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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보
  •  온타리오주를 시작으로 대부분의 주정부들이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사업-투자이민프로그램의 규정을 조건부로 바꾸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온주와 브리티시 컬럼비아, 사스캐처완, 노바스코시아 주는 종전에 사업-이민신청자에 대해 승인과 동시 영주권을 부여...
    중앙
    12:53
  • 2018년도 첫해를 맞이해서, 지난 1월 3일과 10일에 뽑힌 현재, 비씨 주정부 이민자 선발인원은 340명이다. 카테고리 별로 점수대가 많이 낮아졌다. 기술이민은 (Skilled Immigration) 75점, 국제학생기술이민(International Graduate...
    이경봉
    00:39
  • 접수 후 최종서류 미제출 수천 건  선착순에서 추첨방식으로 바뀐 조부모-부모초청 프로그램에 따른 ‘2018년도 신청 접수’가 2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선발 과정에서 여전히 문제점이 크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 프로그램의 올해 정원은 2만명이며 스폰서 희망...
    중앙
    01-20
  • Express Entry 작년에 익스프레스 엔트리 관하여 이민법 개정안이 발표된 이후 많은 분들이 시행시기와 내용등 문의를 많이 하십니다. 이 개정은  2017년 6월 7일 부터 시행됩니다. 언어점수 및  영주권자 이상의 가족이 있는 경우&...
    중앙
    01-16
  •  지난해 대서양 연안의 노바스코시아주가 새 이민자들의 정착 선호지를 떠오른 것으로 밝혀졌다.  3일 노바스코시아주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4천여명의 새 이민자들이 자리잡았으며 이들중 대부분이  중국과 인도, 필리핀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
    중앙
    01-16
취업,비자정보
  •  캐나다 전국 실업률이 40여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지난해 3분기(7~9월) 기간 구인난이 심화된 것으로 밝혀졌다. 15일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관련보고서에 따르면 이 기간 고용주들이 근로자를 구하지 못해 빈 일자리가 46만8천개에 달한 것으로 ...
    중앙
    12:52
  •  11월 자료...전국 감소 추세와 반대  캐나다 전체적으로 작년 11월 실업급여자 수가 전달에 비해 감소했지만 BC주는 오히려 증가했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11월 실업급여 통계자료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수혜자가 전달에 비해 3480...
    중앙
    01-20
  •          초기 3년만 버티면 사업 오래 유지부동산·숙박·요식업·도매업은 단명  새 이민자들이 사업을 시작하고 3년 동안에는 캐나다 출생자나 오래 된 이민자보다 빨리 중단하지...
    중앙
    01-20
  •  
    중앙
    01-15
  • ​BC주가 지난달 캐나다에서 가장 낮은 실업률을 나타냈다.연방통계청이 지난주 발표한 월간 고용실태 보고서에 따르면 BC주는 지난달 5600개의 신규 일자리가 추가되면서 캐나다에서4.6%의 가장 낮은 실업률을 보였다.  그러나 고용 실...
    중앙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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