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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이민자, 모국과의 수출입 첨병 역할 확인
밴쿠버다운타운에 있는 밴쿠버무역항 모습(밴쿠버중앙일보 DB)공산품 수출입 캐나다 출생자보다 높아모국 이외 지역으로 수출입 효과 없어캐나다가 이민자의 나라로 새 이민자들이 자신들의 출신국가와 수출입에 많은 기여를 하지만, 모국 이외 지역과의 효과는 없어 결국 출생국가와의
05-13
이민 1분기 캐나다 영주권을 취득한 한인은 모두...1175명
새 이민자들을 돕기 위해 연방이민주의 예산 지원을 받다 운영되고 있는 밴쿠버 국제공항에 설치된 이민자봉사단체 석세스의 CANN(Community Airport Newcomers Network)의 웹사이트 사진.   3월 525명 근래 월 최다
05-10
이민 EE 이민 통과점수 다시 낮아져 450점
  연방 EE 초청자 수는 3350명 유지현 수준 때 작년보다 선발인원 감소 연방이민부(Immigration, Refugees and Citizenship Canada, IRCC)가 5월 들어 첫 EE(Express Entry) 초청자를 선발
05-08
이민 BC주 이민자에 대해 가장 호의적
이민자 수 적정하다 60% 정도이민자 캐나다가치 부적응 높다이민자들이 캐나다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절반 이상이 대체적으로 동의를 하지만 이런 비중이 제자리 걸음을 하는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여론전문조사기업인 Environics Institute가 발표한 이민
05-02
이민 2월 누계 새 한인 영주권자 655명
연방이민부의 예산 지원을 받아 이민자봉사기관 석세스가 운용하는 밴쿠버국제공항의 새 이민자 안내센터(Community Airport Newcomers Network, CANN) 모습(사진출처=밴쿠버 국제공항 홈페이지) 2월에만 305명 영주권 취득2015년 이후
04-19
이민 연방 이민 초청인원 3350명으로 굳어지나?
 올 목표 인원 맞추기 조정 가능성통과점수 450점대 이상 유지될수도  작년 하반기 3900명 선이었던 연방이민 횟수별 허가자 수가 3350명으로 고착되는 양상을 보였다. 연방이민부(Immigration, Refugees and Ci
04-19
이민 이민자 시간 지날수록 부(富)도 건강도 악화
 이민자 자산증가는 주택가치 상승건강한 이민자 효과도 3년내 최고 이민자들이 이민을 올 때 평균적으로 캐나다 출생자보다 더 부유하고 건강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런 이점이 점점 희석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이 16일과 17일 양일간 이
04-17
이민 "한국 부모님께 돈 부치셨나요?"
  동아시안 평균송금액 최고미국·영국 이민자도 송금 한국도 60년대부터 80년대까지의 고도성장시기에 해외에서 돈을 벌어 고국의 가족에게 송금하는 일이 다반사였는데, 현재 캐나다 한인들은 그렇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이 캐나
04-17
이민 1월 시민권을 취득한 한인 영주권자 423명
다양한 장소에서 시민권 선서식을 갖고 있는 새 시민권자들(연방이민부 페이스북 사진)주요 유입국 순위에서 11위를 기록2만 2473명 새 캐나다 시민권자로 올 1월에 캐나다 시민권을 획득한 인원이 지난 2년에 비해 2-3배 늘어났으며, 한인 영주권자의 시민권 취
04-09
이민 연방EE 이민 통과점수 451점
  4번 연속 3350명 초청2017년도보다 감소해 연방정부가 2월부터 연초에 비해 초청자 수를 축소한 이후 계속 같은 인원에게 초청장을 보내고 있지만, 통과점수는 다소 낮아졌다. 연방이민부(Immigration, Refugees a
04-04
이민 BC PNP 이민도 어려워지나
 통과 점수 크게 높아져선발인원도 240명 불과 연방이민부도 이민의 대표적인 선발 방식인 EE(Express Entry) 통과점수를 높이고 신청자 수를 축소했는데, BC주의 주정부 지명이민프로그램도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어, 캐나다가 전체적으로 이민
03-28
이민 올 첫달 한인 영주권자 350명 탄생
  작년 1월에 비해 21.3% 감소지난4년 1월평균보다 36명 부족 올해 들어 첫 달에 캐나다 영주권을 받은 한국 국적자는 작년이나 지난 4년의 1월에 비해 낮은 수준을 보였다. 연방이민부(Immigration, Refugees a
03-22
이민 연방이민 통과점수 454점
  6일 3350명에 초청자 발송초청자 누계 1만 7850명 캐나다의 메인 이민 프로그램인 연방 EE 이민자가 작년 하반기부터 매 회마다 3900명선을 유지했었는데, 올 2월부터 3350명 수준으로 낮추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nbs
03-08
이민 작년 북한국적자 3명 캐나다 국적 취득
연방이민부 페이스북에 올라온 시민권 선서 및 수여식 사진  2015년 19명 이후 매년 감소한국인 새 시민권자 2397명영주권 비자 받은 한인 4645명 캐나다 국적을 획득하는 한국인 수가 작년에 다시 반등을 했지만 아직 전성기에 비해 아직
03-04
이민 연방 경제이민 초청자 수 속도 조절
  2월 20일 3350명만 통과CRS 통과점수 457점 상승 2월 들어 처음으로 연방 EE(Express Entry) 초청자를 선발하면서 연초보다는 감소한 직전 초청자 수 3350명 수준을 유지하는 등 조정을 하는 양상을 보였다. 
02-20
이민 2018년 한인 영주권 취득자 총 4805명
  2017년 대비 20.7% 증가캐나다 전체 32만 1120명 캐나다 전체적으로 작년도에 전년대비 영주권 취득자 수가 증가했는데, 한인 새 영주권자는 전국 평균보다 크게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연방이민부가 발표한 2018년도 영주
02-15
이민 유학생취업신청 졸업후 180일까지
 신청시 학생비자 조건도 삭제 캐나다 포스트세컨더리 학교에 유학을 왔다, 캐나다에서 취업하기 위해 학생비자를 유지하거나 졸업 후 빠른 시간내에 취업비자 신청을 해야 하던 제한이 완화됐다. 연방이민부(Immigration, Refugees an
02-14
이민 1월만 4만 명 캐나다 영주권 취득
 주정부 지명 영주권 취득만 5000명   캐나다 연방이민부가 인구의 1%에 해당 하는 숫자만큼 새 영주권자를 받겠다는 목표를 세웠는데, 무난하게 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올해 1월에만 연방이민부(Immig
02-08
이민 연방EE이민 초청자 1월에만 11,150명
 2018년 BCPNP 3100명 연방이민부가 캐나다 이민을 Express Entry 시스템 중심으로 바꾼지 4년 만에 1월 중 최다 인원에게 초청장을 발송하며 올해를 시작했다. 연방이민부(Immigration, Refugees and Cit
02-06
이민 밴쿠버이민자 주택소유 빈익빈 부익부
  전체 이민자 단독주택 소유비율 낮아고가 단독주택 소유비율 상대적 우위  밴쿠버에서 이민자들이 대체적으로 비싼 단독주택 소유비율이 캐나다 출생자에 비해 낮지만, 고가 단독주택의 소유 비율은 오히려 이민자의 소유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01-29
이민 BC주 한인 새 이민자 주요 유입국 순위 5위 유지
기존 이민자 순위에서 9위최초 한인 하원의원도 기대BC주에 한국 출생 이민자가 과거보다 최근 10년에 온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고 캐나다 전체로도 유일하게 유입국 순위에서 10위권 안에 들어가는 등 상대적으로 영향력이 크다는 통계가 나왔다.연방통계청은 28일 '캐나다 이
01-28
이민 이민부, 소외지역 이민자 유입 돕겠다
 인구 5만 이하 등 소도시 대상일자리 창출, 교육의료 인프라  연방이민부는 균형적인 지역 발전에 이민자들이 기여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 소외된 지역에서 새 이민자를 받기를 원하는 자치시들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확장할 예정이다.&n
01-24
이민 경제이민 신청자 최소 정착비 조건 상향 조정
  3인 가족 1만 9390달러 입증해야대출 또는 부동자산은 해당 안 돼 캐나다 이민의 대표적인 카테고리인 캐나다 EE 카테고리 이민신청자가 초기 정착을 위해 증명을 해야 할 정착비가 상향 조정됐다. 연방이민부(Immigration,
01-18
이민 작년 11월 누계 한인 새 영주권자 4500명
  2017년 새 한인 영주권자보다 520명 초과캐나다 전체 새 영주권자 11월까지 30만명 2017년도에 전년보다 새 영주권자 수가 감소했지만, 연방 자유당 정부가 2018년부터 3년 계획으로 매년 인구의 1%를 이민자로 채운다는 계획을 세
01-18
이민 3900명, 새해 첫 영주권 초청장 선물 받아
 한국의 한 통신사는 캐나다 이민 관련 뉴스를 미국의 CNN 기사를 인용해 보도하면서 캐나다 관련 자료 사진으로 단풍잎 대신 마리화나 잎으로 패러디한 사진을 올려 망신을 당했다.(해당 기사 사진 캡쳐)   연방EE 통과점수 449점으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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