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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누구는 정부보조금으로 사는데 누구는 회사 보너스까지’
기업체 절반 올해도 보너스 지급600곳 대상 설문조사...인력 양극화코로나19 사태로 일자리를 잃고 정부 보조금을 신청했다가 부당 수령자로 낙인찍혀 마음고생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다른 한쪽에서는 예년보다 더 많은 연말 보너스를 받는 사람들이 있다. 최근 캐나다 기업
01-04
밴쿠버 밴쿠버 경찰 100여명 모인 식당 연말파티 적발
주모자에 벌금 2,300달러...식당은 시청에코로나 방역 위반 34건, 벌금 만여 달러밴쿠버시 자치 경찰은 연말연시를 기해 벌인 단속에서 모두 34건의 코로나19 방역 조치 위반 사례를 적발하고 만 달러 넘는 벌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밴쿠버 경찰(Vancouver Po
01-04
캐나다 캐나다 정치인 ‘나만 즐기고 보자’식 해외여행에 여론 질타
(사진) 코로나19 사태로 전 국민이 고통 속에 있는 가운데 일부 정치인이 개인 목적의 해외여행을 다녀온 사실이 드러나 여론의 따가운 눈초리를 받고 있다. 사진은 그 중 한 명인 앨버타 주 트레이시 얼라드 자치행정부 장관.연방자유당 위원 5명...야당 2명앨버타 집권당
01-04
캐나다 한인 라이온스클럽 에드먼턴 한인회에 통큰 기부
좌로부터 라이온스클럽 이진순회원,김영숙재무,손영순회장,한인회 조용행회장,이재웅이사장,황병문신임제1부회장에드먼턴 라이온스 클럽 10만달러를한인사회 공존 위해 에드먼턴 한인회에서부 캐나다의 가장 모범적인 한인사회로 꼽히고 있는 알버타주의 에드먼튼의 한인 라이온스
12-31
밴쿠버 2020년 BC주 가장 인기 있는 아기 이름..‘올리비아’
코로나 사태 중에도 3만9천여 신생아 출생2019년보다 4천여 명 줄어...‘미래 비관 탓’올해 BC주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아기 이름이 ‘올리비아(Olivia)’인 것으로 밝혀졌다. 정부가 올해 등록된 출생신고를 분석한 결과
12-31
밴쿠버 캐나다 입국 코로나19 음성확인서 지참 7일부터
5세 이상 탑승객...모든 출국지 모든 항공사탑승 전 항공사 확인...실패 시 탑승 불가능오는 7일부터 캐나다에 입국하는 모든 사람은 출발 전 72시간 이내 발급된 코로나19 검사 음성 판정 확인서를 지참해야 한다. 출국지 사정으로 음성확인서 발급이 불가능할 경우 연방
12-31
밴쿠버 2020년 BC주 코로나19 누적확진자 5만 1983명
BC주정부의 연말연시 코로나19 안전 캠페인 동영상 캡쳐사망자도 901명이나 나와백신 접종자 1만 7510명1월에 시작된 코로나19로 BC주에서 5만명 이상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900명 이상이 사망을 했다.31일, 2020년 마지막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
12-31
밴쿠버 [신년사] 밴쿠버 여성회 회장 김 미셀
다사다난했던 2020년이 지나고 희망찬 2020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해는 코로나로 인하여 가까운 이들과 거리를 두어야 했고 늘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일을 하지 못하거나 제한되었던 참으로 낳설고 힘든 시간들이었습니다. 한편으론 가족 또는 가까
12-31
밴쿠버 58인치 삼성 TV를 탄 케이크는?
쥬에 카페 이벤트 1등상을 받은 무화과 마론케이크노스로드 한인타운의 대표적인 한인 기업그룹인 쥬에 그룹의 쥬에 카페(Juillet Cafe & Dessert)가 '빵! 주고, 스마트 티비 가져오자!' 이벤트 당선작을 30일 발표했다.58인치 삼성
12-31
밴쿠버 BC주 코로나 백신 당분간 1회 접종만...‘더 많은 인원 맞히려’
1회 접종만으로 면역력 80% 확보연방 추가 공급시 2차 접종 완료BC주 정부가 한정된 코로나19 백신 공급 물량으로 더 많은 사람들을 접종하기 위해 다음 공급분이 들어오기까지 1회 접종만 하기로 결정했다. 한 번의 접종만으로 면역력을 80% 확보할 수 있다는 제조사
12-31
밴쿠버 80세 이상 노인 내년 2~3월 중 코로나 백신 접종
장기 요양시설 입소자는 보다 앞서정부 일반인 접종 등록 사이트 개발BC주 정부가 내년 3월까지 접종 완료할 계획인 코로나19 백신 우선 접종 대상을 시기별로 더 세분화해 발표했다. 또 그 이후에 있을 일반인 접종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희망자 등록 시스템을 개
12-31
밴쿠버 칠리왁 인근 1 Hwy 역주행 차량 마주오던 차 박아 3명 사망
동부행 차선서 서쪽으로 달려충돌 당시 차에서 불꽃 튀겨1번 고속도로 칠리왁과 호프 사이 구간에서 지난 29일 새벽 차선을 역주행하던 승용차가 다가오던 차를 들이받아 3명이 사망했다. 경찰 감찰 기관은 당시 출동한 경관의 조치가 사고를 키운 것이 아닌지 조사에 들어갔다.
12-31
캐나다 캐나다 입국하려면 코로나19 음성 확인서 필요
밴쿠버시에서 코로나19 PCR 테스틀 유료로 해주고 있는 밴쿠버해안보건소여행클리닉 전경탑승 3일 이내 발급 서류 유효한국 사증발급도 확인서 요구세계적으로 코로나19 음성확인서를 요구하는 나라가 점차 늘어나면서 캐나다도 마침내 이런 움직임에 동참할 예정이다.연방정부는 캐
12-30
세계한인 재외 한인 정치인 협의회, 가상 컨퍼런스 개최
 OKPC는 "잊을 수없는 2020, #OneOKPC"라는 주제로 사실상 12 월 2 일에 제 7 차 연례 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7 월 호주 시드니에서 처음으로 예정된 모임은 글로벌 코로나 19 로 인해 일정이 변경되고 온라인으로 이
12-30
밴쿠버 연말연시 술판매 시간 제한
새해 전야 오후 8시 판매 금지주류취급 식당·술집 10시까지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연말연시 축제 분위기를 제한하기 위해 주류 판매 시간 제한이 시행된다.30일 BC주 보건당국의 애드리안 딕스 보건부장관과 공중보건책임자 닥터 보니 헨리는 31일 오후 8
12-30
밴쿠버 10대들 총격피해 수난시대 열리나?
지난 28일 14세 소년 사망사고 현장 사진(살인사건합동수사대 보도자료 사진)29일 리치몬드에서 19세 피격경찰 용의자 지목, 범죄 확인최근 10대들이 총격으로 사망하거나 부상을 당하는 일이 메트로밴쿠버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리치몬드RCMP는 지난 29일 오후 10시
12-30
밴쿠버 또 여성 보행자 교통사고로 중상
리치몬드에서 29일 일어난 사고 교차로 구글맵 캡쳐 사진리치몬드 3일 만에 또 사고우기철 안전운전 위한 경종우기철 보행자 관련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는데, 리치몬드에서는 3일만에 또 보행자가 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리치몬드RCMP는 지난 29일 오후 5시에 버스웰
12-30
밴쿠버 [신년사] 주캐나다대사 장경룡
존경하는 캐나다 재외동포 여러분,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동포 여러분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원하시는 바를 성취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아울러, 코로나19 위기를 힘겹게
12-30
밴쿠버 [신년사] 주밴쿠버총영사 정병원
존경하는 한인 동포 여러분  코로나 19로 다사다난했던 2020년을 뒤로하고 희망찬 202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신축년(辛丑年) 새해에는 동포 여러분 모두 하시는 일마다 만사형통하시고 모든 가정
12-30
밴쿠버 "백신 접종 새치기 마라" BC간호사협회 강력 비판
‘정부 관리, 보건위 관계자가 주범”지위.직업 특성 이용한 접종 특혜BC간호사협회는 현재 진행 중인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고위험군이 아닌 사람들이 끼어들어 당초 정해진 우선순위가 지켜지지 않고 있다면서 강력히 비판했다. 협회는 고위 관리직 및 코
12-30
밴쿠버 BC주 체육·방과 후 활동 방역 규제 다소 완화
실내 2명, 실외 4명까지 허용학생 방과 후 체육 연습은 가능BC주 정부가 실내외 체육활동에 대한 코로나 방역 규제를 다소 완화했다. 정부는 또 학생 방과 후 활동에 대한 규제에 관해서도 더욱 명확한 지침을 발표했다.우선, 성인 실내 체육활동이 2명 제한을 조건으로 허
12-30
밴쿠버 버나비 한 기독교회 “아기 예수를 돌려주세요”
(사진) 버나비 성 스테판 성공회 교회에서 도난 맞은 아기 예수 탄생 조형물. 오른쪽 사진에서  가운데 아기 예수가 사라진 것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야외 진열 구유 형상 도난 맞아성공회 성 스테판 순교자 교회“아기 예수를 돌려주세요!”버나
12-30
밴쿠버 [신년사]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장 정기봉
안녕하십니까?코로나19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새해를 맞이했습니다.올해는 이 통제상황에서 벗어나는  희망을 가지고 우리도 모르게 누렸던 행복을 찾아서 희망을 가져봅니다.밴쿠버 동포여러분해뜨기 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라고 합니다.희망을 잃지 마시고 곧 이겨낼 수있
12-29
밴쿠버 써리서 총격에 버나비 14세 소년 사망
살인사건합동수사대의 지난 28일 밤 살인사건 현장 보도자료 사진28일 밤 택시에서 하차 중잠시 뒤 랭리에서 차량화재메트로밴쿠버 조직범죄자들의 잦은 총격사건이 벌어지고 있는 써리에서 이번에는 14세 소년이 총에 맞아 사망자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살인사건합동수
12-29
밴쿠버 [신년사] 밴쿠버 한인회장 정택운
안녕하세요.  한인동포 여러분!2021년 신축년 흰소띠해를맞아 밴쿠버한인동포 여러분들 각가정에 많은복이함께하고 사업도 번창하며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지난 경자년은 말그대로 전 세계적으로 다사다난했던  한해였던것같습니다. 우리 동포사회도 예외없이 &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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