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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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 유림 / 시인(캐나다한인문학가협회) 겨우 남겨진무 꼭다리에 어여쁘게 자란  여린 새순 민들레 홀씨가 잉태된 메이플 단풍잎 덮어 다독이는대지로부터  낯선 세상신비한 힘이 밀어 올려준 생명 운...
    유림
    12-11
  • “나의 퀘렌시아 (Qurencia)로 데려갈게요.” J는 우리에게 퀘렌시아의 의미를 설명했다. 투우장 한쪽에는 사람들이 모르는 소의 피난처가 이있다고 한다. 투우사와 혈전을 벌이다가 지쳐 쓰러질때면 소는 그곳으로 달려가 숨을 고르고 다시 힘을 모은다. 그 자리를 스페인...
    김 한나
    12-11
  • 김도형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아내가 화났다. “바닷가까지 뛰어갔다 와!" 아들에게 소리친다. 방과 후 운동장에서 놀다, 집에 돌아와 잠시 공부하고 오후 5시에 저녁을 먹는 아들의 일상. 저녁 먹고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아들의 운동량이 ...
    김도형
    12-11
  • Eagle Bluff 독수리가 날으는 절벽이란 뜻인데 독수리는 안보이고 레이번만 먹이 먹으려고 도시락 주변을 서성대던 곳이었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지난주에 가려다 못간 이글 블루프를 산행스케줄을 조절한 끝에 아주 편안하게 도로에서도 밀리지 않고 갈 수 있었습...
    전재민
    12-10
  •  "혼자 먹을 건데 대충 먹지 뭐.”    혼자 먹는 밥.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혼밥' 인구가 늘고 있습니다. 간편식이나 즉석식품으로 일관하는 혼밥은 편하긴 하지만 건강에 위협이 되는 게 사실이죠. 한 끼를 먹어도 맛있...
    중앙
    12-08
문학
  • 나는 왜 조리사가 되었나.(1) 나는 조리사다.1987년 군제대하고 조리학원을 다니고 요리를 시작했으니 어언 30년이 다되었다.지난주 산행에서 산우한분이 자신이 현재 하고 있는 일을 하게된 계기를 이야기해서 얼마나 재미있게 들었는지 모른다. 그리고 그렇게 운...
    전재민
    09-27
  • 아버지 가신길.                 전재민 시인/수필가.  추억의 사다리 타고 구름다리 건너 저편에서 만난 아버지. 날마다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토종 꿀벌처...
    전재민
    09-22
  •                                          ...
    김유훈
    09-22
  • 1) 친구집에 아침먹으로 가는데 GPS여자 말을 듣고 빙빙둘러 가게됐다. 늘상 가는 집인데 왜 하필 나는 다른길을 택해 먼곳으로 돌아가야 했는지? 2) 친구집에서 아침 식사를 끝내고 조카가 지난번에 선물로 보내준 Vancouver Art Ga...
    엘리샤
    09-22
  •   "자기는 어찌 저렇게 재미있고 성실한 남편을 만났을꼬?""아, ㅎㅎㅎ 그게. 우리 엄마가 중매했어요.""뭐라? 엄마가 어떻게 엄마가 영어를 잘하셔?""아니, 꼭 중매라기 보다는 결과가 그렇게 됐어요." "제가 한국에서 영어 공부를하기위해 ...
    엘리샤
    09-22
칼럼
  • “스타인 웨이가 피아니스트보다 더 훌륭하게 연주한다. 믿기 어려울 만큼 놀랍다.” (마르타 아르헤리치) “내가 음악을 만들고자 한다는 것은 스타인 웨이로 연주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알프레드 브렌델) 피아니스트 블라디미르 아슈케나지는 “피아니스트가 원하는 모든 것을 ...
    서동임
    12-08
  • 지난 2014년 6월 이민부는 수십년동안 운영되어왔던 순수투자이민 (Investor Immigration)과 기업이민 (Entrepreneur Immigration) 제도를 이민사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전격적으로 폐지하였습니다. 투자이민이나 기업이민이 캐나다 경제에 도...
    최주찬
    12-08
  • BC 정부가 밴쿠버 지역의 인구 분산을 유도하기 위하여 북부 지역에 대단위 주거및 제반시설을 갖춰서 임대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하여 이주 비용도 전액 제공하고 주거주택의 임대료는 임대기간 60년 동안 SF(Square Feet)당 연 $...
    김양석
    12-07
  • 사람들은 ‘중독’하면 으례이 마약중독을 떠올리는 것 같다. 지금 카나다 전체에 특히 벤쿠버의 마약 (약물) 중독은 심각한 상황이다. 올 한 해만 해도 벌써 1,100 명 이상이 약물중독으로 생명을 잃었다. 당국과 의료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실로 속수무책이다. 그런데 실...
    권호동
    12-06
  •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을 비난하거나 비판하는 사람들이 종종 사용하는 말 중에 미국의 가치(American Value) 라는 표현이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가치를 훼손하고 있다는 비난을 할 때 자주 사용하는 표현이다. 여기서 미국의 가치는 미국인들이 건국이래 지금까...
    주호석 편집위원
    12-05
비지니스 탐방
학교정보
  •   노동절 연휴가 끝난 이후에 학교로 복귀하거나 입학하게 되는 유치원에서부터 12학년 사이의 비씨주 학생들의 수는 50만 명이 넘을 정도로 많다. 교육청 통계자료에 따르면 이번 가을학기에 비씨주의 공립학교에 등록하는 학생의 수는 537,589...
    중앙
    11-30
  • BC주 학교 운영위원회(BC School Trustee Assocation, BCSTA)가 프레이져 인스티튜트의 학교 순위 공개를 공식적으로 반대하고 나섰다.매년 주정부는 4학년과 7학년을 대상으로 기초학력평가(Foundation Skills Asse...
    중앙
    11-28
  •   UBC의 내년 등록금 인상 규모가 정해졌다. 10일 UBC는 2018/2019학년도 등록금 인상 계획서를 이메일을 통해 전했다.  대학은 캐나다 국적 및 영주권 소유자로 거주자 등록금을 부담하는 학부생, 석사 과정에 새로 진학하는...
    중앙
    11-17
  •  
    중앙
    11-14
  • ​ ARWU(Academic Ranking of World Universities)가 상하이 랭킹 컨설팅에 의뢰해 실시한 세계 대학 순위가 발표됐다. 미국 대학들이 100위 안에 48개의 자리를 차지한 가운데, 다수의 캐나다 대학들도100위 안에 포진한 것으로...
    중앙
    11-14
유학정보
  • 안전하고 학비 저렴, 교육환경 우수 등 장점 많아캐나다를 유학지로 선택하는 해외 중고생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수년 사이 BC주와 온타리오주 일부 교육청의 경우 그 수가 배 이상 늘어난 경우도 드물지 않다는 것. BC주 써리교육청에 등록된 해외 유학생은 모...
    중앙
    11-30
  •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 대학들에 유학생이 몰려 정원을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28일 사이몬 프레이져 대학(SFU) 당국에 따르면 올 9월 학기 시작전에 유학생 정원이 모두 차 더 이상 받아 들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
    중앙
    11-30
  •   캐나다 대학들이 5일부터 새 학기를 시작한 가운데 외국 유학생들이 사상 최다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학생수는 2015년 35만명선을 넘어서 매년 급증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특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출범이후 미국 ...
    중앙
    11-30
  •  지난해 한국인 신규유학생이 전년보다 1,300여 명 늘었다. 연방이민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인 신규유학생은 1만6,095명으로 2015년 1만4,750명에 비해 1,345명(8.35%) 증가했다. 유학생이 늘어나면 유학업체를 비롯해 식...
    중앙
    11-30
  • 미국내 유학생 12년 만에 감소세 미국 내 신규 유학생 규모가 12년만에 감소세로 돌아선 가운데 캐나다는 이와 대조적인 모습을 보여 유학 선호지에 대한 판도가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미국 국제교육연구원(IIE)이 13일 발표한 ‘오픈도어’연례보고서에 따르면...
    중앙
    11-23
셀핍
교육칼럼
  • 지난 12월 6일은 노바스코샤 주 핼리팩스에서 대폭발 사고가 일어난지 100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당시 폭발의 위력은 TNT 2.9킬로톤 정도의 폭발로 추정되며, 이 사고로 약 2000여명이 사망하고 900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엄청난 사건이었습니다. 이 폭발사고...
    석준영
    09:32
  • "어 - 어 -- 어호 어잉가리 넘차 어어 흥 어어호 어어호 어리가리 넘차 어어흥불쌍하고 나 불쌍하네. 이씨 부인이 불쌍하네고생살이 못 면하고 북망산천을 가는구나.북망산천이 멀다더니 건너 산이 북망산이네황천길은 어디건 데 한분가몬 못 오는고.일가친척이 많건마는...
    심창섭
    12-11
  • 학교종이 땡땡땡 어서 모이자 선생님이 우리를 기다리신다. 학교종이 땡땡땡 어서 모이자사이좋게 오늘도 공부 잘하자.김메리 작사, 작곡(1948년) 우리나라는 철기 시대(기원전 4 세기 경)부터 한자를 도입하여 사용해 왔지만, 이두(단어 같은 것...
    심창섭
    12-06
  • 살아있는 생명체들은 두뇌의 있고 없음에 상관없이 모두 감각을 가지고 움직입니다. 예로서 식물의 경우 빛을 감지하는 감각을 동물은 시각, 청각, 촉각 등과 같은 감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아가 살아가는 환경에 따라 가지고 있는 감각의 종류나 수가 다르기도 합니다. 어떤 ...
    민동필
    12-06
  • 인도네시아 최대 관광지중 하나인 발리에 위치한 아궁화산(Gunung Agung)의 분화에 전세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높이 3,142m의 아궁화산은 1800년대 이후 수차례 분화를 한 활화산입니다. 지난 9월 화산 분화의 조짐을 보이기 시작하여 이미 반경 12k...
    석준영
    11-30
사고/팔고
  • 돌.결혼.칠순 답례품.크리스마스 선물 포장까지 편하게 하세요 카페에서 더 많은 상품을 구경 해보세요 cafe.daum.net/restart2life 604.818.8387
    Melanie
    12-08
  • (루이비통 구찌 샤넬 발렌시아가 지방시 에르메스 로렉스 태그호이어 몽블랑 까르띠에 모든 명품가방 시계 신발 벨트 지갑 악세사리 최상급 제품만 선별) > 샘플제작 구매대행 시장조사 oem제품 (가방 시계 의류 악세사리 신발) 무료회원가입시 20$ 지급 명품가방인기 ...
    kiik
    12-07
  • ####한국전자도어락 팝니다#### 현제 한국에서 판매하는 제품으로 밴쿠버에서 사용가능한제품이며 자동으로 문을개폐가능한제품이며 건전지가 없어고 출입가능합니다 번호나 전자키로 문을 열수있으며 비밀번호 체인지는 쉽게가능합니다 알람기능도 가지고 있읍니...
    전자도어락
    12-06
  • 안녕하세요 요즘 한국에서 핫한 머플러 공구합니다. 1차는 총 6분이 해주셧고 추가 문의가 들어와서 2차 공구 진행합니다. 1. 울머플러 남녀공용이구요 촉감 좋고 따뜻한 울머플러입니다! 색상 : 아이보리/카멜/그레이/네이비/블랙 -가격 : 150...
    박주원
    12-06
  •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희IPTV는: *한국인의 열정, 정성 그리고 기술력 10년으로 최고의 IPTV를 만들었습니다. *기독교 4채널(운누리방송/GOOD TV등) 포함 총48채널을 송출합니다. *무궁 무진한 영화 그리고 VOD를 송출합니다. *지나간 방송 ...
    michy
    12-04
행사
  • 재 밴쿠버 인고.상인중 동문회 연말 송년회를 갖습니다. 일시: 12월 16일 오후 6:00시 장소: 써리 만리장성 동문내외분 모두 함께 모여 아름다운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석광익
    12-11
  •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보내며재 밴쿠버 중앙대학교 동문회 송년모임을 합니다.회비는 따로 없으며 따뜻한 마음과 함께 오시면 됩니다. 일시: 2017년 12월 22일(금) 오후 5시30분장소: 써리 만리장성 (13648 105A Ave Surrey)문의전화: 604-...
    hkilee61
    12-07
  • 2017 밴쿠버 서강대 동문 송년모임 안내 장소: Sequoia Village Club House (15350 Sequoia Dr. Surrey) 일시: 2017년 12월 8일 금요일 오후 6시 문의 : 회장 함유현 778-878-1924
    Fleetwood
    11-11
  •                             [2017 조성진 피아노 독주회]*2015년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쇼팽 국제...
    피아노레슨
    11-10
  •       [밴쿠버 한인 예술인 협회] 한예회 (vkas)에서는 2017년 송년회 모임 갖습니다.1.일시: 12월 2일 (토) 오전 11:30분 2.장소: 써리 서울 회관 부페 (15155 101 Ave) ...
    피아노레슨
    11-07
구인/구직
  • 안녕하세요. 급구입니다. North Surrey에 있는 케어홈에서 Adult with disabilities 돌보는 일 도와주실 분 구합니다. 처음에는 우선 캐주얼 역할이지만 정기적 파트타임으로 가능합니다. 자격: 캐나다에서 정식으로 일하실수 있으시고...
    김성아
    16:37
  • 안녕하세요 1월 말경 부터 하루 5시간씩 2주 도움주실 산후도우미 구합니다..산후 맛사지등 경험있으신분이면 더좋겟구요 간단한 청소와 식사준비 간단한 아기 케어 해주실분을 찾고있어요. 위치는.밴쿠버 다운타운 근처입니다. 연락주세요
    마마베어
    12-11
  • 안녕하세요 포트무디/코퀴틀람/코퀴틀람센터/포트코퀴틀람 트라이 시티에 사는 한인들로 이루어진 조기 축구팀입니다. 일요일 아침 7:30에 포트무디에서 게임을 합니다. 연령은 30-50대 회원 모집하고 있습니다. http://earlybirdsoccer.ca/ 연...
    얼리버드
    12-11
  • A GENERAL MANAGER WANTED A candidate Must had a minimum of 5 years, full time employment with any franchise hotel operation background, and will be...
    SEMJ
    12-10
  • 안녕하세요. BC주 켈로나에 있는 일식당에서 주방 보조 또는 쿡으로 일 하실분 구합니다. 풀타임, 파트타임 으로 일하실분을 구하고 있습니다. 경력은 없으셔도 괜찮습니다. 합법적으로 일하실수 있는분 구합니다. 급여는 서로 만족하는 선에서 협의하여 결정하도록 하겠...
    켈로나
    12-09
학원
  •  PDI ACADEMY에서 선보이는 새로운 개념의 겨울방학 캠프!  1:1 또는 1:5 소수 정예 밀착 수업과 함께 캐나다 현지인들과교류를 통해 다양한 액티비티 및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또한, 세계 최고 IVY 리그 명문대...
    PDICANADA
    15:34
  •    [Allegro Major Ensemble] 팀은   https://www.facebook.com/Allegro-Major-Ensemble-324976771305153/    2017년 키와니...
    서동임
    12-10
  • ​  ​​개인별로 중요시 되고 있는 현지의 대학에서는 원하는 작품이 될 수 없습니다.지금 현지에서 유학을 준비하고 계신 학생들은 미술실기도 같이 준비하면서포트폴리오 제작에도 심혈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현지에서 학생들의 포트폴리오 지도와 캐나다,미...
    블루
    11-23
  • Vancouver​ 에서 2000년부터 수학튜터를 하고 있는 한선생입니다.그동안 많은 학생들을 지도하여 수학성적향상, 명문대 입학과수학경시대회에서 좋은결과를 얻을 수 있어서 이 또한 저의 기쁨과즐거움이었습니다.수학에 관한한 그동안의 경험과 지도할 때의 노련함은 저의 큰...
    Wayne
    11-22
  • 안녕하세요!저희는 밴쿠버 다운타운 최대 규모의 일대일 튜터어학원입니다.원하는 영역을 전문상담원에게 말씀해주시면, 그 영역의 최고의 선생님으로 매칭을 해드립니다.최종 선택은 학생의 몫입니다. 저희는 트라이얼 후 학생들이 선생님들을 고르실수 있는...
    Vector
    11-21
자동차
부동산/단기민박/렌트
  • 3379 Morrey Court Burnaby BC4 bedroom, 3 bathroom 로히드 몰,도서관, 한인타운 인근로히드 스테이션 도보로 5분거리no pets, no smoking2018년 2월부터 입주 가능 $2,600/월 (관리비포함)&nb...
    amylee
    12-06
  •  22nd,new westminster, braid station 근처 하우스에서 민박이나 렌트 하실분 구합니다. 최근에 리모델링을 하여 모든 것이 다 새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마스터룸에는 옷장과 화장실 포함 입니다. 커플이나 친구 환영합니다...
    sinbee
    12-06
  • ## 이번주 토요일 오후 1시에서 3시 사이에 오픈하우스합니다. ## Larry 앞으로 메세지나 이메일 주시면 주소 알려드리겠습니다.6042529507 다운타운 올림픽빌리지에 위치한 월센터빌딩에 세입자를 구합니다. 3년된 새빌딩이고 레이아웃이 아주 실...
    Larry
    12-02
  •  교통 좋은 브로드웨이역 (1존)방 렌트 해요단기로도 가능하세요브로드웨이 역에서 도보 약10분 내 거리이고 주변에 모든 인프라가 잘 되어 있습니다화장실 주방등 모든 것은 고급으로 시설 되어 있고 따뜻하고 아주 깨끗합니다집 앞에 전철역에 가는 버스와 다...
    딸냄이
    12-01
  •  로히드, 한인타운부근 남자 룸렌트 구합니다로히드역 도보 10분 집 앞 2분거리에 버스정류장있고큰 방에 퀸침대, 책상, 개인냉장고, 테이블, 붙박이장, 서랍장 등 있습니다유틸포함 $500디파짓은 half $250즉시 입주 가능778-903-7530으로...
    양댕이
    11-29
JTV
  • 방탄소년단의 쌍끌이 전략이 톡톡히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미국에서는 ‘마이크 드롭(MIC Drop)’이 빌보드 싱글 차트인 ‘핫 100’에서 71위를 기록하고, 일본에서는 싱글 앨범 ‘마이크 드롭/DNA/크리스탈 스노우(Crystal Snow)’로 오...
    중앙
    15:08
  • 방탄소년단 슈가가 월드투어 공연을 마무리하며 데뷔 이래 5년간 묵묵히 응원해준 팬들을 향해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10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는 ‘2017 BTS LIVE TRILOGY EPISODE 3-THE WINGS TOUR THE FINAL...
    중앙
    15:05
  • 뮤직비디오 상위 10위에는 걸그룹들이 휩쓸었다. '트와이스'는 1위에 'KNOCK KNOCK' 2위에 '시그널'을 올렸다. 조회수는 각 1억5천만, 1억2천만 이상이다. '레드벨벳'과 '블랙핑크'도 순위에 있다. 그 외에는 '아이유', '싸이'가 각 2곡을 순위에 올렸...
    중앙
    12-08
  •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가 올 한해 가장 인기를 끌었던 영상을 총정리한 ‘2017 유튜브 리와인드’를 발표했다. 해당 리스트는 조회수와 좋아요, 댓글, 공유 수 등을 통계해 톱 트렌드 영상과 인기 뮤직비디오 부문으로 나눴다. 뮤직비디오 상위 10위에는 걸그룹들이 ...
    중앙
    12-08
  • 북한 주민 6분의 1에 해당하는 약 400만명이 스마트폰을 쓰지만 모두 북 당국의 감시를 받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전했다. WSJ, “주민 6분의 1에 보급됐지만 철저히 감시받아” 중국 부품 조립한 ‘아리랑 터치’ 최고 인기 원격으로 대화...
    중앙
    12-07
티켓
  • 주최 : 한카문화산업교류재단, 중앙일보주관 : 조인스미디어일정 : 2015년 12월8일~1월29일까지 일시 : 강좌1 매주 화요일 오후 6시(직장인반) -총8회         강좌...
    관리자
    02-12
  • 주최 : 한카문화산업교류재단 장소 : 뉴웨스트 Anvil Theatre시간 : 2016년 4월2일(토요일)오후6시후원 : 밴쿠버중앙일보, JTV New Westminster Anvil Theatre(777 Columbia Street ...
    관리자
    02-12
자유게시판
  • 당장 그 사람 찍어줄텐데...정치니 장난이니투표 안 하고 만다던 나부터도 바로가기 연관자료 출처
    꿈꾸걸
    09:21
  • 왜일까 생각해 보니이제는...혼자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추천 링크1 출처
    꿈꾸걸
    12-11
  • 안녕하세요~만19세 이상 광고대행 프리랜서 아르바이트입니다.학력 경험 상관없으며 인터넷만 되면 시간 장소 상관없이 일하실 수 있습니다. 본 회사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인정받고 국제표준화기구에서 인증받은14년 째 롱런중인 광고대행전문회사입니다.회사에서 주는 광고자...
    냥이언니
    12-10
  • 별 의미도 없고그 사람 외의 일들은다음에 해도 되는 것 같습니다추천링크 링크2 [출처] 출처
    꿈꾸걸
    12-10
  • 찢어지는 음악을 빼고유강진氏의 자세한 해설이 첨가되면조금 더 따뜻할 듯 링크2
    꿈꾸걸
    12-09
이민정보
  • 연방 이민부가 캐나다의 가치에 어긋나는 장애인 이민 금지 규정을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혀 규정 손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아메드 후센(Hussen) 연방 이민부 장관은 22일 열린 연방 이민위원회 공청회에서 “장애가 있다고 이민이 거부되는 규정은 캐나...
    중앙
    12-08
  •   최근에 발표된 인구조사 결과에 의하면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근로자들 중에서 이민자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이민자들의 경제참여비율은 민족적인 배경에 따라 큰 편차를 보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자료에...
    중앙
    12-08
  • 한국인들의 캐나다 이민행렬이 여전히 이어지며 2006년 이후 10년새 국내에 정착한 한인이 3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25일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2011~2016년 기간 한인 이민자는 모두 2만1천7백10명으로 출신국가별로는 10번째 많은...
    중앙
    11-30
  •   “너무 많이 받아드린다” 27%→32% 연방이민성 설문조사결과 공개 지난해 11월 8일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승리한 이후 1년새 이민자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는 캐나다인들이 다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연방이민성이...
    중앙
    11-30
  •   주택, 구직 등 각종 문제 산재 연방정부가 향후 3년에 걸쳐 이민자 10만명을 수용하기로 한 가운데 이 중 토론토에만 17만명의 신규 이민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돼 이에 대한 대비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7일 이민 전문가들에 따르면...
    중앙
    11-30
취업,비자정보
  •  캐나다의 일자리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비씨주 역시도 고용상황이 매우 호조를 보인 것으로 밝혀졌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1월에 비씨주에서는 18,200개의 일자리가 신규로 만들어진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일년 전 같은 기간에 비해서 3.8...
    중앙
    12-06
  •  최근에 발표된 인구조사 결과에 의하면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근로자들 중에서 이민자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이민자들의 경제참여비율은 민족적인 배경에 따라 큰 편차를 보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메...
    중앙
    12-06
  •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최신자료에 따르면 국내 노동시장이 지속적으로 호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5월 한 달 동안에도 많은 일자리들이 신규로 만들어진 것으로 드러나 경제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민간분야와 제조업 분야의 일자리가 늘...
    중앙
    12-04
  •   신민당 정부가 9월부터 비씨주의 시간당 최저임금을 50센트 인상한다고 밝혔다. 신민당은 또한 장기적으로 2021년까지 시간당 최저임금을 15달러로 점진적으로 올릴 예정이라고 발표했는데 이러한 방침에 대해 노동계와 재계가 엇갈리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중앙
    12-04
  •  최근에 캐나다에서 첨단기술직 근로자에 대한 수요가 매우 뜨거운 가운데 오타와시는 인재들이 미국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미국에 거주하는 캐나다 인력들을 국내로 유치하기 위한 대대적인 기술직 채용 노력을 시도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움직임은 비단 오타...
    중앙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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