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4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10.56°C
Temp Min: 6.11°C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13,802건 4 페이지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뉴스 제목
밴쿠버 [UBC 학생기자의 눈]기후 변화 대처를 위한 UBC 학생들의 외침
 지난 9월 28일,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이하 UBC)에서 급변하는 지구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움직임이 있었다. UBC Climate Strike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 시위는 UBC의 공식적인 행사가 아닌 UBC 재학
10-03
밴쿠버 세상을 빛내는 캐나다 한인의 세상을 밝히는 소중한 삶-삶 소사이어티
 1980년대 무의탁 노인·고아원 지원하던 대학생 모임BC주 비영리단체 등록, 세계 친환경 농업 연구·보급  삶 소사이어티 오브 오가닉 무브먼트(SARM Society of Organic Movement)는 BC주에 등록된 비영리 단체다. 1
10-02
밴쿠버 노년 성 건강에 대한 존중과 이해의 시간
김계숙 전 안산대학교 총장이 밴쿠버를 찾아 노인 성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는 특강을 1시간 넘게 진행했다.(표영태 기자) 밴쿠버무궁화여성회 건강워크숍김계순 박사 성건강 특별강연 노인의 성에 대해 언급하는 것을 지나치게 터부시하고 있지만 노년의 행복
10-02
밴쿠버 KCWN, 이민자가 아닌 캐나다 주인되는 정보 제공
KCWN 창립 10주년 기념 정보행사비영리단체로 한인사회 발전 기여정착, 취업, 자녀교육 등 궁금증 해결 KCWN(Korean Community Workers Network, 회장 김민정 스텔라)는 창립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KCWN과 캐나다 더 잘알기'
10-02
밴쿠버 발라리아 랭리시장 한인문화 우수성에 감탄
 오늘 10시에 한국전통 도자기 장인 도암 김정홍도예가 내외와 한지 공예가 미셸김 씨가 장민우 서울시의회 홍보대사 주선으로 랭리시티를 방문하여 발라리아 밴덴브릭 시장과 면담을 하였다. 발라리아 시장은 한국문화에 많은 관심을 보여 왔으며 김정홍도예가의 작품과 한
10-02
밴쿠버 SFU 케이스톰, 한류전파의 첨병이 되겠습니다
SFU 한류동아리인 K-STORM은 지난 9월 27일 오후 5시 30분부터 SFU 버나비 캠퍼스의 MBC빌딩 컨퍼런스룸(MBC 2290-2296)에서 아이스브레이킹 이벤트를 열었다. 새 학년을 맞아 한류에 관심이 있는 새 단원을 맞이하기 위한 행사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
10-02
이민 북한출신 영주권신청자 올들어 30명
 한국 국적자 7월까지 3100명영주권취득자 3520명보다 적어영주권비자 취득 한인 3769명EE허가 한인이민자 BC주 가장 선호 올 7월까지 영주권 신청접수를 한 한인 수가 7월까지 영주권을 취득한 한인수보다 적었었다. 연방이민부(Refug
10-02
이민 연방이민 허가 초청자 수 다시 늘어나
  2일 연방EE 초청 3900명으로 늘려통과점수 직전보다 2점 오른 464점 연방 주요이민 경로인 연방EE 카테고리 신청자에 대한 초청 인원이 다시 연초 수준으로 높아졌지만 통과점수는 여전히 높게 유지됐다. 연방이민부(Immigra
10-02
부동산 경제 주택가격 정상화 되니 거래도 크게 늘어
  9월 전년대비 46.3% 증가가격은 7.3% 내리며 안정세 메트로밴쿠버의 주택가격이 비정상적으로 폭등하면서 매매도 실종됐다가 정부의 강력한 조치에 가격이 정상으로 회복되자 거래도 다시 활기를 띠며 주택이 사람사는 곳으로 다시 돌아오는 모습
10-02
세계한인 한국 국제민간항공기구 이사국 7연임 성공
국토부 제2차관의 한국 리셉션 환영인사 모습(외교부 보도자료 사진) 몬트리올 지난 1일 이사국 선거에서177개국 중 164표 얻어 최다 득표  외교부 및 국토교통부는 우리나라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총회에
10-02
캐나다 美, 자원봉사자에 "노동허가 없다"며 5년 입국금지
지난 여름 사스카툰 거주 남성예술 축제 자원봉사 국경넘다   미국에서 열리는 축제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려던 캐나다인이 5년간 미국 입국을 금지당하는&nb
10-02
밴쿠버 클레이톤 하이츠 강도 용의자 구속
 은행에서 칼들고 돈 요구인근 세컨더리 일시 폐쇄 대담하게 써리의 금융기관을 털려던 강도가 경찰에 체포됐다. 써리RCMP는 프레져하이웨이 18600블록에 있는 한 금융기관에서 강도를 하려던 남성을 구속했다고 발표했다. 사건은 지난 1
10-02
세계한인 2019 세계한인회장대회 본격 개막
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이 2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2019 세계한인회장대회에서 전세계에서 온 500여명의 한인회장단과 국내 참석자에게 개막을 축하하는 환영사를 했다.(재외동포재단 제공)  전 세계  한인회장 400여 참가각
10-02
밴쿠버 랭리거주 실종 한인노인 찾아
  경찰은 랭리에 거주하는 한인 노인이 실종됐다고 공개 수색에 나선지 하루도 되지 않아 찾았다.  랭리RCMP는 랭리에 거주하는 79세의 한인 노인이 지난 9월 30일 오후 12시부터 1시 사이에 자신이 거주하는 랭리 월로우비(Wil
10-01
캐나다 10월 21일 연방총선 관련 선관위의 한국어 안내
캐나다선거관리위원회가 제작한 총선 관련 한국어 pdf 파일을 jpg로 변환한 내용
10-01
캐나다 제이 신·넬리 신 당선 가능성도 높아지려나?
Jay Shin이 페이스북에 올라온 선거운동 모습   입소스캐나다 최근 정당 지지도 조사보수당 37%로 자유당 34%에 앞서당대표 지지에선 트뤼도-쉬어 동률 당장 내일 투표를 한다면 캐나다 정권이 자유당에서 보수당으로 교체할 수 있어
10-01
밴쿠버 밴쿠버 또 일-월요일 밤 사이 2건 총격 사건 발생
지난 19일 밴쿠버경찰서가 보도자료를 통해 엄청난 양의 무기들을 올해 압수했다고 발표했다.(보도자료 사진)   지난 22일-23일 3건 총격 이어이번엔 사건발생 지역 거리 있어 일주일 전에 일요일 밤부터 월요일 새벽까지 밴쿠버에서 3
10-01
세계한인 병무청, 국외체재자 전자우편 본인확인 방식 도입
 10월 1일 전자우편 인증 통한 민원출원 가능국외 체재 병역의무자 병무청 누리집을 통해 병무청(청장 기찬수)은 10월 1일부터 국외에서 체재하는 병역의무자는 병무청 누리집에서 전자우편 본인확인 서비스를 사용하여 간편하게 민원출원이 가능하다고
10-01
캐나다 신맹호 대사, 북극정책보고서 발간행사 개최
사진=주캐나다 대한민국대사관 홈페이지 한-캐 북극 협력관계, 마스터플랜문화원의 북극 원주민 태권도 캠프  주캐나다 대한민국대사관은 지난 9월 26일(목) CIGI와 공동으로 북극 정책 보고서 『Canada’s Arctic Agenda, Int
10-01
밴쿠버 주밴쿠버총영사관 임시직 행정직원 채용 중
사건사고 및 시스템 관련 업무 지원근무기간 11월 26일-12월 31일까지   주밴쿠버총영사관은 사건사고 및 시스템 관련 업무 지원을 위한 임시직 행정직원 1명 채용을 위해 서류접수를 10월 14일까지 이메일(vancouver@mofa.go.
10-01
캐나다 총기 규제, 정당별 공약 차이는?
 자유당,  5년간 추가 5000만 달러 투입보수당, 총기 규제보다, 범죄처벌 강화NDP, BC주 주택 이용 돈세탁 감시 강화녹색당, 트랜스 송유관 확장 반대 재확인 연방 총선이 한 달도 남지 않았
10-01
밴쿠버 BC한인실협, 에비 법무부장관 미팅
 범죄신고 대응, 밀수담배 단속 강화 요청대형스토어 담배 판매 허용 형평성 재고 BC한인실업인협회의 김영근 회장과 집행부는 9월 30일 BC법무부장관 사무실에서 BC주 데비드 에비 법무부장관과 미팅자리를 가졌다.  이날 미팅에서 소규
10-01
밴쿠버 해병전우회 캐나다서부지회 수도탈환 기념식 거행
해사순항훈련 밴쿠버 방문 환영 모금 운동11월 30일 전진구 전사령관 방문도 준비한국전쟁 중 북한군 점령하에 있던 서울을 재탈환했던 9월 28일을 기념하기 위해 해병전우회 캐나다서부지회의 민병돈 회장 등 회원과 가족 등이 한식중식당 두꺼비에서 지난 28일 제 제 69주
09-30
밴쿠버 한남슈퍼 랭리점 금요일 오픈
한인사회의 대표 대형마트의 하나인 한남슈퍼의 랭리점이 금요일 개점을 했다. 한남슈퍼 한선숙 대표는 "지난 26일 오후 갑자기 시청에서 허가나 나오면서 27일 영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현재 메트로밴쿠버로 오는 많은 한인들과 젊은 부부들이 주로 랭리를 주거지
09-30
부동산 경제 커머셜역 부근 고층 주상복합단지 계획
스카이트레인 커머셜-브로드웨이역 인근에 고층 주상복합건물 단지가 들어선다. 부동산 개발사 크롬비 리트(Crombie REIT)사에 따르면 현재 
09-30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