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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캔남사당, 23일 SFU캠퍼스서 펼치는 한국전통 예술
 '2019 캔남사당 세계전통예술축제'SFU Tarock과 오후 6시 공동 공연  메트로밴쿠버의 대표적인 한국 전통문화단체 중의 하나인 캔남사당이 올해도 한국전통예술과 다민족의 전통문화를 선보이는 정기공연을 펼친다.  캔남사
11-21
밴쿠버 한인 새 주 정착지 랭리 연이어 사건 사고
 총격사건으로 47세 남성 부상주택 화재로 1명 사망 2명 부상 연말로 다가가고 있는 가운데, 한인들이 새롭게 몰려드는 랭리에서 21일 연이어 사건 사고가 발생해 안전한 연말을 위한 주의가 요구된다. 랭리RCMP는 21일 오전에 총격사건이 발
11-21
밴쿠버 한 해를 마무리하는 한인단체의 송년회 시즌
2018년도 BC한인실업인협회 송년잔치에서 환영인사를 하는 김영근 회장과 임원진 모습(표영태 기자) BC한인실업인협회 26일 오후 6시노인회 12월 7일, 한인회 13일에  올해도 한달 조금 넘게 남으면서 한인사회의 대표단체들이 한 해를 잘
11-21
밴쿠버 9월 BC주 실업급여수급 작년 비교 3% 증가
전국적으로 1.1% 감소와 대비새 급여신청 전달보다 2.1% 증가BC주가 전국 최저수준의 실업률을 보이고 있지만 작년 9월과 비교해 실업급여를 받는 인원은 오히려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연방통계청이 21일 발표한 9월 실업보험(EI)급여수급자 자료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11-21
밴쿠버 단속카메라 회피용 차번호판 덮개 230달러 벌금
 먼지나 번호판 훼손으로 가독불가 때도 벌금사제 번호판 덮개·앞번호판 미부착 일단 경고 한국에서 단속카메라를 피하는 번호판 덮게 등이 문제가 됐는데, 캐나다에서도 이에 대한 단속과 함께 무거운 벌금을 물게 돼 주의가 요구된다. 코퀴틀람RCMP
11-21
밴쿠버 [UBC 학생 기자의 눈] 매년 제공된 무료 백신, 올해도 가능할까?
  지난 4일,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이하 UBC)는 캠퍼스 내에서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했다. 이를 원하는 학생이나 학교 관계자는 별도의 예약 없이 학생회관을 방문하여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었다. &nb
11-21
밴쿠버 BC주민 겨울폭풍 대비 만반의 준비 경고
작년 극심한 한판와 폭풍에 대규모 정전사태가 발생했었다.(BC하이드로 페이스북 사진)  북극 한류 덮치면 영하 20도까지 떨어져작년 60만 가구 폭풍에 장기간 정전피해 예년보다 메트로밴쿠버에 비가 덜 내리고 있지만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며 겨울
11-21
밴쿠버 버스노조 협상결렬, 다음주 전면파업
  27-29일 버스/시버스 운행 중지스카이트레인 노조도 파업 결의 협상타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메트로밴쿠버의 대중교통버스 노조가 결국 전면 파업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자들의 불편이 예고된 가운데 이번에는 스
11-21
밴쿠버 태양의 서커스 이번에는 아이스쇼-엑슬(AXEL)
  내년 5월말부터 6월말까지 BC주 지역 공연빅토리아-아보츠포드-캠룹스 등 예매 가능메트로밴쿠버 공연 현재는 아직 미정 상태    캐나다의 자랑인 태양의 서커스(Cirque du Soleil)가 내년 여름 김연아를
11-21
밴쿠버 '처음처럼 리치 소주 750ml (20도)' 18일부터 캐나다 전역에 출시
 알칼리 환원수로 만든 '처음처럼' 부드럽고 진한 맛순하리 딸기맛 5번째 'Alberta Beverage Awards' 수상  주류 유통업체 코비스 엔터프라이즈(대표 황선양)는 한국의 대표소주  "처음처럼 리치 소주 750ml (20
11-21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에서 누릴 수 있는 펍과 클럽
   밴쿠버에서 유학생들은 무엇을 하며 놀까? 밴쿠버에서 즐길 수 있는 것들은 생각보다 많다. 유학생들을 위한 가성비가 좋고 신나는 분위기의 펍과 클럽을 소개하려고 한다.  1. WINGS Granville다운타운에 위치한
11-21
밴쿠버 써리 폭력사건 연루 유학생 3명 추방
 청소년 폭력행위 소셜미디어에 올라와써리 지난 3개월 중 2건의 청소년 범죄   써리의 뉴튼 지역에서 청소년들이 폭력행위를 하는 동영상이 소셜미디어에 공개되며 파란을 일으키자 경찰이 적극 대응에 나섰다. 써리RCMP는 지난
11-20
밴쿠버 지난겨울 집 앞 눈 안 치워 벌금 낸 밴쿠버 주민 250명
집 앞 도로라면 최소 250달러세입자 사는 경우라면 400달러건축 중인 부지라면 800달러   밴쿠버에서 가장 붐비는 소액 청
11-20
밴쿠버 BC 이번에는 휴대폰 요금 손본다
  데이스 주의원 연방통신협상대표 지명BC주 소비자보호법 통해 요금 합리화 BC주 정부가 주민 가계에 크게 영향을 주고 있는 주유비 결정에 대해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법안을 내놓은지 하룻만에 이번에는 휴대폰 요금을 합리적으로 만들기 위한 움
11-20
밴쿠버 주정부, 휘발유 가격 결정 투명하게 지켜보겠다.
 정유가격투명법, 정보 공개 강제자유당, 정유회사 비밀공개 위협  BC주 특히 메트로밴쿠버가 북미에서 가장 비싼 유류비를 지불하고 있는데 정유회사가 충분한 이유를 내놓지 않자 주정부가 투명한 공개를 위한 법안을 발의했고, 자유당은 회사 기밀
11-19
밴쿠버 써리, 경찰 정지 신호 무시하고 뺑소니 친 운전자 체포
 도주 중 2번 출동사고경찰견 동원해 찾아내 경찰의 정지 명령을 무시하고 달아나던 운전자가 다른 출동 사고를 내고 차에서 내려 달아나다 결국 체포됐다. 써리RCMP는 지난 18일 오후 7시 50분 쯤에 128A와 111에비뉴에서  한
11-19
밴쿠버 주말 버나비·뉴웨스트 사건사고
  뉴웨스트민스터 총격 사건버나비 교통사고중상자 발생 노스로드 한인타운 인근에서 주말에 강력사건과 큰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뉴웨스트민스터경찰서(New Westminster Police Department)는 지난 17일 오스본 에비뉴
11-18
밴쿠버 "과속단속 세수마련 목적" 주장 담은 동영상
'과속이 당신의 지갑을 죽인다 2탄(Speed Kills Your Pocketbook 2, 이하 SKYP2)'의 동영상 캡쳐 SENSE BC와 비디오그래퍼 새 동영상2013년 동영상으로 제한속도 상향조정 2013년 과속문제에 대해 유머를 담은 비판으로
11-18
밴쿠버 K-뷰티 중소기업들, 밴쿠버에서 가능성을 찾다
KOTRA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 K-뷰티 행사에 오전 일찍부터 나와 한국의 뷰티 제품에 대해 관심을 보이는 참관객들.(표영태 기자) 지난 9일(토)일, 캐나다 최초로 KOTRA와 한국관광공사가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K-뷰티 수출·관광 융복합 마케팅으로
11-15
밴쿠버 버스노조 파업, 운행 10%이상 감축 예상
노사 합의점에 도달할 양보안 없어스카이트레인 노조 파업시, 최악상황중고자동차 업소에 자동차 문의 늘어  15일부터 대중교통버스 노조가 파업 강도를 높이겠다고 밝히자, 사측은 결국 버스 결행율이 늘어날 수 밖에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13일부
11-15
밴쿠버 협의회별 성과에 따른 차별 지원 통한 발전 필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강석희 위원지원국장(좌)이 지난 13일 오전에 써리의 길포드 쉐라톤 호텔에서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정기봉 회장과 기자간담회 시간을 가졌다.(표영태 기자) 지난 14일 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출범회의에 참석하기
11-15
밴쿠버 알버타 대학교 한국 문화 축제 참석
정병원 주밴쿠버총영사는 지난 8일(금) 알버타 대학교가 개최한 한국어 말하기 대회 및 K-POP 경연대회 등 알버타 대학교 한국문화 축제행사에 참석했다고 13일 밝혔다. 정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한국 문화가 알버타를 포함한 캐나다 전역에서 환영받고 있는 것이 기쁘다고
11-15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 대표 커피 브랜드별 블랙커피 가격 비교
 팀호튼과 맥카페 제일 저렴블랜즈 캐나다에서 비싼 편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고 날씨가 점점 추워지면서 따뜻한 블랙 커피가 생각나는 계절이 되었다. 다양한 카페 브랜드가 있는 밴쿠버에서 대표 브랜드 몇 가지를 골라 오리지널 블랙 커피의 가격 (
11-15
밴쿠버 주말 써리 반스톤섬 인근도 교통통제
주말에 메트로밴쿠버 주요 도로 일부가 보수공사를 할 예정이어서 해당 구간을 지나갈 운전자는 미리 우회도로를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써리지역에서는 반스톤섬(Barnston Island)과 써리밴드공원(Surrey Bend Park)으로 접근하는 골든이어스커넥터 동쪽 편
11-15
밴쿠버 지출 줄여 적자 없앤다는 RCMP, 치안엔 영향 없나
올해 1070만 달러 적자예상내년도 같은 상황 지속 전망   BC주 치안을 담당하는 연방경찰의 재정 적자 폭이 커져 지출을 줄이기로&n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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