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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서부 캐나다 안전위협 점점 커진다?
서부주민들 실제보다 더 큰 공포감BC주민 20% 지난 3년간 범죄 경험서부지역 4개주 주민들이 실제 범죄 상황보다 더 크게 범죄가 늘어나고 있다고 느낀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전문설문조사기업인 Research Co.가 24일 발표한 서부주의 안전관련 설문조사에서 지난 3
11:50
밴쿠버 밴쿠버 총영사관 '우리들의 꿈 찾기 토크 콘서트' 개최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정병원)은 온라인 줌미팅을 통하여 지난 21일(토) 대학생 및 워홀러 등 동포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KCWN, KOWIN과 공동으로‘제2회 2020 우리들의 꿈찾기 토크 콘서트’를 개최하였다.이번 행사의 주제는&lsquo
09:37
밴쿠버 토론토총영사관, 토론토 아시안 관련 영화제 후원
주토론토총영사관(정태인 총영사)은 2020년 한국주간 일환으로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 제24회 토론토 릴아시안 국제영화제에 출품한 한국 장편영화 2편 무료 상영(영화당 선착순 100명) 및 한국 장/단편 영화 감독과의 대화 온라인 이벤트를 후원하였
09:33
밴쿠버 주말새 코로나 감염 확진자 2천 명 늘어
17명 사망...대부분 장기요양 시설 노년층써리 학교 22군데 바이러스 노출 통보 전달지난 주말 사이 BC주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총 1933명 늘었다. 또 17명이 감염으로 인해 목숨을 잃었다. 현재 이 바이러스 감염으로 병원에서 치료 중인 환자는 모두 277명으
11-23
밴쿠버 연말 분위기는 잠시 묻어두고 사진으로만 즐기기
BC주 보건당국이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VID-19) 확산을 막기 위해 12월 7일까지 주 전역에 강력한 사회활동 봉쇄 행정명령을 내렸다. 이에 따라 연말 밴쿠버의 대표적인 연말연시 분위기를 고조하던 스탠리파크가 잠정 중단됐다. 밴쿠버시공원위원회는
11-23
밴쿠버 밴쿠버 가톨릭 대주교, 정부 종교집회 금지 “황당하다”
종교계 첫 반발 천주교에서 나와“술집은 되고 기도 모임은 안돼”BC 주정부가 지난주 내린 실내에서의 종교집회 금지 명령에 대해 종교계 반발이 천주교에서 처음 터져 나왔다. 한국에서 비슷한 정부 조치에 대한 반발을 개신교가 주로 이끈 것과 차이를 보
11-23
밴쿠버 하루 사망자 10명...20일 BC주 코로나19 상황
일일 확진자 연이틀 500명대 기록1만명 코로나 감염 의심 감시 대상BC주에서 코로나19 관련 사회활동에 대해 강력한 제한 조치가 내려진 가운데 확진자 수가 최근 일주일 사이에 가장 적은 수준을 보였지만 여전히 500명 대를 유지했다.BC주 보건당국이 언론사에 이메일로
11-20
밴쿠버 캐나다 코로나 하루 6만 명 확진 가능
BC 아파트 복도 엘리베이터 마스크 필수BC주 보건당국이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19일 행정명령한 가운데 CTV 뉴스는 지역구 주의원의 말을 빌어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공용 구역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20일 보도했다.  아파트의 복도와 엘리베이터
11-20
밴쿠버 코퀴틀람 도심 다운타운으로 크게 탈바꿈
도심지 개발계획 시의회 통과3개 역세권 25년에 걸쳐 개발콘도·사무실·쇼핑·문화의 중심코퀴틀람시 다운타운 개발을 위한 청사진이 이번 주 시의회를 통과했다. 향후 25년을 내다보고 만들어진 도심지 개발계획(City Centre Are
11-19
밴쿠버 써리 메모리얼 병원서 코로나 확진자 발생
내과 병동 입원 환자응급실은 정상 운영써리 메모리얼 병원(Surrey Memorial Hospital)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자가 나와 보건당국이 병원의 일부를 봉쇄 조처했다. 응급실은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것은 보건당국은 밝혔다.프레이저 보건위원회(Fraser H
11-19
밴쿠버 정부, 연말연시 종교 행사 비대면 진행 촉구
많은 종교행사 코로나 대유행과 시기 겹쳐호건 주수상 “인도계 디왈리 축제 본받아야!”19일 내려진 BC주 코로나19 관련 사회 봉쇄 행정명령에 따라 실내 종교집회가 향후 2주간 금지된 가운데 연말연시에 몰린 각종 종교 행사를 어떻게 치를지에 지금부
11-19
밴쿠버 실내에서는 무조건 마스크 착용해야...식당서 음식 먹을 때 제외
사회봉쇄 행정명령 주 전체로 확대실내 요가 등 단체 운동 전면 금지야외 모임 50명 제한도 크기 따라결혼식 장례식 10명 이내로 참석BC주 뿐만 아니라 세계 전체로도 코로나19가 급격하게 확산되면서 마침내 BC주도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실시하게 됐다.19일 B
11-19
밴쿠버 닥터 헨리 "마스크 착용, 당신과 지역사회 지키기 위해 중요"
16일 이례적으로 성명서 발표마스크 의무착용 요구에 응답BC주의 코로나19 상황이 점점 한계점을 넘어서기 시작하면서 마스크 의무착용에 대한 요구가 나오자 BC주 보건당국은 이에 대해 동조의 목소리를 냈다.BC주공중보건 책임자인 닥터 보니 헨리는 16일 성명서를 통해 마
11-19
밴쿠버 2020 서부 캐나다 차세대 네트워킹의 밤
주밴쿠버 총영사관은 2020년도 서부 캐나다 차세대 네트워킹의 밤 행사를 온라인으로 12월 12일에 진행한다.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이 행사에 대한 신청 마감은 12월 6일까지이다. 2019년 12월 4일 다운타운에서 진행된 서부 캐나다 차세대 네트워킹의 밤 행사 모
11-19
밴쿠버 [비즈니스 탐방] 세상에 마스크는 많다. 그러나 코로나19에서 나를 지켜 줄 마스…
넬리 신 연방하원의원을 통해 기부된 KF94 퓨어블루 마스크한국에서 생산된 KF94 PUREBLUE 마스크캐나다 MDEL·미국 FDA 인증받은 신뢰성멜트블로운 필터 등 4개층이 비말 차단효과없는 간이·불량제품과 차별된 효과올해 초 코로나19(코
11-19
밴쿠버 온라인 중고구매 가장 3인조 강도단 기승
판매자 약속 장소에 나타나면 강탈게임기 주로 노려 ... 24시간 내 3건써리 RCMP는 온라인으로 중고 상품을 파는 일반인에게 구매자인 것처럼 속여 접근한 뒤 비디오 게임기 등을 강탈하는 3인조 강도단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지금까지 이 강도단에 당
11-19
밴쿠버 버나비 하천에 연어 대거 올라와
스토니 크릭에 천여 마리 관찰반세기 자연 복원 노력의 결과배수구마다 ‘이곳에 물고기가 산다’는 그림 표시를 붙여 놓았지만, 오랫동안 연어는 구경할 수 없었던 버나비 하천에 올해는 연어가 대거 올라왔다. 도심지 하천에 연어가 다시 찾기 시작한 것은
11-19
밴쿠버 BC, 불필요한 여행자제...먼저 마스크 착용 의무화?
호건 수상, 주간 비필수 여행금지 제안소매업협회 공공 실내장소 마스크 건의세계적으로 걷잡을 수 없이 코로나19 사태가 확산되면서 이동제한과 함께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존 호건 BC주수상은 18일 연방정부와 다른 주정부에 불필요한 여행을 자제하
11-18
밴쿠버 BC주 코로나19, 갈 때까지 가보자는 것인지!
17일, 18일 연이어 일일 확진자 700명대사망자도 연이틀 두자리 수로 쏟아져 나와이제 BC주의 코로나19 상황은 통제불능상태에 빠져 그냥 하늘만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18일 BC주 애드리안 딕스 보건부 장관과 BC주 공중보건 책임자 닥터 보니
11-18
밴쿠버 [샌디 리 리포트] Pfizer와 Moderna Covid-19 백신 "터널 끝의…
Moderna와 Pfizer-BioNTech가 효과적인 Covid-19 백신을 생산했다는 발표는 세계적 유행병의 두 번째 물결로 고통받는 세계에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두 결과는 모두 예비적이며 최종 승인 프로세스를 거쳐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명한 면역학자이자
11-18
밴쿠버 연방, 불체자 신분회복 유예 연말까지 허용
취업비자나 학생비자 연장 거부자이의신청 기존 90일에서 기간 연장 코로나19로 캐나다에 임시 체류 신분으로 와 있으며 여러가지로 불편한 사항이 많은데, 연방정부가 비자 연장이  안되는 경우 이에 대한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기간을 연장해 주기로 했다.
11-18
밴쿠버 중국계 여성 스탠리 파크서 숨진채로 발견
밴쿠버 거주 50대 여성...실종 일주일 만에평소 심한 우울증 ... 약 끊은 채 집 나가밴쿠버에 사는 중국계 50대 여성이 실종 일주일 만에 스탠리 파크에서 주검으로 발견됐다. 평소 심한 우울증을 앓아 가족의 우려를 샀던 이 여성은 집을 나가기 오래전부터 복용하던 약
11-17
밴쿠버 메트로밴 일원 대형 마켓 코로나에 무더기로 노출
랭리 슈퍼스토어 직원 4명 감염 등한참 지나 공개...정보 실효성 의문지난 며칠 동안 메트로밴쿠버 일원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노출된 대형 슈퍼마켓이 무더기로 나왔다. 이로써 현재 BC주에서 진행되고 있는 코로나 제2차 유행의 맹위를 다시금 실감케 했다.다음은 주요
11-17
밴쿠버 아보츠포드 임산부 분만 후 코로나 감염으로 중태
현재 혼수상태...숨은 인공호흡기 의존환자와 가족 막판까지 감염 사실 몰라아보츠포드에 사는 한 임산부가 아기를 갓 분만한 뒤 코로나19 감염으로 혼수상태에 빠져 사경을 헤매고 있다. 이 여성은 마지막 순간까지도 자신이 이 바이러스에 전염된 사실을 몰랐던 것으로 보인다.
11-16
밴쿠버 17일 메트로밴 강풍주의보 발령
최고 시속 90km...피해 주의 당부바람 그치고 나면 기온 뚝 떨어져연방 기상청은 메트로밴쿠버와 프레이저밸리를 포함한 BC주 남부 해안지역에 강풍주의보를 내렸다. 이 바람은 17일 오전 한때 시속 90km에까지 이를 것으로 전망돼 시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주의보가 발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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