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6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29.43°C
Temp Min: 22.62°C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17,262건 6 페이지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뉴스 제목
밴쿠버 주밴쿠버 총영사관, 25일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오찬
주밴쿠버 총영사관의 정병원 총영사는 지난 25일  총영사관 관저에 캐네디언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초청하여 가평전투70주년 기념 동영상 시청 및 오찬 등 감사 행사를 진행했다. 정총영사는 한국전쟁에서 보여준 캐나다 참전용사들의 용기와 헌신에 사의를 표하면
06-28
밴쿠버 메트로밴쿠버 고온에 지표면 오존 농도도 높아져...야외 활동 자제
BC주 캐나다 사상 최고 기온 기록오존 노출, 기도 수축에 폐 질환도수요일부터 기온 점차 내려갈 예상캐나다 기상청 기준으로 지난 주말 BC주에서 캐나다 사상 최고 기온을 선보이면서, 메트로밴쿠버 지역은 지표면 오존 농도가 높아져 공기질 경보가 발평됐다.연방기상청은 28
06-28
세계한인 재외동포재단, 제주포럼 계기에 세계시민으로서의 한민족 공동체 발전 방안 등 밝혀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및 씬디 류 워싱턴주 하원의원, 주제발표제16회 제주포럼 계기에, 『포스트코로나 시대, 세계시민으로서의 한민족 공동체』 주제의 포럼 세션이 6.26(토) 평화의 섬 제주도 해비치호텔에서 열렸다.이번 세션은 재외동포재단이 2017년 5월 세계한
06-28
세계한인 재외국민 대상 사이버범죄 피해신고도 가능
피해사례 통보 만으로 수사 불가능온라인 우편 등으로 진정서 등 접수외교부는 사이버범죄 피해를 입은 재외국민이 국내 수사기관에서 수사진행을 원하는 경우 신고 접수 방법과 진정서 양식에 대해 안내했다.최근 외교부 각 재외공관에서 경찰청으로 재외국민에 대한 사이버범죄 피해사
06-28
캐나다 주토론토 총영사 6.25 기념식 참석
김득환 신임총영사는 지난 25일(금) 오전 11:00 Meadowvale Cemetery에서 개최된 한국전쟁 발발 제71주년 기념식에 참석하여,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의 애국정신을 추모하였다.Ali Ehsassi 하원의원, Don Sudden 캐나다참전용사회(KVA)
06-28
밴쿠버 BC주 정부 혹서 대비 안전 당부
주차한 차 안에 아이 방치 절대 금물선풍기만으로 고열 관련 질병 못막아다음주 수요일까지 BC주 전역에 사상 초유의 고온 현상이 이어질 예정인 가운데 주정부가 안전을 위한 주민의 주의를 당부했다.BC주공공안전법무부는 연방기상청 예보에 따라 다음주 화요일인 29일까지 고온
06-25
밴쿠버 BC 일주일간 일일 확진자 100명 미만 유지
25일 새 확진자 72명, 누적 14만 7418명성인 중 접종률 76.2%, 2차 접종률 26.9%최고위험 델타 변이 확진자 비율 낮은 편BC주가 7일 동안 일일 확진자 수가 두자리 수를 유지하며, 동시에 성인 중 26.9%가 2차 접종을 마치며 성과를 거두었다.25일
06-25
밴쿠버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 주최 밴쿠버의 한국전쟁 발발 71주년 기념식 거행
한국전 발발 71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가 버나비 센트럴파크 평화의 사도 광장에서 25일 오전 11시에 열렸다.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장에는 6.25 참전용사들을 비롯해 연아 마틴 상원의원, 넬리 신 하원의원, 스티브 김 코퀴틀람 시의원
06-25
밴쿠버 메트로밴쿠버 다음주까지 고온주의보 발령
위험 수위의 장기간에 걸친 혹서 다음주 수요일까지낮 최고 기온 29도에서 39도 사이를 오르내릴 예정BC주에 본격적인 여름 날씨가 시작되면서 위험할 정도로 높은 열파가 며칠 간 지속될 예정이다.캐나다 기상청은 25일 메트로밴쿠버 지역에 대한 고온주의보를 발령했다. 해당
06-25
캐나다 장경룡 대사, 'Josh Basseches' ROM 관장과 화상면담
주캐나다한국대사관은 장경룡 대사가 지난 24일(목) Josh Basseches 로얄 온타리오 박물관(ROM) 관장(Director & CEO)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를 통해 장 대사는 한국어오디오가이드 및 한국실 큐레이터 채용 등에 대한 협력 및 향
06-25
밴쿠버 7월 초 제3회 밴쿠버 한국 영화제 개최
주밴쿠버총영사관은 7월 1일부터 10일까지 제3회 밴쿠버 한국영화제를 온라인(viff.org)으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올해 선보이는 한국 영화들은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윤여정 배우의 출연작 '미나리', '죽여주는 여자', '
06-25
세계한인 재외동포재단,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세계시민으로서의 한민족 공동체 간담회’ 개최한…
제16회 제주포럼을 계기로 6월 26일 제주 해비치호텔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세계시민으로서 한민족의 역할과 세계시민 의식 함양 방안에 대해 토론하고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6월 26일(토) 오전 10시 50분에, 제주도
06-25
밴쿠버 재외동포재단, 영비즈니스리더스네트워크(YBLN)와 ‘찾동’ 화상간담회 시행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동포사회 현황을 공유하고 세계한상대회 발전 방안 논의를 위해 차세대 한인 경제인 단체인 영비즈니스리더스네트워크(YBLN) 회장단 및 역대 회장들과 24일(목) 화상 간담회인‘찾동’(찾아가는 동
06-25
세계한인 설훈 의원, 우편 투표를 허용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 발의
직접 방문 투표 한계, 투표율 높이는 목적우편 투표 실시되면 재외국민 투표율 상승재외국민의 참정권이 2009년부터 부활 했지만 재외투표소에 직접 방문 투표만 가능해 재외국민의 투표율이 낮아 이를 개선하기 위한 관련법 개정안이 제시됐다.더불어민주당의 설훈 국회의원은 재외
06-24
밴쿠버 BC 코로나19 2차 접종 112만명 돌파...성인인구 25.9%
금주 일일 평균 확진자 100명 미만3단계 재출발 계획 요구조건 충족BC주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2차 위주로 진행되고 일일 확진자 수도 100명 미만을 유지하면서 7월 1일 3단계 재출발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분위기가다.BC주 보건당국이 발표한 24일자 코로나1
06-24
밴쿠버 한인들에게 백신 접종 후 사망 인과성 인정과 보상절차 또 하나의 고통
밴쿠버 한인 접종 3주 후 혈전이 형성병세 악화 갑작스런 사망, 아무도 몰라연방정부 백신 부상 보상 프로그램 운영코로나19 퇴치를 위해 백신 접종이 전세계적으로 권고 되고 있지만, 세계 곳곳에서 건강하던 사람들이 백신 접종 후 갑작스런 발병으로 사망을 하지만 제대로 인
06-24
캐나다 과거 진실 외면한 역사 왜곡 철면피 목회자..국민 분노
원주민 기숙학교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잘 한 일이라고 생각할 거라고 설교하는 미시사가 주임신부 동영상 캡쳐미시사가 주임신부, 영상 설교 중 "기숙학교는 잘 한 일"토론토 대주교, 사과문 통해 "제대로 역사 공부한다 약속"캐나다의 카톨
06-24
밴쿠버 버나비RCMP가 찾는 폭행범 얼굴 기억해 두세요!
버나비RCMP는 지난 5월 28일 메트로타운에서 발생한 폭력사건 용의자의 사진을 23일 공개했다.경찰에 따르면, 수배 중인 용의자는 이날 오후 6시 30분에 다른 남성과 언쟁 중 상대방의 얼굴을 가격했다.폭력 피해 당사자인 목격자는 몰 밖에서 한 남성과 여성이 언쟁을
06-24
밴쿠버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 25일 6.25 기념행사 거행
작년에 버나비 평화의 사도 앞에서 거행된 한국전 70주년 행사 모습한국전 발발 71주년을 기리기 위한 행사가 밴쿠버에서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 주최로 25일 오전 11시에 버나비의 센트럴파크에 위치한 평화의 사도 앞에서 열릴 예정이다. 작년 코로나19 대유행에도 70
06-24
밴쿠버 BC 응급상황은 아직도 끝나지 않고 연장
7월 6일까지 행정명령 준수 해야10개월간 단속 건 수 총 2269건코로나19 대유행으로 시작된 사회적 거리두기 등 다양한 행정명령을 따라야 하는 BC주의 응급상황이 또 2주 연장됐다.BC주 공공안전법무부는 응급프로그램법(Emergency Program Act, EPA
06-24
캐나다 이번엔 751구의 유해 확인...아무리 미화해도 용서 받을 수 없는 식민 역사
리자이나 대학교의 매리벌 원주민 기숙학교 관련 자료 사진캐나다 연이은 유럽 식민의 반인륜 행위에 경악사스카추언주 원주민 기숙학교 표식 없는 무덤1899년 설립, 1901년부터 연방예산 지원 운영일제와 만주군관 시절까지 운영된 선감학원 유사캠룹스의 원주민 기숙학교 터에서
06-24
캐나다 한-캐나다, 6·25참전 캐나다군 미수습 실종자 신원확인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국방부가 지난 2019년 6월 5일 화살머리고지 일대에서 유엔군 추정 전사자 유해를 발견했다. (국방부 제공)전투참전 16개국 미수습 실종자 약 600명캐나다군 실종자 대다수 비무장지대 북방한-캐나다 양국은 한국 국방부 인사복지실장(김성준)과 캐나다 국방인사사령관(스티
06-24
밴쿠버 한국과 캐나다 나란히 EU가 인정하는 혁신 1, 2위 국가
양국 19개 지표 중 11개서 EU평균보다 높아캐나다 국제공동출판, 한국 디자인출원 강점한국과 캐나다가 유럽연합(EU)의 혁신성과 평가에서 미국·일본 등 글로벌 경쟁국 10개 나라 중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다.EU 집행위원회가 21일 발표한
06-23
밴쿠버 밴쿠버 총영사관의 해외 예방접종 완료자 국내 직계가족 방문 격리면제서 신청 방법
7월 2일부터 5일 출국자 대상 사전접수원칙적으로 신청 후 발급까지 2주 소요캐나다 국적자는 필요한 사증 발급부터출발 전 72시간 이내 음성확인서 필요주밴쿠버 총영사관은 캐나다 내에서 백신 종류별 권장 횟수를 모두 접종하고 14일 이상 경과한 후 한국에 거주하는 직계가
06-23
밴쿠버 스마트팩토리 해외진출, ‘캐나다 기업과 함께’
KOTRA, ‘2021 한·캐나다 스마트팩토리 파트너링 설명회·상담회’ 개최 -- 한·캐나다 기업 간 R&D·기술협력 추진... ‘혁신을 이끄는 교류의
06-23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338-4501 North Rd.Burnaby B.C V3N 4R7
Tel: 604 544 5155,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