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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 한국의 앞선 쓰레기 재활용 기술, 밴쿠버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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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ino 작성일16-07-21 16:22 조회1,8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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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협약식에 참석한 인사들이 함께 했다. (사진 좌측부터: 이양호 상명대 교수, 최강일 상명대 교수, 이순걸 삼우 티시시 대표, 탄 트롱(Tan Truong) 파머스 프레쉬 버섯농장 대표, NTS 이규헌 대표, 마이클 위돈(Michael G.Weedon) BCBN 사무총장, 스코트 스태너(Scott Stanners) BCBN 운영부장, 앤드류 트롱(Andrew Truong) 파머스 프레쉬 농장 매니저)

 

쓰레기 재활용 고민하던 BC주, 한국과 손잡고 3년 프로젝트 시작

 

쓰레기 재활용을 통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기술 개발에 많은 국가들이 투자를 하고 있다.

 

이 분야에서 크게 앞서 있는 모국 대한민국의 기술이 이곳 BC주에 선보인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Korea Institute of Energy Technology Evaluation and Planning, 이하 KETEP)과 BC 바이오에너지 네트워크(BC Bioenergy Network, 이하 BCBN)이 공동 지원하는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지난 20일(수) 애보츠포드에 위치한 버섯농장 파머스 프레쉬(Farmers Fresh)에서 열린 행사에는 이번 프로젝트 한국 책임자인  온 삼우티시시(SAMWOO TCC) 이순걸 대표와 BC주 파트너인 NTS 리서치(NTS Research) 이규현 박사(Paul K.Lee)가 기술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BCBN 마이클 위돈(Michael G.Weedon) 사무총장과 BC주 국제통상부(Ministry of International Trade) 동아시아 본부 한국담당관 크리스 하인(Chris Heine), 그리고 이번 프로젝트 성사에 큰 기여를 한 최강일 상명대학교 산학협력단 특임교수가 참석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삼우 TCC와 NTS 리서치, 그리고 상명대학교와 빅토리아 대학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관련 기사 A5면)

 

천세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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