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3시 현재 캐나다 총 확진자 5655명, 사망자 61명 >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17°C
Temp Min: 14.44°C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밴쿠버 | 28일 오후3시 현재 캐나다 총 확진자 5655명, 사망자 61명

표영태 기자 입력20-03-28 11:31 수정 20-03-29 09:13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본문

애드리안 딕스 보건부 장관과 주보건책임자(B.C.'s provincial health officer, PHO) 보니 헨리 닥터가 28일 오후 12시 브리핑을 통해 BC주 코로나19 상황을 소개했다. 


브리핑에 따르면 새 확진자가 92명 추가돼 총 확진자는 884명이 됐다.

또 사망자도 추가로 1명이 나왔다.

코로나19로 인한 입원자 수는 81명이며 이중 집중관리실(ICU)에 있는 환자도 52명이 됐다. 

딕스 장관은 향후 몇 주간은 계속 입원자들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외에 위험지대로 구분되는 장기노인요양시설 12곳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주로 노인 장기요양시설에서 사망자가 속출하는 일이 일어났는데, 현재 BC주도 계속 노인 장기요양시설에서 의료서비스 제공자들이 확진자로 나오는데 이에 대한 우려가 나왔다.


BC브리핑으로 인해 28일 전국적으로 확진자는 5655명, 그리고 사망자는 61명이 됐다. 오후에 온타리오주나 퀘벡주 등의 추가 발표가 있으면 이 숫자는 늘어날 수도 있다.


각 주별 확진자 및 사망자 수

날짜 28
구분 확진 사망
BC 884 17
ON 1144 19
QC 2498 22
AB 621 2
SK 134  
MB 64 1
NS 110  
NL 120  
PEI 11  
NB 51  
연방 13  
NT 1  
YT 4  
5655 61



표영태 기자 


 

관련 뉴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15,103건 1 페이지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뉴스 제목
세계한인 미국 소요 일단 진정…“안심 일러”
흑인사망 항의 LA 시위다운타운 대규모 평화 시위통행금지도 3시간 늦춰져백인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사망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건을 도화선으로 일고 있는 인종차별 항의 시위와 맞물려 남가주 지역에 불어닥친 약탈과 방화 행위가 일단은 진정된 모습이다. 그렇지만 3일
12:15
밴쿠버 위험한 시기! 보안 카메라가 필요한 이유!
요즘과 같이 외출하기 쉽지 않은 시기는 집에서 음식을 배달시키거나 온라인 쇼핑을 통해 필요한 상품을 구매하는 가정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배달 물건이 도착 했을 때 띵동소리와 함께 나가서 물건을 직접 받아야 하거나 집앞에 배달된 소포가 아예 분실되거나, 심지어 낯설고
11:58
세계한인 해외 살아도 한국 납세자는 꼭 신고해야 한다는데
한국 국세청, 해외납세자 세금상식 책자 발간밴쿠버 중앙일보 홈페이지 PDF 파일로 확인한국 국세청에서는 매년 해외진출 기업 및 재외교민을 위해 세무설명회를 개최하여 왔으나, 코로나19로 현지 세무설명회 개최가 연기되어 이를 대체하여 '해외 납세자가 알아야할 세금
11:44
세계한인 한국, 자가격리 전환요건 다시 완화
한 번 입국하면 14일 이내 출국 금지국적 이탈자, 한국 비자 신청 전 정리한국정부가 코로나19로 인한 해외 입국자에 대해 시설 격리 자격조건을 갖추면 자가격리로 전환할 수 있는데 이번에 다시 그 대상을 확대했다.한국 정부가 4월 1일 해외입국자 관리를 시행 했을 당시
11:26
세계한인 시카고 한인업체도 약탈·방화 직격탄…'이렇게 큰 피해 처음'
시카고 한인뷰티협회 "한인업체 600여 곳 중 60~70% 피해 추정" "로드니 킹·불스 3연승 때도 이 정도 아냐"…일부, 회복 어려울 수도시카고 한인뷰티협회 "한인업체 600여 곳 중 60~70%
06-03
세계한인 미 국방 '시위진압 군동원은 마지막 수단…폭동진압법 지지안해'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은 3일(현지시간) 시위 진압에 군 동원은 마지막 수단이어야 한다며 이를 위한 폭동진압법 발동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주(州) 차원에서 제대로 시위 진압이 안 되면 군을 동원하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06-03
세계한인 시위 현장이 부자 동네로 바뀐 진짜 이유는
메시지 전달 효과적…LA남부는 ‘조용’과거 빈민촌을 중심으로 전개되던 시위 전략이 부촌 위주로 변경됐다고 LA타임스가 3일 보도했다.1992년 로드니 킹 사건 무죄 평결로 촉발된 폭동은 LA남부에서 시작, 1주일간 한인타운을 생지옥으로
06-03
세계한인 달라진 시위 현장…'조심조심' 평화 행진
흑인사망 항의 LA 시위시청·할리우드 수천 명 운집공권력 남용 규탄 정의 외쳐경찰·방위군 "평화시위 보장"약탈·방화는 중범죄로 기소남가주 전역에서 경찰 공권력 남용을 규탄하고 사회정의 실현을 촉구하는 시위가 열렸다
06-03
캐나다 캐나다 모든 교통수단 탈 때 마스크 필수?
연방, 4일 오후 12시부터항공·철도·배·대중교통 등코로나19 초기 마스크 착용에 대해 신통치 않게 생각하던 캐나다 정부가 이제 마스크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나섰다.연방 마크 가뉘어(Marc Garneau) 교통부 장관은 4일 오타
06-03
밴쿠버 버나비RCMP, "실종자 이수용 씨를 찾습니다"
2일 오후 7시 30분 마지막 목격하이게이트 빌리지몰서 사라져버나비RCMP가 실종자 49세의 이수용(Suyong Lee) 씨를 찾고 있다며 시민의 협조를 요청했다.실종자는 지난 2일 오후 7시 30분에 하이게어트 빌리지몰이 있는 샐리스버리 에비뉴(Salisbury Av
06-03
캐나다 신맹호 주캐나다한국대사 곧 귀임, 신임 대사는 아직 미공개?
신 대사 5일 온라인 이임 행사를신임 외교부 출신 아닌 특임대사주캐나다대한민국대사로 문재인 정부 출범 직전인 2017년 4월 7일부로 발령된 신맹호 대사(사진)가 3년 2개월 만에 귀임을 하고 신임대사로 외교부 출신이 아닌 특임공관장이 부임한다.신 대사는 코로나19로
06-03
캐나다 캐나다 기준금리 0.25% 유지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는 기준 금리를 0.25%로 유지한다고 3일 발표했다.코로나19로 세계 경기가 불확실성에 빠지자 중앙은행은 지난 3월 4일 1.25%로 기준금리를 내린 지 12일만인 16일 다시 0.75%로, 이어 13일만인 3월 27일 0.
06-03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에서 스쿠버 다이빙 즐기기
스쿠버 다이빙은 필리핀 같은 동남아 지역에서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콜드워터 다이빙’이라는 스페셜티가 따로 있을 정도로 스쿠버 다이빙은 다양한 기후에서 즐길 수 있다. 특히 밴쿠버는 북미에서 손꼽히는 콜드워터 다이빙 포인트들
06-03
밴쿠버 "신제품 "국순당 청포도 막걸리 출시: 아미노산이 풍부한 부드럽고 산뜻한 맛"
주류 전문 수입및 공급사, (주)코비스(대표: 황 선양)는 국순당 막걸리 네번째 "청포도 막걸리"를 6월 05일부로 캐나다 전역(ON지역 제외)에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출시되는 국순당 청포도 막걸리는 대한민국 쌀로 빚은 막걸리에 청포도 향이 첨가된
06-02
캐나다 [2일 실시간 코로나19 업데이트] 6월 들어서자 온주가 새 확진자 수 최악 …
퀘벡주보다 크게 앞서가며 상황 악화전국 사망자 수는 뚜렷한 감소 기록그 동안 전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에서 퀘벡주가 다른 주들에 비해 절대적으로 많았으나 6월 들어서면서 온타리오주에 그 자리를 내주었다.2일 코로나19 업데이트 내용을 보면 새 확진자 수에서 온타리오주
06-02
부동산 경제 밴쿠버 주택 전년대비 거래 대폭 감소, 가격은 상승?
코로나19로 주택 거래 침체 속 호가만 올라메트로밴쿠버 주택 평균가격 102만 8400달러프레이저지역 아파트 평균가격 43만 3700달라메트로밴쿠버와 프레이저지역 주택가격이 전달은 물론 작년에 비해서도 올랐는데, 실제 거래는 크게 줄어드는 등 코로나19로 침체 속 소규
06-02
밴쿠버 캐나다에서 새로운 커리어 찾기
재외동포재단 지원 행사KCWN, 총영사관 공동주최KCWN(Korean Community Workers Network)은 주밴쿠버총영사관과 함께 COVI19 으로 침체된 노동시장에서도 꾸준한 수요가 있는 직업군을 선정하여 6월13일과 27일 두 번에 걸쳐 커리어톡을 온라
06-02
밴쿠버 놀면 뭐하니? 황인범 선수랑 함께 축구하자!
영사관의 황인범 선수 축구교실6월 중 메이플 그로브 파크에서유소년반, 청소년반 총 6회 걸쳐
06-02
세계한인 외교부-미국지역 총영사관 화상회의 개최
미니애폴리스 흑인 사망사건 관련피해현황 점검, 재외국민 보호 등한국 외교부는 2일 오전 8시(한국시간)에 이태호 2차관(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장) 주재로 미국 주재 8개 지역 총영사와 화상회의를 개최하여, 미국 미네소타州 미니애폴리스 흑인 사망사건 관련 동향 및 한국 국민
06-02
세계한인 캐나다 주도 인공지능 국제협력 한국 동참
'인공지능에 대한 글로벌 파트너십’창립회원국AI 통한 인권, 포용성, 다양성, 혁신, 경제성장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는 2019 G7 정상회의에서 창설하기로 한 ‘인공지능에 대한 글로벌 파트너십(GPAI, Globa
06-02
밴쿠버 또 벌어진 인종혐오 폭력범죄
메트로밴쿠버대중교통경찰이 공개한 폭행 용의자 사진헤드스카프 쓴 17세 소녀 피해가해자, 인종 조롱하며 주먹질밴쿠버시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인종혐오 폭력이 난무하는 가운데 버스에서 10대 소녀를 향해 인종혐오적 폭력사태가 벌어져 경찰이 공개수사에 들어갔다.메트로밴쿠버대중
06-01
캐나다 [1일 실시간 코로나19 업데이트] 6월 들어서자 전국 새 사망자 큰 폭 감소..…
전날 최다기록 수립과 대조새 확진자 수 700명대 유지6월에 들어서자 전국의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수가 급격히 줄어들었다. 하지만 그 전날인 일요일에 갑자기 사망자 수가 전날에 비해 2배 이상 늘어 의도적으로 휴일에 사망자 수를 쏟아 낸 것이 아닌지 의문스럽다.1일
06-01
밴쿠버 코로나19로 힘들지만 일한만큼 임금 줍시다
BC주 최저시급 1일부로 5.4% 인상전년대비 0.75달러 오른 14.6달러코로나19로 많은 일자리가 사라지고, 고용을 유지해도 근무시간이 줄어 드는 등 많은 임금 노동자들의 수입이 줄어드는데 BC주는 예정대로 최저시급을 1일부로 인상했다.BC주의 존 호건 NDP 정부
06-01
밴쿠버 BC주, 6월말까지 상업용 렌트비 못내도 퇴거금지
BC주 캐롤 제임스 재정경제부 장관이 1일 렌트비를 내지 못했다고 상업용 임차인을 내보낼 수 없다고 행정명령을 내렸다.(BC주 실시간 방송 캡쳐)응급프로그 법 하 새 행정명령연방 상업용렌비보조 강화조치코로나19로 제대로 영업을 못해 렌트비를 내지 못하는 소규모 사업자들
06-01
밴쿠버 메트로밴쿠버 거주하려면 부부 모두 시급 19.5달러 받아야
프레이저밸리도 시급 15.54달러주에서 클레이요쿼트사운드 최고BC주의 최저시급이 올랐지만 실제로 BC주의 대부분 지역이 최저시급만 가지고는 생활할 수 없는 높은 생활비가 형성돼 있다는 자료가 나왔다.가족위한 생활임금 캠페인(Living Wage for Families
06-01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338-4501 North Rd.Burnaby B.C V3N 4R7
Tel: 604 544 5155,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