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 [오늘의 이슈] 한눈에 보는 헤드라인-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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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임대료 하락세 '뚜렷'… 밴쿠버 43개월 만에 최저
BC주의 평균 렌트비가 지난 2년간 9.6% 하락하며 전국에서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특히 밴쿠버는 43개월 만에 가장 낮은 임대료를 기록했으며, 주택부는 투기세와 단기 임대 규제 정책이 효과를 보고 있다고 분석했다.
▲밴쿠버 커넉스, 콜로라도에 뼈아픈 연장 역전패
밴쿠버 커넉스가 어젯밤(9일) 열린 NHL 홈경기에서 콜로라도 애벌랜치에 4-5로 연장 패배를 당했다. 커넉스는 접전 끝에 승점 1점을 확보하는 데 그쳤다.
▲연방정부 '재정 적자' 783억 달러… 주택·국방에 대규모 투자
지난주 발표된 2025년 연방 예산안의 막대한 재정 적자 규모가 논란이 되고 있다. 정부는 주택난 해소(250억 달러)와 국방력 강화(300억 달러) 등 '국가 건설'을 위해 투자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캐나다, 25년 만에 '홍역 퇴치국' 지위 상실 '충격'
캐나다가 1998년 이후 25년 이상 유지해 온 '홍역 퇴치국' 지위를 공식 상실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중 보건 당국은 국내 발생 사례 증가와 낮은 예방접종률을 주요 원인으로 지목하고, 백신 접종을 강력히 촉구했다.
▲관계기사: 홍역 1년째 확산, 5천 명 감염… 캐나다 '청정국' 박탈 위기
▲브로드웨이 지하철 공사 '순항', 터널 내 궤도 설치 작업 한창
2026년 개통을 앞둔 브로드웨이 지하철 프로젝트가 터널 내부 궤도 및 시스템 설치 작업에 돌입했다. 트랜스링크는 일부 지상 구간에서 콘크리트 타설 등을 위한 야간 작업이 계속된다고 밝혔다.
▲"잊히지 않는 희생"… 밴쿠버, 리멤브런스 데이 추모 행사 준비
리멤브런스 데이(11일)를 하루 앞두고 밴쿠버 빅토리 스퀘어 등 BC주 전역에서 추모 행사 준비가 한창이다. 올해도 99세의 2차 세계대전 참전 용사가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BC 라이온스, 서부 결승서 통한의 패배… 그레이컵 '좌절'
BC 라이온스가 어제(9일) 열린 CFL 서부 디비전 결승전에서 아쉽게 패배하며 그레이컵 진출이 좌절됐다. 선수단은 "가슴 아픈 패배지만 미래는 낙관적"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미션 메모리얼 병원, 인력난에 또 야간 응급실 폐쇄
프레이저 보건청은 미션 메모리얼 병원 응급실이 간호 인력 부족 문제로 인해 9일 밤부터 10일 아침까지 일시적으로 문을 닫는다고 발표했다. BC주 전역의 의료 인력난이 지속되고 있다.
▲밴쿠버 국제공항, 9월 이용객 230만 명… 완연한 회복세
밴쿠버 국제공항이 지난 9월 한 달간 230만 명의 승객을 처리하며, 기록적인 여름 시즌에 이어 완연한 회복세를 보였다. 국내선과 미국 노선이 성장을 주도했다.
▲밴쿠버, 리멤브런스 데이 앞두고 흐린 날씨… 낮 최고 12도
오늘(10일) 메트로 밴쿠버는 대체로 흐리고 간헐적으로 비가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12도, 밤 최저기온은 4도로 평년보다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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