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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 재외동포 한국어 그림일기대회, 캐나다 수상자 없어
'제1회 재외동포 어린이 한국어 그림일기대회'에서 대상을 받은케냐에 거주하는 김지오 어린이가 대상 작품(교육부 보도자료)재외동포 어린이의 민족 정체성 담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지난 6일(화) 오후 2시(한국 현지시간) 교육부가 주최하고, 재
08-06
밴쿠버 한인문화의 날, "한인이라 자랑스럽다"
밴쿠버의 경희대태권도 시범단의 격파 시범. 지난 3일 한인문화협회(회장 심진택) 열린 제15회 한인문화의 날 행사가 많은 관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펼쳐졌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는 10월 연방총선을 앞두고 연방보수당의 신철희 후보를 비롯해 자유당과 NDP 후보들의
08-06
밴쿠버 7일 오전 현재 총영사관 일부 민원업무 지연 및 불가 상황 계속
지난 7월 30일부터 시작된 주밴쿠버총영사관의 시스템 장애가 지난 연휴에도 복구작업을 진행했지만 6일 오전 현재 아직까지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총영사관은 일부 민원 업무가 당일 처리 불가 혹은 업무 지연이 예상돼, 긴급한 업무가 아닌 경우에는 가
08-06
밴쿠버 밴쿠버 한인장학생 한인사회 위한 미래를 키운다
지난 1일  밴쿠버장학재단의 오유순 전 이사장과 김지훈 이사장, 그리고 동문들과 새 장학생들이 모여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표영태 기자) 2019년도 39명 장학생 선발17일 장학의 밤 행사 개최올해도 9만 3000달러 지급  밴쿠버
08-02
밴쿠버 C3 캠프코리아, 폭발력을 내재한 한인 차세대 동력
 2019년 캠프코리아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자원봉사자로 참가한 대학생 이상의 카운슬러들이 2달 넘게 어떻게 즐거운 프로그램을 만들지 프로그램을 연습하고 있다.(표영태 기자)  100명 이상 수용 캠핑장, 재정적 지원 필요한 번 참가한 캠
08-02
밴쿠버 3일 한인문화의 날, 주인으로 당당하게 한민족의 힘 보여주자
 대한항공은 매년 한인문화의 날에 한국 왕복 항공권 티켓을 후원하며 많은 사람들의 참여할 수 있는 모티브를 제공해 왔다.(밴쿠버 중앙일보 DB) 3일 오전 10시 버나비 스완가드 스타디움한국 대형기획사 함께 하는 K-POP 콘테스트전통과 현대무용이 어
08-02
캐나다 SIN 유출 피해로 새 번호 몇 명 받았나 보니...
최근 캐피털원 해킹 사건으로 사회보장번호(SIN)가 유출된 캐나다인이 100만 명에 달한 가운데 기존 번호 대신 새로운 사회보장번호를&
08-02
밴쿠버 한국영화 100년사 기념 밴쿠버 한국영화제
정병원주밴쿠버총영사가 제2회 밴쿠버한국영화제 개막식에서 환영인사를 하고 있다.(표영태 기자) 작년에 이어 올해 밴시티극장에서 올해는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과 함께 한국 영화 100주년이라는 기념비적인 해로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밴쿠버 한국영화
08-02
세계한인 선진국일수록 쇼셜미디어 정보 믿지 않아
 JTBC '유튜브 속 가짜뉴스 무차별 확산…노인 36% "매일 본다"' 기사 이미지 사진 높은 학력자, "일반인 사실과 거짓 구별 능력 낮다"테러 등 위기상황 정부 쇼셜미디어 중단 권한 지지 한국에서 많은 유튜버들이 난립해 사실이 아닌 내용
08-02
부동산 경제 밴쿠버주택가격 하락에 주택거래 다시 활기
 7월 비수기 불구하고 크게 증가올해 2번째로 많은 매매 기록전년대비 5-10% 가격 하락해 메트로밴쿠버의 주택거래가 다시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한 것 아니냐는 징조가 나타났다. 메트로밴쿠버부동산협회( Real Estate Board of Gr
08-02
밴쿠버 올해 노인회 추석행사 9월 7일
2018년도 밴쿠버노인회 추석잔치 모습(밴쿠버중앙일보 DB)  밴쿠버노인회(회장 최금란)가 주최하는 추석잔치가 올해는 추석인 9월 13일 직전 토요일인 9월 7일 오전 11시에 한인회대강당(1320 E. Haslings St. Vancouver)에서
08-02
이민 BC주 작년 EE카테고리 초청자 3100명
  2000명 숙련노동자, 936명 유학생졸업자일반 숙련노동자 카테고리는 점차 축소경향 작년도에 BC주의 경제이민의 주류를 이루는 EE 카테고리 영주권 대상자들에 대한 통계자료가 발표됐는데 주가 숙련노동자 카테고리로 나왔다. BC주정
08-02
세계한인 동포청소년들 역사현장 탐방하며 모국 배운다
  2019 재외동포 중·고생 모국연수 2기 지난 31일부터 6일까지 전국을 순회 재외동포재단은 ‘2019 재외동포 중·고생 모국연수’ 2기 학생들이 지난 31일부터 오는 6일까지 6박 7일간 고양, 파주, 군산, 대전, 전주, 진안
08-02
밴쿠버 써리 드라이브스루 인출기 앞 총격살인사건 발생
 2일 발생, 2명 용의자 체포 사우스써리의 한 한 금융기관의 현금인출기 드라이브스루에서 총격으로 한 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써리RCMP는 2일 오전 9시 20분에 관할지역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해 살인사건합동수사대(IHIT)에 수사를
08-02
캐나다 캐나다, 한국과 상품무역 다시 적자폭 확대
  전체적 두 달 연속 흑자 기록수출·수입 모두 감소 불황형흑자 캐나다가 한국과의 상품무역에서 전달에 비해 적자폭을 늘렸지만 2달 연속 흑자를 기록했는데, 수출과 수입이 모두 감소하는 불황형흑자의 모습을 보였다. 연방통계청이 2일 발
08-02
밴쿠버 한민족의 경제영토를 넓힐 차세대 주역들은 모두 모여라
2018년도 창업무역스쿨 개막식 행사 모습(밴쿠버 중앙일보)  월드옥타 밴쿠버지회 창업무역스쿨 개최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간 개최수료 후 한국방문, 리더십 참가 지원  월드옥타(OKTA 세계한인무역협회) 밴쿠버지회(회장 황선양)
08-02
밴쿠버 2일 현재도 밴쿠버총영사, 일부 민원업무 불가 또는 지연
주밴쿠버총영사관 민원실 모습(밴쿠버중앙일보 DB)캐나다 시스템 관리업체 복구 작업 중정상화되면 영사관홈페이지 즉시 안내 밴쿠버총영사관은 2(금)일 현재 정상근무 중이나, 한국 외교부 본부와 연계된 시스템 상에 장애가 발생해 긴급복구 중이라고 밝혔다. 
08-02
밴쿠버 H-Mart 대형 참다랑어 해체쇼, 9일 진행
2018년 1월에  H-Mart 코퀴틀람 지점에서 펼쳐졌던 참다랑어 해체쇼 모습(밴쿠버 중앙일보 DB) 코퀴틀람지점 오후 3시, 즉석 시식도동원산업 참치 전문가 직접 해체 쇼 매년 대형 참다랑어 해체쇼를 해 왔던  H-Mart가 올해
08-01
밴쿠버 김진호 재향군인회장 "한미동맹 강화하면, 북핵 걱정없다"
 31일 밴쿠버 한인 대상 안보강연회 북한 도발 막는 9.19군사합의 지지 군 고위장성출신들이 '남북 9.19 군사합의' 폐기를 주장하는 가운데, 군합참의장 출신으로 재향군인회장으로 이에 대한 지지 선언했던 김진호 재향군인회장이 밴쿠
08-01
밴쿠버 BC주교육부, "대학진학 문제 될 12학년 성적 오류 해결했다"
6월 주학력고사 점수 이상 발생주정부 전국 대학에 협조 요청 중다음 학기에 대학으로 진학을 앞둔 BC주 고등학교 졸업생들이 엉뚱한 성적표로 인해 대학 진학에 자칫 큰 피해를 볼 뻔 한 일이 발생해 주교육부가 급하게 문제해결에 나섰다.BC주정부의 롭 플레밍 교육부 장관은
08-01
밴쿠버 유학생은 BC의료보험 2배 더 내세요
  내년 보험료 면제와 반대한달 보험료 1인당 75달러 BC주정부가 내년도에 의료보험료를 면제할 예정인데, 모든 유학생들은 오히려 보험료가 인상된다. BC주정부는 BC의료보험(Medical Service Plan(MSP) premiu
08-01
캐나다 BC 연쇄살인용의자 공포 온타리오까지 확산
  온타리오 북부 목격했단 신고들어와경찰, 신뢰성 떨어지는 제보로 판단 BC주에서 3명을 살해하고 마니토바주에서 마지막 종적을 남긴 두 명의 10대 살인자들로 인해 온타리오주도 이들을 목격했다는 제보가 접수되는 등 공포에 휩싸이고 있다.&nb
08-01
밴쿠버 캐나다인 3명 중 2명 동성결혼 인정
BC주 68%로 SK/MB 이어 높은 편45%, 성소수자는 성소주자로 태어났다. 성소수자의 축제인 프라이드 퍼레이드를 앞두고 캐나다가 세계에서 4번재로 동성결혼을 인정할 정도로 성소수자에 포용적인 나라임을 확인시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설문전문기업인
08-01
세계한인 한국, 캐나다와 FTA 활용 수출 효과 톡톡히 본다
  상반기 96% 활용률로 최고 한국이 FTA을 통한 활용률에서 캐나다를 상대로 가장 높은 수출 효과를 보고 있다는 통계가 나왔다. 관세청(청장 김영문)이 발표한 자유무역협정(이하 FTA) 발효국(15개 협정, 52개국)과의 2019
08-01
부동산 경제 웨스트밴 개발안 2년만의 변경, 무리일까 합리적일까
웨스트밴쿠버 파크로열 지역 아파트 시행사가 짓고 있는 아파트를 더 높게 지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해 시와 의견 충
08-01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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