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클릭, 헨더슨 몰 사무실 오픈 엔데믹을 위한 공격적 마케팅 시작 >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15.72°C
Temp Min: 13.34°C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밴쿠버 | 투어클릭, 헨더슨 몰 사무실 오픈 엔데믹을 위한 공격적 마케팅 시작

표영태 기자 입력22-05-19 16:18 수정 22-05-19 17:34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본문

지난 16일 헨더슨몰 1층에 문을 연 투어클릭 새 사무소(표영태 기자)



시애틀 출발 앨래스카 상품 파격가에 판매 중

록키에 2개의 호텔 인수 성수기 숙박 걱정 없애

캐나다 구매 항공권 한국에서 실시간 변경 가능

부르나이 직영점 통해 동남아 새 관광상품 추가


메트로밴쿠버의 대표적인 한인 여행사인 투어클릭이 지난 16일 헨더슨몰 1층에 사무소를 이전 해 오픈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세계의 모든 관광업계가 큰 타격을 입으면서 메트로밴쿠버의 한인 여행사들도 큰 어려움을 겪었다. 특히 각 국가가 불필요한 단순 관광객의 입국을 막으면서 그 어떤 여행 관련 기업들도 위기를 피해갈 수 없었다.


규모가 클수록 경제적 타격을 클 수 밖에 없었는데, 밴쿠버는 물론 서울, 캘거리, 시애틀 등 3개국에 걸쳐 사업을 운영하던 투어클릭도 힘든 상황을 피할 수 없었고, 한인타운에 2개의 사무실이나 운영하던 것을 축소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BC주정부가 엔데믹을 통해 모든 관광 및 여행 관련 규제를 풀면서 다시 관광업계가 새로운 출발을 위해 봄철의 자연처럼 기지개를 펴기 시작했다. 투어클릭도 이에 맞춰 코로나 기간 동안 메이플릿지에 있던 사무실을 헨더슨 몰로 이전해 오픈하게 된 것이다.'


투어클릭은 이에 앞서 먼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시애틀에서 출발하는 알라스카 크루즈 7박 8일 여행상품을 공격적으로 판매하고 있다. 미국 직영 법인을 통해 경쟁력 있는 여행 상품을 미리 확보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고영춘 투어클릭 대표는 "2020년도에 시애틀에서 앨리스카 크루즈 판매권을 땄었다"며, "투어클릭 재오픈 기념해 상상을 초월한 초특가로 판매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알래스카 크루즈 상품은 시애틀에서 출발하는 것으로 499달러부터 상품이 판매되고 있다. 스케줄을 보면 5월부터 6월까지 매주 출발을 한다. 


고 대표는 "7월 2일 출발 편에는 한인 인솔자가 동행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보다 이전인 6월 3일은 이미 마감이 된 상황이다. 이외에도 7월 2일을 포함해 8월 20일과 9월 3일에는 밴쿠버에서부터 한인 인솔자가 동행한다.


또 투어클릭은 성수기에 전 세계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록키로 몰려 들면서 이 지역에서 호텔을 잡는 일이 모든 여행사들의 큰 골치거리였다. 고 대표는 보다 적극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예 록키 지역에 있는 호텔을 인수해버렸다.



758783364_0QXgjZYz_715de59b47783cd813bc1564240e0547e11e21b0.png

쿠트니 파크 랏지 홈페이지 캡쳐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작년에는 쿠트니 국립공원 내의 유일한 호텔인 쿠트니 파크 랏지(Kootenay Park Lodge)도 인수했다. 이 랏지 호텔에는 100년 된 레스토랑도 있고, 정말 서구적인 랏지 룸들이 있다. 고 대표는 이곳에 한국의 유명 치킨 브랜드로 캐나다에 작년에 진출한 치킨 플러스의 메뉴를 추가할 계획이다. 이럴 경우 록키의 웅장한 자연과 랏지 형태의 독립된 룸들에 한국식 치킨을 먹으면서 색다른 여행의 경험을 할 수 있게 된다.


또 다른 호텔은 록키 래디움 온천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여름이나 겨울에 록키에 다양한 액티버티를 하러 왔다가 온천에서 몸을 풀고 가까운 거리에서 잠을 잘 수 있다는 편리한 점이 있다. 바로 이런 숙소들이 투어클릭의 강점인 셈이다. 


또 이렇게 호텔이 있어 투어클릭이 우선 다음달부터 록키 코치 상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이렇게 록키의 중간 지점에 호텔들을 자체 보유하기 때문에 휴양형 패키지를 다양하게 상품화 해 판매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외에도 시애틀에 직영점이 있어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미 서부 코치 투어도 진행할 수 있다는 강점도 있다. 


투어클릭은 한국의 대표적인 여행사인 하나투어의 캐나다 인바운드 관광객을 서비스 해 왔는데, 지금은 야놀자를 인수한 인터파크와 거래도 확장했다. 이들 한국 여행사가 한국의 홈쇼핑을 통해 많은 록키 코치 관광객도 모객을 해 가장 빠르게 관광업계에서 부활을 예고하고 있다. 


이외에 여행사들의 주요 사업 중의 하나가 항공권 발권 판매이다. 투어클릭은 여느 대형 한인 여행사처럼 대한항공, 에어캐나다, 아시아나 등의 홀세일 판매권을 갖고 있는데, 당분간은 직접 판매에 주력을 한다는 계획이다.


고 대표는 "최근 한국관광공사가 한국으로 가는 관광객들을 위해 휴대폰용 심카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했는데, 그 전에 먼저 아이디어를 내 한국에서 심카드를 사와 투어클릭에서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했었다"고 강조했다. 


또 투어클릭의 항공권 판매의 강점은 바로 한국의 홍대 직영점에서 캐나다에서 발권한 티켓을 현지 시간에 맞춰 바로 서비스를 해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리턴 일정 변경이나 여러 상담을 받게 돼 국제전화를 걸거나 시차에 따른 혼선이 없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고 대표는 "코로나19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새로 출발하려는 마음으로 사무실도 새로 이전해 다시 본격적인 고객 서비스를 하게 됐다"며, "고객의 편의를 위해 과감하게 투자를 해 온 결실이 맺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 대표는 작년에는 브루나이에도 현지 여행사를 세워 동남아의 새로운 관광 천국을 향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표영태 기자


[투어클릭 비즈니스 정보]


대표전화 Toll Free 1-877-583-4827

밴쿠버 +1 604-566-9554

캘거리 +1 403-263-2080

시애틀 +1 425-747-9959

서울 +82 2-739-9911

브루나이 +673 261-0673

홈페이지: https://www.tourclick.ca/

관련 뉴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18,730건 1 페이지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뉴스 제목
밴쿠버 7월 BC고속도로 순찰대 여름 공격적 단속 경고
처방 약에 취해도 단속 대상BC고속도로 순찰대(BC Highway Patrol) 7월 한달을 여름음주환각운전공격적 단속의 달(Summer CounterAttack Impaired Driving Campaign)이라고 선포했다.이에 따라 캐나다데이 연휴에 음주나 마약 등
06-30
캐나다 캐나다인 캐나다 국기를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
복합문화, 하키, 캐나다군, 이중언어, 의료시스템 순가장 낮은 순위는 입헌군주제, 의회, 캐나다 경제 순캐나다 건국 155주년을 앞두고 실시한 조사에서 캐나다인은 국기를 가장 자랑스러워 하는 반면 입헌군주제에 대한 자부심은 가장 낮았다.설문조사 전문기업인 Researc
06-30
밴쿠버 리튼시 산불 화재 1주년 - BC 올해 산불 상황은?
BC산불재난구조본부 페이스북 사진에 올라 온 스파크스 레이크 산불 사진.작년 6월 말 3일간 BC주의 릿튼(Lytton) 지역이 캐나다의 최고 기온을 갈아치우고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화재가 발생해 마을 전체가 전소되는 일이 발생했다.BC주 정부는 1주년을 맞아 아직
06-30
밴쿠버 평통밴쿠버협의회, 대북 대응 강경보다 평화 우선
2022년도 2분기 정기회의 온오프라인으로 진행정권 교체에 따라 통일 정책 큰 변화에 대한 논의한국이 지난 2분기에 정권 교체가 되면서 북한에 대한 정책에 큰 변화가 일어나 이전에 비해 강경노선을 선택했는데, 평통밴쿠버협의회는 강대강 대치보다 평화적 해법을 모색하는 입
06-30
캐나다 29일 기준 전국 원숭이두창 확진자 278명
지난 5월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입국장에 해외입국자들이 검역을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승객들 앞에는 원숭이두창 관련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사진=연합뉴스)BC주 4명으로 2배나 크게 증가 해QC 202명, ON 67명, AB 5명 기록캐나다의 원숭이
06-30
밴쿠버 BC 한인회 제2기 청소년 한국문화사절단 모집
BC한인회의 제1기 청소년 한국문화사절단 학생들이 지난 6월 4일 한국전참전용사를 위한 추념식을 주최했다. (표영태 기자)BC 한인회(회장 심진택)은 제2기 청소년 한국문화사절단(Korean Culture Youth Ambassador) 모집 신청을 7월 1일부터 24
06-30
캐나다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 입국 조건 9월 말까지 연장
서울 서대문구 독립문 공원에 서울시가 설치한 독립문광장 선별검사소에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미접종시 PCR음성확인서 제출외국인 필수 목적 외 입국 불허세계적으로 코로나19에 따른 입국 제한 조치가 대체적으로 완화되고 있는데, 캐나다는 상황 돌아가는 것을 더
06-30
밴쿠버 한국 여자 소프트볼 국가 대표 캐나다컵 대회 참가 위해 밴쿠버 방문
지난 23일 사우스써리의 소프트볼 시티 경기장에서 미국 콜로라도 팀을 상대로 공격을 펼치는 한국 여자 소프트볼 국가 대표팀. 이날 한국 대표팀은 정송희 선수가 홈런을 뽑아냈다. (표영태 기자)경기를 마치고 응원을 나와 준 한인들 앞에서 사진 포즈를 잡아 준 선수들. (
06-30
밴쿠버 캐나다데이 메트로밴쿠버 행사에서 함께 하는 한인 문화
 랭리월드태권도장 홈페이지 캡쳐1일 태권도 시범과 전통사물놀이2일에는 K-POP 커버댄스 시연도7월 1일이 155주년을 맞이하는 캐나다데이로 다양한 축하 행사가 메트로밴쿠버 곳곳에서 펼쳐질 예정이다.한인 문화 단체들도 캐나다 사회의 주요 구성원으로 각 자치시의
06-30
밴쿠버 H-Mart, 밴쿠버장학재단에 2022년도 한인 장학기금 전달
H-Mart 최홍석 과장(우)이 밴쿠버한인장학재단 김범석 이사장(좌)에게 장학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H-Mart 제공)H-Mart가 6월 21일(화) 코퀴틀람 H-Mart에서 열린 2022년도 한인 장학기금 전달식에서 차세대 한인 리더를 위한 장학기금 5천불을
06-30
캐나다 생계비지수 순위서 밴쿠버 108위, 서울은 14위
출처=머서(Mercer) 생계비지수 보고서토론토 89위, 몬트리올 125위, 캘거리 141위1위 홍콩, 2위, 취리히, 3위 제네바, 4위 바젤세계 주요 도시 중 어느 도시의 생활비가 비싼 지를 보여주는 자료에서 토론토가 밴쿠버를 꺾고 캐나다에서 제일 생활비가 높은 도
06-29
밴쿠버 [김준혁 인턴기자가 간다] 한국전 참전용사와의 만남
우선 본인 소개를 부탁드립니다.저는John Ralph DeCoste 입니다. 저는 Prince Edward Island의 Charlottetown에서 태어 났고 1951년 
06-29
밴쿠버 27일부터 번진 레이크 주차 온라인 예약 필수
BC하이드로가 관리하는 번진 레이크(Buntzen Lake)에 자가용으로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미리 주차 예약을 해야 한다. BC하이드로는 27일부터 https://buntzenlake.yodelpass.com를 통해 주차예약을 받기 시작했다. (사진=BC HYDRO
06-28
세계한인 한국 원숭이두창 빈발 상위 5개국 발열기준 37.3℃로 강화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원숭이천연두(두창) 등 "새로운 변이 비루스(바이러스) 유입의 사소한 공간도 생기지 않도록 강력한 대책들을 강구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사진은 방역사업 중인 북한. 뉴스1세계보건기구 발표 캐나다 상위 6번째 국가
06-28
세계한인 한국 질병관리청이 알려주는 원숭이두창 팩트체크
원숭이 두창에 대한 궁금증과 오해! 팩트 체크Q1. 원숭이 두창, 공기로도 전염된다?아프리카 풍토병이었던 ‘원숭이 두창’이 최근 세계 각지에서 발견되면서 국내 유입 가능성 또한 커지고 있습니다.* 원숭이 두창원숭이 두창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급성
06-28
세계한인 대한항공, 한국 항공운송서비스 평가에서 이용자만족도 최우수
사진=대한항공 페이스북정시성에 아시아나항공, 안전성에 에어부산인천공항 만족도는 대체로 매우 우수 평가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가 29일(한국시간) 발표한 '2022년 항공교통서비스 평가 실시 및 2021년 평가'결과 발표에서 대한항공이 이용자만족도에서 최우
06-28
세계한인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왜 캐나다 대사대리를 만났을까
현재 새 정부에서 여성가족부 폐지가 가시화 된 상황에서 여성가족부의 김현숙이 지난 28일(화) 정부서울청사 인근에서 캐나다를 비롯한 미국, 영국, 호주, 뉴질랜드 등 5개국 대사단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여성가족부와 주한 5개국의 양성평등·가족·
06-28
밴쿠버 밴쿠버 총영사관 "한국, 캐나다 참전용사 초청 감사 오찬"
송해영 총영사는 6.25 제72주년을 앞둔 지난 24일(금) 한국과 캐나다의 6.25 참전용사들을 관저로 초청, 감사 오찬을 하였다.송 총영사는 "이번 오찬은 대한민국 정부가 6.25 참전용사들에게 드리는 감사의 표시"라 전하고, "72년전
06-28
밴쿠버 BC주를 찾아오는 퓨전 국악 그룹 신노이
한국의 전통음악과 제즈ㆍ일렉트로닉의 새로운 변주를 선보일 예정7월13일~16일간 해리슨ㆍ랭리ㆍ 밴쿠버 포크 페스티벌 초청 공연주캐나다한국문화원(이하 문화원, 원장이성은)과 해외문화홍보원(KOCIS, 원장 박명순)은 해리슨 페스티벌(Harrison Festival Soc
06-28
밴쿠버 한인 산모와 신생아 비통한 죽음...한인 사회 나서서 함께 고통을 나눌 때
건강했던 30대 한인 산모가 아이를 출산한 후 일주일 만에 갑작스럽게 사망하고, 신생아도 사망하는 비극적인 일이 발생했다.유가족에 따르면, 지난 15일 BC여성병원(BC Women's hospital, 이하 BCW)에서 산모가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다. 그러나
06-27
밴쿠버 조셉정 소아암병동 오픈
써리 병원 재단(Surrey Hospitals Foundation)은 지난 22일 조셉정 소아암병동(JOSEPH CHUNG PEDIATRIC ONCOLOGY UNIT)이 오픈하면서 Primacorp Ventures 회장 피터정(정문현) 박사와 가족이 
06-27
밴쿠버 올 여름 911 신고 전화 폭주 예상
E-Comm 서비스 23년 역사상 최대량코로나19 사회거리 해제 후 첫 여름코로나19로 인해 사회활동이 크게 위축됐던 지난 2년과 달리 올해 많은 활동이 예상되면서 긴급전화가 크게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BC주의 응급전화 911 서비스를 통합 관리하는 E-Comm
06-27
밴쿠버 밴쿠버에서 거행된 6.25기념식-참전용사와 한인 청소년이 함께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손상열)가 주최한 제72주년 한국전기념식이 지난 25일 오전 11시에 버나비 센트럴파크에서 거행됐다. 장민우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손상열 회장 등 재향군인회 회원들과 한국전 참전용사, 연아 마틴 상원의원, 송해
06-27
세계한인 작년 한국서 치료 받은 캐나다국적 환자수 2333명
주요 국적별 환자 수에서 10위 기록진료과목은 검진센터, 내과통합 순코로나19 대유행에도 한국을 찾은 캐나다 국적자 등 외국인 환자수가 작년에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1년도 총 14만 5842명의 외국인 환자가 한국을
06-27
밴쿠버 존 호건 BC주수상 캐나다 다문화주의 날 기념 성명
존 호건 BC주수상은 캐나다 다문화주의의 날을 기념하는 다음 성명을 발표했다.“오늘 우리는 캐나다 다문화주의의 날을 기념합니다. 이 날은 모든 사람을 따뜻이 맞이하는 BC주를 만들려는 우리의 공동 노력을 돌아볼 기회입니다.원주민은 이 땅을 아득히 먼 옛날부터
06-27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338-4501 North Rd.Burnaby B.C V3N 4R7
Tel: 604 544 5155,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