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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 제 1 회 다민족 웨딩페어 , 각 결혼 분야 전문가를 만나는 기회

밴쿠버 중앙일보 기자 입력20-02-13 14:15 수정 20-02-1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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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회 다민족 웨딩페어 'Love Fusion Wedding Show'가 이번 오는 16일(일) 오전 10 시부터 밴쿠버 다운타운에 위치한 The Westin Bayshore Hotel 에서 개최된다.

 

이번 웨딩페어는 50 개 이상의 밴쿠버의 웨딩 관련 업체 참여하며, 참관객을 위해 1만 5000 달러 이상의 경품도 제공된다.

 

이번 웨딩페어에는 서양뿐 아니라 각국의 전통 결혼장식, 전통 의상 패션쇼와 전통 예술문화 공연도 준비

되어 있어 다민족 전통 결혼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한국 대표로는 가야금 연주자 이종은씨의 가야금 연주를 시작으로 토탈웨딩'Wedding Story'의이벤트 플래너 박리아씨가 준비한 한복 패션쇼가 있을 예정이다.

 

웨딩페어 제 1 부는 오전 10 시 부터 4:30 까지이다. 이를 통해 밴쿠버 웨딩 관련 업체와 각 분야의 웨딩 전문가들로부터 유용한 결혼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 파격적인 웨딩드레스 할인 코너도 준비되어 있다. 오후 1 시부터 2 시 사이에는 웨딩드레스와 각국의 전통 예복 패션쇼및 공연이 펼쳐 질 예정이다.

 

제 2 부는 오후 6시부터 9 시까지로 애프터 파티가 있을 예정이다. 호텔에서 준비한 웨딩음식 시음 부페와

라이브 음악이 준비 되어 있다.  단, 애프터 파티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부페 식사권을 미리 온라인 구매 해야 한다.

 

이번 웨딩페어는 다민족이 모여 사는 메트로밴쿠버에서 결혼을 준비하면서 겪는 서양식 결혼식과 전통 혼례 문화 차이, 그리고 다른 민족과의 결혼에서 오는 서로다른 혼례문화 때문에 겪는 고충을 덜어주고자 이분야의 두 선구자 Key Events & Weddings 의 Lucy Ng 과 Proline Trading International 의 Kathleen Chiu 가 창안하고 The Westin Bayshore Hotel 의 주체로 열리게 됐다.

 

입장료는 현장구매 40달러, 온라인 Eventbrite 에서 35달러, 부페 식사권은 30 달러에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웹사이트(www.lovefusionweddingshow.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밴쿠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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