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천재를 넘어서는 사고력을 기르는 방법 2 > 교육칼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15.56°C
Temp Min: 7.78°C


교육칼럼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천재를 넘어서는 사고력을 기르는 방법 2

페이지 정보

작성자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6-07 10:11 조회394회 댓글0건

본문

 

 

지난주에 다루었듯이 이해를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은 두뇌를 가진 동물들의 공통적인 공부 방법입니다. 따라서 생존이나 실생활에 직결된 내용이라면 공부의 효과를 볼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관심조차 두지 않게 되어 공부는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중력이나 미적분 같은 수학공식과 같은 주제가 관심을 두기 어려운 주제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필자 또한 학교에서 이러한 내용들을 배울 때 ‘이걸 배워서 어디에 써먹나?’, ‘학교에서 성적을 받는 것 외에 이 내용들이 무슨 소용이 있나?’, ‘난 한 번도 어른들이 학교에서 가르치는 수학공식을 실생활에 사용하는 것을 본 적이 없는데’ 등과 같은 생각으로 공부에 흥미를 가지지 못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반면, 기술이나 과학 중에서도 실생활에 적용되는 내용들은 굳이 기억하지 않으려 해도 어렵지 않게 기억할 수 있었고 지금도 기억에 남아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이해를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은 가르치는 사람으로 하여금 주입식으로 가르칠 수밖에 없도록 만들고 또 배우는 사람에게는 높은 성적을 위해 외워서라도 시험을 보도록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사고력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은 어떨까요?

 

필자는 사고력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눕니다. 하나는 ‘호기심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이며 다른 하나는 ‘사고력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입니다. 두 가지 모두 사고력에 바탕을 두고는 있지만 사고력을 자신이 능동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의 여부에 따라 차이가 확연하게 나타납니다. 우선 이번 주는 이 두 가지 방법 중 ‘호기심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겠습니다.

 

호기심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

 

뉴턴의 이야기를 다시 한 번 예로 들겠습니다.

 

뉴턴은 떨어지는 사과를 보고 중력의 개념을 정리하기 시작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중력이라는 단어는 이미 뉴턴 이전에도 그 개념이 존재했고 심지어 뉴턴이 태어나기 전 갈릴레오는 피사의 사탑에서 물체를 떨어뜨리는 실험을 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던 개념인데 뉴턴은 무엇이 달랐기에 그의 업적이 아직도 대단한 것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일까요?

 

이에 대한 답은 이 글을 읽으시는 독자 여러분들께서 스스로에게 ‘중력이란 무엇인가?’ 또는 ‘사랑이란 무엇인가?’와 같은 질문을 던져보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질문에 많은 사람들이 수긍할 수 있는 정의를 내릴 수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쉽게 정의를 내리지도 못할뿐더러 그 사람이 내린 정의가 다수의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질 가능성도 적을 것입니다. 이렇게 그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거나 규정짓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중력’이라는 단어를 또 ‘사랑’이라는 단어를 마치 잘 아는 것처럼 사용합니다.

 

뉴턴의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중력이라는 단어를 ‘이해를 통해 지식으로 습득했다 하더라도 실제로는 중력을 ‘이름’으로만 알 뿐 그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 그 이유를 정확하게 서술한 사람은 뉴턴 이전에는 없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뉴턴은 어떤 차이가 있었기에 중력에 대한 개념을 정립할 수 있었던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호기심을 바탕으로 떠오르는 ‘사과가 왜 떨어지지?’, ‘중력이 무엇이기에 사과를 끌어당기지?’와 같은 질문이라는 것이 필자의 관점입니다.

 

일반적으로 호기심에 바탕을 둔 질문의 경우 답을 찾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어린 아이들의 경우 부모, 주변 어른들, 또는 학교의 선생님들에게 호기심에서 오는 ‘비는 왜 와?’와 같은 질문을 던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간단해 보이는 이런 질문에 쉽게 대답할 수 있는 어른들은 많지 않습니다. 답을 쉽게 찾아 알려주지 못하기에 이러한 아이들의 질문을 무시하고, 나아가 질문을 하지 못하도록 막음으로서 아이들의 사고력이 자랄 수 없도록 제한하게 되고 이는 시간이 흐를수록 아이들의 호기심을 점차 줄어들게 만든다는 것이 필자의 해석입니다.

 

하지만 실제 호기심이 줄어드는 가장 큰 이유는 아이 자신에게 있습니다. 진화의 과정에서 ‘이해를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이 유전자 속에 깊이 새겨져 있는 아이들은 자신이 던진 질문들에 스스로 답을 찾으려 하기 보다는 부모, 어른들, 또는 학교 선생님들로부터 답을 찾으려 하고 이 과정에서 자신이 납득할 만한 답을 주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에게 매달리게 되고 반대로 답을 찾지 못하면 결국 포기하고 살아가게 됨으로서 점차 호기심이 줄어들게 되는 것입니다.

 

뉴턴이 달랐던 이유는 자신이 던진 호기심에 어린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으려 했고 또 찾을 수 있는 사고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필자는 해석합니다.

 

이렇게 ‘호기심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은 스스로 답을 찾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는 점에서 사고력을 바탕으로 하는 공부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뉴턴과 같이 타고난 사고력을 스스로 키워가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았다는 역사적 기록들은 이 공부 방법을 일반화 하기는 어렵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교육칼럼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499건 1 페이지
교육칼럼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99 [신년 기획연재 '엔지니어 도전하기'] 인터뷰하고 싶게 짧고 강렬해야 이진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13 19
498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홍산(훙산) 문화(기원전 6,000년 ~ 기원전 800년) - 1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13 22
497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안전한 웹사이트와 안전하지 않은 웹사이트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07 43
496 [신년 기획연재 '엔지니어 도전하기'] 이력서 심사 30초면 결판…첫눈에 들어야 이진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06 49
495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3 ‧ 1 운동 100주년을 맞이하며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06 46
494 [신년 기획연재 '엔지니어 도전하기'] 입사 1차 관문 통과, 이력서가 결정 이진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27 62
493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3 ‧ 1 운동 100주년을 맞이하며(2)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27 63
492 [신년 기획연재 '엔지니어 도전하기'] 핵심 사이트 몇 개면 취업정보 얻는 데 충분 이진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21 84
491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3 . 1 운동 100주년을 맞이하며(1)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21 84
490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가짜가 아닌 가짜뉴스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21 66
489 [신년 기획연재 '엔지니어 도전하기'] 유명 기업보다 내가 필요한 회사 찾아라 이진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13 97
488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일제의 식민지 문화 정책과 국학(국어, 한국사) 운동의 전개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13 78
487 [신년 기획연재 '엔지니어 도전하기'] '석사 + 자격증 + 실무 경력' 가장 선호 이진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07 126
486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삼국(고구려, 백제, 신라)의 경제생활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07 106
485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없애고 싶어 안달 나게 하던 것이 엄청난 발견이었다니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07 99
484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수로왕비 허황옥은 인도에서 왔나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31 124
483 [신년 기획연재 '엔지니어 도전하기'] 토목·기계, 진출분야 넓고 최고 인기 이진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31 136
482 [신년 기획연재 '엔지니어 도전하기']컴퓨터·전기전자 전공 장래성에서도 최고 이진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4 166
481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천재 물리학자, 레프 란다우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4 168
480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조선의 신분제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4 136
479 [신년 기획연재 '엔지니어 도전하기'] 고연봉, 일자리 많고 은퇴 걱정 없는 '황금시장' 이진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7 215
478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거란(요)과의 전쟁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7 153
477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하층민(농민, 천민)의 봉기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0 181
476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달의 뒷면에 착륙한 인류 최초의 탐사선 ‘창어4호’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0 173
475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붕당 정치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03 187
474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산타의 썰매는 초음속 비행물체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209
473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삼별초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181
472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가야의 건국 신화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207
471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국제 단위계의 재정의 Huge change, but no change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209
470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장승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196
469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소재동 – 정도전 유배지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206
468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화성 내부의 숨은 비밀을 밝혀줄 탐사선, 인사이트.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266
467 [사고력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 마지막회 – 개요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245
466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삼국지 위서 동이전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349
465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조선 후기 사회 구조의 변동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332
464 [사고력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 중급과정의 공부 방법 종합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263
463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매운 음식을 먹으면 스트레스가 해소될까?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305
462 [사고력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 책, 강의 등 외부의 지식을 나의 것으로 소화하여 받아들이는 훈…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283
461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을불 설화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270
460 [사고력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 책, 강의 등 외부의 지식을 나의 것으로 소화하여 받아들이는 훈…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289
459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보부상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284
458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바다는 왜 짤까?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326
457 [사고력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 책, 강의 등 외부의 지식을 나의 것으로 소화하여 받아들이는 훈…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319
456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육의전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286
455 [사고력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 서술을 구체적으로 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방법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275
454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장보고(미상~841)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304
453 [사고력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 기초과정의 공부 방법을 응용하여 사고가 갇힌 상태를 스스로 확인…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310
452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성리학의 전래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317
451 [사고력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 중급과정 – 주제에 대한 두 가지 다른 접근법 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314
450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중국에서의 항일 운동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415
449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역사상 세번째 여성 노벨 물리학 수상자가 된 워털루 대학 스트릭런드 교수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354
448 [사고력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 공부와 삶 – 공부가 어려우면 삶도 고통의 연속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324
447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대한민국 임시 정부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351
446 [사고력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 (중급과정) – 주제를 다루는 방법 4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7 329
445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한국의 1000년 사찰(산사), 세계가 지켜야할 가치”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7 333
444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태양에 가까운 산 정상이 왜 더 추운 걸까?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0 429
443 [사고력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 (중급과정) - 주제를 다루는 방법 3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0 327
442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한국의 1000년 사찰(산사), 세계가 지켜야할 가치”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0 345
441 사고력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 – 중급단계 주제를 다루는 방법 2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3 391
440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한국의 1000년 사찰(산사), 세계가 지켜야할 가치”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3 430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