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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개정된 AP Physics 시험제도, 어떻게 바뀌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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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4-12-08 14:08 조회3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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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y.gif  석준영 비센학원장 

AP(Advanced Placement)란 미국의 Collegeboard라는 비영리 교육단체에서 주관하는 대학 학점 인증 시험 및 교육 과정을 말합니다. 

표면상으로는 교과과정과 시험을 모두 이수 하여야 하지만 교과과정을 이수하지 않고도 시험만 응시할 수도 있습니다. 

캐나다의 많은 학교들은 모든 과목들에 대해서 AP 교과 과정을 가르치지는 않기 때문에 시험만을  의미하는 말로 통용되기도 합니다. 

이 시험의 본 취지는 고등학교 때 우수한 성적의 학생들에게 대학의 과정을 미리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일정 점수 이상을 성취한 학생들은 대학 1학년 과목에 해당하는 학점을 미리 인정해주어 바로 상위 과목을 수강함으로써 효율적인 학업을 해나갈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대학에서 입학 사정시 AP 시험 점수를 고려하기 때문에 미국의 우수대학에 입학하기를 희망하거나, 필수조건은 아니지만 한국으로 진학을 희망하는 경우에도 많은 학생들이 준비하는 시험입니다.  

AP는 모두 37개 과목에 대해서 매년 5월 시험이 치뤄지는데, 이공계로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AP Physics 교과과정과 시험문제 유형이 올해부터 대폭적으로 변화하여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님들께서 궁금해 하시기에 이번 칼럼을 통해 그 개정내용에 대해 자세히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올해 5월에 치뤄진 AP Physics 시험 까지는 AP Physics B와 AP Physics C로 크게 구분되고, 그 중 AP Physics C 는 고전역학(Mechanics) 부분과 전자기학(Electromagnetism) 부분으로 나뉘어 이 두 파트를 모두 볼 수도 있고, 둘 중 한 부분만 시험을 볼 수 있는 형태였습니다.  

AP Physic B는 이차함수와 기본적인 삼각함수 정도의 수학적 지식을 기반으로 Physics의 전분야에 대해 치뤄지는 시험이었던 것에 반해, AP Physics C는 미적분학(Calculus)을 이용해서 문제를 풀어야 하는 시험이었습니다. 이중 AP Physics C의 내용은 개정되지 않았지만, 많은 학생들이 응시해온 AP Physics B 시험이 올해로 없어지고, 대신 AP Physics 1, AP Physics 2라는 두가지 시험으로 나뉘게 되었습니다. 이는 하나의 시험이 단순히 두개로 나누어진 것이 아니라 이 시험들을 치루기 위한 교과과정이 1년 과정에서 AP Physics 1, 2 각각 1년씩 총 2년으로 연장된 것으로 고등학교의 물리 교과과정 자체가 완전히 바뀌어 버리게 된 커다란 변화에 해당합니다.

문제는 이 교과 과정 개정 자체가 미국의 고등학교 물리교육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현재 BC를 포함한 대부분의 캐나다 내의 고등학교의 물리 교육 커리큘럼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동안 대부분의 캐나다내 공립고등학교에서 AP Physics B과목은 12학년에 수강하는 과목이었는데, 이번에 바뀐 시험과 맞추기 위해서는 11학년에 AP Physics 1, 그리고 12학년에 AP Physics 2를 수강할 수 있도록 교과과정이 바뀌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로 인해서 캐나다의 많은 고등학교들은 이번 해에 아예 AP Physics 수업 자체를 개설하지 않고 있고, 내년에 AP Physics시험을 봐야하는 많은 학생들은 스스로 시험을 준비할 수 밖에 없어서 혼란스러움이 더 가중되고 있습니다.

시험에서 다루는 내용을 살펴보자면 기본적으로 이 두 과목은 AP Physics B에서 다루던 내용을 Table1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반씩 나누었다고 볼 수는 있습니다. 

이전 B에는 포함되지 않았는데, AP Physics 1에 새롭게 포함된 내용으로는 회전동역학(Rotational Kinematics and Dynamics)부분과 단진동운동(Simple Harmonic Oscillation)정도입니다. 물론 이 부분들은 캐나다의 일반 물리 커리큘럼에서는 다루지 않는 내용들입니다. 

얼핏 생각하면 시험범위가 반씩으로 줄어든 것이기에 준비하기는 더 쉬어진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범위가 반으로 줄어든 대신, 새로 개정된 시험은 이전 시험보다 훨씬 더 깊은 물리학적 개념 이해를 요구합니다. 실제 Collegeboard의 시험 개정에 대한 가이드를 살펴보면, 개정된 시험은 계산에 의해 값을 찾아내는 것보다는 개념에 충실한 문제들에 초점을 둔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계산기를 사용하는 것은 허용되나 없어도 문제를 푸는데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라고 이야기할 정도입니다.

AP Physics 1, 2 시험은 각각 세시간동안 치뤄지며, 90분간 객관식 문항 50문제를 풀고, 나머지 90분동안5문제의 주관식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동일한 시간내에 객관식 70문제를 풀어야 하는 예전 시험형식에 비해 문제의 수는 줄었지만, 계산위주의 문제는 줄어들고 대부분의 문제는 개념을 정확히 이해해야 풀 수 있는 문제들로 바뀌었습니다. 또한 50문제 중 마지막 5문제는 Multi-correction Problems이라고 해서, 5개의 문항 중 두개가 정답인 문제로 두개의 정답을 모두 맞혀야만 점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섯 문제로 이루어진 주관식 문항도 이전 시험은 대부분 계산에 의해 답을 찾아내고 짧은 문장으로 표현만 해주면 되었던 것과 달리, 문제에 관련된 물리학적 개념을 도출해 내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무려 12점이 배점되어 있는 두 문제는 그 동안의 AP Physics B 기출문제들과는 완전히 다른 형태의 새로운 형식의 문제들로서 실험(Laboratory setting) 관련 문제와 정량-정성적 분석의 전환(Quantitative-Qualitative Translation)문제입니다. 실험관련 문항은 말 그대로 실험 세팅과 측정값들에 대한 분석방법 등을 서술해야하는 문제들로 주어진 물리 개념을 실험적으로 알아보기 위해서 어떤 세팅을 해야하고, 어떤 값들을 측정하여 분석하여야 하는지를 상세히 서술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정량-정성적 분석 전환문제는 주어진 상황에 대해서 수식풀이없이 개념적인 설명을 서술하고, 또 수학적으로 계산을 해서 값을 구한 다음 계산된 결과와 서술형 풀이가 서로 상보적으로 잘 설명되고 있는지를 보여야 하는 문제입니다. 나머지 세문제는 각각 7점씩 배점된 문제들인데, 이 중 두문제는 계산에 의해서 값을 구하는 부분은 일반적인 물리 문제와 비슷하지만, 계산된 값의 물리적 의미를 짧게 기술해야하고, 세번째 문제는 서술형 문제로서 물리적 개념을 이용하여 주어진 상황을 한 단락(Paragraph Form)으로 설명해야하는 문제가 출제됩니다.

정리하자면, 새롭게 개정된 AP Physics시험은 두개의 독립된 시험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예전과 비교하여 개념을 정확히 이해해야 답을 할 수 있는 문제들이 늘었고 다양한 이론이 하나로 합쳐진 문제들과 실험에 관련된 문제들이 늘어났기 때문에, 단지 문제를 푸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각 단원에서 중요한 물리적 개념들을 정확히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말로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을 습득하여야 고득점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시험 형태는 AP와 유사한 국제공통대학입학자격시험(International Baccalaureate, IB)의 Physics High Level시험과 매우 흡사한 것으로, 계산 능력보다는 실제 개념에 대한 이해도가 더 중요하다고 보는 물리 교육계의 공통적 지향점을 반영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공계 대학 진학을 위해 AP Physics 시험을 치르고자 하는 학생은 우선 AP Physics 1을 끝내야 하고, 이 후 자신의 상황과 필요성에 따라 AP Physics 2, AP Physics C를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석준영 비센학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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