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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일몰을 보는 곳 잉글리시 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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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준영 인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4-19 07:38 조회4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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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는 공기가 맑고 자연친화적인 장소들이 많이로 유명하다. 이제 봄이 오고 있어 나들이 가기도 좋아졌는데 날씨가 좋은 날 따뜻한 햇살을 마음껏 만끽 할 수 있는 장소도 많다.

 

그 많은 장소들 중 스탠리 파크와 잉글리시 베이는 국제 학생이나 다른 지역에서 온 사람들이 매일 방문하는 너무나 흔하게 잘 알려진 지역이다. 

 

이 공원은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접근하기 매우 쉬운 편이기도 하면서 여러 운동할 수 있는 장소이다. 여기를 방문하면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아침부터 조깅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게다가 한국에서 볼 수 없던 야생동물들도 길을 산책 도중 볼 수 있어서 도시와 자연의 조화로움을 피부로 느낄 수 있다.  

 

오전, 오후 상관없이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가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를 대여해서 타고 다니기도 한다. 대여 장소는 스탠리 파크 입구 쪽에서 찾을 수 있으며 가격 또한 저렴하기로 알려져 있다. 

 

스탠리 파크의 경로는 하버 센터(워터 프론트 역근처) 부터 시작하여 중간에 있는 큰 숲 주변을 조금 오랬동안 걷다 보면 잉글리시 베이에 도착할 수 있다. 잉글리시 베이까지 가는 도중 중간에 멈춰서면 큰 숲 중심으로 향하는 길이 여러군데 있는데. 어느 정도 걷다보면 아쿠아리움도 찾을 수 있다. 

 

이렇게 한참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잉글리시 베이에 도착 할 쯤이면 해가 저물 때가 될 수 있다. 이때 잉글리시 베이는 더 매력을 느끼게 하는 장소가 된다. 바로 저녁노을 때문인데 지금 쌀쌀한 날씨에 조금은 추웠지만 붉게 물든 장관을 보면 마음이 스르르 녹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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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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