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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노스밴쿠버서 직원 잘못 채용했다가 수 만 달러 손해
직원 자신 신용카드로 거액 환불 사기노스밴쿠버 기업 8만 달러 손해 발생직원이 자신이 다니는 회사사장 모르게 자신의 신용카드로 거액을 환불 하는 사기를 친 혐의 로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노스밴쿠버RCMP는 지난 11일 웨스트밴쿠버에 거주하는 30대 여성을 5000달
01-18
밴쿠버 토론토총영사관 안정정보 - 보이스 피싱(사기) 주의 당부
토론토 총영사관은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각종 사건사고 관련 안전정보를 정기적으로 올리고 있는데 이번에는 보이스 피싱 사기 관련 정보를 올렸다.토론토 총영사관은 한국 한 언론에 토론토 소재 유학중인 딸의 안전을 위협하면서 가족으로부터 거액을 편취한 보이스피싱 사례가 보도
01-18
밴쿠버 연아마틴 상원의원 총영사관 방문
연아 마틴 상원의원은 새해를 맞아 한-캐나다 60주년 행사 준비 협의 차 총영사관을 방문해 견종호 총영사와 면담을 했다.견 총영사는 지난 14일(토) 데비드 이비 BC 주수상의 축하 메시지 발표, 7월  6일(목) 한-캐나다 60주년 기념 공연 개최, 기념 세
01-18
밴쿠버 David Eby BC 주수상 견종호 총영사 앞 한-캐 수교 60주년 축하 메시지…
주밴쿠버총영사관은 13일 David Eby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수상이 14일자로 한-캐 수교 60주년을 맞아 견종호 총영사 앞 축하 서한을 보내왔다고 밝혔다.[데비드 이비 BC주수상 축하 메시지 전문]2023년 1월 14일은 한국과 캐나다의 수교 60주년일입니다. 모든
01-17
밴쿠버 고려대 정진택 총장 밴쿠버 방문, 교우와 만남
(사진=김경애 고대 동문 제공)12일과 13일 1박 2일로 방문 교우 격려120년 역사의 고려대 미래 비전을 소개고려대학교의 20대 총장인 정진택 총장이 북미를 방문 중에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 밴쿠버를 방문 고려대 교우들을 격려했다. 정 총장은 고려대
01-17
캐나다 12월 식품비 전년대비 10.1%로 물가상승 주도
연방통계청의 식품비 연간상승률 그래프소비자 물가지수 전년대비 6.3% 상승신선야채 13.6% 급등, 먹고살기 힘드네작년 6월 8.1%까지 치솟았던 연간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이후 점차 상승폭을 줄여가고 있지만 여전히 연방정부의 관리 목표인 2% 전후와는 큰 차이를 보이고
01-17
캐나다 캐나다인이 제일 싫어하는 나라-러시아, 북한
Research Co.의 국가별 긍정 평가 변화 그래프한국 호감도는 57%로 일본 70%보다 낮아서부 유럽 국가 대체로 높고, 미국은 중간캐나다인이 제일 싫어하는 나라로 러시아와 북한이 뽑혔으며, 긍정 평가에서 한국은 서부 유럽국가나 일본보다 크게 낮은 비율로 6위를
01-17
부동산 경제 BC정부 "건축 허가 빠르고 신속하게"
여러 부서로 나뉘어진 인허가를 한 개 창구로 통합잠정적으로 관련 새 직책이 203개로 늘어날 예상소수 건설개발사, 택지가격, 인건비재료비 문제 빠져BC주의 주택가격이 높게 형성되어 있는데, 이를 잡기 위해 주정부가 보다 빠르고 신속하게 건축허가를 내주겠다는 정책을 내놓
01-16
캐나다 연방, 식품가격 투명성 위한 식품업행동강령 도입 추진
Pixabay식품 가격 폭등 속 식품 유통 기업 수익도 폭등소비자 신뢰 구축 동시에 식품 공급망 개선 목표최근 전례 없는 식품 물가 폭등으로 서민들은 힘들어지고 있는 마당에 식품 유통 공룡 기업들의 수익이 급증하면서 연방정부가 관련 규칙을 추진하고 있다.연방의 농업농산
01-16
캐나다 한국과 캐나다 문화교류의 시작 : 제임스 게일과 기산 김준근의 한국 풍경
한국과 캐나다 문화교류의 시작 : 제임스 게일과 기산 김준근의 한국 풍경  -1월 26일부터 3월31일까지, 문화원 전시실에서로얄온타리오박물관 소장품 展 <첫만남: 기산 풍속화에 그려진 화려한 한국> 전시 진행 - 해외문화홍보원(KOCIS,
01-16
세계한인 최성, ‘DJ 탄생 100주년’ 기념 <시크릿 노트> 시리즈 출간
시크릿 노트 시리즈 3권 책 표지 -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 최종 승인- <시크릿 노트: 절망에서 성공하는 비결> <김대중 잠언집:배움> <특별한 1%의 행복한 부자노트> 총 3권 출간최성 김대중재단(권노갑 이사장) 김대
01-16
부동산 경제 12월 주택거래 전달 대비 1.3% 증가
The Canadian Real Estate Association SNS전년동기대비 39.1%나 급감가격 전달 대비 1.6% 떨어져작년 주택시장이 위축되면서 한 해를 마감했는데, 그래도 거래량은 마지막달에 전달 대비 늘어나는 모습을 보였다.캐나다부동산협회(Canadia
01-16
세계한인 부정적 '치매' 용어 개정을 통한 인식개선 논의 시작
치매용어 개정 협의체 구성 및 제1차 회의 개최해정신분열병→조현병, 간질→뇌전증 병명개정 사례한국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16일(월) (한국시간) 오전 10시 「치매용어 개정 협의체」(이하 ‘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01-15
세계한인 네팔 항공기 추락사고 관련 재외국민보호대책 회의 개최
네팔 항공기 추락사고 관련 재외국민보호대책 회의 개최 모습. (외교부 보도자료 사진)재외국민보호대책반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로 격상영사협력원 급파 한국인 2명 탑승자 생존여부 확인이도훈 제2차관은 네팔 항공기 추락사고 관련 15일 (일) 오후 5시 20분(한국 시간) 재외
01-15
밴쿠버 한-캐 수교 60주년 명예대사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 인사
안녕하세요?저는 2023년 캐나다와 한국 수교 60주년 명예대사가 된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입니다.저에게 캐나다는 개인적으로 인연이 깊은 곳입니다. 선수시절 오랜 시간 훈련을 한 곳이기도 하고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 한 곳도 바로 캐나다입니다.이런 이유 덕분인지 2
01-15
밴쿠버 예술의 도시에 비취색으로 피어나는 한국 도자기
오는 2월 15일까지 포트무디 아트센터에서 '옥의 바다를 건너서'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클레이포유의 제 17회 연례 전시회가 12일 오후 6시 공식 오픈 행사를 가지면 막을 열었다. 이날 전시장에는 포트무디 지역구의 보니타 자릴로 연방하원의원을 비롯해 포트
01-13
이민 작년 11월 누계 BC주 새 영주권자 수 5만 8515명
광역밴쿠버만 4만 6230명이 쏠려광역토론토는 12만 2265명이 정착BC·밴쿠버, 퀘벡·몬트리올 밀려 3위작년 11월까지 정착지로 토론토로 정한 새 영주권자 수가 여전히 제일 많았으며, 밴쿠버는 몬트리올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연방이민난민시민
01-13
부동산 경제 로얄르페지, 전국 집값 여전히 대유행 이전보다 높아
로얄르페지 보도자료 사진작년 4분기 2008년 이후 처음으로 전년 대비 하락전국 중간 가격 단독주택 하락, 아파트 상승 마감여전히 주택 가격 상승 여력은 남아 있어 곧 전환작년 4분기에 전국 집값이 2008년 이후 전년도에 비해 처음 하락을 기록했지만 여전히 코로나19
01-13
세계한인 미주 한인 이민 120주년…하와이 독립운동사적지 알린다
독립운동사적지 표지판을 전달받은 모습. (왼쪽부터) 박재원 미주한인재단 하와이 이사, 이동규 주호놀룰루총영사관 영사, 한의준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 이덕희 하와이 한인이민연구소장. (사진=국가보훈처)총 14곳에 표지판 설치·안내서 제작 추진&hell
01-13
세계한인 거리두기 없는 설 명절…한국 정부 "입국자 방역관리도 철저"
지난해 추석 명절 기간에 운영했던 고속도로 휴게소 임시선별검사소 중 경기도 용인시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용인휴게소. (사진=연합뉴스)조규홍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3일 “이번 설은 지난해 추석에 이어 두 번째 맞는 ‘거리두
01-13
밴쿠버 설날 맞아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는 한인문화단체
2017년 차이나타운에서 열린 'TD Vancouver Chinatown Festival'에서 김정홍 도예가가 10년째 초청을 받아 참가해 흙으로 한국 도자기를 빚는 시연을 하며 행사장에서 가장 많은 인파가 모여 드는 장소가 됐다. (표영태 기자)2017
01-12
부동산 경제 BC정부, 비영리 렌트 주택 기관에 5억 달러 자금 지원
오래 된 렌트 전용 건물 등 건설업자에 잠식 돼작년 총 1만 4546채의 렌트 세대가 정부에 등록렌트 전용 주택들이 노후화 되면서 탐욕적인 건설업자에 의해 구매돼 재개발 되면서 저렴한 임대 주택 세대가 감소하고 있어, 이에 대해 주정부가 비영리 렌트 단체에 자금 지원을
01-12
캐나다 한-캐나다 수교 60주년 기념 리셉션 양국서 동시 진행
오타와 주캐나다 한국대사관에서 열린 수교 60주년 기념사진밴쿠버총영사관 문화인들과 1월 중 접촉 중한국 정부 캐나다 한인 수를 24만 명로 추정올해 한국과 캐나다가 수교를 맺은 지 60주년이 되는 해를 맞아 한국과 캐나다에서 기념 리셉션을 갖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01-12
이민 한인사회 캐나다 이민사회 속 발언권 점차 위축 위기
새 시민권자의 선서식 모습(IRCC 페이스북 사진)작년 10월 누계 새 한인 시민권자 2211명주요 유입국 순위에서 33위로 크게 낮아져코로나19 대유행으로 2020년과 2021년 2년간 캐나다 시민권 처리가 지체 됐는데, 작년에 다시 속도를 내며 크게 증가하는 모습을
01-12
밴쿠버 "당신의 끼를 마음껏 펼치세요" 케이컬쳐 액팅스튜디오
한국 연극전문 교수 역임 이소춘 감독 지도기초연기반, 전문반, 뮤지컬반, 시니어반 등한국 내 유명 연기 지도 학원과 연계 진로밴쿠버에서 연극 등을 통해 자신의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훈련의 장이 마련됐다.케이컬쳐 액팅스튜디오에서는 2023년도 연기 수업반 수강자들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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