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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화)에서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에서 연간 모기지 소비자 조사(Mortgage Consumer Survey)를 발표했다. CMHC의 고객관리담당자이자 부사장인 나탈리 프레데트(Nathalie Fredette)는 모기지 대출에 있어 타인과의 인간관계 및 추천을 받을 수 있는 신용 등이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말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절반 이상의 주택 구매자들은 최근 모기지 자격 변경사항에 대해 인지하고 있었다. 구매자의 5명 중 1명은 최근 모기지 자격 변경사항으로 인해 주택 구매 결정에 영향을 받았다고 답했다…
평균 한 달 5달러 추가 부담 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Canada Mortgage Housing Corp. CMHC)가 모기지 보험료 인상을 발표했다. 2.42% 로 인상된 새 보험료는 전 지역에 모두 적용되며, 평균적으로 한 달에 5달러를 더 내게 된다. 캐나다의 모기지 보험료는 지역에 따라 격차가 큰데, 이는 부동산 거래가 차이가 크기 때문이다. 가장 집 값이 비싼 지역인 밴쿠버의 경우, 평균 거래가인 99만 5천 달러에 부동산을 구입한 경우 앞으로 한 달에 16달러 35센트를 더 내야 한다. 반면 평균 거래가가 27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