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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울지마 영미~ 취미로 시작한 女컬링 아시아 첫 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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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2-26 11:02 조회1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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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5일 강원도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2018평창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결승전 스웨덴과의 경기에 앞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강릉=뉴스1]


 

 
의성서 취미로 시작한 컬링소녀들, 기적같은 올림픽 은메달

 
 
10년 전 경북 의성에서 컬링을 취미로 시작한 소녀들이 기적같은 올림픽 은메달을 땄다.
 
한국여자컬링대표팀(세계 8위)은 25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올림픽 여자컬링 결승에서 스웨덴(5위)에 3-8로 졌다. 하지만 한국컬링 역사상 최초로 소중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올림픽 컬링 사상 아시아 첫 은메달이다.
 
25일 강원도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컬링 여자결승 스웨덴전에서 한국의 김경애(왼쪽), 김영미 자매가 스위핑을 하고 있다. [강릉=연합뉴스]

25일 강원도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컬링 여자결승 스웨덴전에서 한국의 김경애(왼쪽), 김영미 자매가 스위핑을 하고 있다. [강릉=연합뉴스]

 
한국은 팀원 다섯 명 중 네 명이 인구 5만4000명의 경북 의성 출신이다. 2006년 의성에 국내 최초로 컬링전용경기장이 생겼다. 의성여고 1학년인 김은정(28)과 김영미(27)가 방과 후 활동으로 컬링을 시작했다. 의성여중을 다니던 김영미 동생 김경애(24)는 컬링장에 물건을 건네주러 왔다가 얼떨결에 따라했다. 김경애가 학교 칠판에 '컬링할 사람 모집'이라고 적었는데, 김경애 친구 김선영(25)이 자원했다.

[출처: 중앙일보] 울지마 영미~ 취미로 시작한 女컬링 아시아 첫 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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