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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애보츠포드경찰, 번화가에 안전 감시 카메라와 순찰 늘리기로
남아시아계 젊은이들 불화로 인한 위험성 높아지역 젊은이들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애보츠포드 시가 번화가를 중심으로 더 많은 안전 감시 카메라를 설치하고 순경을 늘리기로 했다. 이 지역에서는 주로 남아시아계 젊은이들로 구성된 두 무리가 반목하고 있으며, 지난 5
08-16
밴쿠버 가을 학기 2주 앞두고 교사 재계약 협상 급물살
협상가 빈스 레디, 중재자로 나서  예정된 가을 학기 시작까지 2주가 남아있는 상황에서 베테랑 협상가 빈스 레디(Vince Ready)가 교사 재계약 협상에 중재자로 나서기로 했다. 레디는 노조 협상에 관한 한 캐나다에서 가장 유능하다고 평가받는 협상
08-16
밴쿠버 가을 학기 2주 앞두고 교사 재계약 협상 급물살
협상가 빈스 레디, 중재자로 나서  예정된 가을 학기 시작까지 2주가 남아있는 상황에서 베테랑 협상가 빈스 레디(Vince Ready)가 교사 재계약 협상에 중재자로 나서기로 했다. 레디는 노조 협상에 관한 한 캐나다에서 가장 유능하다고 평가받는 협상
08-16
캐나다 흙탕물에 빠진 차량에서 탈출한 사스카치완 가족 화제
(이지연 기자)올 5월, BC 주의 프린스 죠지 지역에서는 졸업 파티 중이던 고등학생 두 명이 차에 탄 채로 호수에 빠져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고가 있었습니다. 경찰과 구급대가 사고 발생 직 후 현장에 도착했음에도 12시간 후에야 차가 호수에서 건져질 수 있었고, 두 사
08-15
캐나다 한국영화들, 일제히 토론토행…각 섹션 골고루 초청
박정범 감독, 영화 '산다'(Alive) 박해일·신민아 주연 '경주'(감독 장률), '디지털 삼인삼색 2014-산다'(감독 박정범), 지성·주지훈·이광수 주연 '좋은 친구들'(감독 이도윤), 염정아 주연 '카트'(감독 부지영)가 제39회 토론토국제영화제 '도시
08-14
밴쿠버 BC 주민 3/4, 교사 재계약 성사 소식 기다려
가을 학기 제 때 시작할 수 있을까? 1/4만이 "긍정적"주정부 교육부와 공립교사연합(BC Teachers Federation)이 재계약 협상을 재개한지 일주일이 되었으나 아직 그 진행 상황에 대한 아무런 소식도 들려오지 않고 있다. 인사이츠 웨스트(Insights W
08-14
밴쿠버 BC 주민 3/4, 교사 재계약 성사 소식 기다려
가을 학기 제 때 시작할 수 있을까? 1/4만이 "긍정적"주정부 교육부와 공립교사연합(BC Teachers Federation)이 재계약 협상을 재개한지 일주일이 되었으나 아직 그 진행 상황에 대한 아무런 소식도 들려오지 않고 있다. 인사이츠 웨스트(Insights W
08-14
밴쿠버 올 해의 PNE 행사 16일 개막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 확대,  푸드 코트도 풍성하게매년 여름 밴쿠버를 찾아오는 PNE(Pacific National Exhibition) 행사가 내일 16일(토) 개막한다. 인기 TV 시리즈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s) 전시회 및 인터
08-14
밴쿠버 올 해의 PNE 행사 16일 개막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 확대,  푸드 코트도 풍성하게매년 여름 밴쿠버를 찾아오는 PNE(Pacific National Exhibition) 행사가 내일 16일(토) 개막한다. 인기 TV 시리즈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s) 전시회 및 인터
08-14
캐나다 연방 정부, 올 가을 대마초 반대 캠페인 실시
5백만 달러 세금 투입과 함께 의학회에도 협조 요청보수당 연방 정부와 연방 제 1 야당 자유당(Liberals)이 대마초 합법화를 두고 대치하고 있다. 저스틴 트루도(Justin Trudeau) 자유당 대표는 8월 초 밴쿠버를 방문했을 당시에도 대마초 합법화에 대한 지
08-14
밴쿠버 밴쿠버 시, 공공 장소에서 전자 담배 금지 고려
간접 흡연 유해성 및 청소년 흡연 우려 높아밴쿠버 시의회가 공공 장소에서 전자 담배(e-cigarette)를 금지하는 것을 고려 중이다. 전자 담배는 지금까지 타바코 성분의 일반 담배와 비교해 인체에 해롭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왔으며, 이로 인해 인기를 더해왔다. 또,
08-14
밴쿠버 밴쿠버 시, 공공 장소에서 전자 담배 금지 고려
간접 흡연 유해성 및 청소년 흡연 우려 높아밴쿠버 시의회가 공공 장소에서 전자 담배(e-cigarette)를 금지하는 것을 고려 중이다. 전자 담배는 지금까지 타바코 성분의 일반 담배와 비교해 인체에 해롭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왔으며, 이로 인해 인기를 더해왔다. 또,
08-14
캐나다 캐나다 포스트, 주민 건강에 대한 설문조사 실시
조사 결과, 공용 우체통 시스템에 적용 예정예산 절약을 위해 우편물 가정집 배달의 폐지를 결정한 캐나다 포스트(Canada Post)가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바로 주민들의 건강에 관한 것으로, 이웃 공용 우체통이 설치될 위치와 높이 등을 결정하는데 참고될 예정이
08-14
캐나다 캐나다에서 개발된 애볼라 치료제 아프리카로 향해
계속 늘어나는 사망자에 WHO, 실험용 치료제 처방 허가에볼라(Ebola)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가 1천 명을 넘어서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에서 개발된 실험용 치료제가 서아프리카로 전달된다. PHA(Public Health Agency)에서 개발한 이 치료제는
08-13
밴쿠버 오염된 폴리 레이크, 비의 영향으로 주변 지역에 퍼질수도
이번 주, 계속된 비로 무더위가 다소 잦아들 예정인 가운데, BC 주 환경부가 “지난 주 폴리 레이크(Polley Lake)의 댐이 무너지며 인근 물자원을 오염시킨 퇴적토가 비로 인해 그 주변 지역으로 퍼질 수 있다”는 우려를 전했다.매리 폴락(Mary Polak) 환
08-13
밴쿠버 오염된 폴리 레이크, 비의 영향으로 주변 지역에 퍼질수도
이번 주, 계속된 비로 무더위가 다소 잦아들 예정인 가운데, BC 주 환경부가 “지난 주 폴리 레이크(Polley Lake)의 댐이 무너지며 인근 물자원을 오염시킨 퇴적토가 비로 인해 그 주변 지역으로 퍼질 수 있다”는 우려를 전했다.매리 폴락(Mary Polak) 환
08-13
밴쿠버 인터넷 따돌림 예방 위한 '빌 C-13' 밴쿠버 하이테크 업계에 악영향
통과될 경우 허락 없이 개인 사생활에 접근 가능캐나다 연방정부가 온라인 집단 따돌림을 예방하기 위한 새로운 제도 ‘빌 C-13(Bill C-13)'을 논의중인 가운데 이 제도가 통과되면 밴쿠버의 하이테크 업계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의견이 제기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08-13
밴쿠버 UBC 대학, 새 학기 앞두고 안전 시스템 대폭 개선
지난 해 발생한 연쇄 성폭력 사건으로 높아진 우려 반영지난 해 캠퍼스 내에서 여러 차례의 성희롱 사건이 발생한 UBC 대학이 올 가을 학기를 앞두고 안전 보호 시스템을 대폭 개선했다. 75만 달러를 투자해 가로등을 늘리고 캠퍼스 구조를 일부 바꾸었으며, 늦은 시간 학생
08-13
밴쿠버 UBC 대학, 새 학기 앞두고 안전 시스템 대폭 개선
지난 해 발생한 연쇄 성폭력 사건으로 높아진 우려 반영지난 해 캠퍼스 내에서 여러 차례의 성희롱 사건이 발생한 UBC 대학이 올 가을 학기를 앞두고 안전 보호 시스템을 대폭 개선했다. 75만 달러를 투자해 가로등을 늘리고 캠퍼스 구조를 일부 바꾸었으며, 늦은 시간 학생
08-13
밴쿠버 올 여름 BC 주의 산불 진압 예산 1억 7천 7백만 달러 소요
예상치 3배 이미 지출, 그러나 아직도 100여 개 산불 타고있어올 여름 유달리 잦은 산불로 인해 BC 주정부가 예상했던 것의 3배에 가까운 화재 진압 예산을 지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정부의 화재 정보 담당자 죠지 마라토스(George Maratos)는 “여름 산불
08-13
밴쿠버 올 여름 BC 주의 산불 진압 예산 1억 7천 7백만 달러 소요
예상치 3배 이미 지출, 그러나 아직도 100여 개 산불 타고있어올 여름 유달리 잦은 산불로 인해 BC 주정부가 예상했던 것의 3배에 가까운 화재 진압 예산을 지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정부의 화재 정보 담당자 죠지 마라토스(George Maratos)는 “여름 산불
08-13
캐나다 캐나다 가정 평균 재산, 44만 2천 달러
저축 늘고 빚은 줄어, 집 값 상승도 큰 역할지난 2013년, 캐나다 가정의 평균 재산 규모가 44만 2천 달러로 조사되었다. 이는 2012년과 비교해 7.7% 상승한 수치이며, 지역 별로는 온타리오와 앨버타, 그리고 노바 스코샤가 특히 높은 성장을 이루었다.조사를 실
08-12
캐나다 캐나다 군인 중 17%, 정신과 질병 앓아
캐나다 직업 군인들 중 17% 가 정신과 질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은 “2013년 가을에 실시된 조사에서 군인 6명 중 1명이 1년 동안 꾸준히 우울증이나 알코올 증독 증세를 보였다고 답했다”고 발표했다.그 자세
08-12
캐나다 캐나다인 60% 대마초 합법화 지지
앵거스  리드 글로벌(Angus Reid Global)이 실시한 여론 조사 결과, 캐나다인 중 과반이 대마초의 합법화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답변자 중 60%가 “대마초가 합법화 되어야한다”고 답했으며, 특히 BC주민들 중 70% 가 이와 같은
08-12
밴쿠버 앤더슨 비치 캠핑 사이트, 곰 출현으로 일시 폐쇄
여름 휴가철 캠핑 장소로 사랑받는 스쿼미쉬(Squamish) 지역의 앤더슨 비치(Anderson Beach Recreational Site)에서  캠핑이 일시 금지되었다. 지난 주말, 두 마리의 어미 곰들이 새끼 곰들을 데리고 이 주변에 나타났기 때문이다. 이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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