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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제목
교육 칼리지 학사 학위자도 대학 학위자보다 소득 높아
졸업 2년 연봉 5만 5187달러전체 학사 학위 중 4.3% 차지학사는 당연히 대학에서 따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캐나다에서 일부 칼리지 과정에서 학사 학위를 인정하고 있는데, 이들의 소득이 오히려 대학교에서 학사를 받은 소득보다 높았다.연방통계청이 9일 발표한 커뮤니티
09-09
교육 주정부 성인 영어 수학교육 대폭 확대
  주전역 80개 이상 지역 CALP 제공1대1, 소규모로 영어와 수학 가르쳐 주정부가 성인들을 위한 언어와 수학 교육시키기 위해 주 전역의 성인교육 기관들에 추가로 대규모 예산을 투입한다. BC주 멜러니 마크 고등교육부장관은 80개
09-09
캐나다 캐나다 젊은이도 살기 위해 거짓말
 모기지신청 때 19% 소득 부풀려 한국에서 주로 강남으로 대표되는 부와 권력을 지닌 집안의 자녀들이 스카이캐슬 드라마의 입시코디네이터에 의해 짜맞추듯 만들어진 스펙과 가짜 사회봉사활동시간으로 대학과 의전원, 로스쿨을 가는 일이 다반사였다가, 검찰개혁
09-09
밴쿠버 밴쿠버선 드디어 반 이민적 속내 드러내!
  다문화 반대 외부필진 주말판 게재문제되자 편집장 사과로 무마 시도 그 동안 인종차별과 이민반대의 목소리를 은근히 흘리던 캐나다의 대표적인 언론재벌인 포스트미디어(Postmedia )의 밴쿠버선이 드디어 외부필진의 원고를 통해 속내를 드러냈
09-09
캐나다 연방NDP 총선 모드 돌입
연 2000만 달러 고소득자에 세금 늘려치과・안과 의료비 전면 무료화 공약 2019년 가을 연방 총선에 NDP도 채비를 마치고
09-09
밴쿠버 밴쿠버, 세계에서 가장 친절한 도시라서 아름다운가!
캐나다관광청은 관광청페이스북에 지난 8월 15일 빅세븐트래블이 전세계 150만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밴쿠버를 세계에서 가장 친절한 도시로 선정했다며, 잉글리쉬 베이의 석양지는 모습을 담은 항공사진을 올려 놓았다. 빅세븐트래블의 설문에서 여행자들은 "밴쿠버 시민이
09-09
밴쿠버 개학 후 스쿨존 곳곳에서 과속 단속 중
 버나비RCMP는 개학 후 스쿨존에서 과속을 하는 차량에 대한 단속에 들어가 5일 하루만에도 22명의 과속 운전자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최고속도가 시속 30킬로미터 이하인 스쿨존에서 보통 위반자들은 평균 58킬로미터로 달렸고, 최고 속력은 69킬로미터다 됐다.
09-06
부동산 경제 불법 단기숙박업자에 벌금 4만 달러
밴쿠버시가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단기숙박업 양성화의 효과가 북미 도시 중 가장 큰 폭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09-06
밴쿠버 BC주민 의료서비스 불만이 있다면 대기시간?
의료시스템 만족도 절대적 높아비용지불 신속 치료 의향 45%BC주민들이 치료 대기시간이 가장 큰 문제이기는 하나 현재 의료시스템에 대부분 만족하고 있다.조사전문기업인 Research Co.이 6일 발표한 의료서비스 문제 관련 조사결과에서 현재 의료시스템이 잘 돌아가고
09-06
밴쿠버 밴쿠버 이스트 노인대상 절도범 2명 검거
용의자들 23세 남성과 18세 여성 노인 접근 혼란하게 만들고 절도 노인의 주의를 산만하게 한 후 귀중품을 소매치기하던 젊은 절도범 남여가 밴쿠버경찰에 잡혔다. 밴쿠버경찰은 지난 4일 오후에 커 스트리트와 49번 에비뉴에서 69세 남성 노인의
09-06
밴쿠버 써리 범죄 조직간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지난 8월 12일 사우스써리 지역에서 자상을 입은 남성이 사망해 경찰이 현장을 수색하고 있다.(IHIT 트위터 사진) 한달도 안되는 사이 총격사건 5번6일 오전 46세 남성 총상으로 사망한 피해자는 이미 2번 이상 총상 입어 최근 써리나 써리에서 실종
09-06
이민 영주권 신청시 빠진 가족 한시적 구제
  9일부터 2년간 시행예정배우자나 직계존속만 해당 캐나다 영주권 수속 중 제대로 가족의 범위나 가족의 의향을 몰라 동반가족으로 등록을 하지 못해 이산가족이 된 영주권자를 구제하기 위한 한시적 시범 프로그램이 다음주부터 시행된다. 연
09-06
밴쿠버 코퀴틀람 도서관 문화의 날 한국영화 4편 상영
 코퀴틀람 공립도서관은 문화의 날(Culture Days)과 한국영화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시티 센터도서관(룸 136, 137)에서 4편의 한국영화를 무료 상영한다. 문화의 날 (Culture Days)은 예술
09-06
밴쿠버 6일 세계한인차세대대회 폐회
6일 오후 12시 인천 송도 라마다호텔에서 거행된 세계한인차세대대회 폐회식 모습(재외동포재단 제공)국내외 차세대 리더 106명 참가4박 5일 일정 성공적으로 마쳐 전 세계 16개국 한인 차세대 106명이 참가한 ‘2019 세계한인차세대대회’가 9월 2일(월)부
09-06
캐나다 주몬트리올총영사관 행정직원 채용 공고
 18일까지 이메일로 신청서 접수  주몬트리올총영사관은 오는 18일까지 행정직원 채용 희망자의 서류를 접수받고 있다. 채용직종은 민원업무 보조 행정직원으로 이번에 1명을 뽑는다.  근무시작은 잠정적으로 10월 14일
09-06
캐나다 BC주 전달 비해 실업률 0.6% 포인트 상승
전국 최저 실업율 퀘벡주에 뺏겨8월 전국 실업률 5.7% 유지고용은 주로 파트타임에서 증가7월에는 전국 실업율 상승에도 불구하고 하락했던 BC주가 8월에는 전달대비 실업율이 크게 증가하는 모습을 보엿다.연방통계청이 발표한 8월 노동시장 자료에서 BC주의 실업율은 5%를
09-06
이민 4일 연방EE 통과점수 6점 올라 463점
초청인원 3600명선 유지향후 선발 횟수 7번 남아연방EE카테고리 신청자의 통과점수가 다시 직전 선발 때보다 올라가 결과적으로 460점대 전후로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연방이민부(Refugees and Citizenship Canada, IRCC)는 지난 4일 3600의
09-06
밴쿠버 밴쿠버국제영화제 봉준호 감독 '기생충' 참가
밴쿠버국제영화제를 소개하기 위한 기자회견장인 밴시티극장이 지난 4일 오전 9시 30분부터 열려 많은 언론들이 행사장에 몰려 들었다.(표영태 기자)  9월 26일부터 10월 11일까지 VIFF 축제한국 영화, 삼사라 생일, 미성년 등 4편70개국 이상,
09-05
밴쿠버 노인만 노리는 절도범 주의
  밴쿠버, 노스밴, 웨스밴에서 범죄50대의 말끔하고 친절한 백인모습  지난 7월 중순부터 나이 많은 노인들만 노려 물건을 훔치는 범죄자에 대한 신원이 밝혀져, 더 이상 피해를 막기 시민들의 관심이 요구된다. 노스밴쿠버RCM
09-05
밴쿠버 [최주찬의 이민 칼럼] BC 주정부 이민 점수 하향세
 올해 3월부터 크게 상승했던 BC주정부이민 선발점수 (주정부 이민신청 초청장/ITA을 받는 점수)가 약 5개월만에 하향세로 돌아선 것으로 보입니다.  이처럼 점수가 떨어지기 시작한 것은 8월 중순부터 선발인원을 500명대로 대폭 확대한 것이 가장 큰
09-05
세계한인 한국 대형병원 캐나다 이민·유학 신체검사비 2번 단합인상
공정거래위원히 5개 병원 시정명령신촌·강남세브란스, 삼성서울병원 등한국의 대형병원들이 이민이나 유학을 가기 위해 필요한 신체검사를 위한 독점적 인증기관으로 지정된 것을 악용해 서로 단합해 신체검사비를 인상해 오다 한국정부에 걸렸다.공정거래위원회는 캐나다, 호주, 뉴질랜
09-05
캐나다 캐나다, 한반도 안보위한 국방협력 약속
  국방부차관, 서울안보대화 계기전략적 동반자 국방협력 증진 지속 미국이 중국과 러시아를 대상으로 한반도에 전략적 주둔을 하면서도 방위비 부담을 한국 정부에 떠넘기는 등 비즈니스적인 속내를 보이고 있지만 캐나다는 우방으로 무조건적으로 국방협력
09-05
밴쿠버 내년 BC 렌트비 2.6%까지만 올릴 수 있어
 연가물가상승률에 2% 추가 안해밴쿠버 평균렌트비 471달러 절약 BC주의 주택유지비 압박이 높아지며 작년에 주정부가 연간물가상승률에 추가로 2% 더해 렌트비 상한선을 정하던 기준을 바꾸었는데 올해도 물가상승률은 인상률 상한선으로 설정했다. 
09-05
밴쿠버 노스로드 BIA가 제공하는 풍요로운 한가위 행사
작년 제5회 코리안 커뮤니티 데이 개막공연을 펼치는 캔남사당의 전통 타악 연주 모습(밴쿠버 중앙일보 DB)  제6회 코리안커뮤니티데이항공권 등 다양한 상품제공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 메트로밴쿠버의 한인사회 중심지의 비즈니스를 돕고 다양한
09-05
캐나다 살기 좋은 세계 10대 도시 중 캐나다 3곳
 밴쿠버, 토론토, 캘거리오스트리아 1위, 서울 57위 캐나다 3개 도시가 세계에서 살기 좋은 곳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와 마찬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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