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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1월 새 한국국적 영주권자는 495명
CBSA 입국 심사대 모습(CBSA 홈페이지)주요 유입국 중 이란과 공동 8위 캐나다 전체로 2만 4725명 받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연방정부가 제한적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캐나다의 주요 정책 중의 하나인 이민정책에 따라 1월에도 최근 4년래 가장
03-26
이민 코로나19 와중이라 연방EE 초청자 수도 쪼개나
5일만에 두 번 초청장 보냈지만 초청자 수는 합해 3900명 유지 코로나19로 연방 각 부도 혼란에 휩싸여서인지 연방이민부가 연방EE 초청장을 두 번에 나누어 보내는 모습을 보였다. 연방이민부(Immigration, Refugees and C
03-24
이민 유학비자학생, 임시취업비자 입국 허용
외국인 입국제한 예외 대상 추가영주권 비자 취득 후 랜딩목적도단 당장 입국 시도하지 말고 대기 연방정부가 외국인에 대한 캐나다 입국을 금지시킨 가운데 유학생이나 취업비자 소지자나, 또는 영주권 자격자들에 대한 입국 가능 여부에 대한 초미에 관심이 쏠렸는데 이에
03-23
이민 18일부터 국제선 항공편 밴쿠버 등 4개 공항만 가능
밴쿠버국제공항 활주로 모습(YVR홈페이지)토론토피어슨, 몬트리올 피에르 엘리오트 트뤼도, 캘거리국제공항미국, 멕시코, 캐리비안, 생피에르 미클롱지역 출발편은 예외로연방정부가 급속도로 확산되는 코로나19 전염을 막기 위해 하늘 길을 막으면서 해외에서 캐나다로 들어오는 국
03-17
이민 올해 새 이민자 목표 인원 34만 1000명
이민자로 처음 만나게 되는 공항의 CBSA 심사대(CBSA 홈페이지 입국 수속 자료 사진)경제이민 19만 5800명, 가족이민 9만 1000명2021년 35만 1000, 2022년 36만 1000명캐나다 연방정부가 올해부터 내후년까지 매년 1만명의 이민 목표
03-12
이민 4일, 연방EE 신청자 3900명에게 초청장 발송
통과점수는 471점 직전보다 1점 올라올 5번 선발 누계인원 총 1만 8700명 연방이민부(Immigration, Refugees and Citizenship Canada, IRCC)는 지난 4일 연방EE(Express Entry) 프로그램 신청자 3900명에
03-06
이민 고용주, LMIA(고용승인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
연방정부, 산업계 요구에 시범적으로 운영 결정대부분 고용승인 처리기간 새해 들어 단축 양상캐나다에서 원하는 인력을 구할 수 없는 외국인 노동자를 채용하기 위해 정부에 허가를 받는 절차가 업계의 요구에 의해 온라인 신청을 받는 시범적으로 운영한다.캐나다고용사회개발처(Em
02-28
이민 작년 캐나다 시민권 취득 한국 국적자 3350명 탄생
연방이민부 페이스북에 올라온 시민권 선서식 사진주요국 중 18위 수준, 발언권 상대적 약화영주권 비자 받은 한인 증가, 신청자 감소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도 출신 국적별 새 시민권자 통계에서 한국은 3350명을 기록했다. 2015년 5956명
02-21
이민 연방EE 실시 이후 사상 최다 인원에 초청장 발송
19일 4500명, 통과점수 2점 내려유학생 관련 주요국 중 한국 3위권작년 초에 비해 줄어들었던 연방EE 초청자 수가 올해 들어 4번째만에 갑자기 프로그램 실시 후 최다 인원을 선발을 해 해당 지원자들에 희망을 주었다.연방이민부는 지난 19일 올해 들어 4번째 연방E
02-21
이민 작년 연방EE로 영주권 받은 한국인은 총 1655명
밴쿠버국제공항입국장의 이민수속사무소에 위치한 이민자 봉사단체 석세스의 이민자지원네트워크(COMMUNITY AIRPORT NEWCOMERS NETWORK, CANN)의 현장모습(CANN 홈페이지)전체 한인 새 영주권자의 27.1% 담당 BC주 895명으로 절반,
02-14
이민 2019년 한국국적 새 영주권자 6110명, 북한 국적자도 15명
밴쿠버국제공항입국장의 이민수속사무소에 위치한 이민자 봉사단체 석세스의 이민자지원네트워크(COMMUNITY AIRPORT NEWCOMERS NETWORK, CANN)의 현장모습(CANN 홈페이지)인도, 중국, 필리핀, 나이지리아, 미국 순 작년 새 영주권자 총
02-11
이민 올해 연방EE 이민은 슬로우하게 출발
5일 3500명에게 초청장 발송 작년 동기대비 850명 적게 선발 연방이민보다 각 주에서 이민자를 선발하는 권한을 위임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으며 연방이민의 주요 경로를 통한 이민자격자 선발이 작년에 비해 주는 모양세다. 연방이민부(Immigr
02-07
이민 9월 누계 새 시민권 한인 2637명
새 시민권자의 시민권 선서식 모습(연방이민부 페이스북)작년 총 인원은 초과했지만 2015년 절반수준 북한 국적자도 매년 꾸준하게 시민권 자격 취득 한국 국적 영주권자가 캐나다 시민권을 받는 수가 2017년과 2018년에 크게 줄었다가 작년에 다소 회복
02-06
이민 취약지역 정차 이민 BC 버논시 2월 개시
웨스트쿠트니 4월부터 시행 예정 높은 영어성적, 시급 25달러 충족 연방정부가 대도시가 아닌 전원지역이나 인구가 부족한 지역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추진하는 이민 프로그램이 BC주에도 본격 개시될 예정이다. 웨스트캔의 최주찬 공인이민컨설턴트는
01-30
이민 11월 누계 한인 새 영주권자 5765명
주요유입국 순위 9위 유지 전년대비 28% 크게 증가해북한국적자도 15명 영주권 작년 들어 영주권을 받는 한인 수가 크게 늘어나는 모습을 11월까지 이어갔다. 연방이민부가 발표한 새 영주권 취득 통계에서 한국 국적자는 11월까지 총 5765명
01-16
이민 2020년 첫 연방EE 초청자 3400명
통과점수 473점으로 높게 시작 2020년 목표인원 8만 5800명 연방EE 이민자 목표가 작년보다 증가했지만, 올해 첫 초청자 수는 작년보다 적게 출발했다. 연방이민부(Immigration, Refugees and Citizenship Ca
01-08
이민 향후 2년간 한국 영주권자 크게 줄어들 듯
10월 누계 영주권 비자 취득 한인 5521명영주권 신청 한인은 이에 못 미치는 4154명영주권 취득 한인은 5290명으로 각기 달라 올해 캐나다 영주권을 받은 한국 국적자의 수가 지난 4년 이내 가장 크게 늘어난 가운데, 올해 영주권 비자를 받은 수도 크게
12-26
이민 BC PNP 연말 최대규모 영주권 기회 제공
17일 655명에 초청장 발송 주 EE 신청자 623명 포함 BC주가 영주권 자격을 부여하는 초청장을 최대규모로 선물하며 올해를 마무리했다. BC주정부는 지난 18일 BC주지명 프로그램(British Columbia Provincial Nom
12-23
이민 올해 연방EE 카테고리 초청자 85,300명
일주일만인 19일 3200명 선발 통과점수는 직전보다 3점 내려 올해 마지막으로 예상되는 연방EE 카테고리 이민 신청자들에게 초청장이 발송된 가운데 작년 초청자보다 감소하는 모양세를 보였다. 연방이민부는 지난 19일자로 연방EE(Express
12-20
이민 빈 손으로 온 이민자, 밴쿠버에선 영원한 무주택자
2017년 기준 중간 초봉 2만 5900달러 1981년 이후 가장 높은 액수라는데2017년 전체 3만 6100달러와 비교 메트로밴쿠버에서 지금 당장 주택을 살 수 있는 최소 50만 달러를 들고 오지 않았다면 이민자는 영원히 무주택자로 살거나 아니면 다
12-16
이민 향후 3년간 100만 명 이상 이민자 목표 수립
트뤼도 총리, 주요업무지시 사항 자치시 지명 이민 프로그램도 도입시민권 수수료 면제도 추진 계획 자유당 정부가 재집권 한 후 트뤼도 총리가 각 장관에게 내린 업무지시 사항 중 이민 관련해서 지속적으로 이민자를 늘리고 자치시도 이민자를 지명할 수 있는
12-13
이민 엔지니어링 분야 텃세, 이민자 진입 어려워
학사 이민자 대부분 고졸 수준 일자리 취업이민자 학력수준 미달 일자리 취업 점차 확대캐나다 이민당국이 학사 학위 이상 고학력 이민자들을 선호하지만 정작 이민자 학력 수준에 맞는 일자리는 제공되지 않는데, 이런 문제는 이공계 이민자도 마찬가지인 것으로 나타났다.연방통계청
12-13
이민 연방EE 이민, 올해 목표인원에 크게 벗어나지 않아
누계 총 8만 2100명에 초청장 발송 현재 수준이면 작년 인원에 미달할 수도 작년에 4분기들어 큰 수로 연방EE이민신청자에 대한 초청장을 보내면서 많은 이민 희망자에게 꿈을 주었지만 올해는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모양세다. 연방이민부는 1
12-11
이민 캐나다, 고용 여건도 안되며 고학력 이민자만 선호
최근 이민자 직업에 비해 과잉교육 개인인적자산 평가 이민 시스템 탓 최근 캐나다가 고학력의 인재들 위주로 이민자를 받아들이고 있지만, 현실은 이들이 자신의 학력에 비해 낮은 수준의 직업을 얻고 있는데 그 이유가 영주권자 선발 시스템의 문제로 지적됐다.
12-03
이민 3일부터 각종 비자신청용 생체정보 제출 국내서도 가능
국내서 학생비자, 워킹비자 연장 신청 때도 BC주 10개 서비스센터 통해 사진 지문 제출 그 동안 해외에서 영주권이나 학생비자, 취업비자를 받을 때 제출했던 생체정보를 이제 국내에서 신청을 하거나 연장을 할 때 국내에서도 체취할 수 있게 됐다.&nbs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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