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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제목
밴쿠버 고속도로 제한속도 시속 10킬로미터 하향조정
  15개 구역 총 570킬로미터호슈베이-휘슬러-팸버튼 현 BC주 정부가 고속도로 교통안전을 위해 전 정부가 올려 놓은 고속도로 최고시속 제한을 다시 일부 원상태로 되돌려 놓았다. 주정부는 2014년 전원지역안전속도검토(2014 Ru
11-06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캘거리공항에서 밴프까지 어떻게 이동하는 것이 좋…
 록키마운틴은 캐나다 서부에 위치해 있어서 밴쿠버에 머무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좋은 여행지이다. 그래서 보통 밴쿠버에서 출발하는 버스투어를 이용해 가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밴쿠버에서 출발하는 투어는 버스를 8시간정도 타야 하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비행기를 이
11-06
밴쿠버 밴쿠버국제공항도 대한항공 30주년 기념 축하
밴쿠버국제공항(YVR)의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에 대한항공의 30주년 기념 이벤트 사진을 올려 축하를 했다. 지난 9월 10일에는 일본항공이 밴쿠버에 취항한지 50주년을 맞는 기념행사 사진들이 올라온 바 있었다. 표영태 기자 
11-06
밴쿠버 코퀴트람 스티브 김 시의원 취임식 거행
 RCMP와 소방대원의 안내를 받아 스튜어트 시장에 뒤를 이어 시의회 의사당으로 입장하는 스티브 김 시의원(상)BC주 로빈 맥퀴란 판사 앞에서 시의원으로 선서를 하는 스티브 김 의원(하)    지난달 20일 기초자치단체 선거
11-06
밴쿠버 밴쿠버시장 취임식... 시의회와 관계가 관건
케네디 스튜어트(Stewart) 밴쿠버시장이 5일 오후 취임식을 열고 65만 밴쿠버시민을 책임지는 자리에 올랐다. 밴쿠버시 크릭사이트 커뮤니티센
11-05
밴쿠버 써리 자치경찰 운영에 시민 부담 늘까
5일 취임식을 열고 다시 써리시를 책임지는 자리로 복귀한 덕 맥칼럼(Callum) 시장이 자치경찰을 2년 이내에 창설하겠다는 계획을&n
11-05
밴쿠버 대마 흡연 후 운전시 단속 기준은...
기호용 대마 사용이 합법화된 지 한 달이 넘었지만 대마에 취해 운전하는 사람들을 적발하기 위한 정확한 방법이 아직 마
11-05
밴쿠버 철물점 로나 경영 부진... 점포 수 줄여
건축용품 전문점 로나(Rona) 점포 수가 큰 수준으로 줄어든다. 로나를 소유하고 있는 미국 로우스(Lowe's) 는 캐나다 및&nbs
11-05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나만의 특별한 영어 과외선생님 - Youtube
  캐나다에 살고 있는 유학생들의 가장 큰 목표이자 고민거리는 무엇일까? 아마도 영어일 것이다. 수많은 영어공부 방법 중 유튜브를 통한 공부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많은 이들이 알다시피 유튜브에는 엄청나게 많은 수의 영어 선생님과 학습 자료들이 있다
11-05
밴쿠버 대한항공, 캐나다 취항 30주년 기념행사 가져
 지난 2일 밴쿠버,토론토 공항 동시 1988년 주2회 밴쿠버-토론토 취항 대한항공은 지난 2일 밴쿠버 공항과 토론토 공항에서 각각 서울~캐나다 노선 개설 3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임영돈 밴쿠버 지점장(좌측)과 김창우
11-05
밴쿠버 포코 남성 싸움 중 칼에 찔려 사망
 살인사건합동수사대(IHIT)는 4일 오전 5시 44분에 포트 코퀴틀람 아트킨스 에비뉴 2300블록의 한 주택에서 싸움이 발생해 한 남성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코퀴틀람 RCMP는 이날 한 집안에서 싸움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11-05
밴쿠버 살인범죄 도시 10위권 BC 도시 절반차지
 메트로밴쿠버 도시 중 랭리가 가장 위험  캐나다 전체 도시들 중에 BC주 도시들이 중범죄에서 그리 좋지 못한 성적을 기록했지만 특히 살인범죄 도시 순위에서는 상위권을 거의 휩쓸다시피 했다. 캐나다의 대표적인 잡지인 맥클린스가 발표한
11-05
밴쿠버 폭설 대비 트랜스링크 버스 타이어양말 착용
트랜스링크 겨울채비 완료 장담최근 몇 년간 메트로밴쿠버에 예년과 달리 폭설이 내리며, 대중교통 시스템이 마비되는 일들이 빈번하게 발생했는데, 트랜스링크는 이런 사태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트랜스링크는 1일 기자회견을 통해 버스와 스카이트레인이 폭설에도
11-02
밴쿠버 참전용사 추모 컴패스카드 특별 에디션
트랜스링크는 제1차세계대전 종전 100주년을 기념하고 참전군인에 대한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리멤브런스데이 특별 에디션 컴패스카드를 메트로밴쿠버 전역의 25개 스카이트레인 역사의 컴패스카드 발매기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발매기에 퍼피 문양 스티커가 붙어
11-02
밴쿠버 버나비에서 또 보행자 차에 치여 사망
버나비 RCMP는 지난 1일 오전 8시 버나비의 마린드라이브와 그린낼(Greenall) 에비뉴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64세 남성이 차에 치였다고 발표했다. 이 남성은 위독한 상태에서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버나비 RCMP는 이번 사건에 대한 수사를
11-02
밴쿠버 약사들, 마약남용 사망 방지 보수교육 강화
최근 신종합성마약으로 인해 마약 중독자들이 사망하는 사건이 크게 증가하자, 이를 방지하기 위해 약사들을 대상으로 이와 관련한 보수교육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이 선보였다.오피오이드(opioid)라 불리는 합성마약 남용으로 사망자가 늘자 BC약사협회(BC Pharmacy As
11-02
밴쿠버 BC주, 취업비자 알선업체 라이센스 제도 도입 추진
고용주도 사전 등록해야다운타운 한인업소 조심임시외국인노동자들이 제대로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한다는 판단 하에 주정부는 이와 관련된 업체들이 라이센스를 받도록 법 재정정을 추진하고 있다.해리 바인즈 주 노동부 장관은 연방임시외국인노동자 프로그램(federal Tempora
11-02
밴쿠버 노스로드 한인타운 교차로 보행자 사고 2위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우기다. 특히 11월은 월별로 사고가 가장 자주 나는 달이다. CBC는 ICBC의 사고 관련 자료를&
11-01
밴쿠버 4일 새벽 서머타임 해제
일광절약시간제(서머타임·Daylight Saving Time)가 4일 해제된다. 일요일인 4일 새벽 2시가 되면 시곗바늘을 1시로 맞추면 된다. 
11-01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 옆의 작은 섬, 보웬 아일랜드(Bowen …
  밴쿠버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곳을 찾는다면 보웬 아일랜드(Bowen Island)도 좋은 선택지 중 하나이다. 보웬 아일랜드는 Metro Vancouver에 속해있는 가로 6km, 세로 12km의 작은 섬으로 주위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보웬 아일랜드
11-01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의 파란 여름 하늘이 담긴 조프리레이크
  슬슬 쌀쌀해지는 계절에 사람들이 하나 둘씩 코트를 꺼내 입는 겨울이 돌아오고있다. 이런 날씨가 되면 문득 선선한 바람이 부는 시원한 여름의 밴쿠버가 떠오른다. 그 중에서도 밴쿠버 여름의 자연을 마음껏 맘끽할 수 있는 곳을 추천한다면 단연 조프리레이
11-01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Cake'어플을 이용한 재미있고 효율적인 영어…
 우리는 모두 현재 밴쿠버에 살고 있다. 공부를 위해 온 유학생도 있을 것이고, 직업을 구하러 또는 이곳에서 살기 위해 온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 목적이 무엇이 던지 간에 누구든지 영어를 통한 현지인들과 의사소통은 필수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영어실력 향상을
11-01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하버센터 레스토랑
 밴쿠버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이 레스토랑(Top Of Vancouver Revolving Restaurant)은 하버센터 타워의 꼭대기에 있다. 특별한 날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멋진 전경을 보고 싶다면 이곳을 추천한다.  토론
11-01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에서 합리적인 소비를 도와주는 소셜커머스 ‘…
 캐나다의 주요 관광도시 중 하나인 밴쿠버는 매년 수많은 관광객과 유학생으로 붐빈다. 사계절 풍부하고 다양한 체험으로 관광객과 유학생을 유혹한다. 여름에는 카약, 패들보드, 웨일 와칭과 같은 레저와 겨울스포츠 강국답게 겨울 레저도 준비되어 있다. 한국에서 한때
11-01
밴쿠버 밴쿠버아시아국제영화제에서 만나는 한인, 한국인
영화 이브의 장면(VAFF 홈페이지) 4일까지 시네플렉스 오데온 인터내셔널빌리지 북미 지역에 아시아 영화인과 아시아 문화를 담은 영화들을 소개하는 영화제에 한국인과 한인을 담은 영화가 올해도 상영될 예정이다.  제22회 밴쿠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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