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목표 지향적 두뇌능력이 학교공부에 미치는 영향 3 - 가르치는 사람의 역할 > 교육칼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15.85°C
Temp Min: 11.77°C


교육칼럼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목표 지향적 두뇌능력이 학교공부에 미치는 영향 3 - 가르치는 사람의 역할

페이지 정보

작성자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06-29 12:03 조회527회 댓글0건

본문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목표 지향적 두뇌능력이 학교공부에 미치는 영향 3 - 가르치는 사람의 역할

   

이 내용은 민동필 박사가 학생 또는 부모들로부터 받는 공부 방법두뇌의 발달사고력을 키우는 방법 그리고 공부 방법과 사회문제 등에 관한 질문들에 답을 하는 내용입니다이와 비슷한 주제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는 분들은 min@PonderEd.ca로 연락주세요.

   

   

앞서 이야기를 해석해보면 가르치는 사람들의 역할이 단순히 지식을 전달해야 할 것이 아니라 지식이나 이론을 이용해서 왜 어떻게 그러한 이론이 나왔는지를 찾아가는 방법을 학생들에게 가르쳐야 한다고 보이는데 맞나요?

   

◆ 맞아요그래야 학생들이 목표 지향적 두뇌기능을 발휘할 수 있죠그리고 학생들이 목표 지향적 두뇌능력을 키워야 시험성적도 올릴 수 있고요

   

앞에서도 잠깐 언급이 되었던 것 같은데시험성적과 목표 지향적 두뇌기능의 상관관계를 조금 더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 물론이죠설명을 이어가기 전에 먼저 질문을 해 볼게요시험이 어려운 이유가 어디에 있을까요

   

글쎄요알아야 할 것들이 많아서 아닐까요

   

◆ 일반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죠요즘의 시험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예전에 빠지지 않았던 시험과목에 상식시험이 있었는데 이 시험과목은 아는 것이 많아야 한다고 들었어요아직도 이러한 시험과목이 취업시험에 포함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러한 지식의 양과 정확도를 묻는 시험은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사고력을 측정하는 도구가 될 수 없어요

   

그 부분은 이해가 가요이해를 통해 지식을 익히는 과정에는 생각이라는 것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셨죠오히려 이해를 하고나면 두뇌는 생각을 멈추기 때문에 생각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닌 생각 없이 주어진 일을 하는 노예도 같은 삶을 살도록 만든다고 하셨죠

   

◆ 그랬죠그래서 단순히 한글을 창제한 사람은 누구인가?’와 같은 질문이나 ‘1+1=?’과 같이 답을 계산하는 문제들은 목표 지향적 두뇌기능을 저하시키는 역할을 하죠

   

하지만 학교에서 배울 때에는 대부분 이렇게 배우잖아요

   

◆ 그것이 학생들의 삶을 힘들게 하는 가장 큰 요소라고 볼 수 있어요스스로 생각하는 방법이 아닌 가르쳐 준 대로 이해하고 따라하도록 만들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대부분 학교의 시험이나 심지어 취업시험에서도 이러한 지식을 묻는 경우가 많다고 보이는데 목표 지향적 두뇌기능을 키운다고 해서 지식의 양과 정확도를 묻는 시험에서 높은 성적을 낼 수 있을까요

   

◆ 꼭 그렇다고 볼 수는 없어요목표 지향적 두뇌를 기반으로 공부를 하다보면 많은 경우의 수를 다루기 때문에 지식도 함께 폭발적으로 늘 수는 있어요그렇다고 해서 지식의 양과 정확도를 묻는 시험의 성적을 올릴 수 있는 것은 아니죠왜냐하면 인류가 나아가는 과정에서 지식은 말 그대로 한 개인이 소화할 수 없을 정도로 폭발적으로 늘어가거든요

   

듣고 보니 그러네요고조선 시대에 살던 사람들이 다뤘던 지식의 양과 현재 학생들이 배우는 지식의 양은 비교도할 수 없을 테니까요그렇다면 목표 지향적 두뇌기능을 기반으로 하는 공부방법이 시험성적을 올릴 수 있다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 시험 자체가 바뀌고 있기 때문이에요

   

시험이 바뀐다고요

   

◆ 아직 많은 선생님들이나 교수들이 지식의 양과 정확도를 묻는 시험문제로 학생들의 수학능력을 평가하고는 있는 것이 현실이지만 전체적인 흐름은 학생들의 사고력을 측정해야 한다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어요그래서 시험문제도 진화하고 있죠

   

어떻게 진화하고 있나요

   

◆ 조건이 주어졌을 때 그 조건을 분석한 후 가장 논리적인 답을 찾는 방향 또는 당사자의 사고과정을 볼 수 있는 논술시험이요

   

그 말은 시험문제 자체가 학생들의 목표 지향적 두뇌능력이 없으면 답을 찾기 어려운 형태로 바뀌어 가고 있다는 뜻이군요그렇다면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목표 지향적 두뇌능력을 키울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고 있나요

   

◆ 아니요바로 그 부분이 학생들의 삶을 힘들게 만드는 또 하나의 요소죠선생님들이나 교수들이 학생들로 하여금 목표 지향적 두뇌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가르치지는 못하면서 시험문제로 그 능력을 측정하려고 하니까요

   

한 마디로 교육의 현 기능은 학생들의 두뇌능력을 측정만 할 수 있지 두뇌를 사용할 수 있도록 가르치지는 못한다는 뜻이군요

   

◆ 드물지만 가르치는 사람들이 학생들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있어요학생들이 목표 지향적 두뇌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자신들의 사고과정을 보여주거나 조건을 만들어 주는 것이죠

   

자신들의 사고과정을 보여준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나요?

   

◆ 예를 들면 교수들이 발표하는 연구논문이죠논문에는 왜 이러한 연구를 시작했는지 그 이유를 시작으로 얻고자 하는 결과를 예측하고 (목표 또는 목적), 어떻게 연구를 디자인 했으며 (방법), 어떠한 식으로 데이터를 모았는지 그리고 모은 데이터의 분석과 그 분석을 바탕으로 결론을 내린 후 앞으로의 연구는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 방향을 제시하는 과정 모두를 포함하죠

   

말 그대로 목표 지향적 두뇌의 사고과정이 다 포함된 것이 논문이라는 뜻이군요연구의 과정도 그러할 테고요.  

   

◆ 맞아요그리고 이러한 능력이 뛰어난 교수들이 상위권 학교들에 많고 따라서 학생들은 이러한 교수들의 접근법을 보고 배울 수 있죠나아가 이러한 두뇌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교수들이 학생들을 지도할 수 있으니 학생들이 목표 지향적 두뇌능력을 보고 배울 확률이 높아지죠

   

그래서 사회가 상위권 대학을 선호하는 것이군요

   

◆ 하지만 여기서 꼭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어요상위권 대학에 가더라도 목표 지향적 두뇌능력을 키울 수 있는 것은 학생의 몫이라는 거죠그리고 목표 지향적 두뇌능력을 키워 자신의 길을 만들어 가는 학생들은 드물고 대부분 자신들이 졸업한 학교의 이름에 의존해 삶을 살아간다는 현실이죠

   

 408253482_xnOsDNJw_432b3214a7fbedcc8d525455d9c4e3c3872ebcae.png

================================================

민동필 박사는 미국 워싱턴주의 Washington State University에서 생화학/생물물리학 박사학위를 받고 뉴욕의 코넬대학 의과대학 (Weill Cornell Medical School)에서 박사 후 과정을 거쳤으며 콜럼비아 대학에서 선임연구원으로 있었다이후 캐나다로 이민 오면서 캐나다 국립 연구원에서 연구를 하며 동시에 혈우병 치료제에 관한 연구를 몬트리올에 위치한 콩코디아 대학의 겸임교수로 있으면서 진행했다이후 밴쿠버로 이주한 후 고기능 자폐아들의 교육을 위해 교육방법에 대한 연구를 수년간 진행해 왔고 그 결과 학생 및 일반인들이 할 수 있는 공부 방법으로 확장하여 최근 사고의 전개과정을 기반으로 한 교육이라는 새로운 공부 방법을 만들어 세상에 내어 놓았다새로운 공부 방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http://www.PonderEd.ca 에서 볼 수 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교육칼럼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716건 1 페이지
교육칼럼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16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지식에 초점을 둔 교육은 세뇌와 다르지 않아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17 14
715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임나일본부설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16 17
714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언어는 두뇌능력을 반영하는 거울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11 27
713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지식에 초점을 둔 공부가 야기하는 사회문제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05 57
712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토정 이지함(1517 ~ 1578)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01 69
711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기억력과 성적은 지식과 개념의 차이에서 2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27 118
710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기억력과 성적은 지식과 개념의 차이에서 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20 116
709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여진 정벌과 9성 개척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9 115
708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배우고 노력해도 공부한 내용이 기억에 남지 않는 이유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3 141
707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한계를 뛰어넘는 사고력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6 181
706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궁녀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5 165
705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모방을 통해 배우는 두뇌능력과 사고력은 차원이 다른 두뇌의 기능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9 203
704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모방으로 배울 수 없는 사고력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3 212
703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사명대사(유정)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1 254
702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모방을 통해 배우는 공부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5 232
701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필요를 충족하기 위해 방법을 찾는 두뇌능력은 문명과 과학기술 발달의 원동력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8 271
700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어우동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6 296
699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호기심은 두뇌 발달의 시작, 하지만 답을 찾는 방법을 익히지 못하면 호기심은…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1 324
698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피라미드형 사회구조의 꼭대기에 오를 수 있는 공부 방법의 예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6 321
697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성취할 수 있는 구체적인 목표 vs. 막연한 목표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3 256
696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경복궁-2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3 218
695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사고력은 경쟁의 최전선에서 상대와 겨룰 수 있는 힘의 원천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11 502
694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경복궁-1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09 310
693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삶의 주인으로 산다는 것은 행복이 아닌 도전과 고통의 길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04 301
692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기쁨과 행복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는 감정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25 335
691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 서울의 백제 고분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23 321
690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중도는 행복과 기쁨의 삶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19 411
689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중도 (방법)은 결과가 아닌 사고의 과정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12 405
688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 조선왕조실록, 세계 천문학계 보물됐다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08 407
687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성인을 넘어선 지도자 2 (중도, 방법론)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04 421
686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성인을 넘어선 지도자 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9 428
685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 울진 봉평비, 영일 냉수리비, 포항 중성리비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7 481
684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이루어 나가는 두뇌능력을 소유한 지도자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2 541
683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두 종류의 목표 지향적 두뇌능력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5 552
682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목표 지향적 두뇌능력을 지닌 지도자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08 597
681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 절두산(切頭山) 순교성지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05 593
680 [김바울 교육컨설팅] 특례전형 김바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05 555
679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지도자의 자격 2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02 582
678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지도자의 자격 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674
677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 조선 전기의 문학과 예술-7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475
676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논리적이지 않은 논리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497
675 [김바울 교육컨설팅] 특례교육컨설팅 김바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532
674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나만의 세상에 빠져 사는 사람들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548
673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 조선 전기의 문학과 예술-6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425
672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보이지 않는 두뇌능력으로 이루어진 피라미드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510
671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교육을 통해 기계화 되어가는 학생들 2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390
670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 조선 전기의 문학과 예술-5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452
669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교육을 통해 기계화 되어가는 학생들 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464
668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인간과 동물의 삶은 다르지 않다? 2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546
667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조선 전기의 문학과 예술-4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502
666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인간과 동물의 삶은 다르지 않다? 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546
665 [김바울의 교육칼럼] 특례전형 파헤치기 3 우선순위 파악하기 김바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533
664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과학기술의 발전도 따라잡을 수 없는 창조적 사고력 2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539
663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조선 전기의 문학과 예술-3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520
662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과학기술의 발전도 따라잡을 수 없는 창조적 사고력 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502
661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두 가지 다른 형태의 사고력 2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526
660 [김바울의 교육칼럼] 특례전형 파헤치기 2 지필고사와 서류전형 김부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558
659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조선 전기의 문학과 예술-2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470
658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두 가지 다른 형태의 사고력 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599
657 [김바울의 교육칼럼] 특례전형 파헤치기-1. 자격요건 김바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628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338-4501 North Rd.Burnaby B.C V3N 4R7
Tel: 604 544 5155,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