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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쉐어룸 얻기 위해 조심 또 조심
 최근 밴쿠버 유학생들이 가장 즐겨 찾는 인터넷 카페인 우벤유에 쉐어룸 문제로 불만을 올리는 글들이 자주 올라온다. 또 주밴쿠버총영사관에서 연간 2회 진행하는 워킹홀리데이 안전생활을 위한 세미나에서도 쉐어룸 관련 사기문제로 영사관 자문변호사에게 질문을 하는 경
03-15
교육 아이비 아카데미를 만나면 아이비 대학이 보인다
   BC주에서 아이비 진학률 수위 학원아이비대학 출신 강사의 특화된 컨설팅합격률 높이기 위한 종합 진로설계   미국의 아이비리그 대학교들에는 미국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날고 기는 수재들이 몰려 드는 최고 수준의 교
03-15
부동산 경제 캐나다 주택시장 뚜렷한 진정 국면
올 2개월 연속 거래량 감소평균거래액 작년대비 5% 하락 밴쿠버를 중심으로 캐나다 경기를 이끌어왔던 부동산 경기가 올해 들어 거래량이 두 달 연속 하락하면서 진정세가 뚜렷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캐나다부동산협회(Canadian Real Estate A
03-15
밴쿠버 BC서 소득 10만 달러 안되는 집이면 '중간 이하'
근로자 중간 소득 31,600달러 BC주에서 자녀를 둔 일반 가정의 중간 소득이 10만 달러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BC주 통계청이 연방통계청의 2016년도 소득통계 중 BC주 관련 부분만 별도로 정리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BC주의 부부와 자녀
03-15
캐나다 UN이 인정한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는?
  세계행복순위, 한국 57위SDSN 2018년도 행복보고서 발표 캐나다의 행복 순위가 작년과 올해 같은 성적을 거두었지만 한국은 두 계단 하락했다. 유엔 산하 자문기구인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SDSN)는 14일자로 2018 세계행
03-14
밴쿠버 <궁합> 밴쿠버 개봉
국내 박스오피스 3일 연속 1위!시네플렉스 코퀴틀람에서 3월 16일 대개봉   개봉 첫날인 지난달 28일 17만5024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영화 ‘궁합’이 밴쿠버에서 3월 16일 개봉한다. ‘궁합’은 조선 최고의 역술가
03-14
이민 연방 EE 이민초청자 커트라인 상승 반전
  연방이민부가 3월 14일자로 3000명의 연방 EE(Express Entry) 신청자를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이민신청서를 제출하라는 초청장을 발송했다. 이번 연방 EE통과 점수는 456점으로 지난 2월 21일의 442점보다 14점이나 높아졌
03-14
밴쿠버 간암 원인 C형 간염 치료 신약 '보세비' 보험 혜택
  아드리앤 딕스(Dix) 주 보건부 장관은 증상의 경중과 상관없이 만성 C형 간염환자에게 치료약값을 의료보험(MSP)과 의학보험(PharmaCare)으로 커버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발표했다. 딕스 장관은 "이전까지 C형간염은 남은 평생 고
03-14
캐나다 혜택 좋기로 소문난 캐나다軍, 제대 후 사회 복귀는 어떨까
제대군인가족 사회복귀 안내문 [자료 캐나다보훈처]해마다 4500명 제대"의료혜택 가장 아쉬워" 해마다 4500명의 캐나다 정규군이 병영 생활을 마치고 사회로 복귀한다. 제대병력의 사회 복귀 과정은 얼마나 쉬울까. 또 그 가족의 만족도는 어떻게 될까. 
03-14
세계한인 타이레놀ER 과다복용 간손상 위험 경고
한국 식약처 복용 주의 캐나다에서 흔하게 판매되고 있는 타이레놀이알서방정이 유럽에서 시판허가를 중지함에 따라 한국에서도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해열 및 진통에 사용되는 아세트아미노펜 함유 서방형 제제에 대하여
03-14
세계한인 '한국 무궁화'를 영어로 뭐라 부르나
한국 정부가 나라의 꽃인 무궁화의 문화확산을 위해 새로운 정책을 내세우며 해외까지 전파하겠다고 하지만 무궁화의 정확한 영어 명칭 및 어떤 종이 한국 무궁화인지 규정부터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산림청은 14일 우리나라 꽃 무궁화의 체계적인 보급·관리
03-14
캐나다 BC주 새차 구입가 전국보다 높아
1월 신차 판매 전년보다 증가 1월 캐나다 신차 판매 대수가 작년 동기보다 북미산이나 수입산이나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1월 신차 판매 통계에 따르면 캐나다 전체로 총 12만 179대가 팔렸다. BC주에서는 총 1만 5272
03-14
캐나다 한인 태권도 관장, 수련생 체벌했다 정직
수련생을 체벌해 협회로부터 정직처분을 받은 정우용 관장.  [사진 우용태권도 홈페이지]노바스코셔주 핼리팩스맞은 수련생 및 부모는 항의 안해경찰 무혐의로 내사 중지도장 학부모 모임도 관장 지지 노바스코셔주 핼리팩스의 태권도장에서 한인 관장이 수련생을 체
03-13
밴쿠버 밤낮 없이 드나들던 이웃, 알고보니 절도범 소굴
델타경찰이 압수수색 주택에서 발견한 도난 신용카드들. [사진 델타경찰]   이웃의 수상한 행동을 눈여겨본 주민의 신고로 절도와 신용카드 불법 복제를 일삼던 범죄조직 일당이 경찰에 체포됐다. 델타경찰은 29세 남성과 47세 여성 등 3
03-13
밴쿠버 "집 팔 때 범죄 기록 숨겼다" 계약 물렀다면
소송에 휘말린 밴쿠버시 쇼네시 지역 주택  [사진 구글 맵스]BC고등법원 판결밴쿠버 쇼네시 주택 '사건에 휘말린 집' 알고 매매 파기집주인은 "내 잘못 아니다" 소송 제기  매매하려는 집이 범죄에 연루된 전력이 있다는 사실을 거래 당시 알리지
03-13
캐나다 소형트럭·SUV 판매 호조 예상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전시회장 전경   [사진 KOTRA 토론토무역관]​캐나다의 올 한 해 자동차 시장은 작년에 이어 소형트럭과 SUV가 크게 성장한다는 전망 속에 전기차와 자율주행차의 보급과 기술개발도 본격화 된다는 예상이
03-13
밴쿠버 롯데 초코파이 캐나다서 리콜
알러지 성분표기 누락 한국 롯데제과 초코파이가 성분표시 부주의로 캐나다에서 리콜 처분을 받았다.그 이유는 롯데 초코파이에서 성분표기 중 아몬드의 성분표기 누락으로 피넛 알레르기 유발에 따른 위험등급에서 고위험등급인 1등급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n
03-13
이민 한국 '해외이주자 통계' 안고치나 못고치나?
2017 캐나다 이민 고작 207명이민부 11월 누계 3665명과 큰 차 한국 정부가 매년 국가 별로 이민을 떠난 숫자 통계를 발표하지만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숫자로 이를 바탕으로 한국 언론이 마치 해외 한인들이 못살 곳에 살고 있다는 허위기사까지
03-13
부동산 경제 2016년 지역별 가계중간소득
연방통계청이 13일 발표한 2016년도에 캐나다 가계의 세후 중간 소득은 5만 7000달러를 기록했다. BC주 근로자의 중간소득은 3만 1600달러를 기록했다.  표영태 기자 
03-13
이민 중앙은행장 "이민자가 캐나다 경제성장 견인차"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의 스티븐 폴로즈 총재가 13일 온타리오주 퀸즈대학 강연에서 이민자가 캐나다 경기 성장과 부족해지믄 숙련노동자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폴로즈 총재는 이민자들이 고령화 되는
03-13
부동산 경제 비트코인 웹소설 '누가 사토시 나카모토를 죽였나' (21) 버블의 느낌
비트코인의 탄생과 정체를 파헤치는 세계 최초의 소설. 최초의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의 창시자로 불리는 사토시 나카모토를 둘러싼 이야기를 픽션과 실화를 바탕으로 한 창작물입니다. <편집자>       오랜만에 톰에게 연
03-13
밴쿠버 자이언티, 미국·캐나다 투어
16일 뉴욕 공연부터 시작밴쿠버 28일 공연 가수 자이언티(Zion.T)가 오는 16일 뉴욕 라이브 공연 개최를 시작으로 미국·캐나다 투어의 막을 올린다.  케이팝미 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는 이번 투어에서 자이언티는 미국 4개 도시와 캐나다 2
03-13
부동산 경제 비트코인 웹소설 '누가 사토시 나카모토를 죽였나' (20) 돈과 욕망
비트코인의 탄생과 정체를 파헤치는 세계 최초의 소설. 최초의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의 창시자로 불리는 사토시 나카모토를 둘러싼 이야기를 픽션과 실화를 바탕으로 한 창작물입니다. <편집자>       2017년. 새해가
03-13
부동산 경제 비트코인 웹소설 '누가 사토시 나카모토를 죽였나' (19) 악몽 그리고 새로운 꿈
비트코인의 탄생과 정체를 파헤치는 세계 최초의 소설. 최초의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의 창시자로 불리는 사토시 나카모토를 둘러싼 이야기를 픽션과 실화를 바탕으로 한 창작물입니다. <편집자>       중앙은행의 신뢰성이
03-13
부동산 경제 비트코인 웹소설 '누가 사토시 나카모토를 죽였나' (18) 내가 꿈꾸지 않은 세상
비트코인의 탄생과 정체를 파헤치는 세계 최초의 소설. 최초의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의 창시자로 불리는 사토시 나카모토를 둘러싼 이야기를 픽션과 실화를 바탕으로 한 창작물입니다. <편집자>     규제에 찬성하는 쪽에 선 인사에는 노벨경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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