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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보
  • 정착후 바로 소득 향상 전문직 출신 새 이민자들이 캐나다에 정착한후 바로 국내 태생보다 더 많은 소득을 올리는 것으로 나타...
    토론토 중앙
    14:17
  •  미국과 유럽에서 반이민 정서가 높아가고 있는것과 달리 새 이민자와 난민에 대한 캐나다 국민의 인식은 여전히 긍정적인 것으로 밝혀졌다. 21일 여론조사전문 엔바이론닉스에 따르면  지난달 5일부터 17일까지 전국 본토박이 성인 2천명을 대상으로...
    중앙
    04-18
  • 연방정부의 새 이민 정책에 따라 시행되고 있는 급행이민(Express Entry) 정원이 계속해서 증가 수치를 보이고 있다.이민부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8 급행이민 정원은 7만4천9백명으로 책정됐다. 당초 7만1천7백명을 목표로 했던 지난해에는 신청자가 몰...
    중앙
    04-18
  • 주호석의 이민스토리(8) ​  이민 온 지 5년 이하 이민자의 실업률은 캐네디언 실업률의 두 배 가량 높은 12%으로 나타났다. [사진 주호석] 영주권을 취득하고 캐나다 땅에 첫발을 내딛고 나면 이민자 누구에게나 피하지 못할 과제가 주어집니다...
    주호석
    04-17
  • 주호석의 이민스토리(7)   A 씨 가족은 기러기 가족이 된 지 10년이 넘었습니다. 가장이 한국에서 사업을 하고 어머니는 아들딸과 함께 캐나다에서 살고 있습니다. 얼마 전 가장이 캐나다에 있는 가족을 방문해 부부가 유럽여행을 떠났습니다. 오...
    주호석
    04-17
취업정보
  •  전국주요도시 취업 실태 – 밴쿠버는 4위  지난해 캐나다 전역에 걸쳐 활발한 고용증가가 이루워져 새 일자리 33만5천개가 창출된 가운데 뉴브런스윅 몽턴이 전국에서 취업하기 가장 좋은 곳으로 밝혀졌다. 10 몬트리올은행이 발표한 관련보고서에 따르면 ...
    중앙
    04-16
  •  이번 호에는 외국인 근로자를 채용하고 있거나 혹은 인수한 사업체에 외국인 근로자가 있는 경우에 고용주가 주의할 점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우리 한인사회에도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사업체가 많습니다.  특히 요식업의 경우 인...
    최주찬
    04-06
  •  KOTRA밴쿠버무역관은 밴쿠버에 거주중인 모든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취업상담회를 5월 7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접수를 시작으로 오후 5시까지 메트로타운 힐튼 호텔크리스탈 볼룸에서 개최한다. 기업별 개별면접은 오후 12시부터 치러진다.  ...
    표영태
    04-03
  •  연간 주별 평균주급 상승률 그래프전달 비해 3.47달러 상승전국 평균은 996달러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1월 평균주급 통계자료에 따르면 캐나다 전체로 995.9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달에 비해서 1.82달러 인상돼 0.2%의 상승을 기록했...
    표영태
    03-28
  •  캐나다 기업에 취업하시는것이 목표이신 분들 모두모두 접수 받습니다무룝니다....달려오세요~!한번 들어보시는것도 도움되실거예요~~~자신합니다!
    ewcslc
    03-20
비자정보
  • ​​최소 20만달러 투자 이민 허용     연방자유당정부는 지난 2013년 한시적으로 도입한 ‘창업비자 프로그램’을 장기적인 제도로 확정해 사업-투자자들의 이민 문호가 확대된다.  연방정부는 지난달 이 프로그램을 앞으로 5년간 운영키로 결정하...
    토론토 중앙
    04-16
  •  법무부 시민권 사본 제출 규정 폐지     한국 법무부는재외동포가 한국에서 취업 등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재외동포 비자(F-4) 발급 요건을 오는16일 부터 간소화 하도록 각 재외공관에 지시했다.  현재는 기본증명서(또는 제적등본...
    토론토 중앙
    04-16
  •  미 일부 주, 加 세관 설치 앞으로 미국을 방문한뒤 귀국하는 캐나다주민들은 현지에서 사전 출국 절차를 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국영CBC방송은 “미국정부는 플로리다와 애리조나주 등 일부 지역 공항에 캐나다 세관을 설치해 출국검색절차를 전담케...
    토론토 중앙
    04-09
  •    해외로 어학연수나 유학을 준비할 때 국가, 학교, 프로그램, 출국 시기, 예산 등 많은 부분을 고민하고 준비 해야 하지만, 이와 못지않게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바로 비자 준비 입니다. 다른 모든 조건들이 맞는다 하더라도 해당 국가...
    중앙
    03-21
  • 기존까지는 캐나다에서 6개월 이하 체류를 목적으로 입국하는 경우 학업을 목적으로 한다 하더라도 별도의 학생비자 발급 절차 없이 입국이 가능하였으며, 관광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 마찬가지 관광비자 발급 절차 없이, 현지 도착 후 이민국에서 입국 심사를 받아 체류기간을 허가...
    중앙
    03-21
이민.비자.취업 질문
  • 제가 초짜라 이민에 대해 아는게 전혀 없어서 궁금해서 질문 드리는건데요..투자이민 갈려면 어느정도의 돈이 필요하나요?물론 투자이민의 종류에 따라 달라지겠지만..평균적으로 얼마정도?아님 투자이민 종류에 따라 각각 평균적으로, 대략적으로 얼마정도가 드는지 궁금합니다.알려주...
    푸우도사
    03-21
  • 이민을 마음먹은지 얼마되지않아 아직 정보를 모으고 있는 중인데요저의 계획은 BC주로 토목쪽으로 기술이민을 생각중입니다. 나이는 30대 중반이고, 경력은 7년쯤 됩니다. (토목설계 → 공무원) 그래서 지금 IELTS를 공부하려고 준비 중인데 이게 제너럴 OR 어...
    gocanada
    03-21
  • 캐나다 유학 후 이민은 졸업 후 3년짜리 취업비자를 받아서 캐나다에서의 경력을 쌓아서 이민하는 것입니다. 현재 52세라면 졸업 쯤엔 거의 55세 가까이 되어서 캐나다에서 고용해줄 고용주를 찾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현재로서도 충분한 학력과 경력이 바탕이 된다면 캐나다...
    굿모닝이주
    03-07
  • 캐나다 이민은 캐나다 경제 상황과 노동시장의 영향으로 항상 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경력을 계속 쌓고 영어 능력을 키우면서 캐나다 이민법의 동향을 계속 주시하시기 바라며, 준비가 충분히 되었다고 판단된다면 본인을 고용해줄 캐나다 고용 회사를 찾아보기 바랍니다...
    굿모닝이주
    03-07
  • 나이가 만52세된 중년입니다. 캐나다 유학후 이민이 가능 할까요? 영어는 미국에서 신학을 공부해서 석사학위가 있습니다. 
    질문이요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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