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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써리 방화범 공개 수배
5월 19일 정비업소 건물 방화 혐의써리경찰이 방화범을 잡기 위해 5개월 다 되서 용의자의 사진을 공개하고 나섰다.써리RCMP는 지난 5월 19일 오전 8시 쯤 프레이저하이웨이 15300블록에 위치한 파운턴 타이어/스피디 글라스 건물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했었다. 불은
10-11
밴쿠버 연방총선 어떻게 투표해야 하나?
캐나다 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올려 놓은 유권자정보카드 샘플사전투표 14일까지 가능타지역구에서도 사전투표연방총선이 1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막판 출마자들의 선거유세가 화끈 달아오르고 있어, 한인 유권자도 당당한 캐나다 일원으로 이에 부응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선거
10-11
밴쿠버 정요셉장학생, 목회자·선교사 자녀에서 특수교육전공자까지 신청 가능
코람데오재단의 필리 블래니 업무 집행 최고 책임자, 피터 정 이사장, 크리스찬 정 사무총장, 스칼렛 김 박애행정비서관(우로부터)(상), 코람데오 운영진의 회의 모습(하)  메트로밴쿠버·프레이저밸리 지역 기준성적보다 재정 위주로 장학생
10-10
밴쿠버 국회의원 재외국민 선거준비 본격화
제19대 대통령선거 재외국민 투표를 위해 주밴쿠버총영사관에 2017년 4월 25일부터 30일까지 설치됐던 투표소 모습(표영태 기자)  재외선거인 신고·신청접수전자우편주소 발표20일까지 신고·신청 접수요원 3명 채용 접수  기소 독점권
10-10
캐나다 소득이 필수품 가격상승을 따라잡지 못해 불안
  서부캐나다 상대적으로 더 걱정경제통계 수치에 대해서는 무관심내년에 캐나다 불황으로 전화 우려 향후 너무나 빠르게 오르는 생필품 가격에 맞춰 소득이 오르지 않아 불안하다는 캐나다인들이 많지만, 그래도 캐나다 경기가 좋아질 것이라는 경제학자들
10-10
캐나다 샌드위치세대 보수당 지지도 높아
35-54세, 보수당 42% 대 자유당 33% 세금, 생활비나 경기가 가장 중요한 이슈 나이든 부모를 공양해야 하고, 어린 자녀와 일자리를 잘 찾지 못하는 캥거루 자녀를 돌봐야 하는 중년층은 당장 돈문제를 해결해주는 보수당에 대한 지지도가 절대적으로
10-10
캐나다 캐나다 기후 천지차인데 차량 점검 조건은 한 가지?
캐나다에서 운행되는 차량은 정기점검 기간이 더 촘촘해야 할까. 캐나다 기후도 천차만별인데 한 가지 조건만 적용할 수 있을까.&
10-10
캐나다 연방총선이 휴일이면 참정권 행사도 늘어날텐데
58% 캐나다인 선거일 휴일 지정 지지69%, 후보자 최소 1회 선거토론 필수한국과 달리 캐나다는 연방총선이나 주총선, 지자체 선거가 공휴일이 아닌데 절반 이상의 유권자들이 휴일로 정해 마음 편하게 투표를 하길 희망했다.설문조사회사인 Research Co.가 발표한 최
10-10
밴쿠버 써리RCMP도 과속단속 비밀교통경찰 채용
 코퀴틀람, 아보츠포드에 이어실제 경찰관 크기의 등신대 써리RCMP가 코퀴틀람과 아보츠포드의 성공사례에 힘입어 최저임금에도 못미치는 돈을 주고 24시간 과속 단속을 하는 비밀교통경찰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써리RCMP는 속도측정기를 들고 단속
10-10
밴쿠버 [UBC 학생기자의 눈] UBC 학생들은 집이 없다.
사진출처=http://infrastructuredevelopment.ubc.ca/projects/pacific-residence 학생들에게 집은 학업에서 벗어날 수 있는 안식처인 만큼 굉장히 중요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University of British C
10-10
밴쿠버 이민자 삶과 같은 연극, 연극같은 이민자의 삶
 극단 하누리 '만리향' 극찬 속에 공연가족간 서로의 의미를 되새긴 시간정상일 단장 '쇼는 계속되야 한다' 체험   캐나다의 독보적인 한인 연극단이 극단 하누리가 30주년 기념작으로 올린 작품이 다양한 에피소드를 남기며 밴쿠버 이민자
10-09
밴쿠버 차고 집이고 무차별 침입한 도둑 잡아라
써리RCMP 사진 포함 공개수배5일 사이스 써리 차와 차고 들어가  남부 써리지역에서 차량 안에 물건을 훔치고, 차 안에 있던 차고 열쇠로 차고 안의 물건까지 훔친 절도범이 있어 경찰이 공개수배에 나섰다. 써리RCMP는 지난 5일 12번에비뉴
10-09
밴쿠버 캐나다서부 한국학교 4기 회장단 활동 본격개시
지난 5일 협회 신임 이사·임원·분과위원 만남향후 일정 확인, 내실 있는 협회 역할 분담도캐나다 서부지역에서 차세대를 위한 한글교육을 담당하는 31개 한국학교를 대표하는 대표 단체가 새로운 진영을 짜고 임기 2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캐나다서부지역 한국학교협
10-09
밴쿠버 밴쿠버여성회 경력단절여성 위한 세미나
 한국 슈퍼모델 박둘선 특별강연취업이 되기까지 진솔한 대화도 밴쿠버여성회는 오는 1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버나비 빌리지 뮤지움(6501 Deer Lake Ave,Burnaby)에서 제3차 경력단절여성의 취업과 창업 세미나를 진행한다. 주
10-09
밴쿠버 H-마트, 사람을 살린 의인을 찾습니다
H-마트 CCTV속에 위급한 상황을 직원에게 설명하는 의인의 모습음식물 기도 막힌 손님 구조 도와9월 30일 코퀴틀람 매장 푸트코트 H-마트는 매장 내에서 생명이 위험한 상황에 빠진 손님을 보고 적극적으로 구조 요청을 한 의인을 찾고 있다. H-마트에
10-09
밴쿠버 처음처럼 순하리 딸기, 2019년도 알버타 음료 어워드 수상
 코비스, 2018년 5월 캐나다 출시부드러운 목 넘김·알코올 향 조화 캐나다 주류 공급업체는 (주) 코비스(대표: 황 선양)는 롯데주류의 처음처럼 순하리 딸기(Chum Churum - Strawberry)가 "2019 Alberta Beverage
10-09
캐나다 각 당 대표 너도나도 세금 인하 공약
버나비 사우스 지역구의 연방보수당 제이 신(신철희) 후보가 버나비의 소방관의 집(Firefighters Public House)에서 1984년 올림픽 복싱 밴텀급 동메달 리스트인 데일 월츠와 유세 중 만나 기념촬영을 했다. 트뤼도, 중산층 최초 인하한 당 강조
10-09
밴쿠버 밴쿠버 대학교들 수난사
SFU페이스북 사진  에밀리카 15일까지 휴교 연장SFU 총기남성 신고 임시 폐쇄 메트로밴쿠버의 대표적인 공립대학교가 잇달아 불미스러운 일이 벌어져 휴교와 임시폐쇄를 하는 일을 겪었다. 북미의 유명 예술계 대학교인 에밀리카대학교(Em
10-09
세계한인 "재외동포 비례대표,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재외동포 대표 의석 10석이 적당동포 정책 제로베이스에서 재검토해야재외국민 투표참여 위한 제도개선 시급  세계한인언론인협회(회장 전용창)가 주최하는 제9회 세계한인언론인 국제심포지엄이 지난 8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두번째 날 행사를 열었다. 
10-09
캐나다 한국, 국가경쟁력 최초로 캐나다 앞질러
 세계경제포럼 국가경쟁력지수 순위한국 문재인정부 들어서 계속 상승캐나다 평가방식 상관없이 10위 전후  세계경제포럼이 매년 발표하는 국가경쟁력에서 한국은 박근혜 정부를 탄핵한 이후 내리 상승을 하면서, 한국의 적폐정권과 적폐 언론들이 위기 상
10-09
부동산 경제 급추락하는 위워크, 밴쿠버 임대 시장 충격은?
사무공간 공유기업 위워크(WeWork)의 부진으로 밴쿠버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출렁이고 있다. 위워크는 메트로 밴쿠버에서 두 번째로 가
10-09
캐나다 첫 연방정당 대표 TV토론의 승자는?
보수당 시어, 트뤼도 인종차별 분장 비판각 대표 인민당 버니어의 과거 발언 공격  연방 총선을 앞두고 지상파 TV로 전국에 중계된 당 대표 토론회에서 각 
10-08
부동산 경제 9월 캐나다 신축주택 늘어나
  밴쿠버 허가액의 85%가 다세대8월 전국 건축허가액 전달보다↑ 2017년 중반까지 급등했던 집값으로 인해 올 초까지 주택거래가 위축되고 집값이 하락하며 조정기를 보였던 캐나다 주택시장이 집값 안정에 힘입어 다시 활기를 띠는 모습이다.&nb
10-08
세계한인 "미디어 활용한 공공외교, 국가 경쟁력 높인다"
  세계한인언론인, 국가 경쟁력 키우는 미디어 외교에 관심 드러내  세계한인언론인협회(회장 전용창. 이하 세언협) 주최한 2019 제9회 세계한인 언론인 국제 심포지엄이 전 세계 한인 언론인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10-08
밴쿠버 사람에게 알레르기 유발 독나방확산 방지 위해 할 일은
BC주정부 사이트에 올라온 더글라스전나무독나방(상)과 애벌레(하).와이코트 플랫지역 땔감 사용 자제애벌레의 알레르기로 인체에도 유해주정부가 150마일 하우스 주변에 해충이 창궐하고 있어, 이 지역의 땔감을 가져가는 일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하고 나섰다.BC주정부는 알칼리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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