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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식당 주인들의 도난물품 여기 있습니다"
3인조 가택 침입 절도범 체포시계, 목걸이, 가방 등 회수지난 2년간 트라이시티에서 활약하던 가택침입 절도단이 훔쳐간 물건들이 주인을 찾고 있다.코퀴틀람RCMP는 최근 수사를 통해 57세 여성과 30세 여성, 그리고 20세 남성 등 3명의 절도 용의자들을 체포했다고 발
01-12
세계한인 한국 운전면허 적성검사기간이 종료됐다면
코로나19로 연장 시행나이 75세 기준 차이나한국 운전면허증을 갖고 있어 적성검사를 받아야 하지만 코로나19로 한국을 방문할 수 없어 걱정됐다면 잠시 안심해도 될 것 같다.한국 도로교통공단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운전 면허증 적성검사(
01-12
밴쿠버 BC주 코로나 사망자 천 명 넘어...시신안치 위해 냉동트럭 배치
(사진) BC주에서 코로나19 감염에 의한 사망자가 늘자 병원 시체안치실 부족으로 정부가 냉동트럭을 배치했다. 사진은 뉴욕시에서 비슷한 이동식 시체안치실에 시신을 옮기는 장면. 지난 주말 신규확진자 총 천오백 명6만 명 백신 접종...백신 물량 바닥나BC주의
01-12
캐나다 ‘팀홀튼이 내 발명품 훔쳐갔다’ 도용 주장 제기
(사진) CBC는 팀홀튼에게 자신의 발명품을 도용당했다고 주장하는 사례를 최근 소개했다. 사진의 오른쪽 흰색이 원래 제품이고 왼쪽 빨간색이 팀홀튼이 아이디어를 훔쳐 자체 제작했다고 주장되는 유사제품.  손 안 대고 커피 뚜껑 닫는 기구온주 발명가 코로나 경각심
01-12
밴쿠버 버나비 맥도날드 매장도 코로나19 노출
올해 들어 8일간 8곳 매장 확진자BC주 확진자 수도 8일간 4642명8일까지 BC주의 맥도날드 매장 8곳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직원이 나오는 등 하루에 평균 약 600명이 확진자로 판정됐다.맥도날드캐나다는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VID-19) 관련
01-11
밴쿠버 자동차 유리창 작은 균열...ICBC 공인 수리점을 찾아서
도로주행 중 작은 돌 등으로 인해 자동차 유리에 작은 파열이 생겼을 때 유리 전체를 교체하면 많은 비용이 들어가 아까울 수 있다. BC주 유일의 자동차 보험사이자, 주정부 소유 공기업인 ICBC는 신뢰할 수 있는 자동차 유리 수리점에 대해 인증을 해주어 자동차 소유주들
01-11
부동산 경제 투기빈집세 렌트시장 긍정효과
2018년 도입 후 1억 3000만 달러 재정수입대상 지역 신축 주택 수 증가, 렌트비 인하주택이 돈벌이 수단이 아니라 사람의 안정적인 주거라는 본연의 목적을 다할 수 있도록 도입한 BC주의 세금이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BC주정부는 2018년에 도입한 투기빈집세(spe
01-11
캐나다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임시직 행정직원 채용 중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은 1년 2개월간 채용 예정인 임시직 행정직원 1명을 찾고 있다.주요업무는 고객(내방객, 전화, 이메일) 응대, 문화원 행사 및 공지사항 안내, 문화원 RSVP 명단 및 자원봉사자 명단 관리, 온라인 소식지 및 도서/우편물
01-11
밴쿠버 BC주 중개사 주인 행사하며 집 세주고 돈 착복
임차인 “꼭 주인인 줄 알았다”임차계약시 주인 확인 꼭 필요BC주 현직 부동산중개업자가 집주인에게도 알리지 않고 집 임대계약을 맺은 뒤 돈을 착복한 사실이 드러나 협회로부터 중징계에 처해졌다. 임차인은 졸지에 집에서 쫓겨나는 불운을 겪었다. 집주인
01-11
밴쿠버 캐나다 우체국 우송 중 유골함 분실
유족 “하루빨리 가족 품으로”우체국 ‘크리스마스에 보내져’납골 단지에 담기어 캐나다 우체국(Canada Post)을 통해 보내어진 유골이 유족에게 닿지 않고 중간에서 분실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우체국 측은 열심히 찾고 있다면서
01-11
밴쿠버 스탠리파크 조깅객 잇따라 코요테에 물려
공원당국 일부 구간 폐쇄문제의 코요테 추적 나서스탠리파크에서 사람이 코요테에 물리는 사건이 잇따르자 공원당국이 공원 일부를 폐쇄하고 문제의 코요테 추적에 나섰다.포드코위아크(Podkowiak)씨는 지난달 22일 오후 9시경 브록튼 오발(Brockton Oval) 지역을
01-11
밴쿠버 BC실업인협회, BC 법무부장관과 줌미팅
데이빗 이비 법무장관과 BC 실업인협회 회장단과의 줌미팅이 8일 있었다.BC 실업인협회 김성수회장은 모두 발언을 통하여 지난 법무장관과의 미팅을 후속 미팅으로 현재 팬데믹 기간중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을 나누며 주정부에서 도와줄수 있는 부분
01-10
밴쿠버 새해 벽두부터 총격사건 코퀴틀람도 충격
지난 7일 리치몬드에서 발생한 총격 살인사건에 대해 8일 기자회견을 갖는 살인사건합동수사대의 프랭크 장 언론담당 경사같은날 밤 리치몬드서도 총격사망 사건작년말 3건 총격사건 14세 소년 등 사망작년말에 10대들이 연이어 총격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연초에 코퀴틀
01-10
밴쿠버 왜 벌금을 부과하는지 간단명료하게
행정명령 집행자나 위반자 모두 이해하도록악의적인 위반시 1만달러 벌금에 1년 징역형위반 티켓 대한 이의 제기나 납부 30일 이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행정명령이 발동되고 있지만 해석이 분분한 부분이 있을 수 있어 주정부가 간단명료하게 내용을 정리해 공표
01-08
밴쿠버 캐나다, 한국에 대한 긍정적 의견은?
60%로 15개국 중 북한은 고작 12%캐나다인을 상대로 한 긍정과 부정 의견을 묻는 설문에서 한국은 유럽국가나 일본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았다.설문조사전문기업 Research Co.가 8일 발표한 타국에 대한 의견 조사에서 한국에 대해 아주 긍정
01-08
세계한인 과거 군사독재·적폐 정권의 인권유린 피해자를 찾습니다.
과거사정리 기본법 개정 진실화해위원회 출범진실규명 신청 2022년 12월 10일 공관 통해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약칭 진실화해위원회)는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 개정에 따라 진실규명이 필요한 사건에 대한 진실규명신청서를 접수받고 있다 
01-08
밴쿠버 BC주 코로나 사망자 3분의 2가 장기요양시설에서
전체 970명 중 602명...63% 차지현재 총 51개 시설 집단감염 사태BC주 장기요양시설에서 지금까지 코로나19 감염으로 총 602명이 사망해 전체 사망자(970명)의 3분의 2(63%)를 차지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현재도 총 51개 요양시설에 집단감염 사태가
01-08
밴쿠버 피자 시켜 먹고 권총 꺼내 주인에게 “200달러에 목숨 내놓을래”
6일 뉴웨스트민스터 한 식당남성 용의자 체포, 검찰 송치뉴웨스트민스터 경찰은 최근 한 피자 식당에서 음식을 시켜 먹은 뒤 값을 치르는 대신 스턴트 권총을 꺼내 겁박한 한 남자를 체포했다.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이 남성 용의자가 다른 일행 2명과 함께 6일 오후 8시경 퀸
01-08
밴쿠버 ‘차 지나고 나니 지폐가 하늘에 흩날려’
나나이모 여성 도보 중 돈 세례 맞아돈 주워모아 신고...경찰 돈주인 기다려‘차가 지나가고 나니 지폐가 하늘에 흩어져 날렸다’나나이모에 사는 한 여자가 최근 이 도시의 거리를 걷던 중 자신이 당한 일을 경찰에 설명한 내용이다.나나이모 RCMP는 신
01-08
밴쿠버 카필라노 퍼시픽 트레일 일부 구간 사태로 무너져 폐쇄
9미터가량 움푹 꺼지며 강으로 흘러내려목격자 “우르릉 소리에 돌아보니 안보여”웨스트 밴쿠버 경찰은 유명 산책로인 카필라노 퍼시픽 트레일(Capilano Pacific Trail)의 한 구간이 사태로 무너져 내림에 따라 이 구간을 폐쇄했다고 밝혔다.
01-08
밴쿠버 BC주 앤 캥 장관 625참전유공자회에 새해 선물 증정
앤 캥 고등교육기술훈련부 장관은 7일 장관 사무실에서 625참전유공자회 회원을 위한 새해 선물을  유공자회의 장민우 간사에게 전달하는 증정식을 가졌다. 새해 선물로는 진입 재단(Jean Ip Foundation)에서  쌀과 마스크를 앤 캥 장
01-07
밴쿠버 BC 사회봉쇄 행정명령 2월 5일까지 연장
개학 이후 점차 확진자 증가세일일 확진자 700명대로 올라서연말연시 강력한 사회봉쇄로 다소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감소하는 듯 보였지만, 연휴가 끝나고 다시 확진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BC주 보건당국의 행정명령이 다시 연장됐다.7일 BC주 보건당국의 에드리안 딕스 보건
01-07
이민 코로나19에 새 한인시민권자도 급감
10월 누계 한인 1170명, 작년 40% 전국 새 시민권자 전년대비 절반 수준코로나19로 작년 한해 캐나다 전체적으로 새 시민권자 수가 급감했는데 시민권을 딴 한인 수도 작년에 비해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연방이민부(IRCC)의 시민권 통계자료에
01-07
밴쿠버 달콤한 맛을 선사한 이벤트 당선자에게 대형TV가...쥬에 카페 이벤트
노스로드 한인타운의 대표적인 한인 기업그룹인 쥬에 그룹의 쥬에 카페(Juillet Cafe & Dessert)가 '빵! 주고, 스마트 티비 가져오자!' 이벤트 당선작들에 대한 수상식을 작년 12월 31일 오후 5시에 가졌다.쥬에 카페는 이번 이벤트
01-07
밴쿠버 밴쿠버 여성회의 6.25참전유공자회 선물 한가득 회원에게 전달
밴쿠버 여성회(회장 미셀 김)가 지난 2일 625 참전유공자회에 증정한 선날 선물들이 각 회원들에게 전달되고 있다. 미셀 김 회장은 "각 선물 가방에 떡국을 위한 사골 국물, 설날의 풍취를 느낄 수 있는 유과/산자, 곶감 그리고 밤과 같은 전통 주전부리가 담겨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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