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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U-패스, 재학중에도 졸업후에도 대중교통 친화 연결고리
  졸업생 일주일에 1회 이상 이용 공인 포스트세컨더리 교육기관 학생들을 위한 대중교통 할인카드가 학교를 졸업하고도 대중교통을 이용 빈도를 높이는 효과를 보이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BC주 통계청이 U-패스 관련 조사보고서를 2
09-28
캐나다 캐나다인 자연 속에서 보낼 때 행복해
  여성, 고령자일수록 선호도 높아미래 세대의 자연접근권 걱정도 인구 대비 녹색지대가 많은 캐나다에 사는 캐나다인들의 자연 사랑은 절대적이라는 조사 보고서가 나왔다. 입소스캐나다가 27일 발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87%의 캐나다인은
09-28
교육 캐나다 최초 글로벌한국장학생 학사과정 모집
 대한민국정부(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는 캐나다 지역에서는 최초로 2019년도 Global Korea Scholarship(GKS) 정부초청 외국인 학사과정 장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캐나다 지역에 배정된 선발인원은 1명으로 신청 마감일은 오는 10월 2
09-28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에는 미술 용품을 어디에서 구할까?
 최근 여행지에서 취미생활을 하는 체험 여행이 인기다. 단순히 여행하고 사진으로 남기는 것이 아닌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글을 쓰기도 한다. 그 중 나의 마음을 잡은 것은 그림 그리기였는데, 특히 경치가 예쁘기로 소문난 밴쿠버에서의 그림 그리기는 캐나다로 오기
09-28
밴쿠버 김미라 박사, '의미 있는 삶' 주제 워크숍
10월 4일, 11일 한인천주교회밴쿠버 성 김대건성당(10222 161 St, Surrey)에서는 김미라 박사를 초대해 10월 4일과 11일 2회에 걸쳐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의미 있는 삶을 위하여 – 나는 누구인가?'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한다.김대건 성당 보
09-28
밴쿠버 밴쿠버국제영화제 본격 개막 16일간의 대장정에 돌입
 청소년 영화분야에 출품된 버니오딧세이 한국 영화 5편, 만화 1편 등 상영용호상 수상 분야 2편 출품, 경합청소년영화분야, 윤태랑 감독 출품  1982년에 시작돼 올해로 37년차가 되는 밴쿠버국제영화제(Vancouver Intern
09-27
밴쿠버 주정부 부동산 통한 자금세탁과의 전쟁 선포
부동산 소유주 공개 법개정콘도 사전분양 수의계약 조사 최근 카지노장을 이용한 자금세탁이 문제가 됐는데, 이제 부동산과 다른 분야를 통한 자금세탁에 대해 주정부가 작심을 하고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BC주정부는 투 트랙으로 자금세탁을 조사하겠다고 27일
09-27
캐나다 항공권에 이름 잘못 쓴 여행객 외국서 발 묶여
정정 요청 무시한 여행사에 배상 명령항공권에 탑승자 이름을 잘못 쓰고 이를 알고난 후에도 바로 잡는 조치를 하지 않아 여행자 가족을 외국에 발 묶이게 한 여행사에 손해를 배상하라는 결정이 내려졌다. BC주 소액중재위원회(CRT)는 리치몬드 소재 한 여행사에 부주의로 고
09-27
밴쿠버 밴쿠버 도심에 옥상정원 생긴다
위 사진. 두 개 층을 잇는 계단은 중간에 앉아 쉴 수 있도록 나무 바닥을 깔았다. [사진 CBC]아래 사진. 일반에 공개되는 도서관 옥상 정원. [사진 VPL]밴쿠버 다운타운에 새로운 휴식 공간이 생긴다. 롭슨 스트리트와 호머 스트리트 교차로에 있는 밴쿠버공립도서관(
09-27
밴쿠버 내년 밴쿠버 2베드룸 렌트비 매달 81달러 추가 돼
  9월 기준 렌트비 3230달러4.5%였다면 월 145.35달러 전국에서 가장 비싼 렌트비를 내고 있는 메트로밴쿠버 주민들이 주정부의 렌트비 상한선 하향 조정으로 한시름을 덜었지만 소득을 감안하면 인상 자체가 고통일 수 밖에 없다. 
09-27
밴쿠버 배우자는 포기해도 스마트폰은 포기 못해
55세 이상의 3명 중 1명꼴휴대폰 중독에 얼어죽을 판깨어나 첫 일과는 휴대폰 확인 휴대폰이나 테블릿 같은 소형 스마트 기기가 점차 확대되면서 가정에서의 전기 사용량에 차지하는 비중도 높아졌을 뿐 아니라, 가족들에 대한 관계도 큰 변화가 일어났다. B
09-27
밴쿠버 총영사관, 현지 손쉬운 취업 방법-한국어 아카데미 사이트 오픈
 한국어 1세대 위한 'ko2van.org' 런칭이민자 기관 한인직원·KOWIN 합작실용·필수 정보 문자와 동영상으로 현 문재인 정부가 일자리 정부를 표방하고 있는 가운데, 밴쿠버 총영사관이 캐나다의 취업을 위해 필요한 모든 정보를 한글로 안내하는 웹
09-27
세계한인 한국 공항 입국장에도 면세점 설치…담배는 안 판다
 내년 6월 인천공항부터…면세한도는 600달러 유지사업자로 중소·중견기업…임대수익 공익목적 사용    이르면 내년 6월부터 인천국제공항에 입국장 면세점이 들어서 입국할 때도 면세점 쇼핑이 가능하게 될 전망이다. 1인당 휴대품
09-27
캐나다 통계청, 새 이민자 중 61.8%가 아시아국가 출신
 여성-이민자 통계 전용페이지 오픈 8월 기준 여성 61.5% 노동참여  연방정부가 여성과 이민자 등 상대적 취약 계층에 대한 배려를 공언하고 있는 가운데, 연방통계청이 여성과 이민자 통계를 별도로 보여주는 전용 페이지(www.sta
09-26
이민 연방EE 숙련기술자 통과점수 284점
  400명 초청자 발송 연방정부가 숙련기술자를 대상으로 영주권을 부여하는 이민 카테고리의 통과점수가 상반기에 비해 4점 낮아졌다. 연방이민부(Immigration, Refugees and Citizenship Canada, IRCC
09-26
밴쿠버 잉글리시베이 아파트 주민 퇴거 반대 시위
밴쿠버시 잉글리시베이의 아파트에서 강제로 내쫓기게 된 주민들이 집단으로 반발하고 나섰다. 해당 건물은 보수하겠다며 주민들이 집을 비워야 한다는 태도다.덴만 스트리트와 데이비 스트리트 교차로에 있는 버클리 타워는 56가구가 사는 15층 높이의 임대형 아파트다. 찻길만 건
09-26
밴쿠버 마리화나 두고 기관마다 상이한 대처
퀘넬 등 일부 지자체, 술 소비 수준으로 단속UBC는 캠퍼스 내 흡연 허용마리화나 소비에 대해 단체마다 다른 대처법을 보이고 있다. 담배와 주류처럼 연방법에 따라 판매와 소비 자체는 합법이지만 이를 소비할 공간 등에 제한을 두는 것이다. BC주 북부 퀘넬(Qu
09-26
밴쿠버 내년 렌트비 인상 상한선 2.5%로 하향 조정
존 호건 주수상은 BC주렌트하우스특별대책팀(British Columbia’s Rental Housing Task Force, 이하 TF)의 제안에 따라 내년도 렌트비 인상률 상한선을 4.5%에서 2.5%로 하향한다고 발표했다. 당초 렌트비 인상률 상한선은 인플
09-26
교육 석박사 학위까지 받으면 월급을 더 받을까?
  여성 박사학위 소득 10% 높아져이공계 학사나 석사나 소득 유사인문계 MBA는 학사와 차이 커져 학사까지 받고 직업전선에 뛰어 들 것인지, 아니면 석박사 학위까지 받으면 경제적으로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을 지에 대한 고민에 대해 연방통계
09-26
밴쿠버 사진 BC주, 이임 김건 총영사에 감사패 수여
BC주브루스 랠스톤 고용무역기술부 장관은 지난 24일 밴쿠버 Pan Pacific 호텔에서 BC주정부가 주최한 2018년 하반기 영사단 브리핑에서 오는 28일 한국으로 귀임하는 김건 총영사에게 BC주정부를 대표하여 김 총영사가 그간 한-BC주 관계 발전에 공헌에 온데
09-26
밴쿠버 코퀴틀람 한인타운에 날라든 인종차별 편지
 위니 우 리얼터가 페이스북에 공개한 인종차별 편지 사진  고주택가 대한 원주민 분노 전세계적으로 중국 부동산 투기자금이 불씨가 되어 주택가격이 폭등하고 있는 가운데, 투기 대상 도시 중의 하나로 꼽히는 메트로밴쿠버에 인종차별적인 편
09-25
캐나다 신한은행 캐나다 추석 특별행사
신한은행 캐나다는 추석을 맞이하여 영업점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따뜻한 음료와 떡을 제공하였으며 아울러 원화송금 및 환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 GIC 정기예금 및 커머셜론 행사를 10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글사진 신한은행 캐나다
09-25
밴쿠버 경찰 마리화나 단속기 도입 꺼리는 속내가...
메트로 밴쿠버 내 일부 치안 기관이 운전자의 마리화나 흡연 단속을 위한 기기 도입을 서두르지 않을 방침이다. 밴쿠버경찰과 델타경찰은 마리화나를 피우고 운전하는 사람을 단속하되 이를 위해 별도로 기기를 도입할 방침이 당장은 없다고 전했다. 현재 두 기관은 '드래
09-25
밴쿠버 캐나다 서부 한국인 수감자들 영사방문 요청은?
 캐나다 수감자 정보 자동 제공 불가한국인 수형자, 범죄사실 노출 꺼려 외국에서 수감되어 있는 한국 국적자들이 1천 명 이상 수감돼 있지만, 캐나다 서부지역에서는 올해 초 기준으로 단 한 명도 영사방문을 요청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09-25
밴쿠버 옆 좌석에 둔 가방 치워달라 하자...
자신의 옆 좌석에 둔 가방을 치워달라는 요청을 듣자 다른 탑승자들에게 욕설을 퍼붓고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이어간 여성이 경찰의 조사를 받게 됐다. 여성의 행동은 고스란히 버스 안 감시 카메라와 다른 승객들의 스마트폰에 저장됐는데 이 여성은 경찰에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했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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