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6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7.22°C
Temp Min: 6°C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16,304건 6 페이지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뉴스 제목
캐나다 BC주, 앨버타주 남부 눈사태 주의보 발령
야외 활동에 특별 주의 당부주초 폭설로 상층부 무거워져BC주와 앨버타주 남부 지역에 눈사태 주의보가 내려졌다. 이번 주 이 지역 산을 찾아 야외활동을 갖는 사람들에게 특히 주의가 요구된다.아밸란치 캐나다(Avalanche Canada)는 주초 내린 폭설로 눈 더미 상층
12-23
밴쿠버 OpenRoad Auto Group Mercedes-Benz Surrey
안정성, 품위, 명예, 자존감, 성공의 상징으로 오랜세월 사랑받아온 벤츠.써리 104 ave에 위치한 메르세데츠 벤츠 Surrey는 Mercedes-Benz, AMG, Smart and Sprinter의 공식딜러로 1999년부터 써리 및 화이트락 지역의 고객들에게 서비
12-23
밴쿠버 청정 대자연과 최고품질의 저지우유가 만들어낸 최고급 품질의 치즈 Golden E…
밴쿠버에 살면서 누릴수 있는 가장 큰 기쁨은 바로 대자연이 주는 풍성한 혜택이라 할 수 있다. 푸르른 청정 대자연 환경에서 오염되지않은 싱싱한 풀을 뜯어먹고 한가롭게 여유를 누리며 방목되어 있는 소들을 보면 이곳의 동물들은 참으로 행복하다고 생각이 든다.코퀴틀람센터를
12-23
밴쿠버 BC 응급상황 조치 내년 5일까지 다시 2주 연장
3월 18일 선포 후 9개월 이상 이어져행정명령, 자가격리 위반자 벌금 티켓코로나19로 인해 응급상황 명령이 3월부터 시작되어 매 2주씩 연장되어 오다 내년까지 다시 이어질 예정이다.BC주 마이크 판워스 공공안전부장관은 응급대응프로그램법(Emergency Program
12-23
이민 캐나다에 이민자는 긍정적일까 부정적일까?
절반정도만 긍정 효과 인정보수당 지지자 부정적 인식이민자가 캐나다 고령화와 경제 인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하지만 캐나다 국민의 절반 정도만이 이를 인정할 뿐이다.조사설문 전문기업인 Research Co.가 최근 실시한 이민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54%의 응답자만이 이
12-23
밴쿠버 써리 대규모 마리화나 밀매 조직 소탕작전
3개월간 수사를 통한 결과주택 급습 4명 남성 입건마리화나가 캐나다에서 합법화 됐지만 불법 밀매가 아직도 성행하고 있는 가운데, 써리에서 대규모 밀매 조직이 검거됐다.써리RCMP는 3개월간 마리화나 불법 밀매 조직에 대한 수사를 통해 대규모의 마리화나 등을 압수했다고
12-23
밴쿠버 봉쇄강화 행정명령 슬슬 효과가 나타난다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고 있는 BC주 의료 일선 종사자들.(BC주정부 보도자료 사진)BC주 일일 확진자 수 감소세새 사망자는 여전히 두자리수다음주부터 모더나 백신도착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강력한 사회봉쇄 명령이 내려지면서 확산세가 뚜렷이 감소하는 모습을
12-23
밴쿠버 [비즈니스 탐방] 밴쿠버와 버나비의 경계 Boundary 코너에 위치한 Open…
아우디는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 Sporty한 디자인, 역동적인 엔진 퍼포먼스로 오랜세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아온 럭셔리 브랜드이다.  All Wheel Drive로 유명한 기능과 성능을 겸비한 4륜 구동의 전통적 강자로 이곳 밴쿠버 겨울 및 BC 주 산악
12-23
캐나다 온주, 앨버타주 코로나 경제 타격 가장 커
온주 내년 들어 8%대 큰 성장 전망앨버타 2023년에야 올초 수준 회복올해 코로나19 사태로 가장 큰 경제적 타격을 본 주는 온타리오주와 앨버타주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RBC와 TD Bank는 그러나 각각의 보고서에서 내년 들어 온타리오 경제는 크게 나아지는
12-23
밴쿠버 포트만 다리 공중 얼음 폭탄 세례로 차 33대 부서져
피해자 “다리에서 떨어지는 줄 알았다”2012년 이래 총 600건 유사 사고 집계지난 21일 포트만 다리(Port Mann Bridge)를 건너던 차가 위로부터 난데없이 떨어지는 얼음 폭탄을 맞아 차량이 크게 부서지는 사고가 잇달았다. 폭설로 인해
12-23
밴쿠버 나나이모 신생아 간호사 실수로 화상 입어
다리에 뜨거운 담요 올려놓아의료진 “엄마가 긁었냐” 되려 탓나나이모에서 태어난 지 3일밖에 되지 않은 신생아가 담당 간호사의 부주의로 다리에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따뜻한 담요를 덮어준다는 것이 어린 피부에는 너무 뜨거웠던 탓으로 아기의 어
12-23
밴쿠버 유럽 정통 클래식 자동차의 대명사 Jaguar 와 최첨단 현대기술과 럭셔리 SU…
오랜동안 영국을 대표해온 정통 클래식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를 떠올리면 단연 Jaguar와 Land Rover를 연상하게 된다.  최근 모국에서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드라마 ‘펜트하우스’에 Jaguar 및 Land Rover가 공식 협찬 되
12-22
밴쿠버 [샌디 리 리포트] MP Nelly Shin의 가장 특별한 정치 생활.
  MP Nelly Shin은 코리아 데일리와의 연말 인터뷰를  줌을 통해 자리에 앉았다. 의원으로서 그녀가 어땠는지에 대한 질문에 대답하면서 그녀는이 Covid-19 대유행 세계에서 우리가 직면 한 위기에 대해 단호하고 공감하며 겸손하게 들
12-22
밴쿠버 한인신협, KF94 마스크 3만 개 한인사회에 나눔
지난 23일 밴쿠버 한인신협 포트 코퀴틀람 지점에서 회원을 포함한 모든 방문 고객에게 한국산 KF94 마스크를 나누어주고 있다. 밴쿠버 한인신협은 한국 신협 중앙회에서 3만장의 KF94마스크를 후원 받아 22일부터 전 지점을 통해 배포하고 있다. 밴쿠버 한인신협은 내년
12-22
캐나다 박싱데이부터 온주 전역 '락다운'
내달 23일까지 한달 간온주 전역 경제 봉쇄 (토론토) 12월 26일(토) 박싱데이를 시작으로 온주 전역에 경제봉쇄령이 내려진다.21일(월) 더그 포드 온주 수상은 "경제활동 제재 조치에도 불구하고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이 멈추지 않자 온주 전역
12-22
밴쿠버 노스밴 20대 10일간 응급실 4차례 방문...끝내 사망
흔한 박테리아 감염...항생제 처방 못받아어머니 “건강한 내 딸 의료진이 죽였다”노스밴쿠버 거주 20대 여자가 10일간 응급실을 4차례 찾으면서도 흔한 박테리아에 의한 감염 진단을 받지 못해 끝내 사망했다. 여자의 어머니는 증상 초기에 항생제 투여
12-21
밴쿠버 BC주 내륙 명물 1,300kg 옥 덩이 도둑 맞아
캐취 크릭 한 선물점 앞 50년 지기주인 “하루 천여 명도 기념사진 찍어” BC주 내륙의 명물인 1,300kg짜리 옥 바윗덩이가 도둑을 맞았다. 지난 50년간 캐취 크릭(Cache Creek) 한 선물점 앞을 지킨 이 옥이 사라지자 주인
12-21
밴쿠버 트랜스링크 스카이트레인 차량 205대 구매
봄바디어에 7억2천만 달러교통위 사상 최대 규모 구매메트로밴쿠버 대중교통위원회 트랜스링크(TransLink)가 봄바디어(Bombardier) 사로부터 스카이트레인 차량 205대를 사들이는 구매 계약을 맺었다.봄바디어 사는 21일 발표에서 구매 시가가 총 7억2,100만
12-21
밴쿠버 BC중소기업 추가 회복보조금 신청 가능
여행업계는 1만 5000달러 추가BC주 거주 직원 수에 따라 결정코로나19로 인해 가장 큰 타격을 입은 BC주 중소기업들에 대해 추가적인 회복보조금이 투입될 예정이다.BC주정부는 지난 18일 중소기업 회복보조금(Small and Medium Sized Business
12-21
밴쿠버 주말 BC주 코로나19 사망자 41명 발생
지난주 BC주에 도착한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3일간 확진자도 1667명 늘어나지난주말까지 백신접종 3644명지난주 첫 코로나19 백신이 BC주에 도착해 의료 일선 종사자에게 접종이 시작되고 있지만, 코로나19 확산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21일 BC주 보건당국의
12-21
밴쿠버 버스가 양말을 신고 달리는 시즌이 왔다
트랜스링크 폭설대비 준비 중밀레니엄 라인 객차 4대 운영21일 본격적인 함박눈이 메트로밴쿠버 지역에 내리면서 대중교통을 담당하는 트랜스링크의 준비 태세도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다.트랜스링크는 폭설에 대비해 버스와 스카이트레인 등에 대한 비상운영에 들어갔다고 21일 발표했
12-21
밴쿠버 올해는 화이트크리스마스를 기대해도 될까?
21일 메트로밴쿠버 지역에 올해 들어 첫 눈이 내리고 있다.  표영태 기자
12-21
밴쿠버 코로나보다 더 심각한 마약 중독 사망
리치몬드RCMP에 의해 단속된 마약류들11월에만 153명이 목숨 잃어작년 11월과 비교해 89% 증가펜타닐 성분 과용원인 118명BC주가 코로나19로 고통을 받고 있는 가운데, 마약 오남용으로 인한 사망자 수도 크게 늘어나고 있어 또 다른 관심이 요구된다.BC주 검시소
12-21
밴쿠버 로타리 5040지구 줌 크리스마스 콘서트 개최
18일 로타리 5040지구(데이브 해밀톤 총재) 주최의 줌 크리스마스 콘서트는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밴쿠버 캠비로타리에서 추천한 포트무디 유스 오케스트라, 락밴드 블루필, 피아니스트 서동임님, 소프라노 방장연님을 포함한 총 15개팀 공연을 했다.
12-21
세계한인 재외동포재단 후원 LA ‘토요풍류’ 온라인 공연
토요풍류 송년 & 새해 기원 온라인 콘서트"소리와 움직임 - 코로나19를 이겨나가자"미국 LA에서  한국 전통문화를 미국사회에 알리고, 현대사회 환경에 맞게 새로운 다인종 복합 문화를 창조해오고 있는 ‘토요풍류’(
12-21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338-4501 North Rd.Burnaby B.C V3N 4R7
Tel: 604 544 5155,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