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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1월 시민권을 취득한 한인 영주권자 423명
다양한 장소에서 시민권 선서식을 갖고 있는 새 시민권자들(연방이민부 페이스북 사진)주요 유입국 순위에서 11위를 기록2만 2473명 새 캐나다 시민권자로 올 1월에 캐나다 시민권을 획득한 인원이 지난 2년에 비해 2-3배 늘어났으며, 한인 영주권자의 시민권 취
04-09
세계한인 제22차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참가자 모집
 100명, 항공료 50%, 숙식 제공9월 2일부터 6일까지 4박 5일간   재외동포재단은 2019년 9월 2일부터 6일까지 4박 5일간 제22차 세계한인차세대대회(22nd Future Leaders' Conference)의 참가자를
04-09
캐나다 살모넬라 전국 감역 확산 주의보
  BC주 23명으로 최다 발병발병원인 감염경로 미확인 캐나다공중보건국(Public Health Agency of Canada)은 캐나다식품검역소와 캐나다 보건부, 그리고 각 주 보건당국과 공동으로 6개 주에서 살모넬라 감염이 확산되고 있다고
04-08
캐나다 트뤼도 총리, 야당 대표 상대로 소송걸까
 보수당 앤드류 시어 상대SNC-라발린 부패 의혹 관련  정국 최대 현안으로 불거진지 2개월이 넘었지만 상황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오히
04-08
부동산 경제 2월 주택 건설 허가액도 크게 감소
  작년 대비 8.7%나 줄어3월 신축주택 수 10% 축소 캐나다 전체적으로 뚜렷하게 주택경기가 침체되면서 주택건축 허가액도, 신축 주택 수도 전년대비 크게 위축되는 모습이다. 연방통계청이 8일 발표한 2월 건설허가액 자료에서, 주택
04-08
세계한인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겨레 축제'로
  18개 해외공관 다양한 행사밴쿠버는 평통주최 기념식 외교부는 올해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지난 3·1절을 기점으로 전 세계 740만 재외동포들과 함께 재외공관이 주최하는 100주년 기념행사를 다양한 형태로 추
04-08
밴쿠버 밴쿠버아일랜드서도 홍역 확진
밴쿠버 아일랜드에서도 홍역 확진자가 발생했다. 밴쿠버 아일랜드 보건 당국은 밴쿠버 아일랜드 남부 지역에서 두 명의 홍역 환자가
04-08
밴쿠버 밴쿠버에서 가장 트랜디한 결혼식을 하는 방법은?
 한류 중심 밴쿠버웨딩쇼다문화 결혼식 체험기회한인 웨딩사업 홍보요구중앙무용단, 한국문화   세계적으로 한류의 열풍이 불면서, 결혼식에도 한류를 접목할 수 있는 기초를 다지기 위한 색다른 행사가 밴쿠버에 첫 선을 보인다. 한인
04-05
밴쿠버 한인농락 경선에 연방 NDP 나 몰라라
연방NDP 포트무디-코퀴틀람 지역구 당내 경선에서 선거관리 관계자들이 당원가입하고도 리스트에 없는 한인들의 항의에 책임자가 아니라 모른다는 대답을 하며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션 리 후보 질의 보냈지만 묵묵부답타민족 후보 지원한 한인 존재 가능성
04-05
밴쿠버 올해 말까지 BC학교 무료 생리대 비치 의무화
플레밍 BC주교육부 장관이 공립학교에 무상생리대 비치를 명령했다.(BC주정부 홈페이지)학생들과 필요여성 무상생리대한국에서도 2년 전 저소득 가정 여학생들의 깔창생리대 논란이 일면서 무상생리대 지원에 대한 논란이 일었는데, BC주는 교육부의 강제 행정명령을 통해 모든 공
04-05
밴쿠버 휘발유 리터당 163.9 센트
밴쿠버 유가 역대 최고주말에 더 인상된 전망  밴쿠버 지역의 휘발유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급등했다. 4일 오전 밴쿠버 지역 주유소들이&nb
04-05
밴쿠버 13일 한인회장도 뽑고, 임정 100주년 기념식도 참석하고
  평통, 13일 설훈 국회의원 초청 강연회오전 11시 한인회 총회, 이사들도 선출 13일은 밴쿠버 한인사회의 중심지역에서 의미 있는 행사가 2 건이나 있어 한인들의 많이 참여가 요구된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밴쿠버협
04-05
밴쿠버 가평석 옆 국기 게양대 설치
랭리타운쉽에 위치한 가평석 옆에 설치된 국기게양대에 태극기를 게양했다.(재향군인회 장민우 총무 페이스북) 16일, 가평전투기념식 거행 한국전쟁 당시 캐나다군인의 가장 큰 공적을 남겼던 가평전투를 기리기 위한 기념식이 밴쿠버에서 새로운 공간에서 새로운
04-05
부동산 경제 코퀴틀람 헨더슨몰 매물로 나와
 홍콩부동산 기업 대형 건물 3개 매각 코퀴틀람 헨더슨플레이스몰(Henderson Place Mall), 밴쿠버 차이나타운 인터내셔널 빌리지몰, 그리고 인터내셔널 
04-05
세계한인 문체부, 캐나다와 국제교류 인력 양성 지원
 12곳 해외 문화행사, 재외문화원 등 파견 지원4월 21일까지 전문인력 양성 사업 참가자 공모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김용락, 이하 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국제문화교류 현장 종사자를 대상으로 경력단
04-05
밴쿠버 가정건강식 경연, 한식 당연히 참여해야?
  조리모습 담은 비디오 경연대회 BC주에서 인기 있는 요리 경연대회에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한식도 참여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Better Together's Hands-on Cook-off 경연대
04-05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랍슨 거리의 버블티 맛집들
  버블 티는 밴쿠버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디저트 중 하나이다. 다운타운에서도 한인유학생들의 중심지인 랍슨 거리에 유명한 버블티 맛집들이 있다.  1. Yifang (2-1725 Robson St) 상큼한 버블티를 찾는
04-05
밴쿠버 "한인자산 630만 달러 관리할 선의의 관리자 없습니까?"
 10일까지 한인회장후보 신청 받아등록금 외 회원추천 조항은 삭제한인회장보다 더 중요한 이사선출  좋던 싫던 한인사회의 중심단체 역할을 하고, 동시에 한인 공동자산 중 가장 큰 규모의 한인회관의 소유권을 가진 한인회의 정상화를 이끌 수장을 뽑
04-04
이민 연방EE 이민 통과점수 451점
  4번 연속 3350명 초청2017년도보다 감소해 연방정부가 2월부터 연초에 비해 초청자 수를 축소한 이후 계속 같은 인원에게 초청장을 보내고 있지만, 통과점수는 다소 낮아졌다. 연방이민부(Immigration, Refugees a
04-04
밴쿠버 한국기획사 대표들이 한인문화의 날 K-POP 콘테스트 심사와 오디션
[한인문화협회 심진택 회장 인터뷰]-다민족문화사회 속 한인문화의 자존심 한인문화협회버나비 최대행사 한인문화의 날4개 국악공연팀 합동공연, 대형화문화단체 지원 위한 다양한 노력미국의 문화는 용광로 문화라 한다. 세계의 각기 다른 나라에서 온 아주 다양한 민족들의 문화를
04-04
캐나다 노바스코셔주 적극적 장기 기증제 도입
앞으로 모든 노바스코셔주민은 자동적으로 장기와 조직 기증자가 된다. 노바스코셔주의회는 3일 장기 기증 관련 법안을 상정했다.  
04-04
밴쿠버 한인신협, 4월 30일까지 청년인턴 모집
 2018년도 제11기 한인신협 인턴이 코퀴틀람 지점을 방문했다.(밴쿠버 중앙일보 DB) 합격자 발표 5월 10일 예정5월 15일~8월 24일 근무 한인신협(CEO 석광익 전무)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제12기 청년인턴’ 신청을 오는 30
04-04
부동산 경제 로얄르페이지, 밴쿠버집값 2분기 1.4% 하락 전망
  1분기만도 1.5% 하락평균가격 123만 9천달러 부동산리얼터 전문기업은 밴쿠버 주택가격이 올 상반기까지 계속 하락한다고 전망했다. 로얄르페이지는 4일 발표한 1분기 메트로밴쿠버 주택가격 보고서에서 평균 주택가격이 1분기에 작년
04-04
밴쿠버 영화 <돈> 흥행 성적 1위!
류준열 흥행파워 입증!  2019년 하와이 국제영화제 쇼케이스 초청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돈>이 4일 (한국기준) 누적 관객수 288만7317명을 기록했다. 특히 영화는 <어스>
04-04
밴쿠버 캐나다에서 차가 꼭 있어야 하나?
  자동차 연간 이용률 고작 4%78% 캐나다인 그래도 차 있어야 밴쿠버에서 휘발유가격이 치솟는 등 자동차 보유하는데 부담이 크고 일 년 중 차를 이용하는 시간은 4%에 불과하지만, 대부분의 시민들은 꼭 차를 갖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n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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