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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1634 문학 [문예정원] 생명
생명                        김도형 지음 / 캐나다 한국문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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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3 문학 [문학가 산책] 나의 염소는
<문학가 산책>                      나의 염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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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2 건강 [UBC 한인 약대생들이 알려드립니다] 한인 약대 학생들의 건강 세미나
본지는 UBC 한인 약대생 모임인 KCUPSS(Korean Canadian UBC Pharmacy Student Society, 이하 KCUPSS)와 함께 격주로 [UBC 한인 약대생들이 알려 드립니다] 칼럼을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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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1 생활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의 브런치 즐기기
Let's grab some Brunch !벤쿠버에도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린다. 곳곳에 벚꽃 개화가 시작되고 날씨가 맑아지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야외로 나와 브런치를 즐기고 있다.여기서 브런치(brunch)란?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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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0 문학 [한나의 우아한 비행] 봄 마중
“소원 빌어요.” 오늘도 친구는 어김없이 말했다. 화엄사로 가기 전 사성암 커다란 소원바위에 올랐을 때였다. 우리는 종종 사찰이나 성당을 함께 걷곤 했는데, 그때마다 친구는 내게 소원을 빌라고 했다. 마음속으로 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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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9 문학 [문학가 산책] 꽃잎 한장의 무게로 떠나기
꽃잎 한장의 무게로 떠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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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8 문학 [문예정원] 봄에 만나는 민들레
봄에 만나는 민들레 캐나다의 겨울은 한국보다 한 달 먼저 찾아와 4월 중순까지 길게 이어진다. 바람도 세게 불고, 눈도 많이 와서인지 겨울을 떠올리는 사람들은 어두운 긴 터널을 지나는 것 같다고 말하기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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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7 문학 [문예정원] 봄이라네, 이제는
봄이라네, 이제는 이상목/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절기는 춘분인데마음 밭은 까탈 하다서툴게 이별하는 춘설의 반란인가나의 집천이백 고지 엇박자로 수를 놓다밤사이 음각으로발자국을 남기고 간고라니 떼 외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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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6 문학 [문학가 산책] 살아가는 이유
살아가는 이유 송요상(시인, 한인문학가협회 회원) 어떤 근성을 가진 소유자였을까.순응하는 기질이었는지반항하는 기질이었는지아니면 차분하였는지부유했는지고집쟁이였는지노예기질로 살았는지전생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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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5 문학 [문학가 산책] 오, 다이어트
바야흐로 만물이 소생하는 이 계절에 많은 이들이 소망하는 것이 있다. 바로 근사한 몸매를 만드는 일이다. 겨우내 두터운 외투에 감추어졌던 군살들이 얇아진 옷 위로 불룩이며 드러나는 건 시간 문제다. 기나긴 겨울 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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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4 문학 [꿈배를 띄우자] 좋은 일을 하려고 해도 용기가 필요하다.
얼마 전 남편이 이런 저런 검사를 받기위해 종합 병원에 갔다. 병원 주차비는 비싸다보니 검사가 언제 끝날지 알 수가 없어 주차비를 어느 정도 지불해야 하는지 고민됐다. 주차시간을 짧게 설정하면 검사 받다 나올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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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3 문학 [문학가 산책] 오로라- 김태영
오로라 은장도 굽은 칼날 위엔 청색의 밤 천 개의 눈을 가진 용별자리 아래로장난꾸러기 별똥별이 굴러간다 지구별이 부른순한 초록 연기 피어오르면 북극은 집을 짓고드디어 빛이 춤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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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2 문학 [문예정원] 반병섭 목사님과의 만남
“반병섭 목사님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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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1 문학 [문예정원] 神의 이름,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K2, 캉첸중가, 로체, 마칼루, 초오유, 다올라기리, 안나푸르나... .눈의 나라 히말라야는 신의 존재다. 감히 범접하기 힘든 산의 모습이 신의 자세다. 산맥이 얼마나 길고 높은지 지상을 가르고 하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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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0 문학 [한힘세설] 사임당 그녀의 정원
  사임당 그녀의 정원 날씨가 풀리면 사임당을 만나러 가야지 하고 벼르고 있었다. 날씨도 날씨지만 사실 「사임당평전」을 주문해서 읽고 있었기에 마저 읽고 난 뒤로 미루고 있었다. 새 사돈이
21
1619 문학 [한나의 우아한 기행] 봄, 교실에서
“영어 선상님, 우리 가하를 계속 가르칠 수 있게 되었다면서요. 가하가 복이 많지요. 금요일 퇴근하고 우리집에 놀러오이소.” 새학년이 시작되기 전 가하 할머니의 반가운 초대가 있었다. 우리 셋은 언덕 위 할머니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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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8 문학 [문학가 산책] 발에 달빛을 쏟아붓다
유병수 / 시인. 소설가산사의 밤이 깊다창문에 불빛이 흔들리며달을 가린다어두운 샘의 어둠을 깨고바가지로 달을 뜬다 달이흔들린다 바가지 안에숨는다달을 발에 쏟는다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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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7 문학 [문예정원] 창문에서 창문으로
신금재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동부 지역 시간에 맞추어  두 개의 불 나란히 들어오면지난 여름 의자에 앉아책을 읽던 앞집 그녀   긴 그림자로 일어난다자작나무 가지 늘어진 그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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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6 문학 [캐나다 한 중간에서] 무엇을 잃었을까
잃기 전에는 알지 못했다무심코 항상 옆에 있었던 당신을 잃고서마음속은 헝클어 졌다당신이 가장소중한 순번의 첫번째 였다는 것을 알게 된 후에는 당신이 떠난 후였다 당신의 무게가 얼마큼 인지 마음이 먼저 재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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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5 문학 [문예정원] 시어머님의 유품
 김 진 양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봄이 되면 집안 구석구석을 정리정돈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이는 모든 여인네들이 느끼는 일 일 것이다. 긴 겨울 동안 바깥 활동이 줄고 평소보다 조금씩 게으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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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4 문학 [문학가산책] 정전
유림/시인(캐나다한인문학가협회 회원)   어둠이 시작되면거리의 바람이 가로등을 켠다상점의 이마들이 네온싸인을 단다집들이 불빛을 하나둘씩 창문에 건다 불빛 아래에서주방에선 가스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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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3 문학 [문예정원] 긴머리
긴 머리                   김영희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붓꽃 씨앗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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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 문학 [캐나다 한 중간에서] 약속
 약속 없이 살았으면 좋겠다바람따라 물따라 흘렀으면 좋겠다너와 나 약속이 필요 없는 사이였음 좋겠다하늘에 운명을 맡기어 너를 생각 안 하여도알아서 만나고 잘 이별하게 만들겠다.약속 없이 살고 싶다너와나 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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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 문학 [문예정원] 갭 이어(Gap Year), 나의 일년
‘갭 이어(Gap year)’란 학업을 병행하거나 잠시 중단하고 봉사, 여행, 진로 탐색, 교육, 인턴, 창업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통해 향후 자신이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는 시간을 말한다. 영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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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 문학 [문학가 산책] 봄 나무 숲에서
기다림을 푸는 일을하늘은 햇빛으로 하는 것일 게다 영원에서 깨어나는순간의 눈부심을땅은 물로 빚는 것일 게다 어둠과 밝음 사이로 일어오는 바람이하늘을 푸르게 하는 것일 게다 꽃송이가 빛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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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 맛집 호텔에 둥지 튼 이탈리아 가정식
파크 하얏트 서울 ‘코너스톤’   코너스톤 별실. 파크 하얏트 서울의 간판 레스토랑 ‘코너스톤’이 최근 이탈리아 가정식을 컨셉트로 리뉴얼했다. 가격대를 낮추고 보다 편안한 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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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 맛집 호주 레스토랑 아티카의 벤 셰리, 자연을 품어 식탁에 올린다
일러스트=박용석 2012년 1월, 나는 레스토랑 개업이 무산되자 호주행을 결심했다. 모아둔 돈은 이미 꽤 많이 써버렸고, 국내에선 어디에 취직해야할지도 감이 잡히지 않았다. 별다른 생각이 없었다. 그저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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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 맛집 한우를 활용한 맞춤형 여름 보양식
대한민국 대표 식재료 한우 - 여름 보양식실내선 뜨거운 궁중 보양탕, 야외선 시원한 불고기 냉채메이필드 호텔 한정식당 ‘봉래헌’의 이금희 조리장(가운데)과 드라마 ‘대장금’에 나온 궁중 나인의 옷을 입은 직원들.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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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6 맛집 한여름 오후의 와인 한잔 & '낭만' 한 접시
  레시피 따라가되 내 입맛대로  남은 재료 응용해 뚝딱 만들기   구운 가지말이   갈릭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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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5 맛집 한국식 vs 대만식, 최신 빙수 열전
 빙수 시장에 변화가 일었다. 콩가루, 고구마, 팝콘, 티라미수 등 다양한 고명이 곁들여지기 시작했고, 대만식 빙수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얼음을 얇게 떠서 만든 대패 빙수도 대세를 이루고 있다. 건강 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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