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지식을 배우는 공부는 생각이 필요가 없어 사고력을 늘리지 못한다! > 교육칼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9°C
Temp Min: 6.11°C


교육칼럼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지식을 배우는 공부는 생각이 필요가 없어 사고력을 늘리지 못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02-24 09:56 조회107회 댓글0건

본문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지식을 배우는 공부는 생각이 필요가 없어 사고력을 늘리지 못한다! 

 

이 내용은 민동필 박사가 학생 또는 부모들로부터 받는 공부 방법, 두뇌의 발달 그리고 사고력을 키우는 방법 등에 관한 질문들에 답을 하는 내용입니다. 이와 비슷한 주제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는 분들은 min@PonderEd.ca로 연락주세요.

 

 

- 인간이 동물과 차이가 나는 것은 단순히 먹고 자는 등 생존을 위한 행동뿐 아니라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셨고 또 생각을 한다는 것은 지식을 배우는 것과 다른 것이라고 해석이 되는데 어떻게 다른가요? 그리고 자녀교육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죠?

 

그러면 지식을 배우는 공부로 이야기를 시작할까요? 지식을 배울 때 생각이 필요한지 생각해 본 적 있으세요?

 

- 생각해 본 적은 없지만 생각이 필요할거라고 생각해요. 무엇을 배우기 위해서는 생각이 꼭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럴까요? 예를 들어 영어를 배우겠다고 생각했고 또 언어를 가르쳐주는 곳에 가서 배운다고 가정해 보죠. 영어를 배우는 과정에 생각이 존재한다고 할 수 있을까요?

 

- 그 말은 영어를 배우겠다고 결정하기까지 생각이 필요한 것이지 영어를 배우는 과정자체에는 생각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건가요?

 

, 맞아요. 지식을 배워 익히는 과정에는 생각이 없는 경우가 많죠. 생각해보세요.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가 퍼지면서 감염을 막기 위해 손 씻기 등 방법이 많이 알려지고 있죠? 이 방법을 듣고 배워서 알아가는 과정에 나 자신의 생각이 존재한다고 볼 수 있을까요?

 

- 생각이라는 것이 주변에 벌어지고 있는 현상을 관찰하고 분석해서 결정을 내리는 일련의 사고과정이라고 본다면 생각이 존재한다고 볼 수는 없을 것 같아요.

 

바로 그 점이 지식으로 배우는 공부의 한계죠. 배우는 사람이 생각을 하도록 만드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지식을 단순히 이해해서 받아들이고 또 사용하도록 훈련하는 거죠. 이러한 접근법은 개를 훈련하는 과정을 보면 알 수 있죠. 개들도 훈련을 통해 조련하는 사람의 신호를 이해하고 알고 있기 때문에 신호를 주면 따라할 수 있거든요.

 

- 하지만 지식으로 배우는 공부도 많이 하다보면 사고의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것 아닐까요? 학생들 중에는 지식이 많을수록 사고력도 차이가 나는 것 같거든요.

 

공부를 힘들어하는 학생들이 높은 성적을 받을 가능성은 별로 없겠죠?

 

- .

 

그 말은 성적이 높은 학생들 중에는 단순히 지식으로만 익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궁금한 것을 만들고 그것에 대한 답을 찾는 방법으로 공부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공부를 즐겁게 할 수 있는 학생들이 있죠. 이런 학생들은 성적도 높고 사고력도 발달하죠.

 

- 궁금한 것에 답을 찾는 공부 방법이라면 한 마디로 생각을 가지고 공부를 한다는 뜻이네요. 그래서 사고력이 늘 수 있는 것이고요?

 

. 그래서 공부를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같은 지식을 배우는 과정을 통해 사고력을 늘릴 수 있는 학생들과 그렇지 않은 학생들로 구분되죠. 하지만 지식에 초점을 맞춘 교육을 통해 사고력을 늘릴 수 있는 학생들은 그리 많지 않아요.

 

- 학교의 현실을 보면 그런 것 같아요. 많은 학생들이 공부를 힘들어하니까요. 생각이라는 것이 곧 사고력이라고 보이는데 왜 학생들을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사고력을 바탕으로 공부를 하지 못하는 것인가요?

 

사고의 과정을 한 번도 체계적으로 배워본 적이 없으니까요. 생각해보세요. 생각하는 방법을 배워본 적이 있는지요.

 

- 사실 생각해보면 생각은 내가 하는 것이라고만 생각했지 생각하는 방법을 배운다는 생각은 해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러면 자신의 생각을 바탕으로 공부를 하면 공부가 쉽고 재미있어질까요?

 

물론이죠. 새로운 것을 스스로 찾아가면서 배우는데 재미있고 즐거울 수밖에 없죠.

 

- 어떻게 하면 생각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친다는 교육기관은 보지도 듣지도 못했거든요.

 

알아요. 지금까지는 없었죠. 제가 만들어 놓은 공부 방법이 처음이자 유일한 공부 방법일거예요.

 

- 그 방법을 배우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가장 효과를 크게 볼 수 있는 방법은 수업을 통해 체계적으로 훈련을 받는 방법인데 아직 수업을 공식적으로 개설하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간접적으로는 배울 수 있어요. 학생을 둔 학부모님들은 JTV (http://www.joongang.ca)의 공부와 자녀교육에 대한 제 강의를 들으면서 훈련을 하실 수 있고 공부하는 학생이나 일반인이라면 http://kr.PonderEd.ca에서 그 방법을 접하실 수 있어요.

 

- 공개 강의와 글을 통해 간접적으로 배워도 효과가 있을까요?

 

그건 개인의 능력에 달렸어요. 수업을 통해 체계적으로 훈련을 하는 경우라면 제가 그 틀을 잡아줄 수 있지만 혼자서 공부를 하는 경우에는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학부모 또는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경우에는 한 가지 방법이 더 있어요. 밴쿠버 중앙일보와 제가 함께 계획하는 간담회에 참여하는 방법이죠. 2월 간담회는 228일이었으니까 지나갔고 4월 말 또는 5월에 계획을 하고 있는데 그 때 오셔서 차 마시며 자유롭게 질문하시면 구체적인 방법을 얻으실 수 있어요. 간담회에 대한 정보는 후에 밴쿠버 중앙일보 광고를 참고하시면 되고요.

 

- 알겠습니다. 그런데 효율이 높지 않은 이유가 뭔가요? 공부 방법이라는 것이 보고 배워서 따라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가장 중요한 질문을 하셨네요. 그 이야기를 지금부터 시작해 볼게요.

 

2282d1db8df73c62d716edb24eca6bd2_1582566952_3858.png
 

 

===================================================

민동필 박사는 미국 워싱턴주의 Washington State University에서 생화학/생물물리학 박사학위를 받고 뉴욕의 코넬대학 의과대학 (Weill Cornell Medical School)에서 박사 후 과정을 거쳤으며 콜럼비아 대학에서 선임연구원으로 있었다. 이후 캐나다로 이민 오면서 캐나다 국립 연구원에서 연구를 하며 동시에 혈우병 치료제에 관한 연구를 몬트리올에 위치한 콩코디아 대학의 겸임교수로 있으면서 진행했다. 이후 밴쿠버로 이주한 후 고기능 자폐아들의 교육을 위해 교육방법에 대한 연구를 수년간 진행해 왔고 그 결과 학생 및 일반인들이 할 수 있는 공부 방법으로 확장하여 최근 사고의 전개과정을 기반으로 한 교육이라는 새로운 공부 방법을 만들어 세상에 내어 놓았다. 새로운 공부 방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http://www.PonderEd.ca 에서 볼 수 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교육칼럼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604건 1 페이지
교육칼럼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04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많은 사회문제는 교육이 그 시작점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3 22
603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절 구경 갑시다 – 2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19 22
602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배우는 사람의 이해력을 탓하는 교육자의 이면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16 38
601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절 구경 갑시다 – 1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12 52
600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지식과 사고력은 두 개의 다른 두뇌능력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09 65
599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천태종과 조계종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06 76
598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이름이나 지식에 얽매이면 사고력을 키울 수 없어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02 87
597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고려의 문벌 귀족 사회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27 99
열람중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지식을 배우는 공부는 생각이 필요가 없어 사고력을 늘리지 못한다!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24 108
595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풍수에 따라 지은 서울의 4대문 – 3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21 115
594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공부 방법에 따라 바뀌는 인생 13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17 123
593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풍수에 따라 지은 서울의 4대문 - 2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14 122
592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공부 방법에 따라 바뀌는 인생 12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10 134
591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풍수에 따라 지은 서울의 4대문 - 1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07 125
590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공부 방법에 따라 바뀌는 인생 1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03 151
589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공부 방법에 따라 바뀌는 인생 10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7 181
588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송시열과 그들의 나라 - 3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4 143
587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공부 방법에 따라 바뀌는 인생 9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0 191
586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송시열과 그들의 나라 - 2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7 144
585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공부 방법에 따라 바뀌는 인생 8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3 156
584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송시열과 그들의 나라 - 1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08 194
583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공부 방법에 따라 바뀌는 인생 7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06 174
582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김교각 스님(696~794) - 2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03 226
581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공부 방법에 따라 바뀌는 인생 6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200
580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김교각 스님(696~794) - 1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292
579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공부 방법에 따라 바뀌는 인생 5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279
578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용의 꿈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315
577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공부 방법에 따라 바뀌는 인생 4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320
576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배론 성지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300
575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공부 방법에 따라 바뀌는 인생 3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298
574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보살 - 2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308
573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공부 방법에 따라 바뀌는 인생 2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327
572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보살 - 1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308
571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공부 방법에 따라 바뀌는 인생 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382
570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부처님의 향기로 가득한 정암사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286
569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학교 공부의 효과를 늘릴 수 있는 공부 방법 4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326
568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흥선대원군 이하응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387
567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학교 공부의 효과를 늘릴 수 있는 공부 방법 3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312
566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경운궁(덕수궁), 대한제국의 꿈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353
565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학교 공부의 효과를 늘릴 수 있는 공부 방법 2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336
564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사림 문화의 산실, 누정(누각과 정자) - 4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362
563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학교공부의 효과를 늘릴 수 있는 공부 방법 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335
562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사림 문화의 산실, 누정(누각과 정자) - 3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333
561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피라미드식 사회구조의 꼭대기에 오르는 방법 3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330
560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사림 문화의 산실, 누정(누각과 정자) - 2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313
559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피라미드식 사회구조의 꼭대기에 오르는 방법 2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360
558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사림 문화의 산실, 누정(누각과 정자) - 1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333
557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피라미드식 사회구조의 꼭대기에 오르는 방법 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322
556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최초의 한국 철도 – 경인선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335
555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중용? 중도?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311
554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하와이 노동 이민 - 2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5 329
553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단순히 지식으로 익히는 공부방법이 야기하는 부모와 자녀의 갈등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4 313
552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하와이 노동 이민 - 1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8 322
551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사고력이 부족한 두뇌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7 393
550 [김바울의 자기소개서 교육 컨설팅] 면접편 김바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2 328
549 [김바울의 리사운드 영어교육 칼럼] 2번째 경제용어 김바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2 343
548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경험보다 더 효과적인 공부 방법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1 282
547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나라 안의 나라, 개항장 인천 – 2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1 267
546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경험보다 더 효과적인 공부 방법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9 287
545 [김바울의 리사운드 영어교육 칼럼] 인텔리들의 영어표현법 1 김바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5 316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338-4501 North Rd.Burnaby B.C V3N 4R7
Tel: 604 544 5155,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