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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 순하리 시리즈 아홉번째 "순하리 처음처럼 - 애플 망고 출시"

밴쿠버 중앙일보 기자 입력20-10-27 10:03 수정 20-10-29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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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류 공급업체는 (주)코비스(대표: 황선양)는 롯데주류의 순하리 처음처럼 애플 망고를 10월 30일부로 캐나다 전역(ON지역 제외)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순하리 처음처럼 - 애플 망고는 망고 향이 첨가된 소주 베이스 칵테일로 순하리, 처음처럼 - 유자·복숭아·사과·딸기·블루베리·요구르트·청포도, 깔라만시의 뒤를 잇는 순하리 시리즈의 아홉번째 제품이다. 


소주 특유의 알코올 향과 쓴 맛을 줄이고 부드러운 목 넘김에 망고 향과 맛이 잘 조화된 알콜 12도로 출시하고, 망고 향, 과즙과 맛을 첨가해 부드럽고 산뜻하며, 상큼한 맛을 강조했다. BC 및 개인 리커스토어에서 주문번호 Chum Churum - Apple Mango, 40750 (360ml 병 x 20=1박스, $7.69/병)로 주문 및 구매(QC주도 동일)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참고로 AB주, SK주,MB주, NS 및 PEI주는 각 주정부 리커스토어와 개인 리커스토아를 통하여 838834로 주문 및 구매가 가능하다. 11월10일부터는 BC Liquor Store 버나비 Northgate (103-3433 North Rd. Burnaby, 604-664-0844)와 리치몬드, Brighouse(100-8100 Ackroyd Rd, Richmond. 604-278-2343)에서는 매대에서 병단위 구매가 가능하다.


망고는 열대 히말라야(인디아) 원산으로 현재 열대아시아 태평양제도, 열대 호주 서인도제도, 중남미까지 열대와 아열대 기후에 속하는 지역에서 재배되고 있다. 그리고  화석상 기록으로는 동남아, 인도, 방글라데시 3곳에서 신생대 3기 중반 쯤인 2,500 ~ 3,500만년경부터 열매 또는 나무 규화석 형태로 발굴되었으며, 기원전 4천년경부터 아열대 지역에서 재배되었다니 살아있는 화석이자 오래된 작물이라고 보면 된다. 


최근들어 온난화 기후로 제주도와 통영등 남해안 일대에서도 애플망고가 재배된다. 특히 애플망고에는 비타민A가 풍부해서 눈 건강에 좋고, 비타민C 또한 풍부해서 하루 1개 섭취시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C를 모두 섭취할 수있다. 또한 철분도 풍부하다. 


(주)코비스 황선양 대표는 "순하리 처음처럼 - 애플 망고는 깔끔하고, 산뜻하며, 상큼한맛으로 한인, 동남 아시아인 및 현지 여성층, 젊은층을 사로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말 시즌에 부드럽고 상큼한 순하리 처음처럼 - 망고 소주와 함께 연말연시를 따뜻한 열대지방 과일맛을 즐겨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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