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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 못지 않은 타운하우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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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용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4-20 11:25 조회3,0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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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주택시장 전체 거래량이 감소하는 가운데 의외로 타운하우스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타운하우스는 단독 주택과 아파트의 장점을 모두 갖추고 관리하기도 단독주택에 비해서는 수월하다. 단점이라면 공동주택이라 따로 마련한 자체 규정이 있고 여러 제한이 있다는 점이다. 사람 보는 눈은 비슷하다. 내가 좋으면 남도 좋듯이 집을 보는 눈도 마찬가지다. 트라이시티 지역 주요 타운하우스 단지를 차례로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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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quitlam Westwood Plateau Deercrest

 

위치 및 교육 여건

 

코퀴틀람의 대표적 주거지 웨스트우드 플래토(Westwood Plateau)지역에 위치해 있다. 3층 구조 타운하우스가 158세대에 달하는 대규모 단지로 면적은 형태별로 2,300sqft 에서 3,100sqft 로 다양하다. 1996년 건축되었으며 3년 전 지붕을 모두 갈았다. 위치가 좀 높지만 파노라마 경치(view)가 매력적이고 비교적 대형 면적이 많아 인기다. 단지 내 수영장과 체육시설이 있고 쇼핑 몰, 골프장 등이 가깝다. 각급 학교가 인접해 있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Panorama heights Elementary, Summit middle, Pinetree High School, Douglas College 등이 도보 혹은 차로 5분 거리에 있다.

 

시장 동향 및 시세

 

지난 2017년 이맘때만해도 85만달러 내외에서 거래되던 것이 2018년 4월들어 최고가가 110만달러를 넘어선다. 이달 초 99만달러에 매물로 나온 한 타운하우스는 사자주문이 몰리면서 6일만에 110만2000달러에 거래됐다. 면적은 3108SQFT, 2018년 공시가는 103만달러. 단지 내 타운하우스 가운데 가작 작은 면적(2350SQFT)에 속하는 또 다른 물건은 3월말 89만9900달러에 나와 거래는 95만1000달러에 체결됐다. 올해 공시가는 86만6000달러였다. 2018년 3월 기준 광역밴쿠버 지역 타운하우스 평균가격은 83만5300달러,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평균 17.7%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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