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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 밴쿠버 최고령 한인 이자형 옹 110세 생신잔치

밴쿠버 중앙일보 기자 입력20-09-21 04:30 수정 20-09-21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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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니다 시니어 하우스에 거주 중인 이자형 옹이 지난 18일 110세 생신잔치를 가졌다. 아메니다 측은 코로나19로 인해 이 옹의 안전을 위해 외부인으로 6명 만이 참석해 조촐한 축하 잔치를 가졌다고 밝혔다. 특히 가족들이 올 수 없는 상황 속에서 각계 각층의 동영상과 편지로 축하메세지를  받았다. (글 사진 아메니다 제공) 밴쿠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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