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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 한국 실내마스크 의무 조치 내년 초에 풀릴 듯
정부가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할지 여부를 이달 말까지 결정하기로 했다. 사진은 7일 서울의 한 컨벤션센터 실내 마스크 착용 안내문. (사진=연합뉴스)방역 당국 “실내 마스크 의무 조정, 이르면 내년 1월 늦어도 3월”“행정명령&m
12-07
세계한인 재외동포재단, 2023년도 한인회관 등 건립지원 사업 수요조사
재외동포 재단은 2023년도에 재외동포단체가 추진하는 한인회관 등 건립사업 지원을 위한 수요조사를 실시 한다고 밝혔다.대상사업은 재외동포단체가 추진하는 한인회관 등의 건립, 매입, 개·보수, 증·개축 등이다. 총 사업예산의 50%이상 확보된 사
12-07
밴쿠버 밴쿠버서 방콕 왕복 직항 에어캐나다 무료 항공권이 내 손 안에
캐나다 최초로 에어캐나다가 밴쿠버에서 태국 방콕 직항편을 지난 1일 오후 11시에 첫 취항을 하면서 밴쿠버에서 방콕 왕복 항공권을 탈 수 있는 경품 행사가 펼쳐진다. 경품 행사는 밴쿠버국제공항과 에어캐나다 페이스북에서 좋아요를 누르고 함께 가고 싶은 사람을 태그하면 된
12-06
캐나다 작년 캐나다 인신매매 경찰 신고 552건
코로나19로 사건 발생 위험 상대적 낮은 편지난 10년 간 대도시에서 사건 대부분 발생캐나다에서 아주 적은 수이지만 여전히 인신매매가 발생하고 있는데, 작년도에는 코로나19로 정체되는 모습을 보였다.연방통계청이 6일 발표한 2021년도 인신매매(Trafficking i
12-06
이민 3분기까지 한인 새 영주권자 4925명
인도 전체의 28.2%로 절대적인 1위 유지캐나다 전체로 새 영주권자 35만 3840명올해 9월까지 작년에 비해 새 영주권자 수가 크게 증가했지만, 한인 새 영주권자 수는 오히려 감소했다.연방이민난민시민부(Immigration, Refugees and Citizensh
12-06
캐나다 소비자 신용카드이용료 1.5% 낼 의향 적어
Angus Reid Institute 보고서 캡쳐대형 유통점 부과시 44% 신용카드 안 쓰겠다지난 10월부터 신용카드 수수료를 소비자에게 부담 시킬 수 있게 됐는데, 최근 설문조사에서 소비자들이 그럴 경우 신용카드를 쓰지 않을 경향이 높다는 결과가 나왔다.독립설문조사기
12-06
밴쿠버 BC주정부, "독감 상황 심각, 연말휴일 전에 백신 접종하라" 독려
지난 2년 간 코로나 대유행에 오히려 독감 경험 없어서독감 백신 접종 이력이 없는 5세 미만 어린이들 필수로최근 몇 주간 BC주 독감과 호흡기 질병 어린이 급증세코로나19 대유행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지난 2년 간 겨울철에 독감 전염률이 떨어지면서, 오히려 어린이들의
12-06
세계한인 외교부-반크 간 민·관 협력 디지털 공공외교 실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식
박진 외교부 장관은 박기태 반크(VANK) 단장과 12.6.(화) 외교부 국민   외교센터에서 「민․관 협력 디지털 공공외교 실현을 위한 외교부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 간의 상호협력 양해각서(MOU)」에 서명하였다.반크(Voluntary Agency Netw
12-06
캐나다 캐나다 몬트리올서 7일부터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지난 10월 13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엘리자베스 마루마 므레마 생물다양성협약(CBD) 사무총장과 양자면담을 하고 있다. 면담에서는 제15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 등을 주제로 한 협력방안이 논의됐다.(사진=환경부)‘포스트-2020
12-06
캐나다 몬트리올총영사관, 한국 ICAO 가입 70주년 기념 리셉션 개최
(사진=몬트리올총영사관)주몬트리올총영사관 겸 주ICAO대표부와 재몬트리올한인회는 지난 1일(목) ICAO 본부 청사에서 한국의 ICAO 가입 70주년을 기념하는 리셉션을 개최했다.한국은 1952년 11월11일 국제민간항공협약(시카고협약)의 기탁처인 미국 정부에 가입서를
12-06
밴쿠버 차세대 네트워킹의 밤 행사
주밴쿠버총영사관은 「2022년 차세대 네트워킹의 밤」 행사를 12.5.(월) 저녁 밴쿠버 다운타운에 위치한 패러독스 호텔에서 약 80여 명의 차세대 한인들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견종호 주밴쿠버 총영사의 축사, 한인 기업 Icon Global Su
12-05
밴쿠버 코퀴틀람 센터 인근 슈퍼스토어 폭행 용의자 아시안 남성 수배 중
경찰이 공개한 폭행 용의자 사진어린 아이와 있는 여성 폭행 혐의4일 오후 4시 20~40분 사건 발생코퀴틀람RCMP가 대형 유통점에서 발생한 폭력 사건의 용의자로 젊은 아시안 남성을 공개 수배했다.코퀴틀람RCMP는 지난 4일 오후 4시 20분에서 40분 사이에 코퀴틀람
12-05
세계한인 한국 월드컵 대표팀 1-4로 브라질에 패배
밴쿠버 시간으로 5일 오전에 시작된 한국 월드컵 대표팀의 브라질 경기는 1 대 4로 패배하면서 마무리됐다. 전반에만 4점을 내준 한국팀은 후반 31분 백승호의 골로 영패를 면하는데 그쳤다. 브라질은 전반 7분 만에 비니시우스가 선제골을 넣었다. 이후 브라질은 이후 전반
12-05
캐나다 내년 가구당 식품비 지출 올해보다 1065.6달러 증가
달하우지대, UBC 등 공동 발표 캐나다식품물가보고서BC주 9.2%로 전국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상승률 기록엔데믹과 함께 시작된 인플레이션으로 세계 모든 나라들이 높은 식품 물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는데 캐나다도 예상보다 높은 식품 물가 상승률을 보였다.달하우지대학교(y
12-05
세계한인 프랑스, 코로나19 재확산에 마스크 착용 재의무화 가능성 거론
프랑수아 브룬 프랑스 보건부 장관하루 5만5천명씩 확진…독감·세기관지염 유행까지 겹쳐 '삼중고'프랑스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다시 확산하고 있지만, 백신을 추가 접종하는 사람은 늘지 않아 보건당국이 고심하고 있
12-05
세계한인 강제 출국 뒤 5년 지난 재외동포, 비자 거부당하자 소송 승소 판결
무기한 입국 금지됐다고 비자 발급 거부…"재량권 일탈"미국 시민권자 국내 체류 중 대마를 수입·흡연한 혐의법무부가 마약사범 재외동포를 강제퇴거시키며 무기한 입국 금지 처분을 내렸다는 이유만으로 비자 발급을 거부하는 건 부당하다
12-05
세계한인 제천시 정착 외국인에 지역특화형 비자 발급
제천시청사충북 제천시는 법무부가 인구감소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이에 따라 내년 1월부터 10월까지 제천시에 거주 또는 취업하고자 하는 외국인과 동포는 기존 F2(거주) 비자나 F4(재외동포) 비자 발급 요건보
12-05
세계한인 김동연 경기도지사, 캐나다 등 북미·유럽 주한상의 대표들과 '투자 유치 간담회'
김동연 경기지사, 북미·유럽 주한상의 대표단과 간담회(수원=연합뉴스) 2일 도담소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북미·유럽지역 주한상공회의소 대표들과 간담회를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년 고용기회 제공 요청…페루 경제교류사
12-05
캐나다 11월 BC 실업률 4.4%로 전달 대비 0.2%P 상승
밴쿠버 실업률도 4.7%로 전달보다 0.1%P 올라전국 실업률 5.1%로 낮아져, 고용도 증가 기록BC주가 여전히 노동시장에서 좋은 상황을 보이고 있지만, 11월에 전달보다 실업률은 올라가고 고용률은 하락하며 전국 추세와 역행했다.연방통계청이 발표한 11월 노동시장 통
12-02
밴쿠버 한국, 월드컵 예선전 극적으로통과-12년만에 16강 진출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뒤 환호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 뉴스1카타르 월드컵 한국 축구팀이 밴쿠버 시간으로 2일 오전 7시에 열린 H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포르투칼을 이기고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팀은 2 대 1로 이기면서 예선 성적 1승 1무
12-02
세계한인 한국문화(케이컬처) 연관 산업 제품 해외홍보관, ‘코리아 360(KOREA 360…
문체부, 산업부, 복지부, 해수부 4개 부처 협업디자인상품, 화장품, 수산식품까지 수출 효과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이하 산업부),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 이하 복지부),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 이하 해수부)와 함께
12-02
세계한인 한국 외교부, 2022년 제2차 선교단체 안전간담회 개최
연말연시 안전한 해외 선교활동을 위한 정보 제공 및 주의 당부한국 외교부는 지난 1일(목) 최영한 재외동포영사실장 주재로 선교사 해외 파송 단체를 대상으로 하는「2022년 제2차 선교단체 안전간담회」를 개최하였다.참석자는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 테러정보통합센터 등 정
12-02
밴쿠버 2022년 캐나다 서부 해외 취업 성공 수기 공모전 당선작 발표
주밴쿠버총영사관은 2022년 캐나다 서부 해외 취업 성공 수기 공모전 당선작을 발표했다.[당선자(익명처리), 당선소감]ㅇ 최우수상 : 소○○- 워킹 홀리데이로 캐나다에 오게 된 동기 및 한국에서부터 밴쿠버에 도착한 후 해외 취업을 위한 준비과정이 일목요연하게 잘 구성되
12-02
밴쿠버 밴쿠버 세계 최악 도시에 속해
2022 InterNations Expat City 순위 발표50개 주요 도시 중 43위에 올라간 오명밴쿠버가 한 때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 2위를 다투었지만, 이제 예전과 같지 않고 오히려 최악의 도시에 들어가는 성적도 나왔다.2022 InterNatio
12-01
밴쿠버 워홀러를 위한 간담회-영주권까지 이어지는 정보 얻는 기회
재외국민을 위한 영사조력법에서 고용기준법까지워홀에서 LMIA 등을 통해 장기 취업과 영주권까지총영사관 회의실에서 열린 워킹 홀리데이 참가자들을 위한 정보 설명회에서 많은 참석자들이 최종적으로 장기적인 취업과 영주권 자격을 취득하는 것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영주권
12-01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338-4501 North Rd.Burnaby B.C V3N 4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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