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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고려의 문벌 귀족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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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02-27 17:56 조회269회 댓글0건

본문

 

 

『최언위는 처음 이름이 신지이고 경주 사람이다. 성격이 온화하고 어려서부터 글을 잘하였다. 신라 말기 18세에 당에 가서 과거에 급제하였다. (줄임) 42세에 신라에 돌아와서 집사성 시랑에 임명되었다. 왕건이 나라를 세우자 가족을 데리고 왔다. 왕건이 태자의 스승으로 삼고 문필에 관한 사무를 맡겼다. 궁궐 편액과 이름을 모두 그가 지었으며 왕족과 귀족들이 모두 그에게 몰렸다. 벼슬이 대상, 원봉, 태학사, 한림원령, 평장사에 이르렀다. 

 

최원위는 광윤, 행귀, 광원, 행종 네 아들을 두었다. 광윤은 일찍이 빈공진사로 진나라에 유학하러 갔다가 거란에 포로가 되었다. 거란에서 인정받아 등용되었다. 사신으로 구성에 왔을 때 거란이 장차 우리나라를 침범하려고 하는 것을 알고 편지를 써서 고려에 알렸다. 이에 정종은 주관 부서에 명령하여 군사 30만을 선발하고 광군이라 하였다. 광원은 벼슬이 비서 소감에 이르렀다.』

<고려사> 

 

『광원의 아들 최항은 평장사 최언위의 손자이다. 성종 때 20세에 갑과에 급제하였다. 왕이 뛰어난 재주를 보고 우습유 · 지제고로 등용하였다. 목종 때에 재차 지공거(과거 책임자)에 임명되었다. 그가 선발한 급제자 가운데 명사들이 많았으므로 왕이 그를 소중히 여기고 정치의 대소사를 의논하였다. 현종 11년 검교 태부 수 문하시랑 · 동 내사 문하 평장사로 임명하였다. 청하현 개국자로 봉하고 식읍 5백 호를 주었다. (줄임) 덕종 2년에 정광벼슬을 추증하고, 문종 21년에 수태사겸 중서령 벼슬을 추증하였다.』

<고려사> 

 

최언위는 신라 6두품 출신의 학자였다. 왕건을 도와 큰 공을 세워 벼슬이 최고 반열에 올랐다. 아들, 손자들도 높은 벼슬에 올랐다. 최항이 여러 번 추증(죽은 후에 벼슬을 높여줌.)되는 것으로 보아 후손들이 문벌 귀족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음을 알 수 있다. 6두픔 외에 고려 개국 공신, 호족 등이 고려 문벌 귀족을 형성하였다. 

 

『최충은 해주 사람이다. 풍채가 좋고 심지가 굳었다. 어릴 때부터 공부하기를 좋아하고 글도 잘 지었다. 목종 8년(1005)에 과거에 장원급제하였다. 현종 때 습유 · 보궐 · 한림학사 · 예부시랑 · 간의대부 등 여러 벼슬을 지냈다. 덕종 초에 우산기상시 · 동지중추원사가 되었다. 

 

최충의 아들 최유선은 현종 때 을과에서 장원급제하여 7품관으로 한림원에 들어갔다. 문종 때 여러 번 벼슬이 올라 지중추원사가 되었다. (줄임) 최유선의 아들 최사제는 문종 8년(1054) 과거에 급제하여 수사공 · 문하시랑 동 중서문하 평장사 · 감수국사 · 판리부사 벼슬과 상주국의 작위를 받았다. 

 

최유선의 아들 최약은 과거에 급제한 뒤 예종 때에 벼슬하였다. 벼슬이 예부상서 · 한림학사까지 올랐다. (줄임) 하루는 왕이 나라의 원로들을 위하여 연회를 베풀었다. 최유선과 최유길이 아버지인 최충을 모시고 연회장에 들어갔다. 모인 사람들이 장한 일이라고 하였다. 한림학사 김행경이 시를 지어 축하하였다. ‘상서령이 중서령을 모시고, 을장원이 갑장원을 부축하는구나!』

<고려사> 

 

최충 가문은 모두 여섯 명의 수상과 10여 명의 재상을 배출하였다. 최씨 가문이 고려 최고 문벌 집안이 된 것은 최충을 비롯하여 아들, 손자까지 과거에 합격하였기 때문이다. 문종 대 재신과 추신 36명 가운데 21명이 과거 출신인데 음서 출신은 고작 3명밖에 없는 것이 이를 뒷받침해 주고 있다. 하지만 문벌 귀족들이 고위 관직을 독점할 수 있었던 것은 과거, 음서 제도를 적절히 활용하였기 때문이다. 5품 이상에게 주어진 음서를 이용하여 문벌 귀족들의 자제들은 어린 나이에 관직을 가질 수 있었다. 관직을 가지고 과거에 합격하면 없을 때보다 높은 품계를 받을 수 있었다. 

 

『돈중, 돈시는 김부식의 아들이다. 김돈시는 벼슬을 상서 우승까지 지냈으며 정중부의 난에 죽었다. 김돈중은 인종 때 과거에 장원 급제하였다. 지공거 한유충 등이 처음에 김돈중을 2등으로 정하였다. 왕이 아버지를 위로하려고 장원으로 급제시켰다.』

<고려사> 

 

『이자연의 손자 이자량(이자겸의 동생)은 왕의 외척인 관계로 좌우위록사참군사에 임명하였다. 예종 때 윤관을 따라 여진을 정벌하여 공을 세우고 감찰어사가 되었다. (줄임) 이자연의 손자 이자덕은 이자겸의 사촌이다. 그는 공손하고 근신하며 효도와 우애가 있었다. 글공부를 좋아하고 불도를 즐겼다. 음서로 경시서 승에 임명되었다가 중서시랑 평장사가 되었다. (줄임) 이광진(이자연의 동생 이자상의 손자)의 처음 이름은 원휴이다. 음서로 양온승이 되었다. 여러 관직을 거쳐 추밀원 재상이 되었다.』

<고려사> 

 

『이자겸의 여러 아들이 앞다투어 큰 집을 지어 집들이 거리에 이어졌다. 세력이 더욱 커짐에 뇌물이 공공연히 오고 갔다. 사방에서 바치는 음식과 선물이 넘치게 되니 썩어서 버리는 고기가 항상 수만 근이나 되었다. 남의 토지를 빼앗고 종들을 시켜 수레와 말을 빼앗았다. 가난한 백성들이 모두 수레를 부숴버리고 말을 팔아 버리니 길이 시끌벅적하였다.』

<고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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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음 전시 : 1~5품의 관리에게 지급된 토지, 전지 : 밭, 시지 : 땔나무를 공급하기 위해서 지급했던 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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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원 이씨 가문의 혼인 관계

 

문벌 귀족은 과거 · 음서로 정치권력을 독점하였다. 이들은 좋은 가문 출신이라는 이유로 과거에 좋은 성적으로 합격할 수 있었고, 음서로 빠른 승진이 가능하였다. 또 이들은 엄청난 토지를 소유하였을 뿐 아니라 과전과 공음전도 받아 경제적 부를 누렸다. 문종 3년(1049) 양반 전시과로 지급한 토지 결수를 보면 1품은 전지와 시지를 합쳐 40결을 받았다. 공음전은 1등급에 전지 100결, 시지 70결이 지급된 과전과 비교하면 적은 듯하다. 하지만 과전은 수급자가 관직에서 물러나거나 죽으면 반납하지만, 공음전은 세습되는 것을 보면 상당한 규모의 토지를 받았다고 볼 수 있다. 

 

문벌 귀족들은 이런 지위와 특권을 공고히 한 다음 왕실이나 문벌 귀족끼리 혼인 관계를 맺었다. 경원(인주) 이 씨 가문의 혼인 관계를 보면 이를 잘 알 수 있다. 특히 경원 이 씨 가문은 왕실과 혼인 관계를 맺기 위해 많이 노력하였다. 이자연은 세 딸을 모두 문종의 왕비로 바쳐 가문을 일으켰고, 이자겸은 딸을 예종과 인종에 바쳤다. 언니, 동생이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관계인 웃지 못 할 일까지 벌어진 것이다. 

 

『(줄임) 내시 김찬과 안보린 등이 왕을 시종하면서 왕의 뜻을 알고 이자겸을 체포하여 귀양 보내고자 하였다. (줄임) 먼저 척준신과 척준경의 아들 척순등을 죽여 시체를 궁성 밖에 버렸다. (줄임) 척준경이 수십 명을 데리고 주작문에 도착하였다. 문이 잠겨 들어가지 못하자 궁성을 넘어 들어가 자물쇠를 부수고 신봉문 밖에 이르러 고함을 질렀다. (줄임) 척준경이 침전 좌측 문에 들어서니 별장 이작과 장군 송행충이 칼을 뽑아 들고 나왔다. 척준경이 물러나면서 외쳤다. ‘안으로부터 나오는 사람이 있으면 모두 죽여라‘. 밤에 왕이 산호정에 갔는데 시종은 다 도망가고 근신 임경청 등 10여 명만 있었다. 왕이 해를 당하지나 않을까 하여 이자겸에게 편지를 보내어 선위(왕위를 물려줌)하겠다고 하였다. (줄임) 

 

왕이 어느 날 홀로 북편 담으로 가서 한참 동안 하늘을 보고 통곡하였다. 이자겸은 십팔자가 왕이 된다는 비기를 믿고 왕위를 찬탈하려 하였다. 떡에 독약을 넣어 왕에게 드렸지만, 왕비가 은밀히 왕에게 알렸다. 떡을 까마귀에게 던져 주자 그 자리에서 죽었다. 다시 독약을 보내고 왕비더러 왕에게 드리게 하였다. 왕비가 걸려서 넘어지는 체하며 엎질러 버렸다. 왕비는 이자겸의 넷째 딸이었다.』

<고려사> 

 

인주 이 씨가 권력을 독차지하자 문벌 귀족 사회 질서는 깨지고 말았다. 이자겸이 왕위까지 차지하려고 하자 왕실을 비롯한 나머지 문벌 귀족들은 지방(서경) 세력과 손을 잡고 맞섰다. 이자겸의 난으로 고려 문벌 귀족 사회는 큰 상처를 입었다. 

 

『묘청은 서경의 중이다. 뒤에 이름을 정심으로 고쳤다. 인종 6년 일관 백수한이 검교소감으로 서경에 부임하자 묘청을 스승으로 삼았다. 두 사람이 음양비술을 빌어 뭇 사람을 미혹하였다. 정지상도 서경 사람으로 깊이 믿고 말하였다. “상경(개경)은 이미 기운이 쇠하여 궁궐이 불타고 남은 것이 별로 없다. 서경은 왕기가 있으니 주상께서 옮기시어 상경으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줄임) (서경 천도) 상소문을 만들어 모든 관리에게 서명하라고 하였다. 평장사 김부식, 참지정사 임원기, 승지 이지저 만이 서명하지 않았다. 상소문이 올라가자 왕이 비록 의심스러웠지만 많은 사람이 같은 말을 하여 믿지 않을 수 없었다. (줄임) 우정언 황주첨이 묘청, 정지상을 따라 칭제건원을 건의하였지만 듣지 않았다. 인종 13년(1135) 묘청이 분사시랑 조광, 병부상서 유감, 조창언, 안중영 등과 서경에서 난을 일으켰다. (줄임) 나라 이름을 대위라 하고 연호를 천개라 하였으며 군대를 천견충위군이라 하였다.』

<고려사> 

 

『인종 12년(1134) 왕이 묘청의 말을 듣고 서경에 가서 재난을 피하고자 하였다. 김부식이 말하였다. “올해 여름 서경 대화궁에 30여 개소나 벼락이 떨어졌습니다. 서경이 만약 좋은 땅이라면 하늘이 이렇게 하였을 리 없습니다. 또 서경은 아직 추수가 끝나지 않았습니다. 지금 거동하시면 농작물을 짓밟을 것입니다. 이는 백성을 사랑하고 물건을 아끼는 뜻과 어긋납니다.” 왕이 말하였다. “그대가 말한 바가 옳으므로 내가 서경에 가는 것을 그만두겠다.”

<고려사> 

 

이자겸의 난이 끝난 뒤 서경 세력은 서경으로 천도하고 칭제건원(황제라고 칭하고 연호를 사용함)론을 주장하였다. 이들은 금에 사대하기로 한 문벌 귀족과 달리 금나라를 정벌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는 당시 풍미하던 풍수지리설을 이용하여 사대적인 개경의 문벌 귀족정치에서 벗어나 서경에서 자주적인 혁신 정치를 해 보려던 서경파 신진 관료들의 의도에서 나온 것이다. 왕도 이에 호응하는 척하면서 개경 귀족들의 반발로 서경 천도는 이루어지지 못하였다. 묘청 등은 서경에서 반란을 일으켰으나 진압되고 말았다. 묘청파의 개혁 운동이 실패한 뒤 문벌 귀족 사회는 더욱 보수화되었다. 사치와 향락을 일삼으며 타락해버린 문벌 귀족 사회는 마침내 무신정변(1170)으로 무너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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