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맞는 캐나다 대학은 어디일까? – 16. 캐나다 대학 연재를 마치면서(Build Up Your Story, My Brand & My Story) > 교육,학교정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18.68°C
Temp Min: 12.9°C


교육,학교정보

나에게 맞는 캐나다 대학은 어디일까? – 16. 캐나다 대학 연재를 마치면서(Build Up Your Story, My Bra…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박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9-01 07:00 조회63회 댓글0건

본문


 

758783364_uVqeUYaI_055b8ff8abe5e8f8c59c8498ae69d4d62ff99aaa.jpeg

2021년 9월에 12학년이 되면서 학생들은 10월부터 캐나다 대학을 지원하게 된다. Personal Profile 등 고교 생활 기간 참여한 Activities, Leadership 과 본인이 지원하는 프로그램 관련 에세이를 작성하게 된다. 아래 내용은 작성할 때 생각과 방향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4년 전 밴쿠버 중앙일보에 연재한 글을 일부 변경하여 다시 한번 싣게 되었다. 

 

Build Up Your Story (My Brand & My Story)

 

저는 오늘 여러분께 성공스토리에 대하여 말씀 드리려는 것은 아닙니다. 진솔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자신만의 스토리(My Story)로 “강렬하면서도 진정성 담은 메시지의 가치”에 대하여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디지털 시대에 익숙해지면서 스마트 기기(폰)의 역할과 기능이 우리 생활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면서 나의 일부, 그 이상의 존재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아침에 눈 뜨면서 전 날 보낸 메시지를 확인하며 눈을 비비는 것은 이미 습관처럼 되어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그렇게 하지 않았나요? 스마트폰에 보관하고 싶은 좋은 글, 누군가의 감동의 글, 친구나 지인들로부터 받은 글을 열심히 퍼 나른 적이 있지 않나요? 

 

저 역시 친구한테 받은 많은 글 중에서 마음에 닿거나, 좋은 글을 또 다른 친구에게 전달한 적이 있습니다. 한 동안은 꽤나 재미있었고, 이런 글을 보내면서 그 친구는 감동하겠지, 아마, “그 친구는 이런 훌륭한 글을 알지 못 할 거야” 하면서 글을 복사하며 혼자 미소를 짓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는 이미 같은 글을 받았습니다. 그 친구는 “자식 이제서야 이런 글을 받아 나한테 보내, 느리구먼, 하며 아무런 답을 보내지 않은 적도 있을 것 입니다. 그럼,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하였나요? 이 친구가 감동을 먹었나? 해석을 잘 못하나? 등 이런 저런 생각을 한 적이 있을 것 입니다. 아닙니다. 

 

여러 번 전달되고 복사된 그 글에는 역동적이지 않고, 감동을 전달할만한 힘이 실려있지 않은 글이라는 생각이 이미 그 친구에게 들지 않았을까요? 자신의 메시지, 자신의 마음을 담은 글을 보냈다고 하면, 어떤 친구가 반응이 없겠습니까? 그렇습니다. 바로 자신만의 메시지 입니다. 이제 스토리를 담은 자신만의 메시지에 대하여 생각해 볼까요? 자신의 감동 메시지? 어디서? 어떻게? 무엇 때문에? 

758783364_S6RhUWYj_b8e77a00cdcf4125e9be996adf989de7798980c7.jpeg

미국뿐 아니라 전세계에서 고등학교 3학년(12 학년)학생이라면, 누구나 꿈에 그리는 아이비리그 대학을 한번은 생각합니다. 이르면 10월부터 입학신청서를 작성하게 됩니다. 입학지원서에서 여러 형태의 에세이 (예를 들어, Tell us about an experience, in school or out, that taught you something about yourself and/or the world around you. Why do you apply ABC University?) 는 필수입니다. 이 질문에 무엇을 담을 수 있을까요? 

 

나는 오래 전부터 아이비리그 대학에 진학하고 싶어서, 또는, 부모님이 아이비리그 대학 출신이어서, 부모님의 추천, 학교 선생님의 추천, 또는 명문대학이라서 등, 이 질문에 교과서적인 봉사활동에서 얻은 대답 대신 여러 가지 경험에서 자신만의 답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메시지를 구상하고 실행하는 과정에 다른 친구들의 장기간 해외 유학(연수), 해외 여행, 교내 외 경시 대회, 높은 어학 점수와 여러 가지 자격증 등, 다른 친구의 부러운 스펙을 혹시 생각하나요? 그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만의 브랜드와 스토리 채취는 해외가 아닌 국내 어디에서든, 서울 한복판이 아니고, 산골과 어촌 등 어디에서든, 경시 대회가 아닌 학교시험에서, 이름있는 봉사활동 단체가 아니어도 가까운 친구 관계에서, 높은 어학 점수가 아니어도, 우리말 국어에서도 진솔하게 열린 마음과 자세라면, 스토리는 더해지는 것 입니다. 중요한 것은 경험에서 얻은 진솔함과 치열함이 있어야 합니다. 

 

아이비리그 대학에 지원하게 되는 한 학생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으로 인하여 학업과 함께 파트타임을 할 수 밖에 없었고, 오랜 기간 본인의 꿈을 지킬 수 있도록, 그리고 늘 자신을 일깨워준 대학에 지원하면서, 파트타임으로 번 돈에서 생활비를 제외하면 오직 한곳만 지원할 수 있는 입학신청비만 남게 되어, 그 돈으로 귀 대학만 지원한다는 내용도 입학신청서에 작성하게 됩니다. 기쁜 마음으로 자신을 지탱해준, 자신만의 진솔한 스토리를 쓰게 됩니다. 입학사정관의 마음에 어떻게 전달되었을까요? 물론, 경제적으로 어렵다는 것만으로 스토리가 될 수는 없습니다. 진솔함과 치열함이 묻어 있어야 합니다. 

 

퇴임한 오바마 대통령의 연설을 들을 때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고 환호하는 이유는 진솔함과 함께 진정성 담은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그의 치열함도 묻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And every day, I have learned from you. You made me a better president, and you made me a better man).

 

K-POP과 K-POP 오디션 프로그램은 전세계 어디서나 인기입니다. 여러분은 이 프로그램을 보면서 무엇을 느끼나요? 노래 잘한다, 춤 잘 춘다, 맞습니다. 저는 K-POP 오디션 후보들을 보면 가창력 이외, 절실함이 보입니다. 눈빛에서 진솔함과 더불어 절실함이 있는 후보들은 청중과 심사위원들에게 그만의 감동 메시지가 바로 전달됩니다. 바로 자신의 브랜드에 스토리가 더해져 메시지가 전달되는 장면도 여러분은 기억이 날것 입니다. 물론 가창력은 기본이겠지요. 

758783364_hTxtyVqM_4f157546a3107e7b877d195bf854e7f13db92dce.jpeg

대학생활을 이제 시작하였거나 준비하는 12학년, 그리고 이미 졸업을 눈 앞에 둔 여러분, 여러분의 브랜드는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스토리는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브랜드에는 스토리가 묻어있습니까? 인터뷰어(Interviewer)에게 무슨 메시지를 어떻게 전달하려 합니까? 자신만의 브랜드, 자신만의 스토리를 찾는 과정은 오랜 시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진솔함, 치열함, 절실함이 여러분과 함께한다면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열린 생각, 열린 자세,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이라면 자신만의 브랜드, 자신만의 스토리와 함께 감동 메시지는 자연스럽지만, 강렬하게 상대방에게 전달될 것 입니다.  오늘, 자신만의 브랜드(My Brand), 자신만의 스토리(My Story)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캐나다 대학 입학 전문가, 박응호 (Edward Park)

밴쿠버 중앙일보 교육 칼럼니스트, blog.nave.com/edwardcanada

(2022년 9월 입학을 위한 “나에게 맞는 캐나다 대학은 어디일까?” 연재를 마치면서)

 

여름 방학 활용 캐나다 대학 입학지원서 미리 작성 해보기/연결 카톡 id: edwardkorea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교육,학교정보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71건 1 페이지
교육,학교정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2018년도 캐나다 대학 순위, QS랭킹 기준입니다.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06 4437
공지 `2018 미국대학순위는 어떤 미국대학교가 있을까요?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06 3326
공지 `2018 미국대학순위와 `2018 세계대학순위~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06 15424
공지 캐나다 학생들이 뽑은 대학순위!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3728
열람중 나에게 맞는 캐나다 대학은 어디일까? – 16. 캐나다 대학 연재를 마치면서(Build Up Your Sto… 박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1 64
66 나에게 맞는 캐나다 대학은 어디일까? – 15. University of Toronto 박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5 90
65 나에게 맞는 캐나다 대학은 어디일까? – 14. University of Waterloo 박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8 130
64 나에게 맞는 캐나다 대학은 어디일까? – 13. Western University 박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0 147
63 나에게 맞는 캐나다 대학은 어디일까? – 12. University of Victoria 박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4 168
62 나에게 맞는 캐나다 대학은 어디일까? – 11. Emily Carr University 박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28 202
61 나에게 맞는 캐나다 대학은 어디일까? – 10. Simon Fraser University (SFU) 박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21 238
60 나에게 맞는 캐나다 대학은 어디일까? – 9. Ryerson University 박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14 266
59 나에게 맞는 캐나다 대학은 어디일까? – 8. Queen’s University 박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07 314
58 나에게 맞는 캐나다 대학은 어디일까? – 7. McGill University 박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29 392
57 나에게 맞는 캐나다 대학은 어디일까? – 6. McMaster University 박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23 378
56 나에게 맞는 캐나다 대학은 어디일까? - 5. Carleton University 박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16 372
55 나에게 맞는 캐나다 대학은 어디일까? - 4. University of Ottawa 박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08 318
54 나에게 맞는 캐나다 대학은 어디일까? – 3. York University 박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01 345
53 나에게 맞는 캐나다 대학은 어디일까? - 2. University of Alberta 박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28 398
52 나에게 맞는 캐나다 대학은 어디일까? - 1. UBC 대학 입학 지원하기 박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9 696
51 엘리트 어학원 미국대학 입시 전략 온라인 세미나 밴쿠버 중앙일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5 404
50 이번 썸머스쿨 A학점을 원한다면? 엘리트어학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6 2516
49 민동필 박사, 자녀교육을 위한 안내서 영문판 제작 밴쿠버 중앙일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24 3069
48 엘리트어학원 미국대학입시의 한류를 만들다 밴쿠버 중앙일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22 3371
47 밴쿠버에서 어린이/청소년 여름영어캠프 안내 밴쿠버 중앙일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2 3523
46 포스트세컨더리, 유학생 증가율이 캐나다 학생 앞질러 표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3891
45 UBC 의·치·약대 입학 하려면, 불굴의 의지가 필수 표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5617
44 한인의 정체성 교육은 그 삶의 바탕이 되는 문화교육에서 표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3990
43 캐나다 대학생 평균 수업료 6838달러 표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6 4533
42 수능, 23일부터 응시원서 접수 밴쿠버 중앙일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2 4015
41 중국이 평가한 캐나다 대학의 세계 순위는... 표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0 5050
40 REALTOR.ca에서 주택 주변에 인접한 학교 정보 제공 표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2 3604
39 전국에서 BC주 사립학교 성적 쏠림 현상 유난히 심각 표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19 3695
38 캐나다 명문대 낱낱이 알아보는 시간 표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18 3593
37 내 아이를 인터넷으로부터 보호할 필독 가이드-1 표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09 2555
36 2018 수학 과학 경시 대회 개최 토론토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2 2503
35 총영사관, 한국대학 입학 설명회 개최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1 2473
34 한국 대학 부정입학 60%가 재외국민 전형 미주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0 2686
33 “대학졸업 해도…앞길 ‘허허벌판’”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9 2857
32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세미나 및 입학심사 개최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9 2751
31 세계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캐나다 대학 과목들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1 2951
30 시카고 법과대학원 전국 4위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0 2796
29 UCLA 교육대학원, 석사과정 전국 1위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0 2944
28 TTC, 대학생 요금할인 도입 토론토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16 2466
27 加 대학제도 세계 4위 ‘우수’ 토론토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15 2239
26 아이비 아카데미를 만나면 아이비 대학이 보인다 표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15 2629
25 "영어 가르치며 한국 체험"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01 2187
24 독립 채비 갖춘 하이틴 증가 표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22 2349
23 자녀 둔 포스트세컨더리 학생 보조금 확대 표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21 2620
22 ‘대학진학반 폐지’ 본격 검토 착수, 고교과정 큰 변화 예상 토론토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07 2042
21 “3년내 대학 진학반 폐지한다”, 토론토교육청, 내달 초 최종결정 토론토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07 2361
20 캐나다 가구, 교육비로 연평균 1,500달러 지출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9 2378
19 BC, 6년내 고교 졸업자 10명 중 7명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0 1951
18 세계 대학 순위, 캐나다선 토론토, UBC, 맥길 순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0 7234
17 BC주, 유학생은 폭증, 이들이 살 집은 부족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0 2287
16 밴쿠버 UBC신입생을 위한 유용한 팁!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0 2590
15 캐나다 10대 명문 대학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02 3398
14 "초등학교도 성적따라 줄세우나" 교육계 지적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2469
13 학생 수 감소에 학생 당 교육비는 증가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2352
12 미국미술대학 랭킹 정보/1위부터~27위 까지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9127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338-4501 North Rd.Burnaby B.C V3N 4R7
Tel: 604 544 5155,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