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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밴쿠버 Little Italy 의 Harbour Oyster + Bar 해물요리…
바야흐로 본격적인 겨울이다. 2021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향해 의욕적으로 지내는 이때,무엇보다도 건강을 뒷받침해줄 좋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겨울철 보양식으로 한국인들이 즐겨먹는 굴.지금이 바로 Oyster 의 제철이다.  커
19:46
밴쿠버 BC주 응급상황 다시 2주 연장...2월 2일까지
코퀴틀람 센터의 한 고층 아파트 한 세대가 자가격리자를 위한 숙소로 사용되면서 음식물 등을 전달하기 위한 탁자가 문 앞에 놓여 있다.(표영태 기자)작년 3월 18일 선포 이후 10개월 넘겨정부 조치 위반행위 693건 단속, 벌금BC주의 응급상황조치가 다시 2주 연장되면
19:10
밴쿠버 BC주 코로나백신 접종자 1만 명 육박 코 앞에
BC주 한 시니어하우스의 접종 장면19일 새 확진자 465명, 전날보다 크게 늘어사망자도 12명 추가 발생해 총 1090명 기록화이자 코로나19 백신 공급 차질이 예상되지만 BC주의 백신 접종자는 1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BC주 보건당국이 발표한 19일자 코로나19(코
18:50
밴쿠버 코로나19 장난치다 230달러씩 벌금 문 커플
짐에서 헛기침으로 주변 두렵게 만들어65세 남성과 25세 여자 친구가 벌인 일밴쿠버 경찰은 스포츠 짐에서 가짜 기침을 해 주변 사람들에게 불안을 조장한 커플에 대해 각각 230달러의 벌금을 물렸다.이들 커플은 60세 남성과 25세 여성으로 펄스 클릭 인근에 있는 짐에서
12:58
세계한인 한국 외교부가 밝힌 캐나다 입국 제한 조치 내용
인도적 목적 방문 허용 장례나 간병 목적시민권‧영주권자 동거인, 형제자매 허용한국 외교부는 세계 각국의 코로나19 관련 해외입국자에 대한 입국제한 조치에 대해 업데이트를 하고 있다.이중 캐나다의 입국 제한 조치 내용을 보면 1월 21일까지 미국발 제외 모든 외국인 입국
09:32
밴쿠버 주밴쿠버총영사관, 서부 한인단체장 온라인 신년회 개최
12일부터 18일 사이 4일간 밴쿠버에서 리자이나까지주밴쿠버총영사관은 지난 12일(화), 14일(목), 15일(금), 18일(월) 등 4일에 걸쳐 각각 밴쿠버, 리자이나 및 사스카툰, 캘거리, 에드먼튼 지역 한인 단체장들과 온라인 신년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09:15
세계한인 [외교부 인사] 이강준 전 주밴쿠버영사 의전행사담당관으로
주밴쿠버총영사관에 근무했던 이강준 현 의전총괄담당관실 외무서기관이 의전행사담당관으로 승진했다.한국 외교부의 19일자 과장인사 내용 중 캐나다를 담당하는 북미2과장에는 김현수 현 의전총괄담당관이 임명됐다. 이외에 재외국민 관련부서로 영사서비스과장에 이지호 현 의
09:09
캐나다 화이자 코로나 백신 공급 절반으로 줄여...향후 4주간 접종 차질 예상
1, 2회차 간격 더 벌어질 듯타주에선 접종 중단사태까지화이자가 코로나19 백신의 공급량을 향후 4주간 대폭 줄일 것을 통보해옴에 따라 캐나다 전역에서 백신 접종 계획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BC주의 경우 보건당국이 접종 중단 사태까지는 예상하지 않지만 2회
02:19
밴쿠버 애봇츠포드 출신 NFL 선수 조던 브랜드 유망주로 선정
지난해 스틸러스 발탁 클레이풀 선수“불모지 캐나다에서 이런 선수가” 찬사마이클 조던 브랜드로 유명한 운동화 전문회사 에어 조던(Air Jordan)이 애봇츠포드 출신 NFL 미식축구 선수를 자체 웹사이트에서 주목할 유망주로 선정해 화제를 모으고 있
02:14
밴쿠버 미션서 학교 폭력 또 한 건 발생...RCMP 용의자 검찰 송치
피해자 미션 세컨더리 15세 여학생십대 간 학교 폭력 연달아 시민 공분미션 RCMP는 지난주 SNS 영상을 타고 알려진 중학교 집단폭력 사건 외에도 또 다른 학교 폭력 사건에 연루된 용의자 학생을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RCMP는 이 사건이 지난 13일 미션 세컨
02:12
밴쿠버 길잃은 한인 할머니 가족과 재회
버나비RCMP는 버나비 사우스지역에서 17일 밤에 길을 잃고 헤매던 할머니가 가족과 재회했다고 발표했다.경찰은 이날 오후 5시 45분에 신고를 받고 출동해 19번 에비뉴의 7300블록에서 길을 잃고 헤매고 있는 할머니를 발견했었다. 버나비RCMP는 도움을 준
01-18
밴쿠버 주말 3일간 코로나19 사망자 31명
아메니다 시니어하우스에 거주하는 캐나다 최고령자인 110세의 이자형 옹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 주류 언론들도 캐나다 최고령 자의 백신 접종 소식을 전했다.새 확진자도 1330명 나와백신접종자 총 8만 7346명지난 주말 사이에 일일 확진자 수는 평균 400명대로
01-18
캐나다 살인항공기 보잉 737맥스 캐나다 20일부터 운항 재개
2019년 3월 10일 추락한 에티오피아 항공 여객기 잔해. [EPA=연합뉴스]연방 교통부 운항 허가 떨어져약 2년 전 추락사고로 중단 돼기본적인 항공기 자체 결함으로 2018년에 똑같은 양상의 추락 사고를 2번 일으켜 모든 나라에서 운항 중지가 됐던 보잉 737 맥스
01-18
밴쿠버 버퀴틀람 여성 향한 총격사건...랭리도 총격에 남성 중상
총격 사건으로 코퀴틀람RCMP가 출동한 버퀴틀람 총격 사건 현장 모습.(한인 제보 사진)16일 오전 고층 아파트서 사건 발생여성 피해서 총상, 생명에 지장 없어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버퀴틀람의 한 새 고층 아파트에서 총격사건이 나 여성이 총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코
01-18
세계한인 바이든 정부 출범이 한반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국가안보전략연구원 등 공동학술회의 개최공관들 미 대통령 취임식 전후 신변주의 촉구국가안보전략연구원, 국립외교원, 통일연구원은 오는 22일(금) 오후2시부터 5시 20분(한국시간)까지 '바이든 행정부 출범과 2021년 한반도'를 주제로 스마트 컨퍼런스 형식
01-18
세계한인 새롭게 더해진‘영사민원24’ 5가지 서비스
한국 외교부는 ‘영사민원24’(http://consul.mofa.go.kr)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을 개편하여 재외국민을 위한 온라인 민원서비스를 더욱 확대했다고 소개했다. 이를 통해, 달라지는 대표적인 영사민원24 5가지 서비스는 아래와
01-18
세계한인 [삶의 향기] 잃어버린 1%
인요한 연세대 의대 교수·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센터 소장선교사의 4대 후손으로 한국에 살면서 많은 변화를 보았다. 역사상 지난 50년 동안 인류가 가장 많은 변화를 경험했다고 하는데, 그중에서 대한민국이 가장 많은 변화를 이뤄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
01-18
캐나다 캐나다 국민 대다수 대중시설 이용에 백신 접종 의무화 찬성
‘백신 안 맞으면 출입 금지’에 70% 찬성응답자 70% 올해 말까지 일상회복 예상캐나다 국민의 대다수가 대중 이용 시설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안 맞은 사람의 출입을 금지하는 데 찬성하는 것으로 여론조사 결과 밝혀졌다. 또 같은 정도의 대다수가 올
01-18
캐나다 바이든 당선인 키스톤 송유관 신설 승인 취소 계획
인수위 취임 첫날 사업으로 지정십여년 캐나다 숙원사업 무산 지경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은 취임하는 즉시 캐나다가 오랜 숙원 사업으로 추진하는 키스톤 XL(Keystone XL) 송유관 신설을 무산시킬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이 일이 벌어진다면 국제 원유시장
01-18
밴쿠버 미션서 학교 폭력 항의 수백 대 차량 시위
지난 주초 여학생 다른 2명에게 집단구타 당해피해학생 성전환자 판명...차량 핑크색으로 꾸며지난 주초 미션의 한 중학교에서 한 학생이 다른 학생 2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한 것에 분노한 시민들이 17일 이 도시 중심가에 승용차 수백 대를 끌고 나와 항의 시위를 펼쳤다. 누
01-18
밴쿠버 아메니다 시니어하우스 입주자와 전직원 백신접종 완료
한인 소유의 아메니다 시니어 하우스에 거주하는 노인들이 코로나19 백신을 14일(목) 전원 접종을 완료했다. 아메니다 측은 지난 9일(토)부터 접종을 시작해 입주자들과 직원 등이 모두 백신을 맞았다고 밝혔다. 현재 아메니다 시미어 하우스에는 110세의 최고령자인 이자형
01-15
밴쿠버 BC 확진자 6만 명 넘어서고...백신 공급도 차질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주민들의 협조를 요청하는 BC주 공중보건 책임자 닥터 보니 헨리.15일 일일 확진자 수 500명대 유지9명 추가 사망, 총 사망자 1047명화이자 생산문제 공급 차질 발생마침내 BC주의 확진자 수가 6만명을 넘겼는데, 화이자의 백신생산
01-15
밴쿠버 BC주 정부 차 보험료 15% 인하 승인
올해 보험료 20%가량 낮아질 듯1년 치 일시불 지급자에 환급도BC주 정부는 올해 차량 기본 보험료를 15% 줄여주는 ICBC(BC보험공사) 요청을 받아들였다. 마지막 단계인 시민 공청회에서 큰 이의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올해 보험료는 ICBC가 자체 결정하는
01-15
밴쿠버 SFU대학 인근 20대 차량 뺑소니 용의자 기소
피해자 돌보지 않아 가중처벌 예상잠비아 출신 50대 엔지니어 사망2019년 6월 SFU대학 인근 도로에서 자전거를 몰고 산을 오르던 50대 남자를 치고 달아났다가 붙잡힌 24세 청년이 14일 검찰 기소됐다. 이 용의자는 당시 죽어가는 피해자를 돌보지 않았다는 이유로 죄
01-15
밴쿠버 웨스트밴경찰 “파티 해산 명령에 경관 위협까지”
경찰 파티 호스트에 2,300달러 벌금하객 술 취해 경관에게 호전적 태도웨스트 밴쿠버 사업장에서 비밀리 파티를 갖던 남자들이 경찰의 해산 명령에 불응하며 경관을 위협하는 행동까지 취해 파티 호스트에게 2,300달러 벌금이 부과됐다.웨스트밴쿠버 경찰은 지난 8일 오후 1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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