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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 가상공간을 통한 캐나다 여행하기

표영태 기자 입력20-10-27 02:48 수정 20-10-27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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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관광청은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산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랜선을 따라 해시태그로 #캐나다랜선여행 #집콕캐나다여행이라고 붙여 다양한 캐나다의 관광풍경 사진을 온라인으로 올리고 있다. 캐나다관광청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드라이브 명소가 있는 곳, 노바스코샤 주의 케이프 브레튼 섬'이라고 밝히고 '한쪽에는 단풍을, 또 다른 한쪽에는 바다를 두고 드라이브하다 보면 어떤 고민이든 다 날려버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을 달았다. (표영태 기자)


캐나다관광청 페이스북에 올라온 #캐나다랜선여행 #집콕캐나다여행 타이틀의 캐나다 관광지 사진들.


758783364_IVOLyKjX_11e79101e44a837a5f4201c6364ec237d5bfacf2.jpg

하이킹이 어렵고 힘들어 싫으셨다면 뉴브런스윅 주가 그 편견을 깨줄 거예요. 동화 같은 풍경까지 갖춘 뉴브런스윅 주로 랜선 여행 떠나보세요.


758783364_OmtkNKiu_42f52460150495ced1e2d738e05f45f0da45c3cf.jpg이렇게 선명한 붉은색이 또 있을까요? 동화 집을 떠올리게 하는 퀘벡의 어느 캐빈 앞에 떨어진 빨간 단풍잎이 바람에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아요.



758783364_U1xJEaVW_7781ff34bf1de9b77d67ab2026ca489fc8065ca2.jpg사스카츄완 주의 드넓은 황금빛 들판을 거니는 사슴들처럼 느긋함을 즐기고 싶은 오후예요. 캐나다의 때 묻지 않은 자연 속으로 잠시 랜선 여행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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