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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2018년 한인 영주권 취득자 총 4805명
  2017년 대비 20.7% 증가캐나다 전체 32만 1120명 캐나다 전체적으로 작년도에 전년대비 영주권 취득자 수가 증가했는데, 한인 새 영주권자는 전국 평균보다 크게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연방이민부가 발표한 2018년도 영주
02-15
이민 유학생취업신청 졸업후 180일까지
 신청시 학생비자 조건도 삭제 캐나다 포스트세컨더리 학교에 유학을 왔다, 캐나다에서 취업하기 위해 학생비자를 유지하거나 졸업 후 빠른 시간내에 취업비자 신청을 해야 하던 제한이 완화됐다. 연방이민부(Immigration, Refugees an
02-14
이민 1월만 4만 명 캐나다 영주권 취득
 주정부 지명 영주권 취득만 5000명   캐나다 연방이민부가 인구의 1%에 해당 하는 숫자만큼 새 영주권자를 받겠다는 목표를 세웠는데, 무난하게 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올해 1월에만 연방이민부(Immig
02-08
이민 연방EE이민 초청자 1월에만 11,150명
 2018년 BCPNP 3100명 연방이민부가 캐나다 이민을 Express Entry 시스템 중심으로 바꾼지 4년 만에 1월 중 최다 인원에게 초청장을 발송하며 올해를 시작했다. 연방이민부(Immigration, Refugees and Cit
02-06
이민 밴쿠버이민자 주택소유 빈익빈 부익부
  전체 이민자 단독주택 소유비율 낮아고가 단독주택 소유비율 상대적 우위  밴쿠버에서 이민자들이 대체적으로 비싼 단독주택 소유비율이 캐나다 출생자에 비해 낮지만, 고가 단독주택의 소유 비율은 오히려 이민자의 소유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01-29
이민 BC주 한인 새 이민자 주요 유입국 순위 5위 유지
기존 이민자 순위에서 9위최초 한인 하원의원도 기대BC주에 한국 출생 이민자가 과거보다 최근 10년에 온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고 캐나다 전체로도 유일하게 유입국 순위에서 10위권 안에 들어가는 등 상대적으로 영향력이 크다는 통계가 나왔다.연방통계청은 28일 '캐나다 이
01-28
이민 이민부, 소외지역 이민자 유입 돕겠다
 인구 5만 이하 등 소도시 대상일자리 창출, 교육의료 인프라  연방이민부는 균형적인 지역 발전에 이민자들이 기여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 소외된 지역에서 새 이민자를 받기를 원하는 자치시들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확장할 예정이다.&n
01-24
이민 경제이민 신청자 최소 정착비 조건 상향 조정
  3인 가족 1만 9390달러 입증해야대출 또는 부동자산은 해당 안 돼 캐나다 이민의 대표적인 카테고리인 캐나다 EE 카테고리 이민신청자가 초기 정착을 위해 증명을 해야 할 정착비가 상향 조정됐다. 연방이민부(Immigration,
01-18
이민 작년 11월 누계 한인 새 영주권자 4500명
  2017년 새 한인 영주권자보다 520명 초과캐나다 전체 새 영주권자 11월까지 30만명 2017년도에 전년보다 새 영주권자 수가 감소했지만, 연방 자유당 정부가 2018년부터 3년 계획으로 매년 인구의 1%를 이민자로 채운다는 계획을 세
01-18
이민 3900명, 새해 첫 영주권 초청장 선물 받아
 한국의 한 통신사는 캐나다 이민 관련 뉴스를 미국의 CNN 기사를 인용해 보도하면서 캐나다 관련 자료 사진으로 단풍잎 대신 마리화나 잎으로 패러디한 사진을 올려 망신을 당했다.(해당 기사 사진 캡쳐)   연방EE 통과점수 449점으
01-11
이민 캐나다 절반 이상 이민자에 거부감
중부평원주 부정적 인식이 압도적35세 이상 대부분 이민자에 적대적여성이 남성보다 이민자 더 싫어해인구문제에서 부족한 노동력 문제 등을 해결하는 해결사로 이민자들이 긍정적으로 표현되고 있지만 캐나다인들은 이에 대해 별로 인정하지도 않고, 긍정적이라기보다는 이민자를 줄여야
01-07
이민 이민부, 영주권 신청자 생체정보 수집 31일부터
 12월 31일부터 한국 등 대상단순 여행 목적 한국인은 제외 캐나다 정부가 올해가 가지 직전 영주권이나 임시 체류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생체정보를 수집해 오던 대상을 한국 등 동아시아와 미국 등으로 확대함에 따라 이를 다시 홍보하고 나섰다. 
12-28
이민 한인 새 영주권자 올해 들어 크게 늘어나
 10월까지 누계로 4200명 작년 동기대비 24.1% 늘어  지난 10월까지 캐나다의 새 영주권 취득자 수가 전년대비 14%이상 증가했는데, 한인 이민자 수는 이보다 더 크게 증가를 했다. 연방이민부(Immigration,
12-27
이민 연방 EE 이민 초청자 8만 9800명 최다 기록
마지막 초청자 연중 최저 439점 내년도 목표인원 6500명 증원연방정부가 캐나다에 필요한 경력자를 신속하게 영주권자로 받아 들이겠다는 이민 정책을 추진한 이후 올해 가장 많은 경제적 필요 인력을 받아들이는 기록을 세웠다.연방이민부(Immigration, Re
12-21
이민 사스카추언, 743명 이민신청자 초청장 발송
EE와 요구직업군 카테고리 사스카추언주가 올해 마지막이 될 7일, 총 743명에게 초청장을 발송했다. 이들 중 532명은 인력요구직업(Occupation In-Demand) 카테고리 신청자이고, 211명은 사스카추언 주정부지명 프로그램(PNP)의 EE(Expr
12-07
이민 캐나다 영주권 신청시에도 생체인식정보 제공해야
임시 체류비자 신청 시도아시아태평양 국가 대상연방이민부는 올해 마지막 날인 12월 31일부터 아시아, 아시아태평양, 그리고 아메리카 대륙 시민권자를 대상으로 생체인식정보 제공 의무를 확대한다고 발표했다.이에 따라 해당 국가 국민들은 영주권 신청을 비롯해, 방문비자, 학
12-07
이민 한인 이민자 3대 도시로 모이는 경향성 높아
몬트리올, 토론토, 밴쿠버로3대 도시 처음 정착이 중간매년 엄청난 수의 이민자를 캐나다가 세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가운데 점차 밴쿠버, 토론토, 몬트리올 3도시에 집중하는 경향이 약화된다는 통계가 나왔다.연방통계청이 7일 발표한 '경제이민 게이트웨이 도시
12-07
이민 이민부, 소수민족 새 이민 여성 취업사업 700만 달러 배정
이민자봉사단체 통해 지원소수민족 새 이민자들 중 여성들이 캐나다에서 제대로 일자리를 찾기 힘든 상황을 감안해,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시범 프로젝트에 새 예산이 투여될 예정이다.아메드 후센 연방 이민부(Immigration, Refugees and Citizenship)
12-05
이민 마니토바 유학생 이민 문화 확대 중
 주내 고등교육 1년이면 신청 자격11월 1일 이후 3개 이민경로 오픈 마니토바주가 주 안의 포스트-세컨더리 교육기관에서 1년, 2학기 이상 수학을 한 유학생을 대상으로 이민 자격을 부여하는 새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마티토바주는 마니토바주지명
12-03
이민 연방 EE 이민 초청자 11월 누계 8만 2000명
  연말까지 새 신기록 수립 전망 캐나다의 가장 일반적인 이민 방법인 EE(Express Entry)가 2015년 1월 1일 도입된 이후, 매년 이민 초청자 수가 늘어오면서 올해도 새로운 최다 기록을 수립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방이민
11-29
이민 BC주 전원지역 사업이민 2년간 시범운영 발표
 2019년초부터, BC PNP 일환75000명 미만 거주 지역 대상  BC주정부가 개발과 인력이 부족한 전원지역을 대상으로 사업이민자를 받아들이는 시범 프로그램을 내년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BC주정부는 사업이민(Entrepreneu
11-23
이민 9월말 누계 새 한인 이민자 3760명
  캐나다 전체로 24만 9945명주요 유입국 순위 한국 하락 올해 들어 새로 캐나다 영주권을 얻은 새 이민자 수가 작년동기 대비 증가했지으며, 한인 새 영주권자도 상대적으로 크게 증가를 했다. 연방이민부가 발표한 2018년 9월까지
11-22
이민 연방 EE 이민 3900명 초청장 발송
  통과점수 449점으로 크게 올라 연방정부가 EE 카테고리 이민신청자에 대해 연중 최대 인원에게 초청장을 발송했지만, 통과점수는 직전보다 크게 올르는 이례적인 일이 발생했다. 연방이민부(Immigration, Refugees and
11-15
이민 BC주정부이민 추가점수 직업군 조정
쉐프 요리사 제빵사 등은 제외미용사 그래픽디자이너 포함  BC주정부는 지난 7일 BC주지명이민프로그램(PNP)의 일부 내용을 조정했다. BC 주정부 이민신청시 신청인의 직업별로 점수를 받게 되는데, 전국직업분류적인 직업 보통 NOC(Natio
11-09
이민 유능한 인재 이민자 유치에 발벗고 나선 AB·MB
알버타 소득 언어 조건 낮춰마니토바, 유학생 취업 제공연방정부가 새 이민자가 캐나다의 모든 저출산이나 노동인력 부족, 고령화 등 인구 문제를 해결하는 전가의 보도로 생각하는 가운데, 일부 주들도 이민자를 받아 들이기 위해 문턱을 낮추고 있다.알버타주는 주의 주요 이민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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