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5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9°C
Temp Min: 3°C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12,001건 5 페이지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뉴스 제목
캐나다 토론토에 자동차 도둑 급증한 이유가...
최근 온타리오주 토론토 지역에 자동차 도둑이 크게 늘면서 경찰과 보험사 등이 소유주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 8월 한&nbs
12-04
밴쿠버 시애틀-밴쿠버 NHL 맞수 될까
시애틀 프로 아이스하키팀 창단밴쿠버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프로 아이스하키팀이 창단을 공식으로 확정지었다. 북미하키리그(NHL) 게리 배트맨(Battman) NHL커미셔너는 미 조지아주에서 열린 구단주 전체회의를 거쳐 시애틀에 새 팀을 창
12-04
세계한인 한국 외교부, 블록체인으로 재외공관 공증 업무를 혁신
외교부(장관 강경화)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블록체인 기반 재외공관 공증 발급체계 구축’사업을 오는 12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외교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 6월에 발표한 「블록체인 기술 발전전략」의 핵심 추진과제인 ‘6대 공공시범
12-04
캐나다 수술 대기시간 작년보다 단축된 19.8주
BC주 23.2주로 5위 기록캐나다 대표적인 보수씽크탱크의 보고서에 따르면, 일반의에서 전문의의 치료를 받는데 걸리는 시간이 작년보다는 개선된 것으로 나왔다.프레이져연구소(Freser Institute)가 4일 발표한 대기시간 2018 보고서(Waiting Your T
12-04
세계한인 한국 국적회복자, 법무장관 앞 국민선서와 증서 받아야 국적 취득가능
캐나다의 시민권 선서 행사 장면(연방이민부 페이스북 사진)  한국 법무부가 국적회복자로 하여금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인다는 목적으로 캐나다의 시민권 선서식과 같은 제도를 도입한다. 법무부는 국적회복자나 귀화허가를 받은 사람
12-04
밴쿠버 정병원 총영사 밴쿠버 한국어학교 방문
(사진, 기사=주밴쿠버 총영사관) 정병원 총영사는 지난 1일(토) 코퀴틀람 소재 광역밴쿠어한국어학교(교장 명정수)를 방문해 동포 자녀들의 정체성 교육을 위해 봉사하고 계시는 교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학교 수업을 참관하였다. 밴쿠버 중앙일보
12-04
밴쿠버 고대 염재호 총장 밴쿠버 방문
 지난 11월 30일에 열린 밴쿠버의 고려대학교 교우회(회장 손영상)의 송년회에 맞춰, 현 고려대학교 총장이신 염재호 총장이 참석해 동문들을 격려했다. 고려대학교는 2000년대 초 UBC와 교환학생 프로그램으로 100명의 학생들을 UBC에 보낼 수 있
12-04
밴쿠버 불법 오프로드 차·스노우모빌 벌금 강화
 환경 및 멸종 위기 생물 보호 BC주 정부가 야생지역에서 불법적인 차량으로 인해 보호 자연이나 동물이 위험에 빠지는 일을 막기 위해 벌금을 강화하는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BC주 환경부는 BC주립공원과 남부산맥캐리부(Caribou
12-04
이민 마니토바 유학생 이민 문화 확대 중
 주내 고등교육 1년이면 신청 자격11월 1일 이후 3개 이민경로 오픈 마니토바주가 주 안의 포스트-세컨더리 교육기관에서 1년, 2학기 이상 수학을 한 유학생을 대상으로 이민 자격을 부여하는 새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마티토바주는 마니토바주지명
12-03
밴쿠버 팔찌 컴패스카드 발매 2시간만에 완판
트랜스링크 페이스북 사진 1인당 4개까지 구매 메트로밴쿠버의 대중교통 카드인 컴패스카드가 팔찌 모양으로 발매를 시작한 지 2시간 만에 동이 나는 인기를 누렸다. 트랜스링크는 3일 오전 영업시작과 동시에 팔찌 모양의 컴패스카드 성인용 1000개
12-03
캐나다 30년간 고용의 질 악화
  풀타임 남녀 공히 하락공공분야 여성비중 상승 캐나다 전체적으로 고용상태가 지난 30-40년간 크게 바뀌어 왔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캐나다직업 특성변화 자료에 따르면 1989년에서 2018년 사이에 풀타임 고용 비율이 상대적으로
12-03
밴쿠버 메트로 밴쿠버 주말 자동차 사고 다발
주말 BC주 여러 곳에서 대형 자동차 사고가 발생해 여러 명이 목숨을 잃었다. 2일 정오께 99번 시투스카이 하이웨이 
12-03
밴쿠버 알버타주 "석유 감산해 값 올려받겠다"
알버타주가 약세를 거듭하는 석유 가격의 추가 하락을 막기 위해 원유 생산을 줄이겠다고 발표했다. 알버타주의 감산이 발표되자 국
12-03
캐나다 9월 평균주급 전달비해 하락
   BC주 0.2% 하락 9월에 전국의 주요 주들이 전달에 비해 주급이 감소하며 전국적으로 평균 주급이 낮아지는 양상을 보였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9월 평균 주급은 1004.09달러이다. 이는 8월의 1005.71달러보다
12-03
세계한인 평화·화해 메시지 유쾌한 스릴러…당신만의 ‘도보다리’는?
 5일 공개 예정인 패러디편. (사진=해외문화홍보원) 해외문화홍보원, 대한민국 홍보 영상 3편 3일부터 순차 공개 ‘마음을 열고 함께 걸으면, 평화(화해)의 도보다리를 만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유쾌한 스릴러가 공개된다. 문화체
12-03
밴쿠버 랭리 '욱일기' 계기, 메트로밴쿠버 한인 아시아 근대 역사 바로 알리기
  KCWN 한국 근대사 포럼 주최오는 7일(금) 오후 6시 써리서  랭리의 한 학교의 역사교실에서 욱일기를 게양하는 일이 발생해 메트로밴쿠버 한인사회 뿐만 아니라 한국까지 분노하는 일이 발생했는데, 이에 대해 메트로밴쿠버 한인사회에
11-30
밴쿠버 연말 과도한 조명, 전기요금 폭탄 날라 올 수도
BC하이드로 자제 요청연말연시가 되면 메트로밴쿠버의 많은 집들이 조명으로 화려하게 장식을 하는데 점차 경쟁적으로 장식이 늘어나면서 전기 낭비에 대한 우려가 나왔다.BC하이드로는 지나친 장식은 전기 사용량을 늘리고 전기료도 더 지불하게 된다며 자제를 해 달라는 내용을 1
11-30
세계한인 한국 외교부 재외국민 안전 위한 두 가지 행사
제16기 해외안전여행 대학생 서포터스 수료식 모습(외교부 보도자료)  해외안전여행 대학생 서포터스 수료식동계여행 대비 여행업계와 안전간담회  현 한국 정부가 재외국민 안전을 주요 국적과제로 설정하고 있는 가운데, 외교부가 해외안전여행
11-30
세계한인 한국의 외국인 토지소유증가 북미 국적 한인 때문
  전체 국토의 0.2% 외국인 소유제주도는 중국인 절대적으로 우위 한국 전 국토 중 외국인이 보유한 토지가 다소 증가했는데, 주요 이유로 바로 캐나다와 미국 국적의 한인들이 증여·상속 등으로 임야 등을 취득한 것 이외에 없다는 분석이다.&n
11-30
밴쿠버 2일 다운타운 산타퍼레이드 - 도로 통제
 오전 7시부터 도로 차단30만 인파 운집 예상 돼 메트로밴쿠버 겨울 휴가시즌을 알리는 산타퍼레이드가 주말에 예정된 가운데, 다운타운 중심지역에 대한 도로 통제가 예상돼, 퍼레이드 구경을 하거나, 업무로 다운타운을 가게 될 경우 이에 대비해야 한다.&
11-30
캐나다 BC주 사망원인 1위는 악성종양
  2위 심장병, 3위 뇌혈관질환전국 10만명 당 사망자 7.5명 작년도에 전국적으로 악성종양(Malignant neoplasms)이 전체 사망 원인 중 가장 높았으며, 이는 전국적으로 다 같은 양상을 보였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2
11-30
밴쿠버 [UBC 한인학생 기자단의 눈] UBC의 기말고사 대처법
 11월 중순이 되면서 캠퍼스 구석구석에 입혀진 연말의 색과 갖가지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는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이하 UBC)의 모습을 지켜볼 수 있다. 중간고사의 끝을 맞이한 학생들도 겨울방학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것을
11-30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로컬 사람들에게 유명한 맛집 어때-샤오린 누들 하…
 밴쿠버는 다문화 국가인 만큼 여러나라의 다양한 식당들이 위치하고 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중국 식당이 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정말 많은 중국 식당들이 있는데, 중국음식의 특유 향 때문에 음식을 제대로 즐기지도 못하거나 심지어 시도조차 하지못하
11-30
캐나다 북미 3국 정상 USMCA 서명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엔리케 페냐 니에토 멕시코 대통령이 USMCA에 서명을 했다.(연방총리실 트위터 사진)캐나다 내에선 CUSMA라 부르기로 
11-29
밴쿠버 밴쿠버 빈집세 예상보다 더 걷혀
올해 처음으로 밴쿠버시에 도입된 빈집세가 예상보다 더 걷힌 것으로 집계됐다. 밴쿠버시가 29일 밝힌 빈집세 징수 현황을 보면&
11-29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