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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 [조동욱의 부동산 정보]밴쿠버 웨스트 지역의 금년 7월 주택 시장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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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동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8-09 14:47 조회5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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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금년 7월 멀티플 리스팅 서비스(MLS)를 통해서 성사된 주택 매매 건수는 총 2,070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인 2017년 7월의 2,960건에 비해서 30.1% 감소하였고 전달인 6월의 2,425건과 비교해서도 14.6% 감소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러한 금년 7월의 주택 매매량은 지난10년 간의 7월 평균 거래량과 비교해서 29.3%나 낮은 것 이었습니다. 밴쿠버부동산 협회 Phil Moore  회장은 바이어들의 행보가 더욱 저조해지고 있는 현 시장 상황 속에서 단독주택의 매매가 현저하게 감소하고 있으며 작년 이후 불붙었던 콘도와 타운하우스 시장도 식어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 같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밴쿠버 웨스트 지역의 단독주택 시장은 금년7월 매매 건수가 58건으로 지난 6월의 80건과 비교해서 크게 감소하였고 작년 7월의 74건과 비교해서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단독주택이 리스팅 되어 매매되기까지 평균 소요된 기간(Days on market average)을 비교해 보면 금년 7월은 54일로 작년 7월의 36일에 비해서  50% 정도 더 시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고 6월의 43일과 비교해서도 그 기간이 많이 연장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7월의 매달 새로운 리스팅 건수(184건) 대비 그 달에 판매된 건수의 비율을 나타내는 % sales to listings는32%로 집계되어 지난 6월 달 34%에 비해서 근소하게 감소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참고로 2017년 7월 단독주택 세일의 % sales to listings는 31%였고 239건의 새로운 리스팅이 있었습니다.

 

밴쿠버 웨스트 지역의 타운하우스 시장 동향을 보면 금년 7월에는 48건의 거래가 있어서 지난 달의 50건과 비교해서 역시 작은 폭이지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작년 7월의 판매건수 또한 50건으로 집계된 바 있습니다. 참고로 타운하우스가 리스팅 되어 매매되기까지 소요된 평균 기간(Days on market average)을 비교해 보면 금년 7월은 26일로 작년 7월의 17일과 비교해서 그 기간이 5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타운하우스의 % sales to listings는 금년 7월 54%로 작년 7월의 46%보다 증가한 것으로 집게되었고 지난 달 6월의 41% 보다고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이 지역 타운하우스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밴쿠버 웨스트 지역의 콘도 시장을 보면 금년7월에는 전체 매매 건수가 294건으로 지난 달의 327건과 비교해서 많이 감소하였고 작년 7월의 398건과 비교해서도 상당 수준 감소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지역에서 콘도가 리스팅 되어 매매되기까지 평균 소요된 기간(Days on market average)을 비교해 보면 금년 7월은 26일로 작년 7월의 17일과 비교해서 현저하게 증가하였고 지난 달 6월의 20일 보다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콘도에 대한 수요 역시 서서히 감소하고 있는 조짐을 보이고 있는 것이 아닌지 생각됩니다. 그리고 콘도의 % sales to listings도 금년 7월 48%로 작년 7월의 63%와 비교해서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시장 상황 속에서 벤쿠버 웨스트 지역 금년 7월 단독주택의 벤치마크 가격은 $3,356,500로 지난 6월달과 비교해서는 1.1% 정도 감소하였고1년 전과 비교해서는  8.4%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타운하우스의 벤치마크 가격은 $1,288,600로1년 전과 비교해서는 4.6% 상승하였지만 지난 달에 비해서는 1.1% 감소하였고 콘도의 경우는 금년7월 벤치마크 가격이 $835,200로 1년 전과 비교해서는6.6% 상승하였지만 역시 지난 6월 달에 비해서는 0.9% 감소한 것으로 집계되어 그 상승폭이 꺽이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7

 

추천 매물

 

노스 서리 프레이져 하이츠의 고급 단독 주택(2004년) : $1,628,000

 

대지 7,212 sqft, 실내 면적 4,785 sqft  7 Bedroom, 5 Bathroom  (지하에 세 줄 수 있는 2 Bed suite)

 

3층 구조에 고급 실내 인테리어, 조용하고 편리한 위치, 학교, 쇼핑, 공원, 교통 등

 

 

 

 

Sincerely Yours,

 

Don Cho  Ph.D.

Assistant Manager

 

 

Regent Park Realty Inc.

 

Mobile: 778-988-8949  Office: 604-732-8322 

 

www.doncho.ca

 

#306-2309 W 41st Avenue, Vancouver, BC V6M 2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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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 금융 [김양석의 알기 쉬운 보험 이야기] 한국의 변액보험과 다릅니다 김양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26 369
1307 문화 히브리적 사고 또는 그리스적 사고 Danie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19 328
1306 이민 [이민칼럼-이경봉] 유효기간만료된 영주권카드소지자의 캐나다입국방법 이경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19 988
1305 금융 [김양석의 알기 쉬운 보험 이야기] 배당 홀 라이프(Participating Whole Life) 김양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19 341
1304 이민 [조영숙의 캐나다 이민칼럼] 범죄사실의 오역으로 인한 문제점 (오역으로 인해 경죄가 중죄로 둔갑하는 문제) 조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13 584
1303 건강의학 [최광범 프로의 골프이야기] 그립 올바르게 잡기 최광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12 342
1302 부동산 [최재동의 부동산 칼럼] 우리동네 개발계획(1) – 오스틴하이츠 최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12 696
1301 부동산 [조동욱의 부동산 정보] 밴쿠버 웨스트 지역의 금년 6월 주택 시장 동향 조동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12 568
1300 이민 [최주찬의 이민칼럼] 장애로 인한 이민거절 감소될 듯 최주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12 425
1299 금융 [김양석의 알기 쉬운 보험 이야기] 캐나다 홀 라이프의 정체 김양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12 403
1298 이민 [이민칼럼-이경봉] 비자연장의 적절한 시기 이경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06 752
1297 변호사 [안세정 변호사의 이민법 안내]이민국에 나의 과거사를 밝히지 않을 경우 어떤 결과를 초래할 수 있나요? 안세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06 463
1296 금융 [김양석의 알기 쉬운 보험 이야기]‘저축성’ 생명보험의 올바른 이해 김양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05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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