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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송금 때 왜 말리지 않았나’...중국계 전화사기 피해자 RBC 등 은행 상대 소…
‘돈세탁에 연루됐다, 확인차 돈 보내라’시중은행 4곳에서 총 34만 달러 부쳐은행 측 '송금 계약서에 따라 책임 없어'몇 년 전부터 시끄러운 중국말로 걸려오는 전화를 받아본 한인들이 꽤 많을 것이다. 중국 대사관이나 총영사관을 사칭하
02-23
밴쿠버 코로나 사태로 BC주 암 진단 건수 줄어...‘치료 시기 놓친 환자 늘까 우려’
BC 암센터 지난해 검진 건수 20% 줄어올 1월 현재 검사 수 예년 수준 회복코로나19 감염 사태 초기 지연됐던 암 검사의 여파로 BC주에서 치료시기를 노친 암 환자가 상당수 생겨날 것이란 우려가 제기됐다.BC 암센터(BC Cancer)는 지난해 상반기 암 검사가 원
02-23
밴쿠버 밴쿠버 이스트 120년 된 그로서리 매물로 나와
3,500sqft 땅, 임대주택 끼고 2백만 달러다운타운 5분거리, 새 세인트폴 병원 근접밴쿠버 이스트 지역의 120년 된 그로서리 가게가 별채 임대주택과 함께 매물로 나왔다. 다운타운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이만한 건물과 땅이 2백만 달러가 채 안 되는 가격으로
02-23
밴쿠버 BC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확진자 100명 넘어
영국 81, 남아공 20, 나이지리아 2건주말 3일간 새 확진자 1428명 나와BC주의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확진자 수가 100명을 넘어서는 등 심상치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22일 BC주보건당국이 발표한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VID-19) 업데
02-22
밴쿠버 22일 호텔 3일 격리시작, BC주 5곳 호텔 승인
22일부터 모든 해외입국자들이 공항에서 코로나19 테스트를 받고 3일간 정부승인 호텔에서 격리를 시작하게 됐다. 당초 18일 발표 예정이었던 정부 승인 호텔이 지난 19일 오전 처음 공개 됐을 때, BC주는 고작 1곳 호텔만이 연방정부 승인 격리 호텔로 올라왔다. 이후
02-22
이민 시민권 시험 1년만에 재개
시험은 온라인으로 진행시험시 반드시 캐나다에신청 후 21일 이내 완료코로나 사태로 중단되었던 시민권 시험이 1년 만에 재개되었다. 연방이민부(Immigration, Refugee and Citizenship Canada, IRCC)는 지난 19일 시민권시험 신
02-22
밴쿠버 욱일기 사건이 벌어졌던 랭리 교육청 27일 보궐선거
2018년 욱일기 사건이 일어났던 교육청한인 학생 노력에 반해 한인인사 무관심랭리시에 거주하는 장민우 가평군 홍보대사는 랭리 교육위원 보궐선거가 이번주 토요일(27일, 오전 8시~오후 8시)에 있다고 알려왔다. 지난 주총선에 당선된 Megan Dykeman전
02-22
세계한인 2021 재외동포 국내교육과정 모집
6주짜리 만12세 이상 한국이해과정12주의 대학수학준비과정 원격교육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에서는 2021년도 재외동포 국내교육과정을 모집한다.재외동포 국내교육과정은 지난 해 코로나 19의 전 세계적 확산에 따라 전면 원격과정으로 변경, 재외동포를 위한 교육기회를 지속
02-22
밴쿠버 BC주정부, COVID-19 예방접종 계획 한국어 사이트
BC주정부가 COVID-19 예방접종 계획을 주요 민족 언어 번역사이트를 통해 중국어, 인도어 등과 함께 한국어로도 번역해 올려 놓았다.해당 페이지 링크: https://www2.gov.bc.ca/gov/content/covid-19/translation/ko
02-22
밴쿠버 메트로밴서 학교 중심으로 변이 바이러스 빠르게 확산...주말새 6개 학교
써리 5곳, 델타 1곳 ... 모두 영국 변이총 60명에게 등교 중단, 검사 받도록 지시메트로밴쿠버에서 학교를 중심으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써리와 델타 지역 6개 학교에서 변이 바이러스 감염 확진자가 발생한 사실이 지난 주말 보고됐다.써리
02-22
밴쿠버 “처음엔 옆집 개가 그렇게 짖는 줄 알았다”...정원 데크 안에 웬 개가 갇혀
화이트락 집 주인 난데없는 개 구조 작전데크 뜯어 구출...“쥐 따라 들어와 갇힌 듯”화이트락 한 주택에 사는 웨이드 데이스만(Wade Deisman)씨는 지난주 금요일 난데없이 개 짖는 소리가 들렸을 때 옆집에 강아지가 새로 입양돼 들어온 줄 알
02-22
캐나다 BC주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승인 호텔, 3곳으로
19일 오전 현재 연방정부가 승인 확인했던 밴쿠버의 유일한 코로나19 자가격리 숙소인 웨스틴월센터밴쿠버에어포트(해당 홈페이지 사진)웨스틴월센터 밴쿠버에어포트현재도 지정 호텔들 추가 작업한국서 전화 1-613-830-2992해외 입국자들이 조만간 공항에서 코로나19 검사
02-19
밴쿠버 트라이시티 일일 확진자 증가세
19일 BC주 보건당국의 코로나19 일일 브리핑에는 주보건 부책임자인 닥터 레카 거스타프가 나와 설명을 했다.19일 일일 확진자 508명6명의 추가 사망자 발생이번주 코로나19 일일 확진자는 주말에 가까우면서 갑자기 늘어나는 모습을 보이며 한 주를 마치게 됐다.&nbs
02-19
밴쿠버 BC주민 코로나19 안전규칙 제일 안 지켜
오직 34% 만이 행정 명령 등 준수전국 평균 48%, QC 56% 가장 높아BC주민들이 코로나19 행정명령이나 전염 예방 수칙 등을 전국에서 가장 잘 안 지킨 것으로 나타났는데 상대적으로 가장 악화됐던 퀘벡주가 가장 잘 지킨 것으로 나와 조사결과에 대해 아이러니 하게
02-19
밴쿠버 코퀴틀람 교육청, 인종차별 동영상에 강력 경고
소셜미디어 올라온 내용 대응RCMP 등과 협조 통해 처리전국에서 한인 비중이 가장 높은 도시인 코퀴틀람에서 인종차별 내용이 담긴 동영상이 소셜미디어에 올라와 해당 교육청이 강력 경고하고 나섰다.43교육청(School District 43 - Coquitlam)은 페이스
02-19
캐나다 "캐나다 한국대사관 관저 요리사를 찾습니다"
주 캐나다 대한민국 대사관은 3개월 단기 근무를 할 관저 요리사 채용을 위한 지원서를 3월 5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관저 요리사의 직무는 관저에서 주최되는 행사 요리 및 준비, 공관에서 진행되는 요리 관련 외교활동 지원(한식 홍보 및 각종 행사 등), 그리고
02-19
캐나다 ‘6월말 국민 65%까지 접종 가능’...연방정부 코로나19 백신 접종 새 시간표
화이자.모더나 백신만으로 1,450만 명승인 심사 중 백신까지 포함 2,450만 명연방정부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대한 새 시간표를 발표하고 6월 말까지 최소 1,450만 명이 접종을 마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현재 보건부 사용승인을 기다리는 다른 백신이 이
02-19
캐나다 허위 코로나 음성판정서 제출한 입국자 2명에게 만7천 달러 벌금
멕시코 출발 며칠 전 양성 판정받아규정대로라면 비행기 탑승 거부돼야연방 교통부는 최근 멕시코에서 들어온 항공기 승객 2명이 허위 조작된 PCR 음성판정서를 제출한 사실을 확인하고 이들에게 총 17,000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이들은 멕시코 출발 며칠 전에 코로나19
02-19
밴쿠버 스탠리파크 전역서 조깅 자제 당부...코요테에 또 물려
벌써 15차례...씨월서 달리던 조깅객당국 “움직이는 사람에게 더 민감해”스탠리 파크에서 달리기하던 사람이 또 코요테에 물림에 따라 BC자연보호국은 이 공원에서의 조깅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보호국은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코요테들이 달리는 사람
02-19
밴쿠버 18일 BC 일일 확진자 급증 원인은?
400명대에서 600명대로 크게 늘어나백신 접종 횟수는 총 18만 691건 기록2월 들어  BC주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400명대로 점차 안정세를 보였지만 18일 다시 600명대로 크게 늘어나는 모습을 보였다.BC주보건당국이 18일 발표한 코로나19(코로나
02-18
캐나다 도대체 어떻게 자가격리 호텔을 찾으란 말인가!
밴쿠버에 위치한 YWCA 호텔이 3일간 자가격리를 할 수 있는 정부 승인 호텔로 예약을 받고 있다.18일 사이트 오픈 약속, 아무도 모르는 정보국제무료전화 1-800-294-8253번으로 예약연방정부가 모든 해외 입국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 후 결과가 나올 때까지
02-18
밴쿠버 밴쿠버 아시안대상 혐오범죄 도시로 전락
작년 7월 31일 한인 여학생이 밴쿠버 버스 안에서 집단 폭행을 당했다.작년도에 전년 대비 717% 증가코로나 대유행 취약층 범죄대상코로나19가 중국에서 시작됐다며 인종혐오를 부추기던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의 망발로 촉발된 인종차별 범죄가 밴쿠버에서도 현실이 됐다.밴쿠버
02-18
밴쿠버 김정홍 도예가 한국전통도자기 한인 공립요양원 뉴비스타에 기증
캐나다에 활동하는 한국 전통 도자기 장인 김정홍 도예가가 캐나다 최초의 한인 공립요양원이 위치한 뉴비스타에 오유순 무궁화재단 이사장을 통해 한국 전통 생활 도자기를 기부했다. 이번 기증은 지난 설날 뉴비스타 거주 한인 입주 노인들을 위해 떡국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 전통
02-18
세계한인 가족·동료 외 만남 자제…캐나다식 '소셜버블' 도입 검토
매일 보는 사람 외엔 2m 등 의무화정부, 사적모임 금지 세분화 추진단계별로 3인·5인·10인 등 구체화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특별방역 대책의 하나로 시행해 온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를
02-18
캐나다 한-캐나다 외교장관 통화 결과는
양국간 한반도 비핵화 평화 논의코로나19 대응 및 기후변화 협력한국 외교부는 정의용 한국 외교부장관이 지난 17일(수) 마크 가노(Marc Garneau) 캐나다 외교장관과 전화통화를 갖고, △한-캐나다 실질 협력, △한반도 문제, △지역 및 국제 사안 등 상호 관심사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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