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 [오늘의 이슈] 한눈에 보는 11월 11일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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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브런스데이, 밴쿠버 추모행사 열기
현충일(리멤브런스데이)를 맞아 밴쿠버 지역에서 원주민 공동체와 참전용사들이 다양한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샴페인 장관, 밴쿠버서 2025년 예산 공개 토론회 개최
연방 재무장관이 밴쿠버에서 기업인 및 지역 경제 관계자들과 새 예산 방향을 논의했다.
▲밴쿠버 차이나타운, 마지막 우체국 폐쇄 위기
차이나타운 내 유일한 우체국 지점이 문을 닫을 가능성이 제기되며 지역사회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밴쿠버항 준설사업, 예산 불투명 논란
항만청이 추진 중인 버라드 인렛 준설 계획의 구체적인 비용이 확정되지 않아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인공지능 투자 확대, 농촌 캐나다 경제의 새 돌파구로 부상
전문가들은 인공지능 기술이 지역 불균형을 해소하고 농촌 경제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불법체류자 단속 강화, 밴쿠버 지역 수사 확대
연방 이민당국이 BC주 전역에서 78건의 이민 조사를 개시하고, 3명을 추방했다.
▲임업 불황 여파, 100마일하우스 제재소 폐쇄 결정
웨스트 프레이저 팀버가 시장 침체로 인해 100마일하우스 공장을 폐쇄하기로 발표했다.
▲캐나다 경기 둔화 우려, 금융권 긴장
중앙은행 조사 결과 다수의 시장 전문가들이 향후 6개월 내 경기침체 가능성을 경고했다.
▲원주민 공동체 , 밴쿠버 카지노 인수 협약 체결
츨레이와투스 원주민 공동체가 그레이트 캐네디언 엔터테인먼트와 해스팅스 카지노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써리 메모리얼 병원 '코드 화이트' 신고 증가... 폭력 위협 심각성 대두
써리 메모리얼 병원에서 환자나 방문객의 폭력 위협 상황 시 발령하는 '코드 화이트' 신고 건수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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