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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 한국과 캐나다 사법외교 위해 캐나다 대법원장 방한

밴쿠버 중앙일보 기자 입력23-09-12 09:05 수정 23-09-12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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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샤 바그너(Richard Wagner) 캐나다 대법원장과 캐서린 맨더빌(Catherine Mandeville) 퀘백 고등법원 판사가 방한했다. 바그너 대법원장은 한국 헌법재판소 창립 35주년 기조연설을 위해 유남석 대한민국 헌법재판소장 초청을 받았다. (사진=주한캐나다대사관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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