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나갔다 자칫 바지 적실라..." >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밴쿠버 | "산책 나갔다 자칫 바지 적실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광호 작성일17-12-05 22:52 조회328회 댓글0건

본문

일 년 중 가장 큰 달인 '슈퍼문'이 뜬 영향으로 조수 간만의 차가 평소보다 커진 6일 오전 밴쿠버 다운타운 해안 산책로 가까이 물이 차올랐다. 밴쿠버시는 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이 접근한 '슈퍼문'의 영향을 받아 밴쿠버 해안 곳곳이 침수될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했지만 파도가 그리 높지 않아 피해는 없었다.

 

이광호 기자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