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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제 한인, 캐나다 모든 민족 중 주거비 고통 최악
연방통계청의 유색인종별 핵심거주빈곤 인구 비율 도표서아시아인 19.5%에 이어 18.7%로 높아캐나다 전체 7.7%, 유색인 11.3%와 비교캐나다 한인들이 그 어느 민족에 비해서도 소득에 비해 주거비 부담이 매우 큰 것으로 나왔다. 특히 밴쿠버에 이민을 온 경우라면
01-23
밴쿠버 설날 메트로밴쿠버 다문화 사회 속 한국 전통문화 공연
지난 22일 음력설을 맞아 메트로밴쿠버에서 아시안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졌는데, 한인 문화단체도 여기에 동참했다. 우선 한국전통예술원(원장 한창현)은 지난 21일(토) 오전 11시에 BC주의 금융기관인 Gulf & Fraser Bank 써리(101-15
01-23
세계한인 윤 정부 친일 불구 연초 日외무상 '독도=일본땅' 망언 되풀이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 EPA=연합뉴스일본 연례 외교 연설 10년 연속 억지 주장윤의 친일 굴종 3종 세트 불구, 국민만 굴욕일본 외무상이 한국 영토인 독도를 또 "일본 고유의 땅"이라고 우겼다. 일본은 연례 외교 연설에서 10년 연속 이같은
01-23
캐나다 임웅순 주캐나다대사, 상록회 설맞이 행사 참석
임웅순 주캐나다한국대사는 지난 21일(토) 오타와 상록회(회장 이연화)가 개최한 설맞이 행사에 참석하여, 우리 민족의 전통명절을 기리며 동포사회 화합을 도모하는 상록회에 감사를 표했다. 행사에는 상록회 회원 및 양자회 한인 입양가정 70여 명이 참석하여, 떡만두국을
01-23
세계한인 재외동포재단, '2023년 전통문화용품 지원' 요청 접수 중
지원대상 문화단체, 한인회, 한글학교 등전통악기, 전통의상, 민속놀이용품 지원재외동포재단은 '2023년 전통문화용품 지원'수요조사를 오는 2월 19일(한국시간 기준)까지 재외동포재단이 운영하는 'Korean.net 온라인 지원신청 시스템'을
01-23
캐나다 토론토 총영사관, 민주평통 의장표창 전수식
김득환 주토론토 총영사는 지난 19일(목) 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 소속 위원들을 공관에 초청하여 민주평통 의장 표창 수상자 3명(양경춘 위원, 조성용 위원, 이진경 위원)을 대상으로 의장표창(대통령)을 전수하고 그간의 활동들을 격려했다. 밴쿠버에서는 오는 26일(목) 밴
01-23
캐나다 몬트리올 총영사관 2022년도 외교부장관 표창 전수식
이재완 몬트리올총영사는 지난 13일(금) 공관 행정직원 Mouin ELCHAOUI에 대한 22년도 외교부장관 표창 전수식을 개최했니다. Mouin ELCHAOUI는 2007년 이후로 15년간 타에 모범이 되는 자세로 업무에 임하여 22년도 외교부장관 표창을 받게 됐다.
01-23
밴쿠버 BC 가족생활비 보조금 20일부터 통장으로 입금
BC주 전체 가구의 75%가 혜택자녀 1명 당 추가 50달러 증액BC주 정부가 새해 각 가정의 생활비 일부를 지원하기로 한 보조금이 본격적으로 각 가정에 배달 될 예정이다.BC주정부는 오는 20일부터 3가지의 BC가족 혜택 보조금을 등록된 통장 계좌로 입금시키기 시작할
01-20
밴쿠버 BC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5000명 넘어서
14일 기준 주간 사망자 수 27명 더해져서560명 추가 누적 확진자 총 39만 4366명BC주에서 코로나19에 의한 사망자 수가 마침내 5000명 선을 넘어섰다.주간 단위로 코로나19 상황을 발표하고 있는 BC주의 최신 보고서 기준일인 14일 현재 BC주의 코로나19
01-20
세계한인 2022년 12월 현재 한국 체류 외국인 225만 명
인천공항 전경(인천공항공사 페이스북)작년 출입국자 전년대비 326% 증가작년 코로나19 국제이동 조치가 세계적으로 완화도면서 한국 출입국자도 늘었고, 체류 외국인 수도 전년에 비해 늘어났다.법무부가 20일 발표한 출입국자와 외국인 체류자 통계 보도자료에 따르면, 202
01-20
세계한인 문체부 장관, 배우 고 윤정희 씨 유족에게 조전 보내 위로
김수용 감독의 1978년작 ‘화려한 외출’에서 열연중인 윤정희. [사진 영상자료원]고인이 남긴 탁월한 성취와 빛나는 발자취에 한없는 경의를 표해문화체육관광부 박보균 장관은 프랑스 파리에서 1월 19일(목, 현지 시각)에 타계한 배우 고(故) 윤정희
01-20
세계한인 1세대 트로이카 배우 윤정희, 추억의 사진 돌아보기
[중앙포토]사진=한국영상자료원배우 윤정희, 영화 빗속에 떠날 사람에 출연할 당시 모습./사진=한국영상자료원신성일·윤정희 주연의 영화 ‘장군의 수염’(1968). 중앙일보 이어령 고문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이작품은 1960년대 후반 한국
01-20
이민 한인 이민자들의 학사 학위 인구 비율 가장 높아
Pixabay2021년 인구센서스, 중국, 남아시아, 서아시아 순주류 언론이 외면하는 이민자들의 우수 인력 자원세계적으로 한국의 학사 학위 소지자 비율이 인구 대비 가장 높은 편인데 캐나다에서도 한인들이 가장 높은 학력을 자랑했다.연방통계청이 18일 발표한 25~64세
01-19
밴쿠버 버나비 노스로드BIA 올해 사업계획 발표
연아 마틴 상원의원, 스튜어트 코퀴틀람 시장 등 참석K-DAY, 이스터 보물찾기, 할로윈 퍼레이드 등 연간 행사서부캐나다의 최대 한인 상업 중심지인 버나비 노스로드 상업지구의 활성화를 위한 계획이 공개됐다.버나비 노스로드BIA(Business Improvement As
01-19
밴쿠버 '김연아♥' 고우림의 포레스텔라..전국투어 마치고 이젠 세계로
[OSEN=박소영 기자]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연말연시 전국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포레스텔라(강형호, 고우림, 배두훈, 조민규)는 지난 14일과 15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22-23 The Royal Concert : Th
01-19
밴쿠버 “김연아 외롭겠어”..고우림, 2800만원 결혼반지 끼고 美투어 떠난 고서방
[OSEN=인천공항, 최규한 기자]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출국장으로 향하며 인사하고 있다. 2023.01.17 / dreamer@osen.co.kr[OSEN=최규한 기자]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미주 투어 갈 때도 결혼반지를 자랑하고 떠났다.고우림은 지난 1
01-19
밴쿠버 코 앞으로 다가온 “포레스텔라” 밴쿠버 공연
26일 오후 7시 밴쿠버 다운타운 퀸 엘리자베스 극장밴쿠버에서 처음 경험하는 크로스오버 아이돌 공연한국의 대표적인 크로스오버 아이돌 “포레스텔라 (Forestella)” 밴쿠버 공연이 열흘도 남지 않았다.   “K- 크
01-19
밴쿠버 밴쿠버국제공항 중국 항공사 앞은 썰렁
연방정부가 지난 5일부터 중국, 홍콩, 마카오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을 이용한 입국자에 대해 PCR 음성 확인서 제출을 의무화해 실시하고 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여부와 상관이 없이 해당 지역 출발자는 모두 대상이 된다. 중국이 강력한 방역강화 조치를 해제할 때만 해도
01-19
밴쿠버 BC주에도 드리워진 최강 전파력 'XBB.1.5'
AP=연합뉴스 온타리오주 코로나 확진자의 22.2%BC주 아직 5~6% 수준에 머물지만미국 중심으로 전염 이미 주종으로한 사람이 감염되면 1.6명에게 전파시켜 슈퍼 전파력을 가졌다고 보고 있는 XBB.1.5라는 이름의 이 변이는 오미크론 하위변이가 점차 BC주에도 늘어
01-19
밴쿠버 코퀴틀람RCMP 1월 곳곳에서 교통집중 단속
코퀴틀람RCMP는 1월 중에 새 도로안전 조치를 세우고 본격적인 교통 단속에 나서고 있다.코퀴틀람RCMP는 사고다발지역단속(High Accident Zone Enforcement, HAZE)과 고가시성단속(High Visibility Enforcement, HVE)을
01-19
교육 전문 교육 받으면 중간 소득 가장 높아
졸업 후 10년 가장 높은 임금 상승 박사학위자학사 학위를 받았을 때는 10년간 43.9% 증가해상대적으로 높은 학위를 받을수록 소득도 높지만 캐나다에서 전문교육을 받는 것이 가장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다.연방통계청이 19일 발표한 포스트세컨더리 즉 고등교육 졸
01-19
밴쿠버 BC주 한인교수협의회(KPBC) 출범
(사진=밴쿠버총영사관)UBC, SFU 등 50여 명의 교수 회원으로 참여올해 별도로 60주년 현지 문화 단체행사 없어한-캐 수교 60주년을 계기로 BC주 한인교수협의회(KPBC, Korean Professors in British Columbia)가 18일(화) 출범해
01-19
캐나다 포브스 선정 캐나다 최고 주식 부자는 데비드 톰스 가족
고 이건희 삼성 회장 가족이 지난 2012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의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을 참관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이어 패티슨, 데비드 체리튼, 조셉 챠이, 앤소니 본 맨들한국, 1000위권 12명
01-19
캐나다 한인 높은 학력 불구 좋은 직장, 높은 임금 받기 힘들어
캐나다 노동청(Employment and Social Development Canada) SNS유색인 전체적으로 백인보다 열악한 대우 한인, 인구 대비 대학 졸업자 비율 높은 편한인을 비롯해 인도나 중국계 등 유색인종이 대학 졸업 후 유럽계 백인종보다 좋은 직
01-18
세계한인 해외 한인도 ‘온라인 3D 추모 서비스’ 무료 이용 가능
온라인 추모 서비스 3D 추모관. (이미지=복지부)SNS로 가족·친지·지인 등 초대가입절차 없이 고인 영상 등 공유이번 설에는 3차원 형태인 ‘3D 추모관’에서 고인을 추억하고 추모할 수 있게 됐다.보건복지부는 다가오는 설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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