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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BC주 주말 사이 코로나19 사망자 4명 발생
BC주 보건당국은 코나 구강 내 삽입 코로나19 검사 대신 취학연령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가글 형태의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BC 질병관리본부 사진)확산세 걷잡을 수 없이 악화 추세누계 확진자 수 8000명 훌쩍 넘겨BC주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심화되고 이제 다시 사망자
03:05
밴쿠버 BC주 새 선거 내달 24일에
NDP, 다수석 확보해 정국 안정 이룰 것 다짐야당, ‘코로나19 사태 이용한 장기 집권 꼼수’존 호건(John Horgan) BC주 수상이 내달 24일에 새 선거를 치를 것을 선포했다. 수상이 속한 NDP(신민당)는 코로나19 사태 정국에서 안정
02:45
밴쿠버 등교 전 코로나 신체 검사 간소화
BC주 정부 증상 17가지에서 7가지로하나라도 해당 시 아침 등교 자제 당부BC주 보건부는 코로나19 감염과 관련해 학생 등교 전 부모가 확인해야 할 아이의 신체 상태 점검 항목을 대폭 간소화했다. 이에 따라 매일 아침 자녀의 등교를 결정해야 하는 학부모의 부담이 크게
02:41
밴쿠버 리치몬드서 수상한 사건 연이어
작업복 두 남자 시청 직원 사칭 집 방문아시아계 괴한 남성 10세 어린이 미행지난주 리치몬드시에서 수상한 사건이 연달아 발생해 지역 주민들을 불안케 하고 있다. 시청 직원을 가장한 남자 두 명이 돌아다니며 가정집 문을 두드리는가 하면 한 괴한이 밴을 몰고 귀갓길 소년을
02:34
밴쿠버 대만사회, BC한인실업인협회에 마스크 기증
대만경제문화부(앤디첸 부장) 와 틴엔진 리빙은 BC한인실업인협회(김성수회장)에 마스크를 21일 전달하였다. 앤디첸부장은 "한인사회와 대만사회가 앞으로 같이 할수 있는 많은 일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작은 선물이지만 코로나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
01:59
밴쿠버 코윈 캐나다, 밴쿠버 6.25참전용사회 마스크 전달
코윈 캐나다의 장남숙 코윈캐나다 담당관,  현수진 부회장, 양성연 코윈 밴쿠버 총무는 21일 6.25 참전유공자에 마스크 500장을 기증하였다고 밝혔다.  이 자리는 장민우 다문화자문위원회 위원의 주선으로 이루어졌으며, 6.25 참전유공자회에서는 이우
09-21
밴쿠버 14일 밴쿠버발 KE72 확진자 발생
2명의 확진자가 탑승을 했던 밴쿠버발 인천행 대한항공 비행기(표영태 기자)연방 질병관리본부도 19일자 발표BC주 18일 확진자 누계 조정 늘려밴쿠버에서 출발해 인천으로 들어간 대한항공 국제선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한국 뿐만 아니라 밴쿠버 한인사회도 다시 한 번
09-21
밴쿠버 밴쿠버 무역인 최원철 대표 코트라사장상 수상
(사)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 옥타)는 2020년 상반기 유관기관 표창 수상자로 밴쿠버지회의 부회장인 최원철 앰브로스 홀딩스 회장을 코트라사장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당초 올 4월 세계대표자대회나 10월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서 수상하려 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하여 시
09-21
밴쿠버 골프 모임 8.8회 20번째 회원 대회
밴쿠버 한인 사회 20여년 역사를 자랑하는 골프  모임 8.8회(회장 이상태.아브라함) 에서 15일(화) 스완이 셋 골프장 에서 20번째 회원 대회를 개최 하였다. 이날 이상태 회장은 코로나-19 사태를 슬기롭게 극복 하자고 강조 하면서 100불상당의 코스코
09-21
밴쿠버 밴쿠버 최고령 한인 이자형 옹 110세 생신잔치
아메니다 시니어 하우스에 거주 중인 이자형 옹이 지난 18일 110세 생신잔치를 가졌다. 아메니다 측은 코로나19로 인해 이 옹의 안전을 위해 외부인으로 6명 만이 참석해 조촐한 축하 잔치를 가졌다고 밝혔다. 특히 가족들이 올 수 없는 상황 속에서 각계 각층의 동영상과
09-21
캐나다 ‘모기지 납부 연기 끝나도 집값 안 떨어져’
CBC 경제컬럼 전망...대규모 모기지 파산도 없을 것정부 지원 지속, 가구 재정 호전, 저금리 등 이유로정부의 개인 생활자금 지원과 은행의 모기지 납부 보류가 끝난 뒤에도 대규모 모기지 파산 사태가 일어나지 않을 것이며 집값도 크게 내리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
09-21
밴쿠버 랭리 주유소서 한밤 총격전
두 남자 서로에 총질...펌프통에 탄알 자국메트로밴쿠버에서 4일 연속 총격사건...주민 불안지난 19일 랭리시 한 주유소에서 두 남자가 서로 겨누고 총을 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다. 이로써 지난주 메트로타운 안에서 4일 연속 총격 관련 사건이 일어나 주
09-21
밴쿠버 배달부 음식 갖다 놓고 다른 물건 집어가
써리 도어대쉬 소속...해당 남성 즉각 제명음식 가방 비우고 아마존 배달물 집어넣어음식 배달부가 음식을 갖다 놓은 대신 다른 배달물을 집어가는 사건이 적발돼 소속 회사가 대신 사과하는 일이 써리시에서 벌어졌다.주소가 밝혀지지 않은 단독 주택에 사는 저랄딘 파즈(Gera
09-21
밴쿠버 관광업체에 1만 달러까지 운영 지원
BC주 15억 규모 재난 경제 지원책 발표사업장 돕고 보건인력 늘리고 간접자본 확충BC주 여행관련 업체들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재정난 타개를 위해 정부로부터 최대 1만 달러의 무료 지원을 받게 됐다. BC주 정부는 이를 포함해 총 15억 달러 규모의 재난 경제 복구
09-18
밴쿠버 테슬라 자율주행 놓고 잠든 20대 기소
앨버타 2번 고속도로...등판 제치고 잠들어순찰차 다가가자 주행 장치 속도 더 내테슬라(Tesla) 전기차를 자율주행으로 놓고 잠에 든 BC주 남성이 경찰에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 주행 장치는 경찰차가 다가가자 차를 더 빨리 몰아 달아나려 했던 것으로 경찰
09-18
캐나다 국세청 전화 질의 이 달부터 시작
세금 보고 감사 활동 재개에 따라“사기와 혼동치 말아 달라” 당부캐나다 국세청(CRA)이 중단됐던 세금 보고 감사 활동을 재개한다. 이에 따라 이 달부터 해당 보고자에게 전화를 걸어 관련 질의를 펼 계획이다.국세청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그간 코
09-18
밴쿠버 어린이 코로나19 검사 ‘가글형’ 도입
BC주 정부, 심리 부담 적어 검사 늘 것 기대4~19세 대상...학교 감염사태 예상한 선제 조치BC주 정부가 어린이 대상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사를 코 삽입형에서 가글형으로 바꿀 것이라고 밝혔다. 검사받기를 두려워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고안된 이 방법은 검사 수를 늘려
09-18
밴쿠버 매주상승하는 BC주 코로나 확진자 수...코로나와 공생하는 경제회복
17일 165명 새 확진자 나와일주일 새 사망자 7명 발생주정부 경제회복 계획안 발표여름을 지나고 9월 개학을 하고 난 이후 BC주를 비롯해 캐나다 전역의 코로나19 확산세는 미국 산불처럼 걷잡을 수 없이 번지고 있다.BC주 애드리안 딕스 보건부 장관과 BC공중보건책임
09-17
밴쿠버 가평군 기증 마스크, 랭리타운쉽에도 전달
가평군에서 보내온 마스크의 랭리타운쉽 전달식이  17일 오후 2시 30분에 타운쉽 시청에서 있었다. 잭프로즈 타운쉽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가평의 친구로 부터 마스트를 선물받아 감사하게 생각하며 이는 랭리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
09-17
밴쿠버 정택운 한인회장 지상사 기부 마스크 한인단체들에 전달
정택운 밴쿠버 한인회장이 아메니다 양로원 로사 박 매니저에게 지상사가 기부한 KF 94 마스크 400장을 기증했다. 지난 8월 15일 밴쿠버한인회의 제75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밴쿠버 지상사협의회의 대한항공 문윤석 공항지점장이 협의회 대표로 나와 정택운 한인회장과 정병
09-17
밴쿠버 브로드웨이 새 전철역명 발표
첫번째 역 이름 에밀리카트랜스링크는 향후 UBC까지 이어질 스카이트레인 밀레니엄 라인의 브로드웨이 확장선 6개 역 이름을 17일 발표했다.스카이트레인 브로드웨이 확장선은 2025년 개통될 예정이다.기존 VCC-클락역에서 이어지는 첫 역의 이름은 그레이트노던웨이-에밀리카
09-17
밴쿠버 밴쿠버시 하룻밤새 3명 살인
2명 아스토리아 호텔1명 집 앞에서 총맞아밴쿠버시에서 16일 밤 사이에 3명이 살해를 당하는 사건이 일어났다.밴쿠버시 경찰(VPD)는 16일 오후 7시와 7시 30분에 2곳의 각기 다른 장소에서 살해 사건으로 3명이 숨졌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번 사건 희생자는 올해
09-17
밴쿠버 [알림] 2020년 재외 동포언론지원사업 밴쿠버 중앙일보 선정
본사 표영태 기자 기획취재  한국방문한국언론진흥재단과 (사)세계한인언론인협회가 공동으로 2020년 재외동포언론 지원사업의 일환인 한국 방문기획 취재사업에 밴쿠버 중앙일보가 선정되어  본사 표영태 기자를 초청, 지난 14일 한국으로 출국했습니다.&nbs
09-17
세계한인 [표영태 기자 한국 기획 취재기-1] 코로나19 어렵고 힘든 한국 방문...고행길…
지난 14일 시계제로의 잿빛으로 물든 밴쿠버국제공항 대한항공 탑승대 앞 모습(표영태 기자)중복되는 서류와 질문을 거쳐야 하는 입국절차국가공인서류 무시, 입국자 잠재적 사기꾼으로전문성 떨어진 군인들 차출, 책임자 없이 방관4개의 서류와 어느 기관인지도 알 수 없는 심문&
09-17
밴쿠버 ‘과속 단속 허수아비 경관에 맡겨라!’
켈로우나 RCMP 사람 크기 경찰관 모형 배치포토레이더 찍는 모양...노스밴, 코퀴틀람 이어마분지나 금속판으로 만든 모형 경관을 길거리 세워 교통 단속을 하는 자치시가 늘고 있다.켈로우나 RCMP는 최근 마분지로 사람 크기의 경찰관 모형 2개를 제작해 학교 주변에 배치
09-17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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