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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연방정부 새로운 코로나19 지원책 발표
오는 24일 CRB 만료에 따라내년 5월 7일까지 새 형태로연방정부가 코로나19로 인한 고용 상실을 보장하기 위해 도입했던 캐나다회복지원금(Canada Recovery Benefit, CRB) 등의 종료를 앞두고 이를 대체할 새로운 지원책을 내놓는 것을 비롯해 기존 지
15:15
캐나다 연방 차원의 표준화 된 백신 카드 도입 예정
유콘준주에서 발행할 백신 접종 카드 샘플에 좌측 상단에 캐나다 정부 인증 마크가 들어가 있다. BC주는 이 인증 마크가 없어 추후 표준화 된 백신 카드에 부합하게 새로운 백신 카드를 발급해야 한다. 국내외 여행에서 국가 차원의 신뢰할 수 있는 증명서로BC주 현
12:40
캐나다 다문화 국가 캐나다, 청소년 아직도 인종차별 경험
유색 민족 학생들 적응에 어려움 겪어백인 식민지 가해자들 학교부터 교육 돼캐나다 원주민 학교의 만행 등 유럽계 백인들이 이민자 국가인 캐나다에 끼친 악영향이 아직도 남아 있는데 이런 식민시대의 악습이 현재도 학교에서 재생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비영리 조사기관인
11:56
캐나다 캐나다 고학력 부모 어린 자녀 백신 접종 긍정적
고소득 부모도 접종 의향 높아BC, ON, 대서양연해주도 선호코로나 위험 주 백신 거부 높아백신미접종자 감염 걱정 안 해37% 코로나 이전 회복 불가능 BC주에서 5세에서 11세 어린이까지 백신 접종을 준비 중인 가운데, 전국의 부모들도 대체적으로 접종에 긍정
10-18
캐나다 미 육로국경 개방 11월 8일부터
미 세관국경보안국 SNS 사진백신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항공편 입국자 이미 시행 중미국이 11월 초에 육로 국경을 개방하겠다는 뜻을 밝힌 지 이틀만에 구체적으로 11월 8일이라고 발표했다. 미 백악관은 언론보도를 통해 11월 8일에 캐나다와 멕시코 육로를 통해
10-15
캐나다 미국과 육로 국경 11월 중 재개 예정...남아 있는 숙제들
사진=미국토안보국 SNS미국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국가귀국 할 때 PCR검사 요구 사항 미확정적마침내 미국이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육로 입국을 11월 중 열겠다고 발표했지만, 캐나다 입장에서 미국 방문에 대해 여러가지 고려할 점이 남아 있다.미국은 13일에 세
10-14
캐나다 토론토 총영사관 제20대 대통령선거 참여분위기 조성 포토존
토론토 총영사관은 제20대 대통령선거의 국외부재자신고(재외선거인등록신청) 독려와 선거 참여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공관 민원실에 대형 선거홍보현수막을 설치하고 포토존을 만들었다. 2017년 제19대 대통령선거 때 주밴쿠버총영사관에는 투표인증샷 포토존이 마련됐고, 이를 통해
10-14
캐나다 캐나다 공관장 자리 언제부터 정권 실세 낙하산 소리를 들었나
주캐나다 대사에 이어 밴쿠버 총영사까지송해영 임명, 임종석 전 보좌관 경력 초점작년에 주캐나다 대사부터 이번에 밴쿠버 총영사까지 연이어 정치적 배려로 보이는 인사 결정이 내려지면서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외교부는 정병원 현 밴쿠버 총영사의 후임으로 송해영 외교부 장관 전
10-08
캐나다 9월 캐나다 출발 한국 입국 코로나 확진자 3명
밴쿠버국제공항의 입국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역소 모습(표영태 기자)이중 2명 한국 국적자미주 125명의 극소수한국 외교부가 코로나19로 인해 캐나다 시민권자에 대해 사증을 요구하고 있는데 9월 통계로 봤을 때 전혀 의미 없는 억지 정책으로 확인된다.한국의 질병관리청 자
10-07
캐나다 캐나다 항공, 기차, 선박 이용하려면 백신 접종 완료부터
연방공무원과 연방관할 교통수단 여행객에 대한 백신 접종 의무화를 발표하는 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연방 SNS 사이트 캡쳐)연방 공무원 백신 의무화에 이어 여행자도10월 30일부터 시행, BC페리는 대상서 제외연방정부가 백신 접종을 확대하기 위해 연방정부가 관할 하는 대
10-07
캐나다 한국 걸그룹 ‘이달의 소녀’ 가 참여하는 2021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
9일 캐나다 역사박물관에서 오후 7시에 진행온라인 예선 통과한 총 11개의 팀 출전 경연주캐나다 한국대사관(대사 장경룡)과 한국문화원(이하 문화원, 원장이성은)은 2021 한국주간(2021.9.20~10.13)을 맞이하여 서울신문과 공동으로 ‘2021 K-p
10-07
캐나다 애드빌 감기약 2종 리콜
사진=연방 보건부 리콜 정보 사이트라벨의 문제점 발견 이유로밤과 낮 복용 약 구별 혼란본격적인 감기의 계절이 찾아오고 있는데, 캐나다의 대표적인 감기약인 애드빌 제품이 라벨 표기에 문제점으로 리콜 명령이 내려졌다.캐나다 보건부는 3일자로 애드빌 감기&코감기 낮/
10-04
캐나다 14승 했지만…가을야구 못 하는 류현진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4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5이닝 동안 6피안타 7탈삼진 2실점 했다. 토론토가 12-4 대승을 거둬 류현진은 MLB 진출 이후 네 번째(2013·
10-04
캐나다 토론토 총영사관 개천절 기념 온타리오주의회 국기 게양
김득환 총영사는 지난 1일 제 4353주년 개천절 및 온타리오주 제40회 한인의 날(Korean Heritage Day)을 기념하여, 온타리오 주의회 의사당에서 국기게양식을 개최하고, 국경일을 축하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Ted Arnott 주의회 의장, Stan Cho
10-04
캐나다 9월 30일 '진실화해의 날'이자, '오렌지 셔츠의 날'
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 SNS에 올라온 진실화해의 날 기념 행사 사진오렌지셔츠의 날 웹사이트에 올라온 원주민 기숙학교 사진팀호튼의 오렌지셔츠의 날 기념 도넛아이스하키팀의 오렌지 저지 프로젝트사진=오렌지셔츠의 날 홈페이지를 비롯한 진실화해의 날 추모 SNS들BC주 5월
09-30
캐나다 9월 30일 진실화해의 날을 위한 연방의사당 앞 기념식
연방정부가 캐나다 식민지에서 원주민 어린이를 비롯한 원주민에 자행됐던 비인도주의적 행위에 대해 9월 30일을 '진실화해의 날' 국가 기념일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연방의사당 앞에서 저스틴 트뤼도 총리 등이 참석한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전국적으로 연방
09-30
캐나다 캐나다에서도 한인대상 보이스피싱 사기 심심치 않게 발생
[사진 Pixabay]토론토 영사관, 유학생 주의 당부확인을 위한 5초의 여유 필요 해토론토총영사관은 한국에서 기승을 부리는 보이스피싱이 이곳 캐나다에서도 빈발하고 있어, 한인들도 피해를 입을 수 있는 만큼 주의를 당부한다고 공지했다. 특히 유학생들의 절대적인 주의가
09-29
캐나다 캐나다 여성 범고래 피해 올라온 바다사자 바다로 쫓아내
사진 틱톡캐나다에서 한 여성이 범고래를 피해 보트 위로 올라온 바다사자를 쫓아내는 영상이 공개돼 갑론을박이 일었다.뉴스위크 등 외신에 따르면 24일 틱톡 한 계정에는 캐나다 밴쿠버 섬 앞바다에서 범고래 무리를 피해 보트 위에 올라온 바다사자를 쫓아내는 여성의 모습이 담
09-28
캐나다 9월 30일 연방정부 지정 '진실화해의 날' 공휴일
백인계 식민에 의한 원주민 희생 기리는 날6월 3일 의회에서 C-5 법안 개정 통해 지정유럽계 백인들에 의해 캐나다 전역에서 자행된 원주민에 대한 비인도적 만행으로 인한 희생자를 기리기 위한 날이 연방 지정 공휴일(Federal Statutory Holiday)로 지정
09-28
캐나다 코로나19 대유행, 작년 캐나다 신생아 수 2006년 이후 최대폭 감소
[중앙일보 DB]이민자 감소에 사회경제 불확실성코로나19로 병원 이외 출산아 증가총 35만 8604명 출생, 남아 51.4%코로나19가 대유행하던 작년에 신생아 수가 전년도에 비해 크게 줄어들면서 2006년 이후 가장 큰 폭의 감소세를 보였다.연방통계청이 28일 발표한
09-28
캐나다 NDP 선호도는 높은데 왜 4위...자유당 연합 지지도도 최고
캐나다 연방의사당 모습(연방의회 SNS 사진)각 당 공약 중 NDP 54%로 최고 호응소수정부 자유당-NDP 44% 최고 선호이번 연방 총선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NDP에 대한 만족도와 자유당의 소수정부 연합에 NDP만 합류하는 것에 대해 가장 높은 행복지수를 보이는 등
09-27
캐나다 장경룡 대사의 특임 타이틀이 아쉽다
2019년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국제협력분과 위원장으로 임명됐던 장경룡 주캐나다대한민국 특임대사.캐나다 국적자 대상 한국 사증 면제 시행 필요한 때맥길 수학한 문 대통령 측근 인사로 분류 특임 대사 외교부의 핵심 북미국 내 캐나다
09-24
캐나다 K-Pop 가수 스텔라장의 캐나다인들을 위한 특별 콘서트
2021 한국주간 맞이하여 한국문화원 유튜브 생중계오타와 팬데믹 이후 첫 클래식&국악 오프라인 공연주캐나다 한국대사관(대사 장경룡)과 한국문화원(이하 문화원, 원장이성은)은 2021한국주간(2021.9.20~10.13)을 맞이하여 K-Pop부터 클래식까지 다양한
09-24
캐나다 노바밸리 한인회 청와대에 캐나다 무사증 재개 청원중
지난 23일 시작, 10월 23일 마감(한국시간)23일 오전 현재, 청원인 1001명 참가 불과사증 업무로 인해 타 민원 업무 부실 우려한국 정부가 캐나다 국적자를 대상으로 작년부터 한국에 입국하기 위해 사증을 요구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 무사증 입국 재개 청와대 청원
09-23
캐나다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제575돌 한글날 기념행사 개최
생활 속에서 찾을 수 있는 한글 사진 공모전한글 캘라그라피 배우기, 한글쓰기 대회 등 (사진 1–온라인사진공모전‘순간포착한글’포스터) 주캐나다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장경룡)과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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