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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이민 몬트리올 이민 유학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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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밴쿠버 중앙일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8-10 12:26 조회2,1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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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이민의 김도연 1팀장이 몬트리올 PEQ와 자녀무상교육 관련 설명회에서 부모동반 자녀무상 교육에 대해 소개를 하였다.



11일 오전 11시, 오후 1시

노스로드 이규젝큐티브호텔

 

클럽이민이 몬트리올 현지 전문가와 함께 몬트리올 PEQ와 자녀무상교육 관련 설명회를 10일과 11일 양일간 노스로드에 위치한 이규젝큐티브호텔에서 오전 11시와 오후 1시에 개최하고 있다.

 

클럽이민은 북미의 파리라고 불리는 몬트리올에서 영어와 프랑스어를 동시에 학습할 수 방법을 알려주고자 설명회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

 

 PEQ(Quebec Experience Program)는 학력, 경력, 나이 상관없이 불어 B2 레벨과 1800시간 직업학교 졸업만으로 캐나다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는 퀘벡주의 이민 프로그램이다. 취업여부와 상관없이 배우자는 위킹퍼밋 신청이 가능하고 동반자녀는 무상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클럽이민의 홍금희 대표는 "부모 중 한 사람이 교육과 이민수속을 하는 사이에 무료로 자녀가 캐나다의 무상교육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있어 많은 한인들에게 알리기 위해 설명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위해 퀘벡주 몬트리올에 28년간 거주한 한카타임즈 김민식대표가 참석했다. 

 

표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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