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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제목
밴쿠버 이자형 어르신 109세 생일잔치
  아메니다 시니어 커뮤니티에 거주하는 이자형 옹이 올해로 109세 생일을 맞아 20일 오후 많은 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생일잔치를 치렀다. 이날 잔치 하객에는 연아 마틴 상원의원과 최금란 노인회장, 625참전유공자회 회원들을 비롯해
09-20
밴쿠버 SFU 새학년 맞이 한류 행사
  K-STORM 27일 다양한 게임 상품 한류를 사랑하는 SFU의 타민족 학생들이 중심이 돼 2019년 새학년을 시작하며 다시 한류를 전파하는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SFU 한류동아리인 K-STORM은 오는 27일(금) 오후 5시
09-20
밴쿠버 밴쿠버 호텔 직원 70% "회사로부터 성희롱 대응 교육 못 받아"
밴쿠버의 유명 호텔 여러 곳 노동자가 파업에 나섰다. 이들은 사측과 쟁의를 벌이다가 협상에 진척이 없자 법적 절차대로 
09-20
밴쿠버 조악한 위조보험스티커 번호판 달고 뻔뻔하게 운전하면
  무보험으로 차량 운행시 598달러번호판위조와 문서위조로 형사처벌 BC주 자동차보험료가 전국에서 제일 비싼 오명을 받고 있는데, 자동차 번호판에 보험료 납부 스티커를 위조하는 일도 발생해 무거운 벌금과 형사처벌을 받게 됐다. 코퀴틀
09-20
밴쿠버 칼슘과 뼈 건강 관련 국제심포지엄 개최
  23일 24일 노스로드 이규젝큐티브 호텔칼슘-연관 질환 예방과 치료법 연구발표 Calcium and Bone Health Institute of Canada(CBHI)가 주최하는 ‘2019 International Sigma Anti-Bo
09-20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예민한 화재경보기
  밴쿠버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집에서 고기를 굽다가 갑자기 화재경보기가 울려 깜짝 놀랐던 적이 있다. 게다가 그 화재경보기의 소리는 생각보다 커서 옆집에 피해를 주지 않았을까 생각했다. 집에서 음식을 하다가 화재경보기가 자주 울린다는 것에 살짝
09-20
밴쿠버 밴쿠버 전쟁이라도 치르려나
  밴쿠버경찰서(Vancouver Police Department)는 밴쿠버의 우범지대로 악명이 높은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의 치안문제에 대해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우려를 표했다. 밴쿠버경찰은 지난 6월부터 8월 사이에 오펜하이머공원(Oppe
09-19
밴쿠버 10대 중반 2명 살인사건 용의자로 입건
15세, 16세 구속 상태 중피해자 피의자 아는 사이 써리에서 한 남성이 칼로 찔려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었는데, 경찰이 살인용의자로 2명의 10대 청소년을 잡았다고 발표했다. 살인사건합동수사대(Integrated Homicide Investigatio
09-19
밴쿠버 태양의 서커스 '루지아' 밴쿠버 공연 코 앞으로
사진출처=루지아 페이스북 10월 3일부터 12월 15일까지6월부터 티켓 성황리 판매 중콩코드 패시픽 플레이스 천막 캐나다가 자랑하는 세계적인 서커스단인 태양의 서커스의 루지아의 밴쿠버 초연 공연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몬트리올에 본사가 있는
09-19
밴쿠버 VIFF, 한국 영화인 8명 참석 예정
동아시아국가 중 최다인원밴쿠버국제영화제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 영화인들이 동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가장 많이 밴쿠버를 찾을 예정이지만 무게감으로 보면 오히려 예전만 못할 것으로 보인다.2019년 밴쿠버국제영화제(VIFF)가 오는 26일부터 10월 11일까지
09-19
밴쿠버 한국 과거로 회귀냐, 미래로 전진이냐
중앙일보 나경원 “반문특위” 해명에…101세 독립운동가 “거짓말” 기사 중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중앙포토]재외선거일 내년 4월 1일부터 6일까지국외부재자 지역구, 전 재외국민 비례대표 2017년 정권이 바뀌었지만 현 여권이 의회 내에 과반수를 차지못하
09-19
밴쿠버 여성 차세대 강화된 19기 평통 출범
제19기민주평통밴쿠버협의회 위원들이 위촉식 후 2032년 서울-평양 평화올림픽 개최를 기원하는 동영상 촬영을 했다.(표영태 기자) 밴쿠버 총영사관 위촉장 전수식정기봉 회장-신태용 간사 연임 현 문재인 정권 집권 이후 2번째로 임명되는 민주평통 19기
09-19
밴쿠버 열린노인대학 가을학기 개강식
밴쿠버 한인노인회의 열린노인대학이 지난 16일 오전 11시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많은 하객들이 모인 가운데 가을학기 개강식을 거행하였다. 최금란 회장의 축사에 이어 강사들이 각자의 강의 내용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학기에는 양 리차드 강사의 붓 글씨반의 신설되었
09-19
밴쿠버 8월 물가 연간 기준 1.9% 상승
작년 고유가로 상대적 낮아보여BC주는 2%로 평균보다 높아작년 8월 높은 주유비로 인해 올해 8월 상대적으로 연간 물가가 2% 대 아래를 지켰지만 실제로 주유비를 빼면 2.4%가 오른 셈이다.연방통계청이 발표한 8월 물가통계에서 연간 기준으로 물가지수(Consumer
09-19
밴쿠버 캐나다 정착은? 취업은? 자녀교육은? 그러면...
KCWN 10주년기념 정보행사28일 오후 1시 본서오락센터정착·부모역할·자녀 미래계획메트로밴쿠버에 초기 정착하는 한인들을 위해 정착과 취업, 영어교육, 자녀교육 등 다방면에서 큰 도움을 주고 있는 비영리 이민자봉사기관과 교육기관의 한인직원들의 모임에서 창립 10주년을
09-19
밴쿠버 엔블리 아트팩토리 2주년 기념콘서트
 노스로드 한인타운의 문화중심지 노스로드 한인타운의 문화중심공간으로 자리잡은 엔블리의 아트팩토리가 개관 2주년 행사를 개최한다. 소규모 극장을 표방한 앤블리 아트팩토리(Anverly Art Factory)의 안젤리나 박 대표는 오는 21일 오
09-19
밴쿠버 브로드웨이지하철역 6개 최종결정
주정부가 최종적으로 결정한 브로드웨이 지하철 노선도의 6개 역사 위치도.시청, 밴쿠버종합병원 등 포함에밀리카대 시작-코나 펫샵까지UBC까지 전철을 놓기 위한 첫 단계로 건설되는 밀레니엄라인 브로드웨이 확장선의 6개 신설 역사가 최종적으로 결정됐다.BC정부는 5.7킬로미
09-18
밴쿠버 작년 BC가구 부채는 증가, 자산가치는 감소
자산 중 부동산 비중 가장 커부채 평균 19만 3260달러로작년 캐나다 전체로 가구의 수입은 증가했지만 순자산 가치는 떨어졌는데 주식 등 투자자산가치가 하락했기 때문이며, BC주는 부채 비중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나타났다.엔바리로닉스애널리틱스(Environics Anal
09-18
밴쿠버 UBC주차타워에서 여성운전자 권총 위협 차 강탈
RCMP가 공개한 강탈당한 차와 같은 종류 차량의 자료 사진  남아시아계 남성 등 2명 용의자2007년형 회색의 기아 스펙트라 아직 날이 밝은 이른 저녁 UBC의 주차장에서 운전자를 총으로 위협해 차를 빼앗아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nbs
09-18
밴쿠버 메트로밴쿠버 환경·경제 최고 선거 이슈
머스텔그룹 지역투표 설문조사주택여유도 위해 외국자본 막아야연방선거를 앞두고 메트로밴쿠버 주민은 어떤 문제를 가장 주의깊게 보는 지에 대한 조사에서 경제적인 문제와 여유도, 그리고 환경 등을 중요시 여겼다.머스텔그룹이 총선을 겨냥에 최근에 실시한 조사(VoteLocal
09-17
밴쿠버 자유당 보수당 지지도 박빙
  보수당 BC주에서 12% 포인트 앞서자유당 고학력 앞서지만 고소득 밀려 연방총선이 본격화 된 이후 자유당에 앞서던 보수당이 점차 지지율에서 우위를 내주고 있는 모습이다. 입소스캐나다가 최근 발표한 투표를 하겠다는 유권자의 연방정당
09-17
밴쿠버 BC '민주주의와 나' 학생 그림공모전
입상자 BC주총독 주최 오찬 초대빅토리아 의사당 2박 3일 여행권BC주에서 고등학교 이하 재학생을 대상으로 민주주의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특별한 공모전이 있어, 그림에 소질이 많은 한인 학생들의 참여가 요구된다.BC주총독과 BC주의회는 BC주에 살고 있는 K-12학년
09-17
밴쿠버 13일에 금요일 밴쿠버섬 교통사고 10대 대학생 2명 사망
(사진출처=Dean Stoltz/CHEK News)  위니펙과 미국 아이오와 출신UVic 대학교 즉시 지원 서비스 지난 주말 밴쿠버섬의 산림지역 도로에서 버스 사고가 발생해 빅토리아대학교 학생으로 알려진 10대 두 명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09-16
밴쿠버 밴쿠버공항 출발편에 5달러 추가 부담
밴쿠버국제공항 페이스북 사진2020년부터 시설개선료 인상 밴쿠버국제공항(YVR) 이용객의 부담이 내년부터 다소 늘어나게 된다. YVR은 공항 시설개선료(Airpo
09-16
밴쿠버 영사관 하반기 알버타주 순회영사 스케줄 나와
 10월 31일 캘거리, 11월 1일 에드몬튼 주밴쿠버총영사관 10월 알버타주 캘거리, 에드몬튼 지역 순회영사 일정을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우선 캘거리는 10월3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다. 장소는 캘거리 한인회관(#9-7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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