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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가야 역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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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07-08 09:03 조회15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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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사 이사금 23년(서기 102년) 가을 8월, 음즙벌국이 실직곡국과 경계를 다투다 왕에게 찾아와 판결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왕이 어느 한쪽을 편들 수 없어 금관국 수로왕이 (나이가 많고) 지식이 많다 하여 불러 물어 보았다.



수로왕이 땅을 음즙벌국에 소속되게 하였다. 왕은 6부에 명하여 수로왕을 대접하게 하였다. 5부는 아찬으로 접대하도록 하였으나 오직 한지부만이 지위 낮은 자를 보냈다. 수로왕이 크게 화를 내어 따라온 탐하리를 시켜 한지부 지도자 보제를 죽이고 돌아갔다. 그 노비가 도망하여 음즙벌국 타추간의 집에 머물렀다. 왕이 사람을 시켜 그를 내놓으라고 하였다. 타추간이 보내주지 않았다. 화가 난 왕이 군사를 일으켜 음즙벌국을 쳤다. 지도자가 백성과 더불어 스스로 항복하였다.』

                                                                                                                                                                 <삼국사기> 


신라왕이 자기 나라에서 일어난 문제를 수로왕에게 부탁하여 해결하였다. 수로왕이 자신을 홀대한 한지부 지도자를 죽였다. 이 두 사건은 그 때 수로왕이 대단한 권위를 가졌음을 알게 한다. 이를 미루어 보면 가야는 건국 초기 신라에 결코 뒤진 나라가 아니었다. 적어도 수로왕대의 가야는 신라로부터도 상당히 인정을 받는 세력이었음을 짐작케 한다.


『(변진)에서는 철이 생산된다. 한, 예, 왜인들이 와서 사간다.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매매는 철로 한다. 마치 중국에서 돈을 쓰는 것과 같다. 또 (낙랑과 대방) 두 군에도 공급하였다.』                                                                                                                                                                    <삼국지>


758783364_Ph2HnD8B_cdc95ee0b9c38b9c0d01eaa447b74146233555c9.jpg덩이쇠(철정. 화폐) 


김해 지역은 해상과 내륙을 연결하는 교통 중심지였다. 낙동강을 따라 경상도 내륙 지방과 쉽게 교류할 수 있었고, 바다로 중국 군현이나 왜와 무역할 수 있었다. 금관가야는 이를 활용하여 일찍부터 신진 철기 문화를 받아들여 부산, 마산, 진주, 고령, 김천 등 낙동강 유역 일대를 세력권으로 하는 가야 연맹을 이끌었다. 


『왕이 평양을 살피고자 내려오시니 신라가 사신을 보내어 말하였다. “왜인들이 가득히 몰려와 성을 부숩니다. 이 종은 왕의 백성으로 도와주시기를 바라옵니다.” 대왕이 은혜와 자애로움으로 그 충성을 가상히 여겨 사신을 보내어 왕의 뜻을 알리게 하였다. 


10년 경자년(400)에 교서를 내리시어 보병과 기병 5만 명을 보내어 신라를 도와주게 하였다. 남거성부터 신라성까지 왜가 가득하더니 왕의 군대가 이르자 왜적이 도망을 쳤다. (줄임) 도망하는 뒤를 급히 쫓아서 임나가라까지 따라가 공격을 하니 항복하였다.』

                                                                                                                                                              <광개토왕비> 


5세기 전반에 신라가 고구려를 등에 업고 급속히 성장하여 낙동강 방면으로 세력을 뻗쳤다. 가야에 속했던 남해안 여러 소국들은 연맹에서 이탈하였다. 낙동강 동쪽 여러 나라들은 신라에 항복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에 맞서 가야는 왜와 손을 잡고 신라를 공격하여 궁지에 몰아넣었다. 하지만 가야는 신라의 요청을 받은 고구려 5만 군사에게 결정적인 타격을 받게 되었다. 그 결과 금관가야를 맹주로 한 전기 가야는 무너지고 가야는 고령의 대가야를 중심으로 재편되었다. 


『법흥왕 19년 금관국주 김구해가 아내와 세 아들(노종 · 무덕 · 무력)과 함께 가야의 보물을 가지고 와서 항복하였다. 왕은 예를 다하여 대접하고 상대등의 지위를 내려주고 그 나라를 식읍으로 주었다. 아들 무력은 벼슬이 각간에 이르렀다.』

                                                                                                                                                                 <삼국사기> 


『진흥왕 23년 9월 가야가 배반하니 왕은 이사부를 시켜 토벌하게 하고 사다함을 부장으로 삼았다. 사다함이 기병 5천을 거느리고 앞질러 전단문에 들어가 백기를 꽂았다. 온 성중이 겁내어 어찌할 바를 모르다가 이사부가 군사를 끌고 들이닥치자 한꺼번에 항복했다.』                                                                                                                                                                 <삼국사기> 


532년 금관가야는 신라에 합병되었다. 김수로가 건설한 가락국은 구형왕을 마지막으로 490년간 역사를 마감한 것이다. 554년 대가야는 백제와 연합하여 신라의 관산성을 공격하였으나 크게 패하였다. 이 전투에서 승리한 신라는 창녕 지역까지 진출하여 행정 관서를 설치하고 대가야를 위협하였다. 결국 대가야는 562년 신라 장수 이사부가 이끄는 군대에 항복하고 말았다. 



구형왕릉( 가락국 마지막 왕, 산청 화개) 


낙동강 하류 지방에는 원래 변한 12국이 있었다. 이들은 진왕의 지배를 받지 않고 연맹 형태로 독립된 세력을 이루고 있었다. 그 가운데 김해를 중심으로 수로를 시조로 받든 구야국은 금관가야로 발전하였다. 고령을 중심으로 이진아고를 시조로 하는 미오야마국은 대가야로 발전하였다. 처음 가야 연맹을 이끈 나라는 금관가야였다. 


가야는 일찍부터 농업과 철기 문화가 발달하였다. 대량으로 생산되는 철을 이용해 본가야를 중심으로 활발히 해상 활동을 하였다. 서해안으로는 낙랑 · 대방 등 한의 군현과, 동해안으로는 예와, 남으로는 왜와 교통하고 있었다. 


그러나 백제와 신라의 중간에 위치한 가야는 두 나라의 압력으로 말미암아 정치 · 사회적으로 큰 발전을 이룩하지 못하고 말았다. 더구나 백제가 왜의 군대를 끌어들여 가야를 거쳐 신라를 공격하자 신라와 가야는 날카롭게 대립하게 되었다. 그 뒤 가야는 신라를 후원하는 광개토 대왕의 공격을 받아 큰 타격을 입었다. 이로부터 가야 연맹의 중심은 종래의 김해 지역에서 내륙 지방인 고령으로 옮겨졌다. 5 · 6세기 고령의 대가야는 후기 가야 연맹을 주도하면서 변화된 대외 관계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였다. 


가야는 더욱 세력이 커진 신라의 압력에 시달리다가 법흥왕 19년(532)에 금관가야가, 진흥왕 23년(562)에 대가야가 각각 신라에 망하였다. 나머지 여러 국가들도 같은 운명에 놓여 가야 연맹은 무너져 버렸다. 


『김해 대성동 유적은 구지봉과 김해 패총으로 유명한 김해 회현리 패총의 한가운데인, 지금 김해 시내에 위치한 표고 22.6m의 ‘왜(애)꼬지’라 불리는 언덕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다. (줄임) 이 유적은 발굴 조사 결과, 금관가야 지배 집단의 공동 묘역으로 판명되었다. (줄임) 언덕 능선부에 형성된 대형 유구들은 매장 주체부와 부장 유물의 질과 양에서 3세기 후반에서 5세기 전반에 걸쳐서 형성된 금관가야 지배자들의 분묘들이며, 이로서 금관가야의 전성기는 4세기 대를 중심으로 하는 시기로 보인다. 이러한 대형 묘제는 목곽묘로서, 조사 결과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게 되었다. 첫째, 3세기 말을 기점으로 중국식 문화 색채에서 비중국적 북방 유목 민족적 문화 색채로 급격히 전환하는데, 사람과 말의 희생, 무기를 구부려 넣는 습속, 기마형 갑주, 마구, 오르도스형 동복, 도질 토기의 등장이 전형적인 예가 된다. 둘째, 대외 교섭 관계를 해명할 수 있는 유물의 출토이다. 통형 동기, 파형 동기, 벽옥제 석제 품류 등이 그 예로서 이들은 일본 고분 시대 전기(4세기)에 당시 일본의 중추부인 야마토를 중심으로 출토되고 있는 유물이다. 그러므로 이 유물들은 금관가야의 성립과 동시에 대외 교섭이 북부 큐슈에서 긴키(지금의 교토 부근)로 전환하였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또 대성동 유적에서 목곽묘가 출현하는 것은 일본의 고분(전방후원분)과 상호 연결되는 것을 시사해주는 것으로 보인다.』


                                                                                                                                                     <문화유적발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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