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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그레이스 강의 손거울]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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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그레이스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3-05 15:47 조회2,94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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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정성이 깃든 음식, 이 세상에서 그 무엇보다도 훌룡해 

 

 

우리가 살고있는 캐나다 음식이 맛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는 지 의문이다. 사실 캐나다 음식이 이것이다라고 딱 집어서 말하기가 어렵기도 한 것이 문제다. 멀리 동부의 퀘백은 프랑스 요리가 많고 그 외의 지역은 영국요리가 대세라면 대세이다.

 

또한 다민족 문화국가답게 인도식, 월남식, 말레이지아식, 이탤리언식, 중국식등 이민을 온 민족의 숫자만큼 고유의 음식을 캐나다에서 먹어볼 수 있다. 이젠 한국식도 한류에 힘 입어 인기있는 음식이 되었다.

 

캐나다 땅덩어리가 넓다 보니 북쪽의 유콘과 노스웨스트같은 테리토리 지역에서는 사슴구이과 물소 스튜를 맛 볼 수 있다고 한다. 나도 실제로 사돈이 북쪽에서 사냥한 고기로 햄버거를 만들어 주어서 먹어 보았는데  보통 햄버거의 기름진 뒷 맛과는 비교도 안 될만큼 담백했던 기억이 난다. 다른 주보다 중국계 이민자가 월등하게 많은 밴쿠버는 중국인 밀집지역인 리치몬드를 빼고라도 동네 마다 허름한 밥집부터 호화로운 대형 레스토랑까지 어마어마한 숫자의 중국음식점이 있다. 홍콩의 요리사들이 대거로 이민을 와서 밴쿠버 홍콩식당은 홍콩보다 더 맛있다고 소문이 난 밴쿠버에서 우리가 살고 있다는 것을 실감나게하는 중국 음식점들. 이렇게 민족이 혼합되다 보니 음식도 자연스레 섞여서 아침은 메이플 시럽을 뿌린 팬케잌을 팬케잌 하우스에서, 점심은 햄버거, 저녁엔 중국 음식, 혹시 비라도 부슬부슬 오면 뜨끈한 국물에 숙주 나물을 듬뿍 올린 월남국수를 먹고, 손님 접대할 일이 있으면 대형 딤섬집으로 발길을 돌릴 수 있다. 

 

비씨주의 특산물인 연어를 두부모 썰듯이 두껍게 썰어 먹음직스러운 사시미를 파는 일식은 또 어떤가? 한국여행시  일식집에서 내놓은 종잇장처럼 썰어 접시에 깔린 회는 감질나고 간지러워서 밴쿠버 연어사시미가 눈 앞에서 왔다갔다 한 적도 있을 정도로 이 곳의 푸짐한 것에 누구나 동의할 것이다. 

 

캐나다 음식은 고기와 감자, 야채, 스파게티, 피자등으로 단조롭다 못해 서양사람들조차도 지루하다고 할 정도로 단순하다. 얼핏보면 간단하기도 하고 요리할 때 손도 많이 안 가는 영양식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식사 도중에 마셔대는 콜라같은 음료수와 이가 시릴정도로 달콤한 디저트에다 쉴 새없이 마시는 커피와 와인을 생각하면 짜고 단 것에 중독시키려는 고문으로 착각할 정도이다. 

 

음식의 마지막을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하는 서양식은, 초대되어 갔을 때 아이스크림을 내어 놓으면 파장이라고 알아차려야 한다나.

 

디저트하면 아몬드가루가 주재료인 프랑스의 ‘마카롱’을 비롯해서 홍콩의 ‘에그 타르트’, 호주의 ‘레밍턴 케잌’, 터키의 최상급 디저트인 ‘규네페’ ,스위스의 온갖 종류의 쵸콜렛과 이태리의 ‘젤라또’등 수없이 많은 것들을 캐나다에서 원도 없이 맛볼 수 있다는 것이 행운이자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에겐 재앙이다. 

 

한국의 텔레비젼 프로그램중에 많은 부분이 먹는 방송을 내 보내고 있는 것이 신기하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다이어트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웬 맛집은 그렇게 많으며 요리를 주제로 하는 방송은 어찌 그리 많은지…

 

영국을 가기전에  사람들이 하도 영국 음식이 맛없고 먹을게 없다고 노래를 불러서 정말 그럴까 반신반의하며 먹을게 없으면 패스트 후드나 사먹어야지 하고 도착해서 부터 ‘휘시 앤 칩스’를 먹으려고 다녀도 이상하게 눈에 띄지 않아서 사흘째 되는 날 동네 주점인 ‘펍’을 찾아서 갔더니 거기서 팔고 있었다.

 

동네 주점도 많이 없어지고 아랍계통의 물담배 피는 카페와 외국 음식점이 많아졌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한국 식당도 많아지고 챠이나타운의 중국식당은 바글바글하고. ‘휘시 앤 칩스’는 여기서도 먹어 봤으니 그 맛이 그 맛인데 작은 아이가 가끔씩 만들어 주던 ‘요크셔 푸딩’의 오리지날 맛은 역시 고소하고 느끼하기가 최고도였다.

 

집에서 만드는 것은 담백한데 오리지날에는 돼지기름이 들어간다고 해서인지 짭짤하고도 바삭한 맛이 일품이었다.

 

그외에 영국에서 먹은 음식들은 소금을 마구 뿌려대지 않으면 무슨 맛인 지 모를 밍밍한 맛이어서 사람들이 영국 음식이 맛 없다고 한 말이 이해가 되었다. 

 

단  여행기간동안에 먹은 것으로  전체 음식을 평가하기는 좀 뭐하지만. 그래서인지  밥에다 김치만 먹어도 집밥이 맛있다고 하는 이유가 세상의 어딜가도 어쩔수 없이 늘 먹던 것에 환호를 하는 DNA때문에 입맛이 변할 수는 결코 없으리라. 특히 어머니의 손맛이 깃든 음식이 최고라서  잊을 수 없다고 하는데 나의 친정어머니는 평생 당뇨로 고생하셔서 철저한 식이요법을 하셨다.

 

딸네 집에 놀러와도 끼니 때가 걸리면 꼭 보리밥을 싸오시고 모든 반찬도 거의 간이 없이 심심하다 못해 메스꺼울 정도였고 말년에는 치아도 안 좋으셔서 갖은 야채와 고기를 넣고 압력솥에 푹 익혀서 드시곤 했다.

 

내가 어머니 집에 갈 때 마다 미안하신 듯 ‘꿀꿀이죽 같아도 소화는 잘 돼고 몸에는 좋다’라고 하시면서 한 그릇 먹고 가라고 하셔도 ‘그 맛 없는 것을 어떻게 먹어?’하며 야멸차게 뿌리치고 단 한 숟갈 뜨는 시늉도 안 하고 와 버린 기억밖에 없다. 전쟁후 가난하고 음식이 귀하던 시절에 자식입에 음식 들어가는 것을 보는 것이 큰 낙이라고 하시던 노인들의 말을 귓등으로도 안 들곤 했다. 

 

전후에 태어나 그런 고생을 모르고 자라서 다이어트때문에 음식이 천대받는 시대에 살고 있으나 친정어머니 살아계실때  내어주신 죽을, 메스꺼울 망정 한 그릇 먹고 어머니 마음을 흡족하게 해드리지 못한  나의 속이 좁고 아량이 없으며, 항상 받을 줄만 알고  작은 음식으로나마 어머니 마음을  알아드리지 못했던 미련함에 마음이 먹먹해진다. 

 

맛집만 찾아다녔지 진짜 정성과 사랑을 담은 음식에 감사할 줄 모르는 헛똑똑이였던 나를 질책해 본들 이제는 그 죽 한그릇도 먹을래야 먹을 수 없는 늙은 고아가 되었으니……그래도 아들이 팀홀튼에서 커피마시자고 하면 고마운 마음이 넘쳐서 쓰디쓴 커피도 달게 느껴져서 넙죽넙죽 받아 마시는 나의 어리석은 행위는 과연 어디서 온 것인가? 

 

 

그레이스 강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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