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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 | 해외에서 여권분실신고 21일부터 가능

밴쿠버 중앙일보 기자 입력20-05-19 10:50 수정 20-05-19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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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외교부는 해외에서도 '정부24' 사이트(http://www.gov.kr)  를 통하여 '여권 분실 신고'를 오는 21일 오후 8시(한국 시간)으로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미 한국 국내는 4월 28일부터 시행 중이다.


분실신고 방법은 '정부24' 사이트에서 '여권 분실 신고'를 검색 한 뒤 본인의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하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미성년자는   '정부24' 사이트를 통한 '여권 분실 신고' 이용이 불가하다. 또 분실 신고된 여권은 인터폴 등 관계기관에 통보되고 취소 불가능 하므로 신중을 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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