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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제목
밴쿠버 주총선 재선거 1년 이내 가능성 높아
29일 신임투표가 고비 BC주 정치 역사상 가장 근소한 차이로 소수정부가 들어 설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일각에서는1년 이내에 다시 총선이 치러질 지 모른다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자유당이 여당 지위를 유지하는 상태로 빅토리아에 소집된 BC 주의회의 분위기가 심상
06-26
밴쿠버 한인 외연 확장 위해 고려인ㆍ조선족에 관심을
러시아의 고려인으로 한국 전통 음식을 소개하는 엘레나 유가이 씨. (CBC 뉴스 사진) 주류 언론 고려인 음식 문화 조명 재외 한인 수가 750만에 달하며 결코 유대인이나 다른 민족에 비해 적은 수가 아닌 재외국민들이 살고 있지만 제대로 동포 사회로
06-26
밴쿠버 소리 없이 불게 타는 저녁 노을
지난 주말 메트로 밴쿠버의 기온이 30도를 넘는 등 올 들어 가장 뜨거운 날씨를 보이며 일요일 노을도 강렬한 빨간색으로 물들었다. 토요일에만 아보츠포드와 핏 메도우 등 BC주 10개 지역에서 일일 사상최고 기온 기록을 갈아치우며 무더위가 맹위를 떨쳤다. 캐나다
06-26
이민 캐나다데이 특별 시민권 행사 전국에서 거행
 2015년 10월 6일 밴쿠버 시민권 선서 행사 사진(브라이언 호웰 사진)    올해 캐나다데이 특별 시민권 수여 행사는 150주년을 맞아 보다 더 뜻깊게 거행될 예정이다.연방이민부는 캐나다데이를 맞아 전국의 55개 지역에
06-26
밴쿠버 공정하고 안정된 한국이 참전용사에게 보답하는 길
(위) 제 67회 6.25기념식에 참석한 김건 총영사가 기념사를 통해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와 안정된 국가를 만드는 것이 순국 선열과 참전용사의 뜻에 부합한다는 취지의 말을 전했다. (아래) 6.25참전유공자회 이우석 회장과 회원들이 캐나다의 6.25참전희생자들
06-26
세계한인 포항 쌀 , 흥米진米 캐나다 토론토로 시범수출!
지난 23일 흥해농협라이스센터에서 이강덕 포항시장과 문명호 포항시의회 의장 등 20여명이 ‘흥米진米’ 시범수출 상차식을 가졌다.(포항시 제공) - 23일 상차식 갖고, 흥해농협 단일미 3t 첫 선적 - 캐나다, 미국 등지로 100t 수출목표! 
06-26
세계한인 중남미ㆍ동남아시아 지카 감염 주의
  한국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2016년 3월 이후 국내 유입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21명의 역학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중 16명(76%)이 동남아 여행자(필리핀 8명, 베트남 4명, 태국 3명, 몰디브 1명)였고, 나머지 5명(2
06-26
세계한인 2017 워킹홀리데이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개최
워킹홀리데이 올바른 이해 홍보 방안김세일 등 총 24명 상장 및 상금 수여   외교부는 6.23.(금) 16:00~16:30 광화문 소재 워킹홀리데이 인포센터 에서 김완중 재외동포영사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워킹홀리데이 콘텐
06-26
캐나다 26일부터 에어 마일 1일 최대 적립 100달러로
에어 마일이 하루 최대 적립 금액이 50달러에서 100달러로 상향됐다.구매 금액에 따라 항공 마일리지로 축적되는 포인트인 에어 마일(Air Miles)이 26일(월)부터 최대 적립 금액이 100달러씩 적립하게 됐다.또 쉘 주유소에서는 60달러가 적립된다.과거
06-26
밴쿠버 BC주의 흑곰 출현 빈도 크게 증가
2017년의 여름이 막 시작된 6월 현재, BC주 곳곳에서 흑곰이 인가에 나타나고 있다. 밴쿠버의 곰출현은 전혀 놀랍지 않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익숙한 것이지만, 그 횟수가 지난 2015년이나 2016년보다 크게 늘어 야생보호청(Wildsafe BC)이 우려하고 있다
06-26
밴쿠버 "참전용사에게 항상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가집니다."
김 건 총영사가 6.25참전 캐나다군인들을 위한 오찬 자리에서 참전군인들에게 일일이 인사를 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총영사, 캐나다 참전군인 위한 감사 오찬캐나다 노병들 한국의 발전에 자부심 느껴 1948년 한국군 창군 당시 여군간호장교 1호로
06-23
밴쿠버 복합문화 속에 빛나는 한국 전통문화 공연
한국전통예술원 2017 정기공연한국과 타민족 사회 공동공연 한국의 전통예술문화를 이어가는 밴쿠버의 한국전통인들이 올해도 한인의 자부심을 살리면서도 타민족과의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고 있다.한국전통예술원(원장 한창현)은 오는 29일 오후 7시 3
06-23
캐나다 제주해군기지 입항한 캐나다 해군 함정
캐나다 해군 함정 위니펙 함(좌)과 오타와 함(우)이 22일 우리 해군과 함께 연합훈련을 위해 제주 서귀포시 제주해군기지에 계류하고 있다. (서귀포=뉴스1) 이석형 기자  대한민국 해군이 23일부터 제주 인근해역에서 캐나다 해군과 함께 연합 해상훈련을
06-23
밴쿠버 한-중-일 가요 경연대회 밴쿠버서 개최
 한국관광공사 토론토지사 주최중국계 페어차일드 TV와 공동  올 가을 캐나다 밴쿠버에서 한국-중국-일본 3개국 공동 노래 경연대회가 펼쳐진다.한국관광공사 토론토지사(지사장 박형관)는 한중일 세 나라간 다양한 문화교류를 확대시키고 동아시아지역
06-23
세계한인 강경화 장관, 영사콜센터 상담사 격려
최근 수세에 몰린 ISIL로 인한 테러 예방 노력 중요 강조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한국시간 기준 23일(금) 오후 9시에 해외사건·사고 관련 민원을 최일선에서 담당하고 있는 외교부 영사콜센터를 방문하여 상담사들을 격려하였다. 강 장관은 한미정상회담 준비 등 중요
06-23
부동산 경제 밴쿠버 사상 가장 비싼 주택 판매
벨몬트 에비뉴(Belmont Avenue)에 위치해있는 밴쿠버에서 가장 비싼 주택무려 6,300만 달러에 판매 캐나다 전역에 걸쳐 높은 부동산 가격을 유지하고 있는 밴쿠버에서 밴쿠버 역사상 가장 비싼 주택이 판매되고 있다.이곳은 세계 각국의 유명한 고위인사 및
06-23
부동산 경제 5월 물가 전년대비 1.3% 상승
 식품 물가지수 여전히 하락세 최근 연방통계청의 물가지수가 실제 소비자 물가를 반영하지 못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지만 통계청의 물가는 여전히 안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연방통계청이 23일(금)일 발표한 물가지수(Consumer Price Index, CP
06-23
밴쿠버 성폭력 신고 접수 어플리케이션으로 가능
올 여름 세이프스페이스(SafeSpace) 앱 출시 성폭행 신고 접수가 경찰서가 아닌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스티브 하디(Steve Hardy)는 비영리단체인 칼리스토(Callisto)와 파트너십 맺은 랠리엔진(RallyEngine)과
06-23
밴쿠버 BC 주의회 개원, 자유당 정부 풍전등화
빅토리아의회에서 개회 연설 중인 크리스티 클락 (사진= 크리스티 클락 트위터)클락 야당 공약을 개원연설에 담아관심 받던 의회의장, 자유당 의원이 한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가운데 새 BC주의회가 개원되고 한시적이지만 자유당 정부가 들어서고 자유당 주의원이 의회
06-23
밴쿠버 예일타운 실외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 개시
'Yaletown Free Wi-Fi' 실외에서만 접속 가능해밀튼 스트리트와 호머 스트리트도 확장 예정 지자체 전체의 공공 장소에 무료 와이파이(Wi-Fi) 제공을 추진 중인 밴쿠버 시가 가장 먼저 예일타운(Yaletown)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밴쿠버 시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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