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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제목
밴쿠버 B라인보다 더 빠르고 편리한 급행버스 내년 본격 운행
내년부터 운행에 들어가는 급행 빠른버스(트랜스링크 보도자료 사진) RapidBus 5개 지역서버스전용차선, 신호우선20% 빠르게 서비스 제공 주요 지역만 정차하는 급행버스인 B라인의 장점을 백분 활용해 B라인 버스를 대체할 새로운 빠른 급행대중버스 서
11:54
밴쿠버 주말부터 페툴로 대교 심야 공사 통행 제한
페툴로 대교 이미지 사진(사진 출처=써리 시청 페이스북)남향 차선 28일, 29일, 북향 차선 30일부터 8월 2일까지오후 10시-새벽 5시, 지진 풍속 센서 장착 겸 연례 점검 페툴로 대교에 대한 심야 공사가 예정 되면서 교통 정체가 심할 것으로 예
10:10
밴쿠버 밴쿠버가 친자전거 도시된 결정적 이유는?
버라드 브리지에 자전거 전용도로를 설치한 지 10년이 흘렀다. 10년 전 자전거만 다닐 수 있는 차로를 따로 만들겠다고&nbs
09:45
밴쿠버 메트로타운 몰에서 5명 주사기 공격 받아
  메트로밴쿠버의 최대 쇼핑몰인 메트로타운 몰에서 한 남성이 주사기로 사람들을 공격하는 일이 발생했다. CTV는 지난 19일 금요일 오후 9시 쇼핑객들이 많은 메트로타운 몰 안에서 한 남성이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하는 일이 발생해 경찰이
07-22
밴쿠버 한국산 캐나다라인 새 무인전동차 도착 임박
캐나다라인에 새로 투입될 예정인 현대로템의 새 전동차가 한국에서 선적되고 있다. (사진=트랜스링크 언론담당부 제공)  올해 중 총 12대의 전차 인도 예정8800만 달러 투입, 내년부터 운행  한국 최초로 무인 전철 객차를 밴쿠버에
07-22
밴쿠버 트랜스링크 2층버스 디자인 공개... 가을부터 운행
 위층 전면 가림막 없는 통창길이 기존 동일 좌석은 2배   올가을부터 메트로 밴쿠버를 다닐 이층버스 디자인이 공개됐다. 트랜스링크는 새로 도입
07-21
밴쿠버 건강한 캐나다 자연의 자부심으로 만든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 오로니아
오로니아 본사에서 심진택 대표가 KOTRA밴쿠버 정형식 관장 등에게 오로니아 제품의 우수성에 대해 설명하며, 이에 상응하는 한국기업의 우수 쳔연 원료나 관련 제품에 협조를 요청했다. (표영태 기자) 2005년 설립 이후 천연원료 제품 선보여캐나다 중심 세계 최
07-19
밴쿠버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물건너 가나
  트랜스링크, 32억 2천만 달러 예상기존 써리 내 경전철 예산의 두 배 맥컬럼 써리 시장이 선거 공약으로 내세웠던 사업들이 연이어 위기를 맞고 있는데, 당초 현실성에 문제가 있으면서도 그를 시장으로 뽑은 시민의 뜻이 돈 문제로 발목을 잡히
07-19
밴쿠버 꽃을 든 남자 성공신화 강석창 회장, 밴쿠버를 북미 진출 교두보로
 20년간 누적 기부금만 100억 달러밴쿠버에 종합 힐링센터를 구상중소망글로벌, 필리핀 등 건설사업  1990년 꽃을 든 남자라는 제품 브랜드로 유명한 소망화장품을 설립했던 강석창 회장은 2011년 소망화장품은 KT&G에 매각
07-19
밴쿠버 BC 정부 15억 달러 예산 흑자
자유당, 새로운 세금인상 때문 비난흑자 불구, 정부 균형 예산 정신 위배정부가 적자를 내 차입금에 대해 혈세로 이자를 무는 것도 문제지만 너무 많은 세금을 거두는 것도 필요 이상으로 국민의 주머니를 털었다고 비난을 받게 되는데, BC주 정부가 후자에 속하게 됐다.BC주
07-19
밴쿠버 라이온스브릿지 주말 재활치료 준비 -통행 제한
다운타운 끝 스탠리파크에서 버라드 인렛 위로 노스쇼어와 연결된 라이온스게이트 브릿지 모습(표영태 기자)  20일 밤부터 21일 새벽까지 밴쿠버와 노스쇼어 사이의 버라드 인렛(내해) 위에 놓인 2개의 대교 중 하나인 라이온스게이트 브릿지가 이번
07-19
밴쿠버 총선 앞, 연방정부로부터 챙길 것들
빅토리아를 방문해 대중교통 종사자들과 악수하는 트뤼도 총리(사진출처=트뤼도 총리 페이스북)트뤼도, BC대중교통 개선 공동투자 약속새 민영 정유소 건설에 대해 여지 남겨 둬 BC주를 방문 중인 트뤼도 연방총리가 대중교통 개선을 위해 예산지원을 약속하는 등 유권자
07-19
밴쿠버 27일 인도를 시작으로 밴쿠버 여름불꽃 경연
 사진출처=밴쿠버 불꽃축제 홈페이지 31일 캐나다, 8월 3일 크로아티아 매년 여름 캐나다의 최대 여름 축제의 하나로 많은 관광객을 불러모으는 여름불꽃 축제가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열린다. 혼다세레브레이션오브라이트(Honda Ce
07-19
밴쿠버 죽기 전에 가봐야 할 곳 밴쿠버 21위 서울은?
빅세븐트레블이 50개 관광지 발표 사이트에 올려 놓은 밴쿠버 사진 빅세븐 여행사이트 50개 관광지 발표서구인 위주 유명 관광자원 위주 순위 서울에서 살아보고 밴쿠버에 와서 산다면, 세상 사람들이 꼭 가봐야 할 50개 관광지 중 최소 2곳은 완전하게 마
07-19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생일을 맞으면 누릴 수 있는 밴쿠버만의 혜택
외국에서 생일을 맞는다는 것은 신선한 경험이면서도 한국에 있는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하지 못한다는 사실에 마음이 채워지지 않기도 한다. 그 마음 채우기 위해 밴쿠버에서 생일을 맞으면 누릴 수 혜택들이 다양하다. 레드 로빈(Red Robin) 레드 로빈
07-19
밴쿠버 한국전통음악과 재즈의 조화-블랙스트링
  랭리여름페스티발 현장을 달구다캔남사당도 전통 고유의 멋 연출 랭리타운쉽이 주최하는 여름페스티발 음악 연주 시리즈의 일환으로 18일 오후 7시에 국악 크로스오버 음악그룹 '블랙스트링'이 초청 연주를 펼쳤다. 당초 야외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07-19
밴쿠버 한인문화의 날 준비 척척
K-POP 콘테스트 예선에 나온 8살 참가자의 열창하는 모습 한국 기획사 함께 하는  K-POP 콘테스트 타민족을 경탄하게 한 전통 어울림 무대 한민족의 과거와 현대의 찬란한 문화의 장 타민족에게 영감을 불어 넣은 귀감 문화
07-18
밴쿠버 밴쿠버 2베드룸 렌트하려면 시급 35달러 이상 되야
 메트로밴쿠버에서 2베드룸 렌트해 살기 위해 필요한 시급 상황표 전국 유일 35달러 이상 최악 상황써리와 메이플릿지 만 25달러 이하주 110시간 일해야 렌트비 낼 수 있어 전국에서 가장 비싼 주택가격과 동시에 가장 비싼 렌트비로 오명을 얻고
07-18
밴쿠버 동포청소년 701명 역사현장 탐방하며 모국 배운다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개회식 기념촬영 모습(재외동포재단 제공)  중·고생 모국연수 전국 12개 도시서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준비 프로그램 재외동포재단은 '2019 재외동포 중·고생 모국연수’가 재외동포 701명과 국내 참가자 375명 등
07-18
밴쿠버 한인문화의 날 행사 일환-한국 기획사 오디션 겸한 K-POP 콘테스트 열기 후끈
 지난 13일 VCC 39팀 예선전 펼쳐8월 3일 한인문화의 날 결선 예정YG, 플레디스(Pledis) n.CH 오디션댄스 노래 부문, 총 상금 5000달러  메트로밴쿠버에서 학교를 다니거나 가족과 함께 오래 살았다 한국 연예계에서 두각을 나
07-18
밴쿠버 한인신협컵 축구리그 20일 결승전
 뉴웨스트민스터 퀸즈파크조합원 광고제작 이벤트도  한인신협컵 축구리그가 메트로밴쿠버의 한인 축구동호회들이 참가한 가운데 약 한달 간의 대회가 오는 20일 마무리 될 예정이다. 한인신협은 오는 20일 오전에 한인신협컵 축구리그 결승전과
07-18
밴쿠버 한민족 무역전쟁 역군 차세대 무역인 양성
 옥타 밴쿠버지회 창업무역스쿨 후원 골프대회8월 16일부터 18일까지 창업무역스쿨 개최 최근 진짜 전쟁보다 더 맹렬하게 무역전쟁이 벌어지며 다양한 국가에서 활약할 유능한 한인 차세대 무역인이 더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에서 밴쿠버 무역인들이 의미 있는 행
07-17
밴쿠버 주정부, 밴쿠버-시애틀 고속철 지속 추진 의지 밝혀
 워성턴주교통국의 초고속열차 2018년도 보고서 내 이미지 사진 연구보고서 경제 환경 효과에 고무20만개 일자리 등 3550억 경제효과 브루스 랠스톤 직업교역기술부 장관은 최근 발표된 밴쿠버에서 미국 오렌곤주까지 잇는 워성턴주교통국(Washi
07-17
밴쿠버 임창정 밴쿠버 공연 모습(2) - 밴쿠버 한인과 함께 하는 소통의 무대
(사진을 클릭하면 선명하고 큰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CBM프레스, 우벤유, MRG, J&B 등이 주최하고 한인신협, H-마트, 투어클릭, JnD유학원, 로얄투어, COSHIP 등의 한인기업 등이 참여해 성대하게 치러진 임창정 밴쿠버 콘서
07-16
밴쿠버 임창정 밴쿠버 공연 모습(1) - 가창력 깡패의 무대 매너
(사진을 클릭하면 선명하고 큰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1부 무대-흰색 무대 옷을 입고 객석 뒤에서 출연해 발라드지만 지루하지 않고 다이내믹하게 무대를 이끌어가는 30년 만능 엔터테이너의 노련함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2부 무대-무대 옷을 갈아 입고 나와, 관
07-16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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