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총 정리 – 1단계, 사고의 틀을 벗어나는 훈련 + 5감을 바탕으로 지식을 익히는 공부 1 > 교육칼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11°C
Temp Min: 7°C


교육칼럼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총 정리 – 1단계, 사고의 틀을 벗어나는 훈련 + 5감을 바탕으로 지식을 익히는 공부 1

페이지 정보

작성자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1-11 10:25 조회355회 댓글0건

본문

앞서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 정리를 시작하면서 필자는 공부의 과정을 전 단계 (1, 2 단계)/후 단계 (3, 4 단계)로 나누었습니다. 이번 주 칼럼을 시작으로 각 단계에 대한 설명을 본격적으로 하겠습니다. 

우선 1단계는 ‘사고의 틀을 벗어나는 훈련’과 ‘5감을 통해 지식을 익히는 공부’, 이렇게 두 가지 방법이 함께 적용됩니다. 이번 주 칼럼에서는 이 두 가지 방법들 중 ‘사고의 틀을 벗어나는 훈련’ 과정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사실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의 훈련에서 가장 넘기 어려운 부분이 바로 자신이 가진 사고의 틀을 벗어나는 과정입니다. 필자가 이 지면을 통해 앞으로 나누게 될 각 단계의 공부 방법들은 상대적으로 쉬워 누구든 따라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가진 사고의 틀을 벗어나 자신마저도 객관적으로 볼 수 없다면 비록 공부 방법을 익혔다 할지라도 이를 나 자신만의 방법으로 소화해서 응용하기는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지난 칼럼의 낚시를 예로 들어 설명한 것처럼 고기를 잡겠다는 생각이 강할수록 집착도 함께 강해지기 때문에 다른 요소들에 대한 관찰/비교/분석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 내용을 좀 더 확장해서 일반적으로 쉽게 볼 수 없는 사고의 틀에 대한 예를 하나 더 들어 설명 하겠습니다.

몇 달 전 필자는 한 사람과 인터넷상에서 댓글을 주고받은 적이 있습니다. 이 때 이 사람은 자신은 매달 조금씩 정신지체 장애인들을 위해 기부를 한다고 적으며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는데 일조를 한다는 취지의 글을 적었습니다. 그런데, 필자와 몇 번의 댓글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필자에게 화가 났는지 필자를 무시하는 의미로 ‘당신 자폐지?’와 같은 글을 남겼습니다. 

독자 여러분들께서는 위의 이야기에서 필자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사고의 틀이 무엇인지 찾으셨나요?

댓글로 ‘자신은 누군가를 위해 바라는 것 없이 기부나 봉사를 하고 있다!’는 취지로 글을 남긴 사람은 잠시 후에 자폐 등과 같이 정신지체를 나타내는 단어를 상대 (필자)를 무시하는 용도로 사용하여 글을 적었습니다. 이 말은 곧, 이 사람의 무의식속에 자신은 자폐가 아니라는 생각, 자신은 자폐아보다 낫다는 즉, 우월하다는 생각, 그렇기에 자신은 기부를 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는 생각이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근거라고 할 수 있고 나아가 자신의 우월함을 보여주는 한 방법으로 기부나 봉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은 다른 사람들을 “돕기 위해서” 기부를 한다고 말합니다. 기부를 하는 근본 바탕에는 자신의 만족이 깔려있음에도 이러한 자신의 모습은 보지 못하고 ‘나는 나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들을 돕고자 기부를 한다.’라고 생각하는 이 부분이 틀에 갇힌 사고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에게 누군가  ‘당신은 왜 봉사를 하나요?’와 같은 묻는다면 아마도 이 사람들은 그저 ‘내가 좋아서’ 또는 ‘사람들을 위하는 일이니까’와 같이 이유나 근거도 부족한 누구나 할 수 있는 단순한 답 외에는 내어놓지를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은 단순히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기부한다.’라는 식의 사고의 틀을 벗어나 실제로 내 생각 (다른 사람을 돕는다는 생각, 무엇을 좋아한다는 생각 등)이 어디서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스스로를 객관화하여 볼 수 있는 힘을 길러가는 과정입니다. 나아가 이러한 자신에 대한 객관적 관찰을 바탕으로 모순된 부분들을 지워나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고의 틀을 벗어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한 사람이 예를 들어 공부의 과정에서 ‘자신은 진정으로 다른 사람을 위해서 기부를 하고 있다’고 믿고 그것을 따라 움직이던 사람이 사고의 틀을 벗어나 자신의 움직임이 실제로는 자신의 만족을 위해서였다는 것을 보게 된다면 그 사람은 스스로의 모순과 지금까지 살면서 주장해왔던 모든 것들이 무너지는 경험을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때로는 과거 원효대사처럼 해골바가지의 물을 먹고 자신이 가졌던 사고의 틀을 벗어나는 것과 같은 경험이 공부를 시작하는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필자는 이야기합니다.

칼럼을 통해서는 필자가 능동적으로 독자 여러분들께서 사고의 틀을 벗어날 수 있도록 이끌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따라서 독자 여러분들께서 내가 하는 말, 행동 등에 ‘왜?’라는 질문을 하고 그 질문에 답을 하지 못한다면 사고의 틀에 갇힌 것임을 스스로 깨닫고 그것을 벗어나고자 필자가 제시하는 공부 방법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최선으로 보입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교육칼럼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453건 1 페이지
교육칼럼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53 [사고력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 기초과정의 공부 방법을 응용하여 사고가 갇힌 상태를 스스로 확인…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26
452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성리학의 전래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20
451 [사고력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 중급과정 – 주제에 대한 두 가지 다른 접근법 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46
450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중국에서의 항일 운동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48
449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역사상 세번째 여성 노벨 물리학 수상자가 된 워털루 대학 스트릭런드 교수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68
448 [사고력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 공부와 삶 – 공부가 어려우면 삶도 고통의 연속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55
447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대한민국 임시 정부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46
446 [사고력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 (중급과정) – 주제를 다루는 방법 4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7 75
445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한국의 1000년 사찰(산사), 세계가 지켜야할 가치”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7 82
444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태양에 가까운 산 정상이 왜 더 추운 걸까?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0 102
443 [사고력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 (중급과정) - 주제를 다루는 방법 3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0 77
442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한국의 1000년 사찰(산사), 세계가 지켜야할 가치”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0 80
441 사고력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 – 중급단계 주제를 다루는 방법 2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3 114
440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한국의 1000년 사찰(산사), 세계가 지켜야할 가치”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3 127
439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도박의 비밀을 알면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다?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6 138
438 [사고력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 – 중급단계 주제를 다루는 방법 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6 115
437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한국의 1000년 사찰(산사), 세계가 지켜야할 가치”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6 109
436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한국의 1000년 사찰(산사), 세계가 지켜야할 가치”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30 125
435 사고력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 중급단계의 시작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30 140
434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한국의 1000년 사찰(산사), 세계가 지켜야할 가치”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3 140
433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기초단계 공부 방법 마무리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3 116
432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태양을 향한 인류 첫 탐사 - 파커 탐사선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3 172
431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주제의 확장을 통한 동떨어진 개념의 연결 2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6 162
430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한국의 1000년 사찰(산사), 세계가 지켜야할 가치”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6 164
429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주제의 확장을 통한 동떨어진 개념의 연결 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9 173
428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잉글리쉬 베이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놀이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9 177
427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독도는 우리 땅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9 182
426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나만의 정의를 바탕으로 주제를 확장하기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2 166
425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백두산정계비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2 152
424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서술을 종합하여 나만의 정의를 만들기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26 160
423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신비한 우주쇼 ‘블러드 문’, 안타깝게도 밴쿠버에서는 볼 수 없어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26 243
422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동학 농민 운동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26 161
421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학교종이 땡땡땡, 서원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19 149
420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바꾼 질문에 부합하는 서술을 만들기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19 153
419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앤트맨처럼 작아지는 것이 실제로 가능할까?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12 238
418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과거시험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12 166
417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5감과 6하 원칙을 바탕으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질문을 바꾸기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12 140
416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승정원일기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05 128
415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지식의 한계를 확인하기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05 162
414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곰탕 폭발의 미스테리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28 337
413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몽유도원도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28 157
412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주제의 선택 그리고 정의를 묻는 질문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28 170
411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백성을 가르치는 올바른 소리, 훈민정음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21 172
410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공부 방법의 기초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21 224
409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선크림 방지법 - 새로운 대안을 찾아야 할 때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14 223
408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선종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14 274
407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천재를 넘어서는 사고력을 기르는 방법 3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14 230
406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고려 불화, 혜허의 수월관음도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07 248
405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천재를 넘어서는 사고력을 기르는 방법 2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07 194
404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중력이라는 이름의 코끼리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31 221
403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설화문학과 패관문학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31 201
402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천재를 넘어서는 사고력을 기르는 방법 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31 214
401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24 247
400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쉬어가는 페이지 – 석가의 깨달음 그리고 두뇌 속 생존본능의 불을 끄는 방…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24 231
399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영주 부석사 무량수전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7 261
398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라돈 침대 - 위험한 것일까? 안전한 것일까?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7 372
397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쉬어가는 페이지 – 석가의 깨달음 그리고 공 2 (두뇌의 작용)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7 229
396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쉬어가는 페이지 – 석가의 깨달음 그리고 공 1 (공을 본다?)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0 217
395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성덕 대왕 신종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3 266
394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왜 남북은 서로 시간이 다를까-남북회담을 계기로 알아보는 국제표준시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3 310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