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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 재외동포재단, 남아공 폭동사태 속 동포사회 긴급지원
지난 12일 폭동으로 불타고 약탈 당하는 더반 LG전자 공장. [사진 교민 제공=연합뉴스]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이 남아프리카공화국 폭동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콰줄루나탈 (더반) 한인회에 기본 생필품 구입비용을 긴급 지원하였다. 지난 7월 8일 제이콥
07-20
캐나다 수소를 주제로 2021 한-캐 에너지포럼 개최
한국과 캐나다의 수소협력 가능성 모색기후변화시대를 맞아 청정 에니지 각광주캐나다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장경룡)은 코트라 밴쿠버 무역관과 함께 수소를 주제로 양국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2021 한-캐 에너지포럼을 20일(화) 오후 7시(EST 기준)에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07-20
밴쿠버 왜 항공기로 뿌리는 방화제는 붉은 색일까?
BC주에 번지고 있는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항공기로 방화제(소화액)을 뿌리고 있다. 그런데 이 븕은 색을 띄고 있는 방화제는 방화 효과가 물과 달리 지속적인 것이 특징이다. 가루 형태나 고농도 액체 상태로 만들어 사용하기 전에 물에 희석한다.  방화제를 붉게
07-20
밴쿠버 BC 코로나19 발표 매일이 조마조마... 18일 7월 들어 최다 기록
지난 주말 다시 일일 확진자 50명대 넘어12세 이상 백신 2차 접종률은 50% 돌파BC주의 백신 접종률이 크게 증가하는 등 코로나19 상황이 크게 개선됐지만, 매일 확진자 수가 발표될 때마다 이스라엘이나, 영국, 미국과 같이 높은 백신 접종률에도 불구하고 다시 재유행
07-20
세계한인 중대본, 백신 우선 국내 접종 먼저...의료 지원은 각 재외공관 중심으로
지난 9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의 한 병원에 코로나19 환자가 폭증하며 병실이 부족해지자 복도까지 환자들이 늘어서있다. AP=연합뉴스우선순위상 국내 예방접종 확대 지금 주력도쿄 올림픽 선수단은 체육관광부가 담당최근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코로나
07-20
캐나다 주한 캐나다대사관의 입국 완화 조치 한글 안내
9월 7일부터 비필수 입국자에게 국경 개1방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외국인 대상연방보건부가 지난 19일 외국인 입국 완화 조치 발표에 대해 주한 캐나다대사관이 관련 내용을 한글로 안내했다.주한 캐나다대사관은 '캐나다는 높은 백신 접종률과 강력한 공공보건 조
07-20
세계한인 한국, 전 국가ㆍ지역 특별여행주의보 8월 14일까지 연장
코로나19 관련 해외여행 취소ㆍ연기 당부 한국 외교부는 국민의 전 국가·지역 해외여행에 대하여 8월 14일(토)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다.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작년 3월 23일 발령된 여행경보 3ㆍ4단계 조치인 국가ㆍ지역의 경우 특별여행주의보가
07-20
세계한인 재외동포 재단, 차세대 단체 활동 지원
BC서부의 대표적인 한인차세대 단체인 C3가 지난 2019년 캠프코리아를 위한 사전 준비작업을 하는 모습(표영태 기자)신청서류 접수 마감 8월 11일까지 각 공관통해차세대 역량강화, 네트워크 구축, 타민족 협력재외동포재단은 2021년도 재외동포 차세대단체 활동지원을 위
07-20
캐나다 9월 7일 접종 완료 외국인 캐나다 입국 전면 허용...한국도 캐나다인 입국 전면…
8월 9일에는 미국 거주자에 문호 개방 먼저한국 상호주의 따라 작년 4월부터 비자요구연방 보건부는 9월 7일부터 캐나다 정부가 인정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14일이 경과한 모든 외국인에 대해 입국을 허용한다. 이에 앞서 8월 9일부터는 미국 시민권자나 영주권
07-19
밴쿠버 여름 피크닉 시즌 대대적인 음주 운전 단속 강화
지난 18일 버나비RCMP가 음주운전자 단속을 통해 2명의 위반자를 잡아냈다.(사진출처=버나비RCMP 보도자료)ICBC-경찰들과 공조 단속 캠페인벌금 최대 4060달러에 징역형도여름이 다가오고 코로나19로 내려졌던 사회봉쇄 조치도 완화되면서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데, B
07-19
밴쿠버 장민우 연방 NDP 랭리 알더그로부 후보 지지자들 모처럼 대면 회의
올 가을에 연방 조기 총선이 예상되는 가운데, 연방 NDP의 랭리 알더그로부 선거구 장민우 후보를 위한 지역구 운영위원회의 회의가 지난 17일 랭리의 더비파크에서 열렸다. 로렌 피셔 지역구위원장과 위원들을 비롯해 랭리에 거주하는 류제완 이북도민회장, 김성수 실업인협회장
07-19
밴쿠버 BC주 현재 진행 중인 산불 298건...대피명령 20곳 이상
지난 18일 대피명령이 떨어진 화이트락레이크 산불(사진출처=BC산불방재청 SNS)지난 2일간 10개의 지역 추가현재 다발 지역 캠룹스 115개BC주의 새 산불 발생 지역도 점차 늘어나고, 주민 대피명령 지역도 늘어나는 등 산불로 인한 피해가 올해 심각한 상황을 보이고
07-19
밴쿠버 캐나다 올림픽 대표팀 에어캐나다편으로 도쿄로 출발
오는 23일 시작되는 2020 도쿄 올림픽에 참가하는 캐나다 선수들이 밴쿠버 국제공항을 통해 캐나다 국적기인 에어캐나다로 출발했다. 캐나다 대표팀의 이번주 주요 경기 일정을 보면, 개막 전인 20일 멕시코와 여자 소프트볼 개막 경기를 갖는다. 21일에는 일본과 여성 축
07-19
밴쿠버 주말이면 BC주 전 접종 대상자 2차 접종률 50% 돌파 확실
영국의 한 백신센터에서 한 여성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연합뉴스]16일 일일 확진자 수는 45명, 새 사망자는 없어영국 67.5% 접종 완료인데 일일 확진 5만 명 대BC주와 캐나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 비율이 50%에 육박하고, 일일 확진자 수
07-16
캐나다 9월부터 캐나다 국적자 자유롭게 한국 방문 가능성 열려
인천공항 SNS 사진9월 초부터 캐나다 외국인 입국 허용 계획트뤼도 총리, 주수상들과 전화 회담 중 발표코로나19 백신 권장 접종 완료자 대상으로1년 반 가깝게 외국인에게 굳게 닫혀 있던 캐나다의 국경이 이르면 9월부터 다시 열리게 될 지 모른다.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
07-16
이민 5월 누계 한인 새 영주권자 2070명
밴쿠버 관광공사 홈페이지 사진작년 동기 대비 1.4배 늘어나올해 캐나다 새 이민자의 2%온타리오주 과반 가깝게 유치메트로밴쿠버 12.3%가 정착 작년 한 해 코로나19로 영주권 수속이 일시 중단 되는 등 비정상적으로 운영되면서 크게 줄었던 새 한인 영주권자 수
07-16
세계한인 “한국의 여름나기, 지구촌 이웃들과 함께 즐겨요”
재외한국문화원, 삼계탕·팥빙수에 영화로 한국형 공포 체험도지구촌 이웃들이 재외한국문화원에서 한국의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자리가 펼쳐진다.삼계탕부터 팥빙수까지 한식을 소개하고 집과 휴가지 등에서 바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 세트도 제공한다. 또 모바일과
07-16
밴쿠버 다양한 정보와 성공 노하우를 배우는 기회
지난 13일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김성수)가 주최한 2021년도 교민을 위한 비즈니스 창업설명회에는 그로서리 분과에서 김영근 전 협회장이, 코인런더리분과에서는 나영표 분과 위원장이, 드라이크리닝에는 강민석 세탁분과위원장이, 그리고 요식업 멘토로는 TJP 홀딩스의 박신
07-15
밴쿠버 BC주 반인종주의 의무교육에 포함 논의
원주민, 흑인, 아시안 사회 의견 수렴실행 계획을 마련해 올해부터 수업을미국을 중심으로 소수민족에 대한 국가 권력에 의한 인종 차별 문제가 시작돼, 캐나다까지 인종 차별 문제가 코로나19 대유행을 타고 확산되면서, BC주 정부가 의무교육 학생들을 대상으로 반인종 교육을
07-15
밴쿠버 접종률 상위국들 변이확산에 결국 봉쇄 재강화...BC주의 미래는
현지시간 12일,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셰바 메디컬 센터에서 한 환자가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을 접종하고 있다. 〈사진=타임스오브이스라엘〉15일 54명 새 확진자로, 8일 이후 다시 50명 대12세 이상 2차 접종률 48.6%, 성인 51.9% 기록이스라엘 마스크 의무
07-15
밴쿠버 노인회 서상빈 이사, "절차와 법에 따라 노인회 회장 다시 뽑아라"
서상빈 노인회 이사는 현 노인회 이사와 노인회장 선출에 문제점을 제기하고 새로 회장단을 뽑자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지난 14일 가졌다.서 이사 '대리 등록과 이사 정원 수 규정에 어긋나'노인회 측 '위임장 관례 따르고, 이사수 이전 24명'밴
07-15
밴쿠버 고온 건조한 날씨 이어지면 BC 산불 점점 더 악화...밴쿠버 공기의 질 위협
BC 산불방재청 SNS에 올라온 브렌다 크릭의 화재 현장 항공 사진BC내륙 산불 악화, 캐나다연합산불방재센터 투입캐나다군 헬리콥터를 통해 고립 이재민 수송 지원초여름 고온건조한 날씨를 보였던 BC주의 산불이 점차 악화되면서, 연방차원에서 산불 진화에 지원을 나서는 등
07-15
밴쿠버 더 많은 어린이들의 유해가 묻혀 있을 수도
캠룹스의 원주민 부족이 15일 오전 화상(줌) 기자회견을 통해 기숙학교 생존자의 증언을 듣고 있다.캠룹스 원주민 기숙학교 추가 지하 매장지 확인기숙학교 수용 학생들 명단 공개 요구하고 나서캠룹스의 옛 원주민 기숙학교 터에서 215구의 어린이 유해가 확인 된 이후 추가
07-15
이민 9만 명 필수 인력과 유학생 영주권 신청 중 취업 자격 유지
임시 영주권 프로그램 수속 신청자들 대상내년 말까지 유효, 가족도 취업 허가 가능연방이민부가 최근 캐나다의 필수 인력과 캐나다 고등교육 기관 졸업자를 우선적으로 영주권을 부여하는 임시 처방을 내렸는데, 이들에게 다시 영주권 수속 기간 중 아무 직종이나 일할 수 있는 혜
07-15
세계한인 외교부, 「장관-재외공관장 간 화상대화」 개최
'국제위상에 걸맞은 ‘선진 외교’ 위한 공관 역할' 주제한국 외교부는 지난 14일(수) 오후 8시부터 9시 50분(한국시간)까지 「우리의 국제위상에 걸맞은 ‘선진 외교’를 위한 공관의 역할」을 주제로 &lsquo
07-15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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