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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캠비 스트리트 나무들, 밤 중에 무단으로 베어져
밴쿠버 시의 캠비 스트리트(Cambie St.)와 29번가(W. 29th Ave.)에서 메이플 나무 17 그루가 무단으로 베어져 경찰(VPD)과 공원위원회가 조사 중이다. 이 나무들은 지난 6일(화)이나 7일(수) 자정 이후에 베어진 것으로 보이며, 나무들은
01-22
밴쿠버 법원, 독워커 에마 폴슨에 6개월에서 1년 사이 징역형
지난 해 5월, 랭리에서 폭염으로 사망한 여섯 마리 가정견 보호자였던 독워커(Dog-walker) 에마 폴슨(Emma Paulson)에 대해 6개월에서 12개월 사이의 징역형이 권고되었다. 폴슨은 21일(수) 법원에 출두했다., 이 자리에서 그의 변호사는 “폴
01-22
밴쿠버 교통체증 개선 소비세, 찬성이 근소하게 앞서
인사이츠 웨스트(Insights West)가 0.5%의 교통체증 개선 소비세(Congestion Improvement Sales Tax) 신설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46%가 ‘찬성한다’고 답했으며, 42%가 ‘반대한다’고 답해 찬성 입장이 근소하게 앞
01-21
밴쿠버 고등법원, 아뷰터스 코리도어 분쟁에서 CP 레일 손 들어
판사, "CP 레일 금전 손실 커- 주민들, 산책로 이용 권리 없어"BC 고등법원(BC Supreme Court)이 밴쿠버 시청과 CP 레일 사의 아뷰터스 코리도어(Arbutus Corridor) 갈등에서 CP  레일 손을 들어주었다. CP 레일은 지
01-21
밴쿠버 클락 수상, "안전대비 공개 없이 송유관 공사 없다" 강경대응
킨더 모르간, "주정부와 모든 내용 공유, 그러나 일반 공개는 반대"에너지보드(National Energy Board)가 주초에 “킨더 모르간(Kinder Morgan)은 송유관 공사 관련한 상세한 안전대비책을 일반에 공개할 의무가 없다”고 판결 내린 바 있다. <
01-21
밴쿠버 루니 가치 하락, 밴쿠버 영화산업계 호황
미국 TV 프로 12개 촬영 중, 더 늘어날 것 예상캐나다 루니 가치 하락이 지속되면서 BC주 경제에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는 예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밴쿠버 영화산업계가 호황을 맞고 있다. 영화산업 관계자는 “미국의 영화 및 TV 프로그램 제작사들로부터
01-21
밴쿠버 타깃(Target), "2월부터 본격로 매장 정리"
임금 지불 위해 7천만 달러 신탁기금 마련캐나다 철수를 발표한 미국의 대형 마트 체인 타깃(Target)이 “빠르면 2월 초부터 매장들이 철수 준비에 들어갈 것”이라고 발표했다. 페이스북 등 소셜 미디어를 통해 캐나다 소비자들로부터 정확한 철수 시기를 묻는 질
01-20
밴쿠버 게스타운 명물 증기시계, 제 자리로 돌아와
밴쿠버의 명물 중 하나인 게스타운의 증기 시계 ‘스팀 클락(Steam Clock)’이 돌아왔다. 이 시계는 지난 해 10월, ‘시간이 정확하지 않다’는 이유로 레이 선더스(Ray Saunders)가 수리를 위해 철거했었다. 5만 달러의 비용이 투입된
01-20
밴쿠버 밴쿠버, 내 집 마련 어려운 도시 홍콩 이어 2위
빅토리아와 켈로나, 프레이져 벨리 지역도 높은 순위 차지9개국을 대상으로 한 2015년 판 ‘국제 주택마련 가능성 조사 보고서(Demographia International Housing Affordability Survey)’에서 밴쿠버가 두 번째로 집을 마련하기 어
01-20
밴쿠버 "힘차게 달리며 밴쿠버 봄을 만끽하자"
밴쿠버 선런(Sunrun) 접수 중밴쿠버의 봄을 만끽 할 수 있는 대표 행사인 ‘밴쿠버 선런(Sunrun)’이 오는 4월 19일(일)에 개최된다. 지난 1985년 시작된 ‘밴쿠버 선런’은 올 해로 31회째를 맞이했다. 밴쿠버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유
01-19
밴쿠버 하키의 나라 캐나다, 어두운 단면
밴쿠버 아일랜드에서 학부모 관람 불가 고려밴쿠버 아일랜드 지역의 청소년 하키협회(Vancouver Island Amateur Hockey Association)가 협회 소속 학생 부모들에게 ‘앞으로 당분간 주말 경기를 관객 없이 진행하는 안건을 논의 중’이라는 내용의
01-19
밴쿠버 주류 허가증, 인터넷 등록제 시행
2월부터 밴쿠버와 버나비에서 시범 시행, 다른 지역은 4월부터음주법 개정을 통해 다양한 제도들을 순차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BC 주정부가 “결혼식이나 자선 행사에서 주류를 제공할 수 있는 허가증을 인터넷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새 프로그램은 오는
01-19
밴쿠버 각 교육청 쓰레기 분리수거 비용, 얼마나 될까 ?
이번 달부터 시행되고 있는 새로운 쓰레기 분리수거 규정을 두고 한인 거주율이 높은 써리와 코퀴틀람 교육청이 쓰레기 처리 비용을 밝혔 눈길을 끌고 있다. 써리 교육청(SD 36)의 더그 스트라찬(Doug Strachan)은 “올해 5만 달러 정도 예산이 새로운
01-19
밴쿠버 써리 메모리얼 병원, 응급실 환자 크게 상승
보건부와 간호사 연합,  서로 다른 견해 보여써리 메모리얼 병원(Surrey Memorial Hospital)이 평소보다 크게 늘어난 환자들로 북적이고 있다. 특히 응급실(ER)을 찾는 환자들이 급격히 늘어났는데, 이 상황에 대해 프레이져 보건부(Fr
01-19
밴쿠버 에너지 보드, "킨더 모르간의 안전 대비책 비공개 정당" 판결
BC 주정부 요구 안전 대비책 구체화 및 일반 공개, 킨더 모르간은 반대지난 16일(금), 에너지보드(National Energy Board, NEB)가 ‘킨더 모르간(Kinder Morgan) 사는 오일 누출 등 사고에 대한 안전 대비책을 일반에 공개하지 않아도 된다
01-19
밴쿠버 써리의 추한 모습 고발하는 페이스북 페이지에 언론 주목
써리 상공회의소 CEO, "익명으로 사진 올리기보다 차라리 미팅에 나오라"새해에도 여러 사건 사고가 발생하며 BC 주의 범죄 수도라는 오명을 이어갈 위기에 처한 써리가 이번에는 페이스북 페이지 논란으로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오직 써리에서만(Only In Sur
01-16
밴쿠버 화장실에 불법 카메라 설치 레스토랑 오너, 12개월 근신 처분
알랜 보섬워스(Allan Bosomworth)피해자에 대한 접근 금지도 적용화장실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기소된 레스토랑 운영자에게 경찰 감시가 적용되는 12개월 근신 처분이 내려졌다. 밴쿠버에 위치한 투 셰프 앤 테이블(Two Chefs and a
01-16
밴쿠버 13회 다인아웃 밴쿠버 페스티벌 개막
3백 개 레스토랑 참여, 다양한 메뉴 즐길 수 있어지난 15일(목) 저녁, 그랜빌 아일랜드 마켓에서 진행된 사전 행사를 시작으로 다인아웃 페스티벌(Dine Out Vancouver Festival)이 개막했다. 올해로 13회 째를 맞는 이 행사는 오늘 16일(
01-16
밴쿠버 법원, 킨더 모르 시위자 고소 무효 요청 기각
시위자들, "법정에서 싸움 계속하겠다"BC 고등법원(BC Supreme Court)은 킨더 모르간(Kinder Morgan)이 고소한 송유관 프로젝트 반대 시위자들이 제기한 “고소 무효” 요청을 기각했다. 킨더 모르간은 시위로 인한 피해가 크다며 시위자 5명
01-16
밴쿠버 BC 노동연합, "최저시급 15 달러" 주장
BC주 노동연합(BC Federation of Labour)이 “BC 주 최저 시급을 15달러로 상향 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합의 아론 엑먼(Aaron Ekman) 재무담당은 “BC 주의 최저 시급은 캐나다에서 여덟 번째로 낮다. 그리고 그 영향으로,
01-16
밴쿠버 코퀴틀람 경찰, "나체 하이커와 대화 원해"
셔너시 부근에서 목격된 나체 하이커, 위험 행동은 한 적 없어최근 코퀴틀람 지역에서 나체로 하이킹을 하는 사람이 있어 RCMP가 찾고 있다. 이 남성은 셔너시 스트리트(Shaughnessy St.) 인근에 있는 크리스탈 폴즈 트레일(Crystal Falls
01-16
밴쿠버 캠벨 전 수상, 보수당 후보로 연방 총선 출마?
(이지연 기자)올 10월에 있을 연방 총선을 앞두고 연방 정당들에 대한 다양한 여론조사 결과가 주기적으로 언론에 보도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밴쿠버 시에서 연방 총선과 관련된 깜짝 놀랄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바로 지난 2001년부터 2011년까지 BC주 수상직을 지
01-15
밴쿠버 새롭게 출범하는 메트로 밴쿠버 보드, 시장들의 책임 분야 확정
(이지연 기자)지난 해 11월의 기초선거에서 당선된 메트로 밴쿠버 시장들의 메트로 밴쿠버 보드(Metro Vancouver Board) 내 책임 분야와 직책이 확정되었습니다. 지난 12월, 계속해서 보드 회장직을 수행하기로 결정된 그레그 무어(Greg Moore) 포트
01-15
밴쿠버 밴쿠버 지역 운동가, "기초선거 무효표 재확인" 주장
예전보다 3배 늘어난 무효표, "검수기 지나치게 예민"지난 14일(수)은 지난 해 11월 15일 BC주 기초선거에서 수거된 무효표(Rejected Votes) 폐기 처분을 시작할 수 있는 첫 날이었다. 그런데 하루 전인 13일(화), 밴쿠버에 거주하는 지역
01-14
밴쿠버 "메트로 밴쿠버 쓰레기 분리수거 규정 단일화해야"
"지자체마다 다른 규정, 주민 혼란 가중"새해부터 적용되고 있는 새 쓰레기 분리수거 규정을 두고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  써리의 브루스 헤인((Bruce Hayne, 사진)  시의원이 “메트로 밴쿠버에 속한 지자체마다 상이한 분리수거 규정을 두고 있어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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