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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기획연재 '엔지니어 도전하기'] 이력서 심사 30초면 결판…첫눈에 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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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진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3-06 13:33 조회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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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마다 뽑고 싶은 인재가 다르다. 똑같은 이력서를 여러 회사에 보내지 말고 그 회사가 요구하는 자격을 강조하는 이력서를 따로 만들어 보내는 것이 좋다. [중앙 포토] 

 

 

전문지식·기술·경험 

최대한 간결하게 

한눈에 쏙 넣어줘야


같은 이력서 금물 

회사별 요구에 맞게 

맞춤형 보내야 성공 

 

이번 편에서는 지난 편에 이어서 엔지니어 취업을 위한 효과적인 이력서 작성 팁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전문기술·자격증으로 승부 

 

 

레주메는 채용 담당자가 지원자의 인터뷰 진행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짧은 시간에 쓱 훑어보는 서류이다. 따라서 그야말로 한눈에 확 들어오게 구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채용 담당자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자. 책상에 수북이 쌓여있는 수백 장이 넘는 레주메들을 언제 하나하나 꼼꼼히 읽어보고 있겠는가. 특수한 케이스이긴 하지만, 꿈의 직장으로 불리는 구글의 경우 일 년에 접수되는 레주메가 보통 200만 개 이상이라고 알려져 있다. 

 

대부분의 채용 담당자가 레주메를 한 번 훑어보는 시간은 통상 30초 이내라고 한다. 말 그대로 그 분야의 전문가들이므로 불과 몇십 초 만에 자기들이 원하는 사람인지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레주메에 들어가는 정보는 최대한 간결하고 효율적으로 정리하여 한눈에 확 들어오도록 작성해야 한다. 기본 구성 원칙은 Job description에 제시된 전문지식과 기술, 경험 등과 관련하여 본인이 최적의 인재임을 한 장의 레주메를 통해 확실하게 보여주는 것이다.

 

전문직인 엔지니어로 살아가려면 해당 분야의 전문기술과 전문 자격증 등 공인된 능력으로 승부해야 한다. 레주메에는 관련 분야, 특히 지원하는 포지션과 연관된 전문기술 및 전문 자격증 목록을 모두 보여주어야 한다. 전공과 관련된 전문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많이 다루어 본 실험 장비나 프로그래밍 스킬이 있다면 모두가 소중한 전문기술에 해당한다. 'Professional Skills' 항목에 리스트를 정리해서 빠짐없이 보여주도록 하자. 

 

전문기술의 경우 레벨을 상, 중, 하로 나눌 때 당연히 상위 레벨이 좋지만, 굳이 능숙한 수준이 아니더라도 내가 보유한 기술력은 일단 종류별로 모두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기술 목록을 정리할 때에는 가장 능숙하게 다룰 수 있는 것부터 레벨별로 나열하는 것이 좋다. 

 

때때로 Job description에는 회사에서 주로 사용하는 전문 분야 특정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종류가 명시된다. 이럴 경우, 모집 요강에 명기된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가 지원자의 전문기술로 언급된 레주메부터 1차 스크린에 통과될 확률이 높은 건 너무도 당연하다. 쉽게 말해 Job description과 나의 레주메 사이에 서로 매치되는 키워드가 많으면 많을수록 승률은 높아진다. 

 

전문 자격증은 PE(Professional Engineer), EIT(Engineer in Training) 등 각종 라이센스를 의미한다. 전문 분야 기술과 자격증은 지원자의 실력을 보증하는 밑거름이 되므로, 신뢰감을 높이기 위해 하나도 빠짐없이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포지션에 꼭 맞는 레주메

 

아무리 동종 분야의 포지션이라고 해도 채용하는 회사마다 필요로 하는 엔지니어의 요구 조건에는 디테일한 차이가 있다. 따라서 레주메 작업 시 각각 지원하는 곳의 요구 조건에 조금이라도 더 들어맞도록 작성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다. 한 마디로 지원하는 포지션에 꼭 맞는 '맞춤형 레주메'로 면접관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하는 것이다. 아니, 한두 군데 지원할 것도 아닌데 어플라이 때마다 전부 다른 버전의 레주메를 준비하라고?! 그렇다. 레주메의 기본적인 틀은 차이가 없지만, 전문 경력을 보여주는 부분에서는 지원하는 Job description에 조금이라도 더 부합되도록 세심한 터치가 필요한 것이다. 

 

하나의 레주메를 준비해 똑같은 버전으로 여기저기 막 뿌리면 당연히 시간도 절약하고 훨씬 쉽게 갈 수 있다. 하지만 그만큼 승률은 떨어진다고 보면 된다. 세상에는 공짜가 없는 법이다. No pain, No gain. 언제나 노력의 대가는 반드시 땀을 흘린 만큼 돌아오게 마련이다. 

 

지원하는 회사마다 다른 버전의 수많은 레주메를 준비한다는 것 자체가 손이 많이 가고 힘든 작업이긴 하다. 그러나 이렇게 맞춤형 레주메를 작성하다 보면 어플라이하는 각각의 포지션에 조금이라도 더 부합되는 레주메를 만들 수 있다. 가령, 현장 경력을 중시하는 포지션에는 현장 경험 위주로 정리를 하고, 특정 소프트웨어를 사용한 수치 해석이나 설계 업무를 주로 하는 포지션의 경우에는 관련 분야 프로젝트 수행 경력 등이 좀 더 부각되도록 정리하는 식이다. 

 

이때 유의할 점이 있다. 지원 시 엉뚱한 레주메가 첨부되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는 것이다. 처음에 몇 군데 어플라이 할 때는 별로 그럴 일이 없다. 하지만 지원하는 곳이 쌓이기 시작해 수십, 수백 곳이 되다 보면 상황은 달라진다. 엉뚱한 레주메를 잘못 첨부해서 보내기도 하고, 간혹 헷갈려서 똑같은 곳에 두 번 지원하기도 한다. 많은 이들이 공통적으로 저지르는 실수다. 

 

가장 좋은 방법은 엔지니어 취업을 위한 나만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놓는 것이다. 어플라이 할 때마다 각각의 회사명으로 폴더를 만들어 날짜별, 지역별 등으로 잘 분류하여 정리해 놓는 방법이다. 또한 엑셀 프로그램 등을 이용하여 잡 어플라이 현황표를 만들자. 여기저기 지원할 때마다 날짜별로 회사명, 포지션, 첨부서류, 관련 웹사이트 링크 등을 잘 정리해 놓으면 향후에도 관리하기에 용이하다. 다시 한번 강조한다. 다소 귀찮더라도 반드시 맞춤형 레주메를 준비하도록 하자. 포지션에 꼭 맞는 맞춤형 레주메로 지원한다면 1차 스크린에 통과할 확률은 반드시 올라간다. 

 

퇴고는 많이 할수록 좋다

 

레주메는 입사 지원자와 인사 담당자가 첫 번째로 만나게 되는 공식적인 통로이다. 첫인상이 차지하는 비중이 중요한 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첫인상으로 한 사람의 이미지를 결정할 수 있듯이 레주메도 미처 발견하지 못한 사소한 실수가 채용 담당자에게 처음부터 안 좋은 이미지로 각인될 수 있다. 레주메 작성 시 교정 작업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작성한 레주메도 몇 번씩 살펴보면 사소한 오탈자 등의 실수가 눈에 띄기 마련이다.

 

레주메 작성은 엔지니어라고 하는 프로페셔널의 세계에 조인하기 위해 그야말로 첫 단추를 끼우는 작업이다. 물론 오탈자 등의 사소한 실수 하나가 당락을 결정짓는 데 큰 영향을 미친다고 단정 지을 순 없다. 하지만 이런 허술함이 좋지 않은 인상을 심어주는 것은 사실이다. 반드시 꼼꼼하게 점검하고 수정해서 최대한 깔끔하게 마무리 짓도록 노력하자. 

 

때때로 본인이 작성한 문서는 몇 번씩 살펴봐도 오류를 발견하지 못하고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있다. 가급적이면 주변 사람들의 리뷰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가능하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자. 최근에는 레주메 작성을 도와주는 웹사이트(Resume builder)들이 넘쳐나므로 인터넷을 통해서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레주메는 취업의 첫 단추나 마찬가지다. 그만큼 실수가 없도록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한다. 충분한 피드백 및 교정작업을 마친 후에는 PDF 파일로 변환하고, 파일명은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Resume_Kil-Dong Hong' 등으로 하여 저장하는 것이 좋다.

 

지금까지 설명한 레주메 작성 팁을 바탕으로 하여 최적의 레주메를 만들어 보자.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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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태 (공학박사, 워싱턴주 환경부 엔지니어)

▶워싱턴주 환경부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다. 퍼듀대학 공학박사(토목). 저서로 '나는 미국에서 엔지니어로 1억 더 번다'가 있다. 

▶블로그https://blog. naver. com/pejtlee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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