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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제목
밴쿠버 연말 소프트테러 조심 또 조심
 무장한 영국 경찰이 29일(현지시간)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한 런던브리지 인근에서 사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AP=연합뉴스]영국·네덜란드 칼부림으로 5명 이상 사상밴쿠버 2일만에 3명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 연말 축제분위기에 빠져 있던 유럽의 번화가에
11-29
밴쿠버 해병전우회 송년회 전진구 전 사령관 참석
 밴쿠버해병전우회(회장 민병돈)가 30일(토) 오후 5시 30분부터 노스로드 한인타운에 위치한 얀스 가든(Yan's Garden, 9938 Lougheed Hwy)에서 전진구 전 해병대 사령관 부부가 참석한 가운데 올해 송년회를 갖는다. 올해는 특히
11-29
밴쿠버 12월 7일 코윈 네트워킹 송년행사
2018년도 코윈밴쿠버 송년행사 모습(코윈밴쿠버 제공)오후 3시 네트워킹, 6시 공연 만찬 등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코윈) 캐나다(회장 장남숙)과 밴쿠버 지회(회장 김보선)가 오는 12월 7일(토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지역인사와 코윈 회원이
11-29
밴쿠버 30일 라파지레이크 경관조명 점등식
코퀴틀람시 페이스북에 올라온 라파지레이크 점등식 이벤트 사진 불꽃놀이와 다양한 이벤트내년 1월 19일까지 밤마다 한인들의 주요 주거지인 트라이시티에서 연말 분위기를 가장 화려하게 만끽 할 수 있는 라파지레이크 경관조명 점등식이 이번 주말에 있을 예정이
11-29
밴쿠버 BC학부모, "교실 내 휴대폰 사용금지" 적극 지지
사진출처=Research Co. 보도자료 사진 온타리오주 올해 초부터 시행 자녀 없는 주민들도 지지 표명 스마트폰이 나오면서 청소년들이 휴대폰을 끼고 살면서 수업도 제대로 받을 수 없는 상태에서 BC주도 온타리오주처럼 교실 내 스마트폰 사용을
11-29
이민 9월 누계 새 한인 영주권자 4720명
  작년 동기대비 30.2%나 급증해캐나다 전체 5.6% 증가와 비교주요 유입국 순위에서 9위 기록 올해 들어 캐나다 전체적으로 새 영주권 취득자 수가 안정적으로 늘어난 반면, 한인 영주권자 수는 대폭 늘어나는 모습을 보였다. 연방이
11-29
이민 11월까지 연방EE 초청자 78,900명
통과점수는 471점 기록언어로만 290점까지 가능 올해도 한 달이 남은 상태에서 캐나다의 주요 이민 문호인 연방EE 프로그램의 초청자 수가 목표에 근접했는데 공식언어 능력이 당락을 좌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이민부(Refugees and Citiz
11-29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달콤한 치즈케이크 꼭 맛봐야 할 3곳!
 레인쿠버라고 불리는 밴쿠버의 비 오는 시즌이 시작된 지금, 사람들도 하나둘 야외활동보다는 실내 활동을 하기 시작했다. 그중에서도 밴쿠버의 맛있는 카페들을 돌아다니는 일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오늘 소개할 치즈케이크집들은 비 오는 날 밴쿠버의 감
11-29
밴쿠버 아웃도어 브랜드 MEC 실적 부진... 출구는 어디
사진출처=MEC 홈페이지  1971년 밴쿠버 오픈, 전국 20여 매장판매 부진에, 온라인 상점과의 경쟁   밴쿠버에서 설립돼 캐나다 최대 아웃도
11-29
캐나다 이번 생애 오로라 여행 처음이라면, 이건 알고 가자
  소설(小雪)이 지났다. 한 주 뒤면 대설(大雪)이다. 영락없는 겨울이다. 추위가 질색이라며 따뜻한 남쪽 나라로 도피하는 이도 있지만, 진짜 겨울다운 겨울을 선망하는 사람도 있다. 순백의 설원과 초록빛 오로라를 보겠다며 먼 북쪽 나라로 떠나는 여행자
11-29
세계한인 나경원 패트 협상에 오열한 엄마 “금수만도 못한 야만의 정치”
스쿨존에서 과속차량 사고로 숨진 민식 어린이의 부모가 29일 국회에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필리버스터 관련 기자회견을 직접 지켜본 뒤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연합뉴스] 29일 국회 본회의가 사실상 무산되면서 이날 처리될 예정이었던 일명 ‘민식이법’ 등
11-29
세계한인 박용진 "나경원, 사학재단 집안이라 유치원 3법에 경기 있다"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변선구 기자나경원 의원으로 교체되면서 논의 급격히 봉쇄한유총 고문변호사 활동한 황교안 대표의 영향  ‘유치원 3법’ 발의를 주도한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은 29일 “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집안이 사학재단 집안이고 한국당에
11-29
밴쿠버 생명공동체와 한반도 평화통일 강연
  한신대 김애영 명예교수 초청6.15공동선언실천 밴쿠버분회 2018년 초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등 한반도에 평화무드가 조성됐지만, 한반도 안팎의 문제로 다소 침체되는 상황 속에서 보다 근본적으로 한반도 평화 통일을 생각해 보는 뜻깊은
11-28
부동산 경제 메트로밴쿠버 집 구매하는데 평균 100년이 넘어!
밴쿠버웨스트는 217.8년로 가장 길어 메이플릿지 26.8년, 써리 45.8년 걸려아파트만이 10년 이내에 가능한 주택 메트로밴쿠버에서 중간소득자가 단독주택을 사려면 짧게는 28년에서 길게는 220년 가량이 걸려 부모가 도와주지 않는다면 일반 젊은이들
11-28
밴쿠버 한국문인협회·한인늘푸른장년회 합동 송년회
 한국문인협회·한인늘푸른장년회 합동 송년회에서 이원배 장년회 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표영태 기자) 문인협회, 문화 예술 발전 선도장년회, 다양한 교양강좌 이끌어 메트로밴쿠버의 대표적인 문예단체 중의 하나인 캐나다 한국문인협회(이하 문협)
11-28
부동산 경제 밴쿠버시 빈집세 향후 3년간 매년 25% 인상
 내년도 빈집세율 1.25%로 상향빈집수 줄어들고 렌트주택으로재산세 이어 부동산 소유 부담 증가 밴쿠버시가 내년도 재산세를 대폭 올리며 시 거주자들에 대한 부담을 주며 세수를 확보하는 동시에 빈집세도 인상해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하며 시는 부자가 되고
11-28
캐나다 9월 BC주 평균주급 1009.3달러
  작년 9월에 비해 33.34달러 올라전국적으로 평균주급 1042.09달러 BC주의 평균주급이 9월에 연이어 두 번 1000달러 이상에 머물렀지만, 전국 상승폭에는 못미치는 성적을 거두었다. 연방통계청이 28일 발표한 9월 평균주급
11-28
밴쿠버 BC주의회 연료비 가격 투명 법안 27일 통과
정유사 가격 결정 과정 데이터 공개해야리터 당 10-13센트 프리미엄 설명못해북미에서 가장 비싼 주유비를 지불하고 있는 BC주에서 해당 가격이 적정한 지를 투명하게 들여다 볼 수 있게 됐다.BC주 브루스 랠스톤(Bruce Ralston) 직업무역기술부 장관은 27일 정
11-28
밴쿠버 재외선거 등록 인증샷 이벤트
3개월간 3번에 걸쳐 추첨경품 20달러 마트 상품권 재외국민의 참정권 행사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주밴쿠버 총영사관이 많은 노력을 하는 가운데, 유권자 등록을 높이기 위해 경품을 내건 이벤트도 선보였다. 주밴쿠버총영사관의 선거관인 남종수 영사는 제21대
11-28
밴쿠버 연말 맞아 조심 또 조심, 아니면 큰 후회
 술집과 나이트클럽 마약 조심어두운 길에서 차량사고 조심각종 사기나 성추행도 주의해야 연말이 되면서 모두들 들떠 있는 상태에서 크고 작은 사고들이 자주 발생함에 따라 캐나다에 갓 온 한인 젊은이들이 각별히 조심하고 한국과 다른 캐나다 문화 차이에도 유
11-28
밴쿠버 넬리 신, 26일 연방하원으로 공식 임기 시작
  오타와 연방의회 사무처서 선서식 가져마틴 상원의원 등 많은 한인 동행 축하 지난 총선에서 전국에서 가장 적은 득표율 차이를 보이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당당하게 한인 최초의 하원의원이 된 넬리 신 의원이 26일부터 공식적으로 하원의원으로
11-28
밴쿠버 송년회의 시작을 알린 BC실업인협회
BC한인실업인협회 김영근 회장이 송년의 밤 행사에서 환영사를 통해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에도 관계를 공고히 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표영태 기자) 대한항공 투어클릭 항공권 협찬코퀴틀람·랭리 시장들 축하 참석 메트로밴쿠버의
11-28
밴쿠버 캔남사당, SFU캠퍼스에서 신명나게 놀아봤다
2019년도 세계전통예술축제, 3회째캔남사당 한글문화학교 어린이들 출연다양한 민족 전통공연팀 함께 자리해  캔남사당 문화학교(Namsadang Cultural  Institute)와 SFU 타락(Korean Traditional Perform
11-28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 자전거 공유 서비스
 밴쿠버를 돌아다니다 보면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컴패스 카드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1존은 2.4달러, 2존은 3.45달러, 3존은 4.50달러 라는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왕복으로 타거나 자주 이용하면 많은 돈이 들게 될 것이다
11-27
밴쿠버 잠정합의로 버스운행 정상화...아직 완전해결되지 않은 뇌관
26일 심야에 노사 막판 협상 결과임금, 수당, 근무조건 개선을 약속비준 절차 남아, 불발 시 다시 파업  메트로밴쿠버의 버스와 시버스가 전면 운행 중단의 최악의 사태로 치닫던 대중교통 노조 파업 사태가 막판 노사간 잠정합의에 도달하면서 3일간 전면파
11-27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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