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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부처님의 향기로 가득한 정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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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11-22 09:13 조회4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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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암사 적멸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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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암사 수마노탑 

 

 

 

신라의 큰스님 자장율사가 선덕여왕 14년(645), 깊고 높고 웅장한 태백산 서쪽 기슭에 창건하였다고 하며 ‘숲과 골짜기는 해를 가리고 멀리 세속의 티끌이 끊어져 정결하기 짝이 없다’고하여 정암사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오대산 상원사, 양산 통도사, 영월 법흥사, 설악산 봉정암과 더불어 석가의 정골(이마, 앞머리) 사리를 모시고 있는 5대 적멸보궁의 하나이며, 창건 설화로 자장율사와 문수보살의 이야기가 전하지만 그 밖의 내력은 거의 전해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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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진신사리 

 

 

 

- 사리란 범어 사리라(Sarira)의 음역으로서 산골, 유신이라고 번역하는데 사람이 죽은 뒤 그 주검을 화장하고 남은 유골(뼈)을 말한다.

 

 

 

당나라에서 귀국하여 불교의 융성에 힘쓰던 자장율사는 28대 진덕여왕 때 대국통의 자리에서 물러나 강릉에 수다사를 세우고 그곳에 머물렀는데, 하루는 꿈에 한 스님이 나타나 “내일 너를 대송정에서 보리라.”라고 하였다. 아침에 대송정에 가니 문수보살이 나타나 “태백산 갈반지에서 만나자.”하고 사라졌다. 자장율사는 태백산으로 들어가 갈반지를 찾다가, 어느 날 큰 구렁이가 똬리를 틀고 있는 것을 보고 제자에게 ‘이곳이 갈반지’라 이르고 석남원을 지었는데, 이 절이 정암사이다.

 

 

 

이 절에는 자장율사와 문수보살 사이에 있었던 유명한 설화가 전해지고 있다. 자장이 석남원에서 문수보살이 오기를 기다리던 어느 날, 다 떨어진 가사를 걸친 한 늙은이가 죽은 강아지를 삼태기에 싸 들고 와 “자장을 만나러 왔다” 하였다. 시자가 스승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는 것을 나무라자, 그 늙은이는 스승에게 아뢰기만 하라고 말하였다. 시자가 자장에 이 사실을 알렸으나 미처 깨닫지 못하고 미친 사람으로 생각하여 만나지 않겠다고 하였다.

 

 

 

그 늙은이는 “아상(자신이 남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거나 남을 업신여기는 교만한 마음)을 가진 자가 어찌 나를 알아보겠는가.”하고 삼태기를 쏟자 죽은 강아지가 푸른 사자로 변하였다. 늙은이는 그 사자를 타고 빛을 뿌리며 하늘로 솟구쳐 올라갔다. 바로 그 늙은이가 문수보살이었다.

 

이야기를 들은 자장이 그 뒤를 곧바로 쫓았으나, 이미 문수보살은 떠나가 버린 뒤였다. 이후 자장은 몸을 남겨두고 떠나며 “석 달 뒤 다시 돌아오마. 몸뚱이를 태워버리지 말고 기다려라” 하고 당부하였다. 그러나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아 한 스님이 와서 오래도록 다비(시체를 화장하는 일) 하지 않은 것을 크게 나무라고, 자장의 몸뚱이를 태워버렸다. 석 달 뒤 자장이 돌아왔으나 이미 몸은 없어진 뒤였다. 자장은 “의탁할 몸이 없으니 끝이로구나! 어찌하겠는가? 나의 유골을 석혈(돌에 뚫린 구덩이)에 잘 두어라”라는 부탁을 하고 사라져버렸다.

 

 

 

한편, 자장이 사북리의 산꼭대기에 불사리탑을 세우려 하였으나, 세울 때마다 무너져 간절히 기도했다. 그랬더니 하룻밤 사이에 칡 세 줄기가 눈 위로 뻗어 지금의 수마노탑, 적멸보궁, 사찰 터에 멈추었으므로 그 자리에 탑과 법당과 본당을 세우고, 이 절을 갈래사라 하였다고 전한다. 지금도 고한에는 갈래초등학교가 있고 상갈래, 하갈래라는 지명이 있다.

 

 

 

 

정암사는 숙종 39년(1713)에 중수되었으나 벼락으로 부서져 6년 뒤 다시 중건되었고, 1717년과 1872년에, 그리고 지난 1972년에 다시 중건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절 입구에는 일주문이 세워져 있고, 일주문을 들어서면 왼편에는 근년에 완공된 선불장이 있다. 오른쪽에는 고색의 적멸보궁이 강원도 문화재자료 제32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수마노탑을 등에 지고 있다. 중간에 종루가 있고, 선불장 옆에는 무량수전과 자장각, 삼성각이 있다. 이 중 적멸보궁은 신라 선덕여왕 때 자장율사가 석가모니불의 사리를 수마노탑에 봉안하고 이를 지키기 위하여 건립한 것으로, 수마노탑에 불사리가 봉안되어 있으므로 법당에는 불상을 모시지 않고 있다.

 

 

 

이 적멸보궁 안에는 선덕여왕이 자장율사에게 준 금란가사가 보관되어 있었다고 한다. 적멸보궁 뒤쪽의 수마노탑은 보물 제410호로 지정되어 있다. 자장율사가 643년(선덕여왕 12) 당나라에서 돌아올 때 서해 용왕이 자장율사의 신심에 감화되어 마노석을 주었는데 갈래산에 숨겨 두었다가, 자장율사가 이 절을 창건할 때 이 돌로 탑을 건조하게 했다고 하여 마노탑이라 하였다 한다.

 

 

 

또한, 물길을 따라 이 돌이 반입되었다고 해서 수 자를 앞에 붙여 수마노탑이라고 하였다고 한다. 이 탑을 세운 목적은 전란이 없고 날씨가 고르며, 나라가 복되고 백성이 편안하게 살기를 염원하는 데 있다고 한다.

 

 

 

수마노탑은 전체 높이가 9m에 이르는 칠층모전석탑으로, 탑 전체가 길이 30~40cm, 두께 5~7cm 크기의 회색 마노석으로 정교하게 쌓아졌다. 언뜻 보면 벽돌을 쌓아 올린 듯하다.

 

 

 

1층은 마노석을 15단으로 쌓아 높이 103cm, 한 변이 178cm 되게 만들었으며, 층수가 한 단계 높아질수록 그 크기는 줄어들고 있다. 탑의 1층 남쪽 면 중앙에는 1매의 판석으로 짜인 문짝이 있으며, 문짝에는 철제 문고리도 장식돼 있다.

 

 

 

지붕돌은 낙수 면에 층단이 있는 전탑의 양식을 따랐으며, 추녀 폭은 전탑임에도 불구하고 넓은 편이다. 지붕돌 층급받침은 1층에서는 7단으로 되어 있으나 위층으로 올라갈수록 한 단씩 줄어 7층에서는 1단이 되었고, 낙수 면의 층단도 1층에서는 9단이지만 층을 거듭할수록 한 단씩 줄어 7층에서는 3단이 되었다.

 

 

 

상륜부는 화강암으로 조성된 노반 위에 갖가지 청동제 장식이 완전하게 얹혀 있다. 윗부분에는 네 가닥으로 돌출된 끝에 풍경이 달려 있다. 몇 군데를 빼고는 각 지붕돌의 네 모서리에 풍경이 가지런히 매달려 있다. 바람이 불어 날아들면 풍경이 청량한 소리를 내며 고요한 산사를 휘감아 돌아 몹시 소슬하게 느껴진다. 깊은 성찰을 주는 짙은 소리이다.

 

 

 

전체적으로 그다지 거대한 편은 아니지만, 형태가 정제되어 있고, 수법이 정교하다. 탑 앞에 배례석이 놓여 있는데, 여기에 새겨진 연꽃무늬나 코끼리 무늬는 고려 시대의 특징을 나타낸다. 정암사 창건 당시에 자장율사가 건립하였다고 전하지만 탑의 양식으로 보아 고려 시대의 탑으로 추정된다.

 

 

 

정암사 비명에 의하면 18세기 이후 몇 차례에 걸쳐 중수되었으며, 지난 1972년 해체, 복원된 이래 지반이 기울고 있어 전면 보수가 다시 심각하게 논의되고 있다고 한다. 1972년 해체 당시 탑의 조성 경위를 기록한 돌(탑 지석)과 사리 장엄구가 발견되었다. 1995년 다시 해체, 복원하였다.

 

 

 

또 이 절에는 금탑과 은탑의 전설이 있다. 정암사의 북쪽으로 금대봉이 있고 남쪽으로 은대봉이 있는데, 자장이 당나라에서 구해온 석가의 신물(사리, 치아, 염주, 불장주, 패엽경 등)을 ‘세 줄기의 칡이 서린 곳’에 나누어 각각 금탑, 은탑, 수마노탑을 모셨다고 한다. 수마노탑은 사람이 세웠으므로 세인들이 볼 수 있으나, 금탑과 은탑은 자장율사가 후세 중생들의 탐심을 우려하여 불심이 없는 중생들이 눈으로 볼 수 없도록 숨겨버렸다고 전해진다. 자장율사는 그의 어머니에게 금탑과 은탑을 구경시키기 위하여 동구에 연못을 파서 보게 했는데, 지금의 못골이 그것이며 지상에는 삼지암이 있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그 밖에도 적멸보궁 입구의 석단에는 선장단이라는 고목이 있다. 이 나무는 자장율사가 짚고 다니던 지팡이를 심은 뒤 수백 년 동안 자랐으나 지금은 고목으로 남아 있다. 신기한 점은 고목이 옛날 그대로 손상된 곳이 없다는 것인데, 다시 이 나무에 잎이 피면 자장율사가 재생한다고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마노석은 보석의 하나로 원석의 모양이 말의 뇌를 닮았다고 하여 ‘마노’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마노석은 수정류와 같은 석영 광물로 전 세계적으로 널리 분포되어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칠보 가운데 하나로 치며 이것을 지니면 재앙을 예방한다고 하여 더욱 소중히 여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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