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7°C
Temp Min: 4.44°C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1,232건 1 페이지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뉴스 제목
캐나다 코로나 사태 기간 온라인 취업 사기 기승
취업 대행 사이트 지원자 피해 속출수표 보낸 뒤 송금 지시 후 부도처리코로나19 사태 기간 동안 온라인을 통한 구직 활동이 활발해진 가운데 이를 이용한 사기 행각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 신종 수법의 하나는 취업 통보와 함께 재택근무를 위한 기자재 구입 지원 명목으로 수
22:41
캐나다 2021년 1월 1일부터 희귀 화폐 돈 가치 상실
1, 2, 25, 500, 1000달러 권 종이돈500달러권 소장가치 5만달러 이르러2021년 1월 1일 0시부터 캐나다 희귀 종이 화폐의 유통 가치가 효력을 상실하게 된다. 이에 따라 1달러, 2달러, 25달러, 500달러와 천달러 권이 돈으로서의 가치는 없어지고 소
01:13
캐나다 쟈스퍼 공원, “무스 다가오면 차 빼야”
차에 붙은 소금기 핥아먹으러도로로 유인, 로드킬 원인 제공올겨울 쟈스퍼 국립공원(Jasper National Park)을 찾는 사람은 무스가 다가오는 것을 조심해야 할 것 같다. 열에 아홉은 차에 묻은 소금기를 핥아먹으려고 다가오는 것인데, 공원 당국은 이것을 못 하게
01:08
캐나다 캐나다 ‘보잉 맥스737 비행 재개 아직 허용 못 해’
연방정부 캐나다 기준 충족 항공사에 요구주무장관 ‘미국은 미국, 캐나다는 캐나다’미국 연방항공청(FAA)이 최근 보잉 맥스 737의 비행 재개를 허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캐나다는 항공사가 국내 기준을 만족시킬 때까지 비행을 허용치 않을 것임을 분명히
11-19
캐나다 [김준영 회계 그룹] 신규 임대보조금 및 급여보조금 개정 안내
캐나다 정부의 비즈니스 보조 프로그램 중에 비즈니스 임대료보조 프로그램 Canada Emergency Rent Subsidy(CERS)와 기존 CEWS 프로그램의 최신 UPDATE 내용을 안내 드립니다. 아래 내용은 아직 확정된 내용은 아니므로 참고만 하시고 확정된 내
11-18
캐나다 정부, ‘내년 말까지 코로나 백신 다 맞을 수 있을 터’
정부 관계자 접종 시기 예측 첫 발언식약청 허가·냉동고 구매 등 준비 한창관건은 캐나다에 백신 언제 들어오나연방정부는 내년 말까지 캐나다 국민 대다수가 코로나19 백신을 맞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정부는 최근 백신 임상시험에 성공한 제약회사 2곳으로부
11-17
캐나다 ArriveCAN 어플 등록 의무화 21일 부터...1100달러 벌금
출발 전에 핸드폰에 미리 어플 설치도착 후 48시간 내 자가격리지 확인캐나다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책에 따라, 11월21일부터 모든 캐나다 입국자는 핸드폰에 ArriveCAN 어플을 설치해 출발 전과 도착 후 개인정보, 건강상태를 의무적으로 제공해야 한다. Arri
11-17
캐나다 인도적 사유의 캐나다 입국 및 자가격리 면제
가족 임종 참석, 위독자 지원의료적 지원 필요자에 간병인도적 사유로 캐나다를 방문하려는 외국인은 반드시 입국 전에 입국허가와 자가격리 면제에 대한 승인을 받아야 한다. 캐나다에 이미 입국하여 격리중에 인도적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도 자가격리 면제를 신청할 수 있다. 입국
11-17
캐나다 부직포 필터 댄 3중 면마스크 차단효과 가장 좋아
CBC 시중 유통 마스크 비교·분석합성섬유 빨아 쓰는 마스크 ‘NO!’CBC가 유명 소비자리포트 프로그램 ‘Marketplace’에서 시중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마스크의 코로나19 바이러스 차단 효과를 실험을
11-13
캐나다 코로나 시대 정신건강 청소년이 가장 힘들어
미국 심리학회 여론조사 결과불확실한 미래가 큰 스트레스캐나다 정신건강 시스템 붕괴코로나19 사태를 맞아 청소년들이 정신적으로 가장 힘들어한다는 조사 결과가 보고됐다. 모든 것이 불확실한 상태에서 미래를 위해 어떤 계획도 수립할 수 없는 것이 이들을 가장 힘들게 하는 이
11-13
캐나다 정부, ‘코로나 백신 누구부터 맞힐까?’ 고심
캐나다 화이자 백신 2천만회분 계약초기 물량 한정...접종기간 1년 이상화이자 코로나19 백신이 3상 임상시험에서 90% 이상의 효과가 입증됨에 따라 예방 접종의 시기가 한층 앞당겨진 가운데 연방정부가 아직까지 백신 보급 계획을 수립하지 않아 관계 전문가들의 우려를 사
11-12
캐나다 중국계 퇴역군인 영면에 온 캐나다 애도
2차 대전 참전 차우 옹...“선구자 잃어”중국인 사람대접 못 받던 시절 군대 자원캐나다 시민권도 얻지 못한 채 군인으로 2차 대전에 참전해 많은 공을 세운 중국계 조지 차우(George Chow) 옹이 99세를 갓 넘긴 나이로 영면해 캐나다 전체
11-12
캐나다 코로나19 확산방지 할 수 있다면 야간통행금지도 수용
전국 평균 67%, BC주 76% 코로나19 감염 두렵다 61%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만약 야간통행금지를 실시한다면 동의하느냐는 설문에 캐나다, 특히 BC주 동의가 높게 나왔다.설문조사전문기업인 리더(Leger)가 10일 발표한 코로나19 관련 최신 설문
11-10
캐나다 캐나다 항공사 항공편 60~70% 막판에 취소
전문가, “알고도 예약받아...승객 기만”다채로운 스케줄로 티켓 팔고보자 상술코로나19 사태 와중에도 항공기 비행 스케줄이 예전보다 별로 줄어들지 않은 데 놀라워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아직도 그 많은 항공편을 채울 승객이 있다는 사실이 경이롭기
11-08
캐나다 바이든 미 대선 승리에 캐나다 안도의 ‘휴~’
트럼프 집권 4년간 양국 관계 최악 전락미국 정권교체가 캐나다에 주는 의미 정리미국 대선에서 조 바이든(Joe Biden) 후보가 차기 대통령으로 선출됨에 따라 캐나다는 일단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트럼프 대통령 집권 4년간 양국의 관계가 사상 최악을 경험했고, 저스
11-08
캐나다 코로나 시대에 중고 컴퓨터 기증 수요 늘어
비대면 소통을 위한 필수 도구저소득층 학생·구직자에게 기증코로나19 사태를 맞아 비대면 소통을 위한 컴퓨터의 필요성은 고조되는데 새것을 구할 형편이 안 돼 쓸 만한 것을 기증받고자 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 집에 애물단지로 전락한 랩톱이나 데스크톱 컴퓨터가
11-05
캐나다 미국 대선, 당분간 미궁속으로 빠져 들어갈 모양세
5일 오후 3시(밴쿠버시간) 한국 중앙일보의 미국 대선 그래프바이든 후보 270명 이상 선거인단 확보로 당선 예상트럼프, 우편투표 등 반발해 불복 소송에 장기화 가능다른 나라에서 쉽게 이해되지 않는 복잡한 투표 방식을 갖고 있는 미국 대선이 트럼프 현 대통령의 선거 결
11-05
캐나다 연아 마틴 상원의원 - 2020 년 참전 용사의 주에 영웅들을 기리며
오늘(5일)은 1 차 세계 대전, 2 차 세계 대전, 한국전 그리고 다른 전쟁과 전투들에 참전해 의무의 부름에 답한 모든 캐나다인들의 희생을 기리는 2020 년 참전 용사의 주 (11 월 5 일-11 일)의 시작을 알리는 날이다. 원내 수석 부대표이자 한국전
11-05
캐나다 베스트 바이 블랙 금요일 가격 세일
거의 전 품목 20~40% 할인5일까지...‘더없이 싼 가격’크리스마스 선물을 미리 준비하거나 평소 갖고 싶은 전자제품이 있는데 가격이 부담스러워 미뤄왔다면 단 하루 남은 베스트 바이(Best Buy) 특별 세일을 놓치지 않는 게 좋겠다. 많은 품
11-04
캐나다 넬리 신 연방하원의원, 제임스 최 상병 추모 성명 발표
넬리 신 하원의원 페이스북 사진Today I rose in the House to make a statement in honour of the late Cpl James Choi."I rise today to honour the life of Corporal
11-04
캐나다 3일 BC주 코로나19 사망자 3명...전국적 71명
연방보건부 홈페이지 이미지 사진일일 확진자도 299명 나와현재 감염환자 3000명 넘겨BC주와 캐나다 전체적으로 다시 코로나19 사망자 수가 급증하면서 아직도 2차 대유행의 정점이 멀어 보인다.3일 BC주 애드리안 딕스 보건부 장관과 BC주 닥터 레카 구스타브슨(Dr.
11-03
캐나다 입국전 자가격리 계획서 미제출 시 천불 벌금
11월 21일부터 모든 항공기 입국자 대상연락처 등 정보 휴대폰앱 통해 사전 신고전국적으로 코로나19 2차 대유행이 심화되면서 연방정부가 입국자들에 대해 자가격리 신고 강화를 실시할 예정이다.연방정부는 11월 21일부터 항공기를 이용해 캐나다로 입국하는 모든 여행자에게
11-03
캐나다 퀘벡시티 할로윈 축제 중 칼부림...2명 사망
올드 퀘벡 안 중세풍 옷차림 행렬서경찰, “사전 계획에 의한 무차별 공격”지난 31일 밤 퀘벡 시티에서 할로윈을 맞아 중세풍 복장으로 차림하고 축제를 벌이는 군중 사이에서 한 20대 청년이 사무라이 칼을 휘둘러 2명이 죽고 5명이 상처를 입는 사건
11-02
캐나다 연방 하원 성 전환치료 금지법 통과
성도착·동성애 자녀 강제 치료 시 처벌보수, ‘자연스러운 성교육도 막을 수 있어’연방 하원이 성 전환치료를 금지하는 법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앞으로 동성애적 성향을 가진 자녀를 부모가 강제로 치료받게 할 경우 형법에 의한 처벌을 받
10-29
캐나다 BC주 법원, ‘Canada Dry 진짜 생강 맛 아니야!’
손배 집단 소송서 20만달러 지급 명령‘천연 성분’ ‘진짜 생강’ 등 문구 허위BC주 한 주민이 캐나다 드라이(Canada Dry) 진저 에일(생강 맛 음료)에 천연 생강 성분이 들어있는 것처럼 홍보한 책임을 물어 제조사를 상
10-29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338-4501 North Rd.Burnaby B.C V3N 4R7
Tel: 604 544 5155,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