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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208 여행 <전재민의 밴쿠버사는 이야기>Watersprite Lake스쿼미시 산행에서.
세상에 공짜는 없다.무엇을 얻으려고 한다면 무언가 댓가를 치뤄야 한다.새벽별보고 출근이 아니라 산행에 가기위해 나선 길이 캄캄한 길이었다.아주 가족같은 산행팀으로 99하이웨이를 달려 간 그곳에 어김없이 입간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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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여행 <전재민의 밴쿠버 사는 이야기>약 픽 코퀴할라(Yak peak Coquihalla…
오늘 우리는 Yak Peak을 가기 위해 해뜨는 아침을 보고 집으로 돌아 오는 길에 노을이 붉게 물든 하늘을 차에서 볼 수 있었지요.써리에서 만나서 아침 커피를 하고 코퀴할라 하이웨이로 달리던 길에 지난번에 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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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여행 <전재민의 밴쿠버사는 이야기>핀란드 늪지 마을.(Finn Slough Richmo…
핀란드 늪지마을 리치몬드엔 강변도로를 따라 쭉이어 지는 트레일이 있는데 자전거가 있다면 자전거로 트레일을 따라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자전거가 아니더라도 차를 이용해 서쪽의 강변도로를 걷는 다면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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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여행 <전재민의 밴쿠버사는 이야기> Brandywine Mountain
해발고도 2213미터 엘레베이션 게인이 865 약 12키로 그러니까 산행거리가 짧아 소요시간도 7~8시간 걸린다.그만큼 빡센 산행이라 할 수 있지요. 짧은 시간에 높이 올라가야하니 가파를 수 밖에 없는 곳...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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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여행 <전재민의 밴쿠버사는 이야기>Panorama Ridge(Cheakamus)
파노라마 릿지 산행을 한마디로 정의 한다면 당신이 생각했던 그 이상을 보게 될 것이다. 지난주와 같은 장소인 웨스트벤에서 같은 시간인 6시에 만났지만 오늘은 유난히도 중국인들이 많았던 모임장소...가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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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여행 <전재민의 밴쿠버사는 이야기>Mount Price Garibaldi. 댓글1
Mount Price Garibaldi.새벽4시에 일어나 5시에 집에서 출발 다운타운에서 드렁크드라이브 체크하고 있어서 살짝 기분다운되었다.만남의 장소인 웨스트밴 교회파킹랏에 우리 동료들을 보니 반가워서 다 잊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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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여행 <전재민의 밴쿠버사는 이야기>Wedge Mount Lake (위슬러) 댓글1
Wedge Mount Lake 전재민 시인/ 수필가. 웻지 마운트 레이크를 가기위해서는 씨투 스카이 하이웨이로 불리는 노스벤쿠버에서 위슬러 팸버튼쪽으로 가는 하이웨이를 타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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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여행 <전재민의 밴쿠버사는 이야기>Singing Pass
Singing Pass 전재민 시인/ 수필가. 싱잉패스는 위슬러 스키장에 있다. 위슬러 스키장옆 주차장이 포장된곳은 1일 10불 포장이 안된 5번 주차장 같은 경우는 5불이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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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여행 <전재민의 밴쿠버사는 이야기>Three Brothers.
BC주 산길을 걷다. 8 Three Brothers. 전재민 시인/수필가. Hwy # 1을 따라 가다 호프를 지나서 Hwy 3를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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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여행 <전재민의 밴쿠버사는 이야기> Elk Mountain+ Thurston
BC주 산길을 걷다 Elk Mountain+ Thurston 전재민 밴쿠버한인산우회. Elk Mountain에 사슴이 없다.엘크마운틴으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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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여행 <전재민의 밴쿠버사는 이야기>Eaton Lake. 댓글1
Eaton Lake Eaton lake 는 No 1 Hwy를 밴쿠버에서 동쪽으로 달려 호프에 거의 다가서 있는 호수이다.No 1 Hwy Exit 168로 나가서 첫번째 만나는 삼거리에서 오른쪽길로 S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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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여행 <전재민의 밴쿠버사는 이야기>록키산행중에 외 2편.
록키산행중에 전재민<시인/수필가> 바라만 보아야 하는 그마음이애간장 다 녹여온통 회색으로 만들어 놓았다 한들바라 볼 수 조차 없는 이마음만 하오리까그저 바라만 본 세월이 수백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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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여행 <전재민의 밴쿠버사는 이야기>록키산행을 다녀와서 3 댓글1
록키산행을 다녀와서 3 밴쿠버한인산우회 전재민산행의 즐거움은 산에 오르는데 있다.하지만 장기산행엔 필수로 캠핑이 따르고 캠핑은 잠을 못자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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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여행 <전재민의 밴쿠버사는 이야기>록키산행을 다녀와서 2
록키산행을 다녀와서 2 전재민/밴쿠버한인산우회. 산행에서 빠질수 없는 것이 캠프생활이 아닐까 생각한다.산행이야 배낭매고 트레일 따라가는 소위 우리가 한두번 산을 탄것도 아니고 늘상 하는 일이니 장소가 달라 졌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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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여행 <전재민의 밴쿠버사는 이야기>록키산행을 다녀와서 1
록키산행을 다녀와서 1 전재민/ 밴쿠버한인산우회 록키 그 말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는 여행지.캐나다인이면 누구나가 동경하고 가고 싶은 여행지이자 우리 산우들이 꿈꾸는 산행지이기도 합니다.2달전부터 신청을 하고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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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여행 휴양지 사모아 알면 반할걸요?
사모아의 상징인 천연 수영장 ‘토 수아 오션 트렌치’. 남들이 모르는 비밀스러운 휴양지를 찾는다면 다음 세 글자를 기억해야 한다. 사모아(Samoa). 남태평양의 이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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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여행 휴양지 몰디브, 30일간 국가 비상사태 선포
사진 크게보기 [사진=트립 어드바이저] 신혼여행지 등 휴양지로 잘 알려진 인도양 섬나라 몰디브에 국가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4일 AP 통신 등에 따르면 압둘라 야민 압둘 가윰 몰디브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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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여행 휴가 못가는 사람들의 휴가법
휴가는 없다, 쉼은 있다 “꼭 떠나야만 휴가인가요” 도심서 즐기는 재충전 노하우 여유없는 메르스 담당의 “가까운 공원 걸으며 휴식” 여름이 바쁜 셰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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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여행 후루룩~ 20종류 우동 뚝딱 … 쫄깃쫄깃 추억에 또 군침 돌죠
아하! 일본 ‘사누키 우동’ 본고장 가가와현 사누키 우동은 국물보다 면 본연의 맛을 즐기는 음식이다. 탱글탱글한 면의 식감이 탁월하다. 붓가케우동은 차가운 물로 헹군 면에 뜨거운 국물을 부어 먹는다쾌재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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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여행 회색곰 800마리 사는 첫 국립공원…피습 실화를 영화화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계단식 온천 '매머드 핫 스프링스' 지난달 열린 제88회 아카데미 어워즈에서 리어나도 디캐프리오가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남우주연상 후보로 5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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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여행 화려한 도시 홍콩의 진면목 트레킹으로 만나다
화려한 홍콩 섬의 야경. 2015년 100만 명 이상의 한국인이 방문한 국가는 7개 나라에 불과했다. 중국·일본·미국·태국·베트남&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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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여행 홍콩 오션파크 ‘오싹한 핼러윈 공포 체험’
다음달 1일까지 핼러윈 대축제 개최 홍콩 테마파크 오션파크(kr.oceanpark.com.hk)가 11월 1일까지 핼러윈 대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15회를 맞이한 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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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여행 호랑이·상어 만나 스릴 즐기고, 노천 온천서 피로 풀고
필리핀 클라크·수비크 여행 푸닝 온천은 피나투보 산 중턱 골짜기 안에 들어앉아 있다. 야자수잎을 엮어 지붕을 만든 정자 모양의 건물들이 독특함을 뽐낸다. 필리핀의 고급 휴양지 클라크(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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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여행 해발 3000m 산중의 음악 축제, 체르마트 언플러그드
체르마트는 10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흰 눈을 구경할 수 있는 알프스 산악마을이다. 장장 7개월 동안 겨울이 이어지기 때문에 체르마트 주민들은 더 열정적으로 다가오는 봄을 반길지도 모르겠다. 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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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여행 한국·캐나다 여권 소지자 172개국 무비자 여행
사전 입국사증(비자)을 신청하지 않고도 입국이 가능한 나라 수를 기준으로 할 때 가장 ‘강력한’ 국가의 여권은 독일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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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여행 한겨울에도 영상… 포근함에 안기다
미야자키현 호리키리 고개에서 본 니치난 해안 풍경. 일본 미야자키 일본 미야자키(宮崎)현은 은혜로운 도피처다. 일본 남쪽 끝자락에 자리한 미야자키에는 이국적인 해변이 있고, 동식물이 모인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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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여행 하늘과 맞닿은 진분홍 ‘비밀의 화원’
경남 합천 황매산은 매년 5월 철쭉으로 산 전체가 진홍빛 물결을 이룬다. [중앙포토] 황매산 철쭉제 경남 합천과 산청에 걸쳐 있는 황매산은 지리산 바래봉, 소백산과 더불어 우리나라 3 대 철쭉 명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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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여행 핀란드 헬싱키·포르보 여름 여행
찬란한 백야, 현란한 디자인 제품 … 눈부셔 잠 못 이루죠 창피함을 무릅쓰고 고백한다. 핀란드에도 우리만큼 무더운 여름이 있다는 걸 이번에야 알았다. 현재 핀란드의 계절은 우리와 마찬가지로 여름이다. 낮에 뜨거운 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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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여행 프랑스 파리 관광 항공업 울상…'크리스마스 특수' 실종되나
지난 13일 130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파리 테러 이후 외국인 관광객이 급감하며 프랑스 국내총생산(GDP)의 7%를 차지하는 관광업계가 타격을 받고 있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파리 테러 이후 파리의 고급 호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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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여행 풍문 떠돌던 그 섬, 알랑가 몰라
'한국의 갈라파고스' 굴업도꽃사슴·송골매 벗삼아 … 생애 최고의 하룻밤 어때요?마치 소 잔등을 걷고 있는 것 같다. 제주의 용눈이오름이 떠오른다. 부드럽고 완만한 초록색 곡선. 여기가 백 패커의 천국이라는 굴업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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