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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 12월 7일 코윈 네트워킹 송년행사

표영태 기자 입력19-11-29 12:53 수정 19-11-2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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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코윈밴쿠버 송년행사 모습(코윈밴쿠버 제공)


오후 3시 네트워킹, 6시 공연 만찬 등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코윈) 캐나다(회장 장남숙)과 밴쿠버 지회(회장 김보선)가 오는 12월 7일(토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지역인사와 코윈 회원이 함께하는 네트워킹 송년행사를 사우스버나비론보울스클럽(South Burnaby Lawn Bowls Club, 4000 Kingsway)에서 가진다.

 

전 세계의 차세대 한인 여성 리더들의 단체인 코윈 밴쿠버 지회는 1부 순서에는 회원과 한인여성들을 위한 네트워킹 이벤트와 메이크업 워크샵을 가질 예정이다. 그리고 2부 공식행사는 오후 6시부터 만찬과 공연, 그리고 옥션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송년행사의 참가비는 40달러이며  참가신청사이트(tinyurl.com/kowinchristmas)를 통해 사전 예약과 참가비를 납부 해야 한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kowin.vancouver@gmail.com로 연락하면 된다.

 

코윈 벤쿠버지부는 대한민국 여성 가족부산하 세계 한민족 여성네트워크(Korean Women’s International Network)의 캐나다 지회 멤버로 2011년에 창립되어, 광역 벤쿠버 거주 한민족 전문직 여성들의 네트워크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캐나다 한인 사회 및 전세계 한민족 여성들과의 연대를 강화하여, 다문화 국가인 캐나다에서 한인 여성들과의 교류 활성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설립취지에 따라 매달 전문직 한인여성들을 위한 세미나를 비롯해 다양한 네트워킹 행사를 진행하며, 또 한인 젊은이들의 캐나다 정착 및 취업을 돕기 위한 행사를 주밴쿠버총영사관과 KCWN(한인 커뮤니티 워커 네트워크)와 함께 주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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